어제 방문가다 잇엇던 에피소드를 적어 봅니다.
본문은 서술의 편리를 위해 일반체로 적겟슴다.
사이타마 젤 끝으로 되는 곳에 17시 방문이 잡혓다.
16시반 좀 전에 역에 도착햇다,회사는 역에서 도보 15분 되는 거리.
조금 일찍 방문들어가도 되냐고 회사에 확인전화를 하자 오케이 한다.
지도따라 더듬더듬 하며 20분뒤 도착한 곳엔 회사 같투루한 건물이 아닌 일반 주택만 보엿다.
경험상 건축현장 관련 회사는 사장주택이 사무실인경우가 잇어 주소대로 띵뚱 눌럿다.
콘니찌와 누구인데 누구상 잇슴까?확인 하자 틀렷단다.
이런 ㅜㅜ 벌써 17시 약속시간은 다 되가는데.
조금 더 걸어 어떤 회사가 보이자 닥치는대로 모모 회사를 아냐고 물엇다.
회사이름은 모르겟고 주소 잇냐고 해서 지도를 보엿다.
반시간 헤맷던 내 모습이 안되보엿는지 자기 차로 데려다 주겟다고 한다.
조급한 나머지 감사하다고 하며 차에 탓다,그 사람이 데려다준곳은 내가 갓던 그 집이엿다.
여기까지 도와준것도 미안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차에서 내렷다.
마침 그 옆집 앞에서 남자애둘이 야구공을 놀고 잇어 물엇다.
여기근처 누구상 아냐고?모른단다,날씨도 컴컴해오는데 어쩌지?ㅜㅜ
남자애 하나가 요기 앞집 아바이한테 가서 물어봐주겟다며 앞장선다.
그 바뿐와중에 난 그애가 곱상한 얼굴이란것은 놓치지 않앗다.이런 미친...
그 아바이두 자기 4살때부터 여기 살앗는데 누구상 못들어밧단다.
시간도 넘엇지 해서 그 회사에 다시 전화 넣어서 방향으 들어달라고 아바이 한테 부탁햇다.
완전히 다른 방향이라며 여기서 20분이나 더 걸어가야 한단다.ㅜㅜ
아찔해나는 머리를 주어 메며 꼭 그 곳을 찾아내고야 말것이라고 결심할때
곱상한 남자애가 챠리를 탈수 잇냐고 물어온다,챠리가 뭔지 모른 난 감사하다며 혼자 갈거라고 햇다.
조금 걸아 가자 뒤에서 라이트 번쩍번쩍 거리며 챠리가 내 옆에서 멈췃다.
그제야 자전거란거 알고 웃음이 나오는걸 겨우 참앗다.
얼마나 기특하고 감사하던지 뒤에 앉라고 하자 한시 급한 난 망설이지 않고 넝큼 올라앉앗다.
2.4자전거라서 둘이 타기엔 중력이 과햇나보다,속도가 잘 나가지 않아 그 애가 쌕쌕거리머 힘을 내는게 알리더라.
다이어트 한다 한다 하며 못햇던것이 급 후회되는 순간이엿다.
10분 지나자 회사 간판이 보이락말락햇다,오늘 따라 명함도 딸랑 1장 남아서 남기지도 못하고,
걍 감사하다고 하며 뛰여가는 나보고 어떻게 돌아감까?여기서 지내 둘이 기둘려주겟다는거
방문이 반시간일지 한시간일지 모르니깐 괜찮다고 내절로 알아서 간다고 인사하며 보냇다.
정말 눈물나게 감동됫다,착한 애들이 꼭 좋은 대학에 붙기를 기도햇다.
회사에 도착하니 10분전 18시,마중하는 누구상 표정이 조금은 일그러져잇엇다.
그러더니 사장이 기다린지 1시간 넘엇다며 빨랑 들어가라며 접대실로 안내햇다.
이런 오늘 일은 잘되기는 틀렷구나 속으로 웨쳣다.
회사가 이런 편벽한 곳이라서 미안하다며 사장은 자상한 얼굴을 하고 잇엇다.
더 미안하고 불안하게스레 이런담? 원망하며 여러사람 도움 받으며 찾아왓다고 답햇다.
얼엇던 손으로 명함 교환하며 내가 온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마쳣다.
업무설명은 고작 15분 정도 햇나?이제 완전히 끝이구나 실망에 잠긴 나에게
사장은 예전에 중국 사원과 일햇던 얘기를 하며 화제를 이어 갓다.
조금이나마 희망을 걸고 난 내가 알고 잇는 정보를 조금은 과장해서 대화를 이어나갓다.
그렇게 한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고 7시 쯤 되자 사장이 역까지 데려다 주겟다며
다음번에 올떈 역에서 전화달라고 그럼 마중온다고 한다.
담주 료킨제안을 하겟다고 한것을 오케이 한단 말이엿다,아싸~~
일이 이렇게 풀리지다니 정말 아까 여기까지 태우다준 애들
그리고 차로 안내해주던 그 사람 전화받아주던 아바이 모두모두 넘 감사하고 고마웟다.
담주에 가게됨 꼭 인사를 하고 싶은 맘이다,ㅋㅋ
어제 하루 난 정말 계 탄 기분이엿다.
어제 그 분들에 대한 감사하다는 맘을 글로 적엇슴다.
긴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본문은 서술의 편리를 위해 일반체로 적겟슴다.
사이타마 젤 끝으로 되는 곳에 17시 방문이 잡혓다.
16시반 좀 전에 역에 도착햇다,회사는 역에서 도보 15분 되는 거리.
조금 일찍 방문들어가도 되냐고 회사에 확인전화를 하자 오케이 한다.
지도따라 더듬더듬 하며 20분뒤 도착한 곳엔 회사 같투루한 건물이 아닌 일반 주택만 보엿다.
경험상 건축현장 관련 회사는 사장주택이 사무실인경우가 잇어 주소대로 띵뚱 눌럿다.
콘니찌와 누구인데 누구상 잇슴까?확인 하자 틀렷단다.
이런 ㅜㅜ 벌써 17시 약속시간은 다 되가는데.
조금 더 걸어 어떤 회사가 보이자 닥치는대로 모모 회사를 아냐고 물엇다.
회사이름은 모르겟고 주소 잇냐고 해서 지도를 보엿다.
반시간 헤맷던 내 모습이 안되보엿는지 자기 차로 데려다 주겟다고 한다.
조급한 나머지 감사하다고 하며 차에 탓다,그 사람이 데려다준곳은 내가 갓던 그 집이엿다.
여기까지 도와준것도 미안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차에서 내렷다.
마침 그 옆집 앞에서 남자애둘이 야구공을 놀고 잇어 물엇다.
여기근처 누구상 아냐고?모른단다,날씨도 컴컴해오는데 어쩌지?ㅜㅜ
남자애 하나가 요기 앞집 아바이한테 가서 물어봐주겟다며 앞장선다.
그 바뿐와중에 난 그애가 곱상한 얼굴이란것은 놓치지 않앗다.이런 미친...
그 아바이두 자기 4살때부터 여기 살앗는데 누구상 못들어밧단다.
시간도 넘엇지 해서 그 회사에 다시 전화 넣어서 방향으 들어달라고 아바이 한테 부탁햇다.
완전히 다른 방향이라며 여기서 20분이나 더 걸어가야 한단다.ㅜㅜ
아찔해나는 머리를 주어 메며 꼭 그 곳을 찾아내고야 말것이라고 결심할때
곱상한 남자애가 챠리를 탈수 잇냐고 물어온다,챠리가 뭔지 모른 난 감사하다며 혼자 갈거라고 햇다.
조금 걸아 가자 뒤에서 라이트 번쩍번쩍 거리며 챠리가 내 옆에서 멈췃다.
그제야 자전거란거 알고 웃음이 나오는걸 겨우 참앗다.
얼마나 기특하고 감사하던지 뒤에 앉라고 하자 한시 급한 난 망설이지 않고 넝큼 올라앉앗다.
2.4자전거라서 둘이 타기엔 중력이 과햇나보다,속도가 잘 나가지 않아 그 애가 쌕쌕거리머 힘을 내는게 알리더라.
다이어트 한다 한다 하며 못햇던것이 급 후회되는 순간이엿다.
10분 지나자 회사 간판이 보이락말락햇다,오늘 따라 명함도 딸랑 1장 남아서 남기지도 못하고,
걍 감사하다고 하며 뛰여가는 나보고 어떻게 돌아감까?여기서 지내 둘이 기둘려주겟다는거
방문이 반시간일지 한시간일지 모르니깐 괜찮다고 내절로 알아서 간다고 인사하며 보냇다.
정말 눈물나게 감동됫다,착한 애들이 꼭 좋은 대학에 붙기를 기도햇다.
회사에 도착하니 10분전 18시,마중하는 누구상 표정이 조금은 일그러져잇엇다.
그러더니 사장이 기다린지 1시간 넘엇다며 빨랑 들어가라며 접대실로 안내햇다.
이런 오늘 일은 잘되기는 틀렷구나 속으로 웨쳣다.
회사가 이런 편벽한 곳이라서 미안하다며 사장은 자상한 얼굴을 하고 잇엇다.
더 미안하고 불안하게스레 이런담? 원망하며 여러사람 도움 받으며 찾아왓다고 답햇다.
얼엇던 손으로 명함 교환하며 내가 온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마쳣다.
업무설명은 고작 15분 정도 햇나?이제 완전히 끝이구나 실망에 잠긴 나에게
사장은 예전에 중국 사원과 일햇던 얘기를 하며 화제를 이어 갓다.
조금이나마 희망을 걸고 난 내가 알고 잇는 정보를 조금은 과장해서 대화를 이어나갓다.
그렇게 한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고 7시 쯤 되자 사장이 역까지 데려다 주겟다며
다음번에 올떈 역에서 전화달라고 그럼 마중온다고 한다.
담주 료킨제안을 하겟다고 한것을 오케이 한단 말이엿다,아싸~~
일이 이렇게 풀리지다니 정말 아까 여기까지 태우다준 애들
그리고 차로 안내해주던 그 사람 전화받아주던 아바이 모두모두 넘 감사하고 고마웟다.
담주에 가게됨 꼭 인사를 하고 싶은 맘이다,ㅋㅋ
어제 하루 난 정말 계 탄 기분이엿다.
어제 그 분들에 대한 감사하다는 맘을 글로 적엇슴다.
긴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コメント (2)
댓글 감사함다.
이쁜게 아님다,그날엔 정말 좋은 사람만 만낫던거 같슴다.
그래 감사하단 맘에.
이쁜게 아님다,그날엔 정말 좋은 사람만 만낫던거 같슴다.
그래 감사하단 맘에.

아님 일본놈들이 그렇게 너거럽게 도와주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