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 달밝은 밤에 해변 백사장에 앉아서 콜라에 닭튀김을 먹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이 두사람한테 지금 뭐하고 있는가고 물었다.
한사람은 <모래위에 앉아서 콜라를 마시며 닭튀김을 먹고있다>고 했다.
다른 한사람은 <포근한 바다 모래위에 앉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름다운 파도소리 들으며 달구경을
하고 있다>고 했다.
두사람이 같은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사람한테서는 그냥 따분함이 느껴지고
다른 한사람한테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무얼 하나 잘되고 항상 해맑고 행복한 부러운 친구가 있다.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를 나누며 내가 혼자서 생일을 보냈다고 하니 그친구도 혼자서 라면 먹었다고 했다.
혼자서 보내는 생일날 나는 제일 좋아하는 게를 먹으면서도 쓸쓸했던 기억이 나서
불쌍하게 라면밖에 못먹었냐고 하니까 그친구가 해맑게 웃으며 그랫다.
<라면 엄청 맛있었는데 그게 왜 불쌍하지? >
생일날에 나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게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채 혼자라는것에 쓸쓸해했고
생일날에 친구도 혼자였지만 먹는 라면이 맛있어서 행복해했다.
길가다가 동전 1엔을 주었을때 아무것도 않하고 얻은 동전 1엔에 진정으로
감사하고 기뻐할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지나가는 사람이 두사람한테 지금 뭐하고 있는가고 물었다.
한사람은 <모래위에 앉아서 콜라를 마시며 닭튀김을 먹고있다>고 했다.
다른 한사람은 <포근한 바다 모래위에 앉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름다운 파도소리 들으며 달구경을
하고 있다>고 했다.
두사람이 같은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사람한테서는 그냥 따분함이 느껴지고
다른 한사람한테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무얼 하나 잘되고 항상 해맑고 행복한 부러운 친구가 있다.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를 나누며 내가 혼자서 생일을 보냈다고 하니 그친구도 혼자서 라면 먹었다고 했다.
혼자서 보내는 생일날 나는 제일 좋아하는 게를 먹으면서도 쓸쓸했던 기억이 나서
불쌍하게 라면밖에 못먹었냐고 하니까 그친구가 해맑게 웃으며 그랫다.
<라면 엄청 맛있었는데 그게 왜 불쌍하지? >
생일날에 나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게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채 혼자라는것에 쓸쓸해했고
생일날에 친구도 혼자였지만 먹는 라면이 맛있어서 행복해했다.
길가다가 동전 1엔을 주었을때 아무것도 않하고 얻은 동전 1엔에 진정으로
감사하고 기뻐할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원래 나보다 불쌍한 사람과 사연을 들으며는 위로가 되고 스스로 자신이 행복해보이는 법입니다,,,
나보다 불쌍한 사람은 이 글에 않나오는데...^^
좋은 시간 되세요.^^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ㅎ 당신보다 불쌍한 사람 찾아보삼,,,주변에 많고도 많을텐데,,,
뭔 일에서나 여유를 갖고잇는사람은 부럽더란데.
그런 말씀 하시는 님은 이미 여유를 갖고 계시지 않을가요...^^
이번생일 낵아 세주마~ ㅡㅡ!'ㅇㅇ
답플 달고 갑니다.^^
思想上的 差距。
근데 어째 항상 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오? 뒤에다 번호래두 적어놓지...어느게 어느글이던지 자꾸 엇갈려서
제목 생각하기 싫어서 ㅎㅎ
그냥 대수대수 넘어가 주쇼.^^
그냥 대수대수 넘어가 주쇼.^^
근데 어쨰 수탈기한테는 답플하메 낸데느 아이다오?!!!
어이...제까내 땅츠 같소? 세상에 무슨일이나 다 공평성을 바란다면 힘들어 못사오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