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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4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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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미 · 2011-02-25 21:08:32 · 閲覧 2195
그냥 내 꿈은 단순 하나 - 박사까지 가는 그거 하나였습니다.그래서 중국에 가서 대학교 교수는 몰라두

부교수쯤은 되는거,,,

그걸 위해서 남들이 알바 해서 학비 모은다고 그럴 때 난 알바 적게 하는 대신에

학교 연구실이나 도서관에 붙어 있었구, 조금 모자라는 부분은 부모님께 손 내밀고

그러면서,,, 그냥 쭈욱 박사까지 갈려구 결심을 했었습니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 만은 않더라구요,,

뒤문이 없으면 중국 대학에는 발도 못 들이 민다구 다들 그러드라구요,,

난 내 노력 하나면 다 될 줄 알았는데,,


내가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아이 였나 봅니다,,

이제 지금까지 꾸어 왔던 꿈이 까아만 흑장막 속에 감춰져버렸습니다,,,


나는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나 평범하게 자라온 사람인데,,

이제 뒤문을 어떻게 만들수도 없는 이 현실에 꿈만을 포기 해야 합니까..

그냥 애꿎은 눈물만 하염없이 주룩주룩,,, ㅠㅠ


이제 얼만큼 하면 얼만큼 얻는다는 시대는 전설속에만 존재 하는 그런 세월인가요 ?

아님 내가 내 꿈을 접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한다면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을가요,,,

막막하구 답답하구 한심하구 아득하구 쓸쓸하구 ,,, ,,,

어디 한탄 할 데두 없네요 ,, 여기 쉼터 밖엔,...


내가 귀국 할 때 쯤엔 중국 대학 뒤문이 봉쇄 되는 시대 였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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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4)

bingo6565 · 2011-02-25 21:30:57
어느 대학 들갈려고 하는지,우리 오빠 친구가 연변 의학원 나오고 연변병원 들가겠는게 5만원 몇년전에 내구 들갔다던데.
지금은 더 내야 되는가? 대학두 뒤문 없으면 돈 내야 되는가? 한국에 대학도 공부 많이 해두 교수될려면 한국돈으로
2억내라구 하는데 많다던데요.교수아니고 강사하면 먹구살기두 바쁘다던데요.
찌찌미 · 2011-02-28 13:04:09
연변병원 들어 갈려면 아마 지금은 더 내야 될걸요 --! 강사면 좀 힘들죠... 그냥 회사원 정도의 월급보다도 조금 낮을가 말가 할걸요,,
천상천하 · 2011-02-25 21:43:09
사회가 어떻게 되던지 그런걸 원망하면서 공부를 포기한다는것은 현실적이 아닙니다. 순금은 어디가서나 빛을 뿌립니다.
국내에 들어가서 취직하기 바쁜원인의 하나가 유학해도 변변한 론문이 없기떄문입니다. 말이 유학하고 박사학위 따도 매일 알바하면서
훈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영어 론문 영향인자가 3점이상 론문 2편만 써보세요 돈을 안들이고도 요구하는
대학이 아주 많을겁니다. 그러니 자꾸 사회를 원망하지 말고 나 자신이 정말 사회가 수요하는 인재인가를 먼저 곰곰히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찌찌미 · 2011-02-28 13:06:33
역시나 무엇보다도 영어 논문발표 경력이 있으면 정말 좋겠죠,, 근데 전 일어생이라서 영어는 지금부터 시작 하구 있는 중이랍니다,,, 박사 과정까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논문 발표 정도까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보다는 오히려 일어 논문을 한편이라도 더 발표 하는게 낫겠죠,,,
그래요 ,, 사회가 인정 해 줄수 있는 인재가 되는게 제일 중요 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갈고 닦는게,,, 조언 감사합니다..
산내린동북범 · 2011-03-01 14:51:51
천하님의 얘기 지당합니다.

인자 3이상의 론문- 여러 전문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실을 먼저 정시하고 정확히 리해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다음 거기에 맞춰서 자기의 실력이 어느만한가를 가늠하고 노력하는게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찌찌미상,,, 너무 자기 리상을 고집하거나 코다와르할필요 정말로 없습니다. 코다와르하는것도 좋지만 그만큼 자부를 가지고 이때까지 걸어온 길을 벗어나는것도 납득이 안갈수 있지만 현실에 비추어서 한발작 뒤로 물러서면 또다른 길이 나지고 선택의 길이 넓어집니다. 이때까지 배워온 전문이나 학문을 습득하는 과정에 키워온 독립적인 사고능력과 분석능력이 제일이지 않을까요?

이것만 든든하다면 어디가나 다 한가지라고 생각되여서 저도 잠시나마 걸어온 길을 겹고 또다른 새로운 길에 들어설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미래에 대한 신심과 하려는 마음, 노력입니다.
줄넘기 · 2011-02-25 21:57:47
실력을 인정해주는 곳이,
그래도 더 많습니다.

있는 실력을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는,
그런 곳에는,
갈 필요성도 없을거잖아요.
찌찌미 · 2011-02-28 13:07:29
넵,,,

나를 수요로 하는 곳에 가기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해야 겠죠 ,,

조언 감사합니다,,
giha · 2011-02-25 22:01:24
윗분들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단지 박사학위론 무엇을 설명할순 없구요.
그저 그만큼 공부했다는걸 설명할 뿐...
님처럼 똑같은 꿈을 갖고있던 사람두 많구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 모든 사람들을 교수로 받아들일수도 없는 일이고...
자기자신의 실력을 세상에 보여주세요.
꼭 실현될껍다.
찌찌미 · 2011-02-28 13:14:01
그렇죠,, 수많은 유학생들을 보면 다들 그냥 학위 타러 오는거잖아요,, 솔직히 나두 첨엔 그냥 학위 타구 여기 취직 하는게 꿈이였었습니다, ,근데 공부를 하다 보니까 취미가 생기더라구요,, 정말 많은 연구과제들이 다 연구 할 가치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들고,,,

님은 그럼 지금 그 꿈을 접으셨나요 ?

그래요,, 실력을 인정 해 주는데가 어디 쯤엔 있겠죠,, 조언 감사합니다,,,
고운돌의비결 · 2011-02-25 23:29:19
현실은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그안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생각해야죠.
공부한건 절때 헛되지 않슴다.
위에분들도 말씀하듯이 자신의 논문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고 그걸 어떤방법으로
학교측에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있게 설명하느냐가 중요함다.
실력있어두 많은 경쟁자중에서 차별받는다는게 마냥 쉽지만은 않겠지만,,
작년에 박사졸업하고 중국가서 대학들어가신 선배님 자기실력으로 들어갔슴다.
그러니까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찌찌미 · 2011-02-28 13:17:03
넵! 응원의 메세지 감사하구,, 주변에서의 실제적인 례제 정말 힘이 됩니다,,

그래요,, 내가 한 노력 언젠가는 내 인생에 힘이 되여 줄 때가 있겠죠..

단지 두려웠었던 겁니다,, 남들이 돈 벌고 그럴 때 난 그걸 포기 하고 공부만 했다가 언젠가 그게 무용지물이 될가,,행여 그렇게 되면 함께 고생 하고 늙어 가는 울 부모님은 얼만큼 실망 하고 아파할가,,

그냥 앞만 보고 노력만 할렵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정말 고맙습니다,, 님은 진짜로 고운돌 만드는 비결을 터득하신 분이십니다!
Polaris☆ · 2011-02-25 23:52:39
일빠님의 댓글을 이어서~

연변병원 차기원장 경쟁자리에서 1억원(RMB)을 메친 사람이 지금 원장자리에 올라앉았다든데
찌찌미 · 2011-02-28 13:18:02
연변은 지방이 작아서 더욱 그렇죠,,,

연대에 들어 갈려면 몇십만은 있어야 한다구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대는 일찍 포기 했습니다,,, ㅠㅠ
덩치 · 2011-02-26 00:50:46
현실은 현실임니다.,....ㅋㅋ
현실은 인정합시다...ㅎㅎㅎ


아무리 빛나는 황금이라 해두...
깊은 모래속에서 정성과 돈을 들여서 파내야 하구..
정성과 돈을들여서 싹싹 곱게 닦아서 가공하지 않으믄
빛이 안난담니다....ㅋㅋㅋ
Firenze · 2011-02-26 01:40:36
덩치님 말 동감임다 현실은 정말로 현실이더라구요 운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고 타이밍도 물론 필요한검다
찌찌미 · 2011-02-28 13:20:43
그래요,,, 뭐나 다 때가 있나봐요,,

때가 안되면 내가 얼만큼 노력을 해도 인정을 못 받으니 그냥 열심히 그 때가 언제인지 기다리기 보다는 그냥 노력만 하다 보면 때가 다가 오겠죠 ,,,

조언 감사합니다,,,
찌찌미 · 2011-02-28 13:19:49
그래요,, 돈 시간 남보다 더 많이 투자 해서 갈고 닦아야 할 듯 싶습니다,,,

빛나는 그 날까지,,,

조언 감사합니다,,,

웬지 공부 할 수록 심리소질이 낮아 지고 두려움이 더 생기는거 같으네요,,,흠,,,
장백호 · 2011-02-26 09:57:29
쬬꼬만 연길에서 중학교 교도주임하자면 10만원 교도주임에서 교장되자면 30만원 있어야 한다던데....
찌찌미 · 2011-02-28 13:21:27
근데 그만큼 투자 해서 그 직위에 오르면 언제쯤 그 투자한 자본을 되돌려 받을수 있답니까 ?
ball · 2011-02-26 11:06:24
교육전업을 나오다보니 동창들이 대학교에 남은게 많는데

어느 한사람이 뒤문치기한게 없짐.님은 그래도 평범한 가정이잼가

우리는 방학이무 돌아댕기메 땅 뚜젰으구마.참.

뒤문이고 머이고 사회탓으 하지말았으무 좋겠슴다.
찌찌미 · 2011-02-28 13:24:06
감사합니다,,,

넵,,, 사회탓 이젠 안 할랍니다..

나두 교육인데...나두 여자이지만 땅은 뚜져 봤는데,,,ㅠㅠ

항상 현실에 감사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냥 가끔 이렇게 우울 해 지고 앞이 안 보일때면 투정 좀 심하게 부려 본답니다,,,

동창분들은 그럼 다 원래 학교에 남으셨나요 ?
090909 · 2011-02-26 15:25:33
가문이 든든하면 쉽게 들어갈수 있겠지요 중국형세는 아직도 그러니깐 ㅎㅎ

허나 맥버리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박사라면 그래도 영어론 된 론문이나 척척 써내면 오라는 학교는 얼매든지 있을겁니다 .
찌찌미 · 2011-02-28 13:26:52
영어는 지금 배우는 중이라서 말입니다,,, 이제 한 2년 정도 하면 얼만큼 될지 모르겠지만 ,, 영어로 된 논문은 아직은 무리 일듯 싶습니다,,,

물론 쓰고는 싶죠,, 근데 그게 그리 빨리 되는 일이 아니라서 ,,,

그냥 일어로 된 논문 한 두편 발표 해 보는게 목표 이긴 합니다만,, 이것도 너무 쉬운 것만은 아니겠죠,, 우리 전업 학회잡지 보니까 다들 참 연구 열심히 한다는 느낌이 팍팍 전해 지든데,,,

휴,,, 조언 감사합니다,,, 맥은 안 버릴께요^^
Lorraine · 2011-02-27 02:00:27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친구도 중국에서 대학교에 남은 사람이 있습니다.
뒤문은 없고, 첨엔 강사로 들어갔다가 열심히 성과를 높여서
부교수,교수로 올라간다고 하던데요.
님은 박사까지 하였으니까 첫시작이 좀 더 좋을수도 있겠죠.
뒤문이 사람잡는 작은 지방보다는 오히려
큰도시 명문대로 견주는것이 더 낳을것 같은데요..
설마 중국에 그많은 교수들 다 뒤문으로 됐겠어요? 그럴리 없잖아요..
힘내세요!!꼭 잘 될겁니다.화이팅!!!
찌찌미 · 2011-02-28 13:29:24
고맙습니다~!

그렇겠죠,, 그만은 대학쌤들이 다 뒤문이라면 엉망이겠죠,,,

남을 탓하고 남을 원망하기전에 내 자신을 뒤돌아 보는걸 그 우울함땜에 잠시 잊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제 에너지를 충전 하고 다시 일어 서고 있는 중입니다~!

님도 새로운 한주일 힘내세요!
(* ̄- ̄)y─┛~。o 0 · 2011-02-27 12:27:21
이런 근심은 먼저 박사를 필업한다음에 해두 늦지 않쓰꾸마 ...
찌찌미 · 2011-02-28 13:30:19
필업 한담에는 좀 늦슴다,,,ㅠㅠ

나이 제한이 35라는게 있어서 서두르지 않으무,,,

물론 내누 너무 서두르는게 문제지므,,

냉정한 지적 감사합니다,,,
씨리오빠 · 2011-02-27 13:50:12
씨리오빠의 한마디---하면 된다!!!
찌찌미 · 2011-02-28 13:31:09
그 한마디 내 머리속에 메아리 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atcats · 2011-02-27 15:51:43
중국의 대학도 레벨이 여러가지여서...

3류 대학 가려면 그래도 기회 잇는데... 그리고 한어 잘해야하고.... 연변출신들은 어쩐지 한어 잘못해서..

내만큼만 해도 괜찮은데.....

그리고 왜 대학교수 하고싶은데? 얼마나 골치 아픈데... 연구 성적이 없으면 말을 듣는데.////

특히 외국에서 학위 하고가서 잘못하면 얼마나 뒤에서 비웃겟는데....

그저 듣기 좋아 하는걸 위해서는 비추천... 한평생 연구에 몸바칠게 아니라면 .....

일본의 교수들은 휴식이 없어요....

퇴직전에는 놀수 도 휴깃을 생각도 하지말고... 연구 할 생각이면 괜찮고...

대학교수는 학생 가르치는게 주요 한게 아니라 부단히 연구 성과를 내야 보람이 있는거지

그냥 학생을 가르치는게 목적이라면 중학교 선생 이지
찌찌미 · 2011-02-28 13:35:29
한어는 나두 잘 못합니다,, 솔직히,,, ㅋㅋ

근데 뭐 모르던 일어도 배워서 논문 쓸라니 한어도 노력을 하면 일년 쯤 걸릴거라 믿습니다,,,

연구,,, 그게 재밌어서 지금 박사까지 갈려는겁니다,,

전업이 교육심리학 쪽인데두 막 화학에 수학까지 배워야 하는 석사과정 수업을 보면 재미 없는데 그래두 논문을 읽고 논문을 쓰고 그 결과를 내오는게 재밌어서 그냥 그기까지 가고 싶은 것 일 뿐입니다,,,

휴식은,,, 주말이면 충분 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교수님두 방학에두 학교 그냥 나오는거 보구,, 그렇구나 이젠 각오쯤은 했으니까요,,,

현실적인 지적 고마웠습니다,,,
catcats · 2011-02-27 16:01:06
평범하게 자라왓다구요? 그럼 학생때는 공부 특별하게 잘하지 못햇는가요?

자기절로 자기 자질,소질, 능력이 얼마나 되나 한번 가는해 봐요...

어릴때 공부 그냥 그럭저럭 해왓다면 비추천이요.......

그리고 대학 선생하려면 거의 꿍쭤쾅 정도 돼야 남하네 밀리지않고 잘 해나갈수 있어요..

그냥 회시출근 하는거처럼 아침에 출근해서 저녘에 퇴근하는게 아니요...



어릴때도 공부 잘해왓다... 그리고 연구에 전념할 열정이 있다,,, 그러면 한번 잘 생각해 볼수 있어요


그냥 대학선생에 듣기 좋고 방학이 있고 존경받고 , 출세 한거 같아서 그러면 아예 포기해요

그리고 대학선생이라고 뭐 그렇게 출세 한거도 아니니까.......................
찌찌미 · 2011-02-28 13:45:20
얼만큼 하면 잘 하는건가요?

중점고중에서 학년 50등안에 들면 ,,, 난 그게 평범하다고 생각 하는데,,, 대학입시에 실패해서 너무 좋은 대학 못간게 그게 실력때문이라고도 생각되여 그냥 고중때까지 성적은 다 무시하고 그 시험으로 난 한없이 평범한 성적의 소유자이구나 이렇게 판단 하는건데,,,

그럼 포기하라구요 ?

어릴적에 잘 했다구 이제 와서 잘한다는거는 없잖아요 ? 어릴적에 못했다고 지금 꼭 못한다는것두 없잖아요 ?

현재가 중요한게 아닌가요 ?

그리고 방학따위 욕심나서 대학 선생님 되고 싶은 일인 아닙니다,, 존경 받는거,, 그건 아르바이트 하면서도 일만 잘 하면 남한테 충분히 존경 받을 자신 있습니다,, 꼭 하기 싫은 일까지 해 가면서 존경 받고 싶을 만큼의 지력은 아닙니다,,, 정말 하고 싶어서 이루고 싶은 꿈일 뿐입니다,,

근데 님의 출세는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물론 대학교수보다 높은 직위는 많지만 내 성품과 기량으로는 그 정도에 머무는것조차 큰 출세라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난 한낱 촌놈이 였었으니까요 ,,,,
catcats · 2011-02-27 16:10:50
그리고 문과계열인지 ,,아니면 리과인지 ....

리과라면 영어 잘해서 미국갓다가 다시 중국들어가면 그래도 3류대학은 얼마던지 견줘 볼수 있는데 ...

중국에서 대학도 못가거나... 겨유 3류대학이나 갓다면 ...그저 일본와서 도금 햇다는것만으로는 뒤문없이는 무리무리.....

왜 대락 교수 되고싶은지부터 잘 생각해봐야지.....................

정말 연구에 흥취 있어서 ..정말 하고 싶은 연구가 있어서................ 자기 지력이 그래도 보통 사람보다는 좀 나아야 함....

그냥 보통 지력이라면 그냥 고생뿐이예요.....................
찌찌미 · 2011-02-28 13:47:48
문과입니다,, 중국에서 그냥 일반대학 필업하고 왔을 뿐입니다,,

님은 지력이 참 좋은 분이신가봐요,, 우리처럼 평범한 지력의 사람은 아주 짓밟아 버리는 재능이 있으신듯 싶습니다,,,

세 문장의 조언은 감사합니다,,
ムサシ · 2011-02-27 20:29:32
일본에서 박사까지 해서 좋기는 일본대학 남는게 더 좋을듯한테
너무 우수하지 않은 이상 중국가면 별루 힘들걸
그나저나 지금 중국도 박사가 좀 흔한 편이라서
찌찌미 · 2011-02-28 13:49:31
글쎄요 ,, 일본에 남는게 어쩜 더 좋을 수도 있겟죠,, 근데 그냥 중국이 더 좋고 더 위대해 보여요,,,ㅋㅋ

난 애국자가 아닌 줄 알았는데 이럴때면 심장이 오성붉은기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갈려구 하네요,,, ㅠㅠ

좋기는 일본에서의 취직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노력은 일단 해 볼랍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조언 감사합니다~!
천지선녀 · 2011-02-28 12:58:11
실력이 모든것을 증명해줄텐데 말입니다
찌찌미 · 2011-02-28 13:50:57
넵~! 알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실력 인정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걸 내 아직은 무딘 실력을 갈고 닦아서 언젠가는 증명을 해얍죠,.,,

님도 새로운 한주 좋은 일만 가득 하길 바랄께요~
catcats · 2011-02-28 19:40:22
중국의 연구실에도 두로 돌아 다녀봣는데.... 너무 중국의 대학에 환상을 품지 말것................


그리고 문과라면 언어가 중요한데.......... 연변에서는 그래도 한어 잘 못해도 잘못하는 한어로 강의를 해도 대충 이해 해주지만

안쪽의 한족지방에 가서 한어 제대로 못하면 어떻게 강단에 서요? 거의 한족하구 같아애 해요....

아니면 일본에서 일어자격증 같은거 잔뜩 따가지고 어느 대학의 일어교원이 오히려 더 가능할거 같은데...

워낙 조선족이 한족보다 발음이 좋아서................. 일어겐데이라던가 ,, 그냥 일어 일급말고 일본어에 대한 자격증이라던가

그리고 박사는 일어 문학으로 하던지.. 일어 교육을 하던지 .................

그리고 일어를 아주 죽여주고 ......어차피 문과니까 일어 교육이라도 좋은거 아닌가..........

일어 하나만 잘하면 중국가서도 배기기좀 쉽고.....................
catcats · 2011-02-28 19:47:07
음 ,,,중점 고중 에 50등? 연변1중에 50등이라면 인정해 주지만

고중은 연변1중에서 이미 좋은 거 건져네내거니까 등수는 별로 의미 없어요.. 학년에 10몇등까지만 아니면

그외에는 등수도 쳐주지않지 그냥 그렇구만 .... 아주 수수한중에 평범.................


만약 초중데 300명 중에 20명 까지 들엇다면 그만하면 인정하지..

초중에서 40명 의 반급 에서 5등에 안들면 공부에 소질이 있기는 거의 힘들지......

만약 좀 쎈 반이라면 10등가지 인정하고
トマト · 2011-03-01 08:10:14
현실에 눈을 뜨게 된거 먼저 추카드림다.
목적을 달성할려면 정신력 하나만으로는 너무 힘든 오늘의 세상이라.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 이제부터 해야할 일만 생각해보세요.

인맥 만들기 시간 돈 능력 자원을 될수있는데까지 동원 시킴

대기업하고 함께 연구 논문발표 남의 영향을 이용하세요
등등

목적을 달성하려면 수단이 필요함니다.
OsmileO · 2011-03-01 23:49:02
중국대학이 모두 뒤문으로 들어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아는 분들이 일본에서 박사학위 따고 일본에서 학교연구원(박사후)으로 2~3년정도 있다가 중국중점대학에 들어간분들 있어요...뒤문아니구요~
주로 론문이죠...발표한 론문수가 많거나...그 분야에서 권위적인 국제학회잡지에 발표한 론문이 있다면 중국에서 승인해주는 대학이 많을거에요~ 박사후부터는 적어도 일년에 한편의 론문은 발표해야 한다고 들었어요~분야에 따라 좀 다를수도 있겟지만...

위에 어떤 분이 초중고중때 공부를 잘했느냐 하는걸 물으시는데...편협한 생각이십니다~ 등수가 다가 아니잖습니까...
제가 아는 사람중 늦게 공부에 흥취를 가져서 박사학위따고 지금 연구원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독자적인 사고능력과 그 분야의 서젹과 론문을 많이 읽어보면서 지식량과 정보량을 늘구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두가 본인의 노력에 달렸으니 열심히 노력하면 꼭 원하시는걸 이루게 될 겁니다...
찌찌미 · 2011-03-03 17:14:40
역시나 논문이군요,,,

님은 주위에 우수한 분이 많네요,, 나는 주위에 아직은 앞길 개척한 사람이 없어서,,, ㅠㅠ

조언 고맙습니다,,,

근데 여자라는 이유로 박사까지 하겠다 하는것두 반대표가 참 많네요,,, 흠..

그래두 하구 싶은걸,,, 해야죠.. 이왕 할거면 신명나게 해버려야죠,,

요즘엔 추위가 계속 되고 있네요 ,,

추위 조심 하시고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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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학생 당한거 코피한글.........................◆돈나무◆2011-02-01 17:04234018
八王子(北野)부근 언어학교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와인oo2011-01-31 21:1282613
비교하는 제가 싫습니다약혼과반지2011-01-31 19:14170025
수업료면제와인oo2011-01-31 13:49112233
나의 일기는 답이 있었다.동그람2011-01-31 12:19118016
회사에서 에피소드(역사인식)한마당2011-01-29 10:54160713
어제는 완전히 계 탓다.노으리2011-01-28 22:559392
처음 일본왔을때..처음 일본회사 출근할때....ball2011-01-26 15:02305823
뻐스안에서<연길에서>동그람2011-01-25 15:09368668
내고향 연변산내린동북범2011-01-25 14:2417559
시즈오까 조선족 친구들힘들지마2011-01-24 23:3612813
희미해졌던 기억이 되살아날때나물감자2011-01-23 15:00148622
그남자 그여자의 일상...ㅎㅎ김태정2011-01-23 11:16156033
미스터 최의 매력에 빠져봅시다알거지2011-01-22 17:3413631
注意喚起<<―インフルエンザ予防について―>>불타오른고구마2011-01-21 13:268576
정말 놀랏다.거울2011-01-20 21:51167210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나물감자2011-01-20 18:19296035
이해가 안되는 야후삐삐 인터넷회사천상천하2011-01-19 16:08134819
아침알바 가면서 생겼던 에피소드줄넘기2011-01-19 14:52142430
을...날 부끄럽고 억울하게 만들었던 털선생님수미2011-01-19 12:4817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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