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日本大震災への緊急支援

일본체험수기 · #412191

← 일본체험수기

은방울꽃 · 2011-03-12 20:14:45 · 閲覧 1590
3月11日(金)14:46に宮城県三陸沖で発生したマグニチュード8.8の地震と、津波によって甚大な被害が広がっています。
今回の地震と津波によって被害に遭われた方々に、心よりお見舞い申し上げます。ワールド・ビジョン・ジャパンでは、被災地での支援活動実施を決定しました。

緊急支援物資の配給とともに、チャイルド・フレンドリー・スペースの設置を含む、被災した子どもたちへのケアを中心とした活動を実施できるか、3月13日にスタッフを被災地に派遣し、調査を行います。

支援活動の実施にともない、募金の受付も開始しました。
一瞬にしてすべてを失い、今も恐怖と悲しみのなかにいる子どもたち、人々のために、皆さまのご協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http://www.worldvision.jp/news/news_0589.html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추운 겨울날 지진때문에 집도 가족도 잃고 어딘가에서 떨고 있는 사람들을
꼭 돕고 싶은데 도울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계실것같아서 올려보았습니다.

얼마를 기금할가?
내가 돈을내도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있을가?
나도 여유가 없는 처지인데 돈을 낸다는것은 오지랍이 아닌가?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들을 버리세요.
님의 지갑에서 굴러다니는 동전 100엔이라도 선뜻 내놓으실수 있으시다면
님은 돕고 도움받으며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한발자국 내디딘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다른사람을 돕지 마십시오.
바라는 마음은 꼭 상처를 입기 마련입니다.
도울수 있다는것에 행복을 느낄줄 아는 법을 배우세요.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따뜻한 집에서 잠자고 밥먹을수 있는 님은
피해지의 누구 보다도 여유가 차고 넘치십니다.

コメント (4)

엄지요 · 2011-03-13 03:36:34
중국 지진 낫을때 호주머니 지갑을 풀엇을까?
꽃뿌니 · 2011-03-13 09:15:55
그렇게 비할내기 하지 맙시다.
리리안 · 2011-03-13 12:21:43
힘을 보탤수 있다는건 자신의 마음에 안위를 주고, 당당함을 줄수있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에서 10만명 자위부대를 파견하고, 래일까지 구원활동에 전념할것이니, 담주좌우로부터 구원된 사람들의 후원일이 중요하게 될듯 싶습니다.
지금은 여진이 가끔 있고 하니, 모두들 안전을 보장하고, 에네르기를 잘 보장하는것이 맞은 일인들 싶습니다.
8가리8 · 2011-03-14 21:56:51
가족들과 산산이 헤여진채
추위에 딸고있는 피난민들에 비해
우리는 적어도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밥먹으면서 티비를 보고있습니다...
조금만이라도 피해자들 입장이 되여보세요.
얼마나 힘들겟는지!!!
술한번 적게 마이고
미용원한번 적게 가면 머라합니까?
함께하는 세상 서로 도우면서 삽시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어떤 일본인이 "汉字는 日本人이 발명했다." 고 하는구마이...괴테2011-03-04 15:1212181
한국 서울에서붉은쥐2011-03-03 22:1416854
일본와서 첨 부딛친일.많은상담부탁드립니다천만리마2011-03-03 20:31155319
softbank BB 에게 당햇습니다 ㅠㅠ八ㅈㅏ2011-03-02 23:11156914
화장실 문화.동그람2011-02-26 14:40214330
첨 인사드립니당...ㅋㅋ령아짱2011-02-25 21:5397411
고민! 고민!고민!찌찌미2011-02-25 21:08219544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2-25 00:46165918
무제미운놈2011-02-24 21:119325
일본애들 담이 진짜 큼다 ㅠㅠ매력ㅉㅐ사모님2011-02-22 18:13311957
皆様、待ちに待ったあのストーリーの結果は샤부샤부2011-02-21 17:2712646
나는 이렇게 단련되었다무지개천사2011-02-20 00:52268752
华人“黑工”感动日本 生涯诠释“中国式父爱”산내린동북범2011-02-16 20:5118295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동그람2011-02-16 13:57351136
금방 일본와서 챙피했던 일들...아보카도2011-02-16 13:25169724
칭런재날에 경찰소--------------------------------------------------------333333333333333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2011-02-15 12:35230825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hiroshi2011-02-14 19:01342622
중국대사관 갓다가 ......돌파리12011-02-13 08:06305631
위안받고 싶었는데...방긋2011-02-13 01:49150913
명년 4월에 대학원으 목표로 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있으무 같이 토론하기쇼~~~얼굴신기2011-02-12 15:129661
철학하는 분 말은 진리이겟지장백호2011-02-11 07:59211235
나도 일본 화장실에서투룽또2011-02-10 18:21209814
일본 처음 왔을때 웃겹던 일노란봉선화2011-02-10 16:02381929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재밋는인생2011-02-10 14:34356315
인연이란 참 ~ 고귀한검다 .진선ㅁi2011-02-09 14:32220648
풀게 된 오해줄넘기2011-02-09 13:16119312
IT영업하시는분들 계시나요?핑크프라자2011-02-09 13:09138412
上班那点事儿cinema2011-02-08 17:19173951
대학원입시 면접시 주의 할점 부탁드려요tomato002011-02-08 02:47403818
회사생활안판만2011-02-08 00:12305920
← 前へ40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