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 할수록 강해지고 싶은 마음

일본체험수기 · #414616

← 일본체험수기

매이 · 2011-04-18 00:31:29 · 閲覧 1517
오늘 알바 가게서 손님하고 껄껄하게 됫는데 .제일 답답하고 억울한게 입장이죠
완전 막되먹은 손님인데 미울수록 자주 와요,다들 미워두 말도 못하고 참고잇죠.
아무리 손님이 하느님이라 해도 막되먹은 손님한테까지 굽신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알바자리 콘비니가 잇는 빌딩의 경비원인지 입구접대원인지 하는 자인데 ,코인 바꿔달라고
팅팅 하기에 그냥 바꿀수 없다 햇죠,팩스쓰니가 바꾸라고 또 팅팅 내벳구 ,혼자 머라 하는데
잘안들려서 엣?햇더니 불만 잇느냐고 트집잡는데 ,불만 잇으면 나와발하제요, 어이가 없어서
웃고 말하며 넘길려 햇더니 끝이 없어요,점장 부르라며 ,휴식날인데 점장두없구 ,점장한테 전
화 햇더니 경찰불러도 된다해서 경찰까지 불럿죠머,
그런데 인간 참 재미나서 ,이 고객 경찰앞에서 살살 웃으면서 자기가 억울한듯이 말하며 저
보구 사과 하래요.저앞에선 별 욕 다하더니.중국에 돌아가게 하겟데요.아우 .결국은 내가 사
과해서 일단 끝냇는데 그보다 제일 괴씸 한게 아무리 경찰이 잇다 해도 중국인 이라는 저입장
이 넘 약한 것이엿어요.그 손님 사과 받고 기가 낫는지 끝까지 투덜거리더니 결국 경찰앞에서
쌍욕이나왓어요 ,하지만 경찰은 아무 말두 없구.고객이 간후 다행히 같이 일하는 일본 아줌마
가 그 고객에 대해서 말하니 그제야 경찰도 그런가 하며 저보구 괴씸하겟지만 갈보지 말라구.
그냥 경찰한테두 따지고 들고 싶은 마음이엿어요.시간이 좀 지나서 그 고객 또 가게에 왓는데
곧바로 저한테 와서 정산 하는거 잇죠. 또 시간이 지나서 경찰이 왓는데 힘내라며 점장하구두
알구 다음에 그 고객 또 날리면 110 때리래요.
여하튼 억울하고 갑갑하고 머리에서 불이날것 같앗어요.아무리 일본이 좋아서 왓지만 양보
할수 없는게 따로 잇고 더 강하게 살껍니다

コメント (10)

새마을 · 2011-04-18 01:39:33
그 마음 오죽하셨겠어요.

전 저의 명함을 제눈앞에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손님을 상대한적도 있어요.
다른직원의 잘못으로 불편을 끼쳐드려 책임자인 제가 사과하러갔더니
외국인말고 일본사람오라고 ...

아무리 선진국이라고하지만 그렇게 수준낮은 사람도 많나봐요.
덩치 · 2011-04-18 04:31:42
그런 손님 마이봣는데 말임다..ㅎㅎㅎ
구냥 머 앞에께 사람새끼 아이구 개 ㅅㄱ라 생각하구 하구 불쌍한 아르 어째서 하구 꼬닥꼬닥 해서 보새쇼..ㅋㅋ

그거 사람이라구 생각하니까나 110까지 부르게 되지만은
개ㅅㄱ라구 생각하믄 110부를생각두 아이남다...ㅎㅎㅎㅎ
머 말하믄 대구 웃으면슬리 하이하이 하구...ㅋㅋ
명령027 · 2011-04-18 06:58:40
아직 일본에 적응이 되지 않으신같은데

확실히 우에분말대로 그런놈들과 가트네하무 데비 꼴먹씸더.

그저 개가 짖구잇는다고 생각하무 억울할것도 없는데.
천연수evian · 2011-04-18 09:00:01
무슨 제 일본사람하고두 미친새하는 일본사람들이 많슴다.

걍 일본이라 외국땅이라 특히 외국인이라 일할떄 더 억울하고 분함다.

걍 더러운 똥을 밟았다고 생각하숑..
노란하늘 · 2011-04-18 09:19:28
다시 와서 난시 치면 110쳐서 업무 방해한다고 말하세요
점장하고 미리 말하시고
경찰이 아무대책도 없으면 콤비니점장혹은 본부가 대응하게 하세요


일본에 그런 머절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mitan · 2011-04-18 09:27:03
仕事をやってみるといろんなことがありますよ。わたくしも大学時代、バイト先でお客さんにと泥棒扱いをされました。チンピラみたいな若者4人で飲食終わって帰ってから、五分後に戻ってきて財布を忘れたんだけどと言われました。テーブルをわたくしが片つけたけど見てないですよと言ったら、お前がとったんだろうって言われました。腹立って即効110番してくださいと店長に言ったら、お前ビザないだろう、警察読んでいいのと言われましたよ。うちの店長(元暴走族)が、この子立派な大学通ってるよ、夜中バイトしながらも学校通って奨学金ももらってるんだよ、お前らとは違うんだよと言ってくれました。そしたら、あいつらがちょっと電話してくると言って出った切り戻ってきませんでした。だんに、ビザ持ってないだけでもこんなみじめになるんだなと思いましたよ。あんな奴らはムシムシ。
천지선녀 · 2011-04-18 09:43:49
강하게 살긴 글러먹은듯...

그런 애매한 사람들한테 와서 트집이나 잡는 사람들은
실제 크게 담도 없어요. 나가서 말하자고 하면은,
<그래 ㅅㅂ ..어디 한번 나가보자>는 잡도리로 나서야합죠.
연연하니까 님만 열받고 끙끙 속앓이하잖아요.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
웬만한건 피해가는게 상책이긴 한데,
가끔은 미친놈보다 더 미친척하는게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의 하나랍니다.
참고하세욤~
@쯔리@맨 · 2011-04-18 10:54:33
그눔 완전 심리변태구마................

뜨거운 츄까만을러 개멩사에다가 삐베놀게지..........................................
가메센닌 · 2011-04-19 23:16:10
남의 나라에서 산다느너 참 슬플때가 많습니다..얼마나 분했겠어요.피가 머리에 솟아날듯한 심저이였지요.저두요 알바하는가게에서 엔가의 예약하구 지갑을 가게에 두구간 미친녀의 지갑을 정성스레 긴고에까지 보관하였다가 한시간후에 지갑을 되찾으로 온 미친년한테 아나다 고노나카가라 1만엔 돋다데쇼라고 해가지구 경찰불러 널 중국에 보내겠다구 하는데..내 지금두 그 미친년생각하면 ..참 일본에서 외국인이라는 입장으로서 여러가지루 당하구보니깐 사람이 격분할수록 더 랭정해지두 눈물두 안오더라구요..지금은 격분하면 그냥 웃음이 나와요..
오진호 · 2011-04-26 19:05:49
토끼느 강하게 놀아두 토끼구 범은 약하게 놀아두 범이요
지꺼리는것두 사람보구 하니깐 매나네 강한체 하다간 죽어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동일본대지진에 의한 모든 가능성을 얘기해보세요princessF2011-03-15 11:43205617
내가 속이 터지짐..ㅠㅠ동그람2011-03-15 11:1512812
緊迫な中からの一時나물감자2011-03-14 21:50102413
자원봉사자 모집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쌩뚱맞쬬앞치마2011-03-14 19:58209834
회사다니고 있는 열븐들...지진후cnkohl2011-03-14 16:1012454
여러분,,정확한 정보를 캣치해서 정확하게 판단합시다!!!!!!!!!!!!!!!!!!!!!!!!!!!!!!!!!!!!!!!!!!ほほこ2011-03-14 12:24172773
10분전 福岛核电站3号机爆炸 정말인가요?duoxi20062011-03-14 11:368902
일본 류학을 견지해야하나요, 포기해야 할까요?wi01312011-03-14 09:32124411
공포의 흔들림에 내 두다리는 ......생산대소대장2011-03-13 17:3714663
이번 지진을 경험하구나서의 정보교류가을동화2011-03-13 15:4410110
東日本大震災への緊急支援은방울꽃2011-03-12 20:1415904
To Shimto統括者へ - 被災地への支援に関する提案사랑그대로의사랑2011-03-12 19:3111700
만리장정체험윈도즈72011-03-12 17:069467
지진의 흔들림속에서,,,ii런2011-03-11 21:3713968
우리 살수잇을가??ほほこ2011-03-11 21:08202231
행운아와 공포의3.11無の境界2011-03-11 18:3711473
보육원애기들을 보살피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cinema2011-03-11 17:13150115
이번 지진으 통해서..치이타2011-03-11 16:5613393
경찰이 이정돈가Why?2011-03-11 12:14108110
중국같아서라면 언녕 잃어버렸을껄...아코가레2011-03-09 02:01166030
부녀절인데 이런말해두 되는지 몰갯승다;;홧토2011-03-09 01:3097513
신발 사기 체험기수미2011-03-08 23:08148631
쉼터 체험수기――메스꺼운점제니가다2011-03-08 11:05179731
국민보험 ㅠㅠㅠ까치2011-03-07 22:0811324
장편소설 지웠습니다.니다뭔데2011-03-07 17:239691
인터넷 신청...치이타2011-03-07 16:13140710
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누꾸 일까요??2011-03-05 20:13137217
급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지 ....qaqa2011-03-05 11:0611082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3-04 23:20119411
어제 계속으로 글 올립니다.천만리마2011-03-04 21:508958
← 前へ39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