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일본체험수기 · #411512

← 일본체험수기

미운놈 · 2011-02-24 21:11:22 · 閲覧 932
일본에 와서 몇년 쌩고생하다가 지금의 남편 만나서 팔자 펴가지고 있다가
뭔가 따야지 해서 그후에는 도시락싸가지고 매일 도서관에 6시간씩
처박혀서 일본역사 지리 경제 정치 통채로 외우면서
통역자격증도 땄는데 결국은 가정주부 신세 ...
애봐줄 사람 없어서 ....

대학부속병원에서 일하는 내동생
대한항공에서 일하는 내동생 참 부럽다
걔들은 내가 부럽다고 하고 ,,,,
절반씩 나눠가졌으면 좋겠다

알바 세개 뛰면서 ,,,
졸려서 맨날 전철에서 침 흘리면서 자던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것 같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5)

아메리칸 · 2011-02-24 21:50:24
전설속의 최씨 삼형제 ?
vbdp · 2011-02-25 00:15:02
후대를 잘 양성하는게 제일 큰 임무입네다.동무
남부러워마소 남은 저를 부러워한다우
즐거워서 일할라 댕기는 사람이 몇이 데는가
돈때문에 할수없이 일하는 사람이 더 많다우
싫은일두 하다보면 도중에 やりがい를 느낀다우
후대를 양성하면서 후대가 바르게 커가는거 보멘서 야리가이르 느끼면 데잰가
돈버는거보다 사업하는거보다 더 바쁜게 사람을 잘 키워내는 일이 아닌가 말이
무스거든지 다른 하고싶은거 참으멘서 정성을 기울이면 그만큼 성과가 있을꺼라우
bingo6565 · 2011-02-25 15:19:20
동생들은 의사,스튜어디스 임까? 형제가 많아서 좋겠슴다.
싱글탈출기 · 2011-02-25 19:48:50
항상 욕심이 많은 사람이 잘산다고 하더군요 .
셌까끄자격증까지 땄는데 알바랑 하면서 애 보육원 보내면서도 사회생활하는것이 어떤지요 ?
물론 애 델구 사회생활하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애가 조금 더 크면 구지 가정주부가 아니여도 될가 싶은데요 ...

저도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욕심많은것은 비슷한거 같아서요 ...
미운놈 · 2011-02-28 12:12:10
우에분들 댓글 감사해요.
vbdp님의 댓글 공감이 갔어요.
그래서 아이 하나 더 낳으려고요 ...

그리고 싱글탈출기님 댓글도 감사해요.
언젠가는 애들 크면 일할 예정이예요.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동일본대지진에 의한 모든 가능성을 얘기해보세요princessF2011-03-15 11:43205617
내가 속이 터지짐..ㅠㅠ동그람2011-03-15 11:1512812
緊迫な中からの一時나물감자2011-03-14 21:50102413
자원봉사자 모집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쌩뚱맞쬬앞치마2011-03-14 19:58209834
회사다니고 있는 열븐들...지진후cnkohl2011-03-14 16:1012454
여러분,,정확한 정보를 캣치해서 정확하게 판단합시다!!!!!!!!!!!!!!!!!!!!!!!!!!!!!!!!!!!!!!!!!!ほほこ2011-03-14 12:24172773
10분전 福岛核电站3号机爆炸 정말인가요?duoxi20062011-03-14 11:368902
일본 류학을 견지해야하나요, 포기해야 할까요?wi01312011-03-14 09:32124411
공포의 흔들림에 내 두다리는 ......생산대소대장2011-03-13 17:3714663
이번 지진을 경험하구나서의 정보교류가을동화2011-03-13 15:4410110
東日本大震災への緊急支援은방울꽃2011-03-12 20:1415904
To Shimto統括者へ - 被災地への支援に関する提案사랑그대로의사랑2011-03-12 19:3111700
만리장정체험윈도즈72011-03-12 17:069467
지진의 흔들림속에서,,,ii런2011-03-11 21:3713968
우리 살수잇을가??ほほこ2011-03-11 21:08202231
행운아와 공포의3.11無の境界2011-03-11 18:3711473
보육원애기들을 보살피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cinema2011-03-11 17:13150115
이번 지진으 통해서..치이타2011-03-11 16:5613393
경찰이 이정돈가Why?2011-03-11 12:14108110
중국같아서라면 언녕 잃어버렸을껄...아코가레2011-03-09 02:01166030
부녀절인데 이런말해두 되는지 몰갯승다;;홧토2011-03-09 01:3097513
신발 사기 체험기수미2011-03-08 23:08148631
쉼터 체험수기――메스꺼운점제니가다2011-03-08 11:05179731
국민보험 ㅠㅠㅠ까치2011-03-07 22:0811324
장편소설 지웠습니다.니다뭔데2011-03-07 17:239691
인터넷 신청...치이타2011-03-07 16:13140710
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누꾸 일까요??2011-03-05 20:13137217
급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지 ....qaqa2011-03-05 11:0611082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3-04 23:20119411
어제 계속으로 글 올립니다.천만리마2011-03-04 21:508958
← 前へ39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