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맘이 서글퍼서 일본자유게시판에 글을 썻었는데 여러분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셧더라구요.
많이 도움되는 말도 있었고 좀 언잖게 걸리는말도있었지만 그래도 암튼 댓글을 달아준 모든분꼐 감사려요.
일본체험수기에 글을 쓸때는 그저 진실한 맘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올렷었는데 왜 어떤사람들은 그렇게 댓글을 다는지 참 모르겟어요..제가 일본온지 2년 되는데 그것도 내가 내돈으로 번돈으로 브랜드 가방사고 싶었었는데..하고 썻는데 그게 왜 어떤사람들한테는 그리 막 비난 받아야된는지 참 궁금하네요..일본오면 다 이런 저런 고생하잖아요.뭐 집형편이 좋으면 면 뭐 알바않하고도 더 빵빵하게 나가는사람도 있고 ...형편이 그저 그러면 어차피 다 알바 띠면서 살아야하잖아요.저도 알바하면서 살아요.이런저런 에전에는 아라이바에서 손베면서까지 한적도 있구요.하루에 면접보러 넘 다녀서 발바닥에 똥그랗게 썩쌀이 배긴적도 있구요.그리고 지금은 또 맛싸지일까지 하고있지만..근데 내가 무슨일을 하던간에 내가 내번돈으로 비싼거 하나 사고 싶다 햇는데 어떤사람들은 자기는 뭐 일본와서 그 첫몇년은 머리방도 않가고 어떻게 살았었는데 ...하면서 ,,,결국 내가 영 속물인것처럼 말하네요..근데 참 이상하잖아요꼭 사람들은 자기가 세상고생다한것처럼...그리고 다른사람이 좀 자기보다 덜 고생해보이는것처럼 보이면 뭐 그사람이 영 비단에 싸놓은 개똥으로 보잖아요.참 이상하잖요.일본에서는 정마 사람들이 어떤때 보면 쓰리퍼에다 명품가방지고 다는거 보면 저도 웃었어요..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게 아닌것같아요.사실 그게 우리보다 생활수준이 몇층더 높다는거 아닌가요?우리는그런거 보면 웃잖아요.근데 일본사람들은 아예 맨발에 밍크코드를 입고다닌다해도 웃지도않고 자기하고 맞지않으면 무시해버리잖아ㅛ.ㅋㅋ
근데 우리 중국사람인지 연변사람인지 그게 아직 않되는것같아요...저도 그랫지만,,..
그리고 일본에서 좀 일이 될까하는사람들은 영자기보다 좀 늦은사람보문 영 잘 웃잖아요...사실 다 일본땅에서 남이 나라에서 식당에서 써빙이라하면서 개고생은 다 해봐가지고 또 인젠 개고생에서 좀 뻗은사람들은 자기가 그런 일을 해본적이없는것처럼 추이뉴비하메 다니는거 참....에전에 일같이하던 한국애가 그러더라구요..일할때 제일 받기싫은사람은 한국사람과 연변조선족이라구,,,난 그때 쓰겁둥해서 너네 한국애들이지 뭐 우리 조선족이냐,,하구 그랫거든요..근데 정마 조선족 한번 만난적이 있는데 와,,,미치짐..와늘 추이뉴비하는게 간밧데하쇼.노력하문 내같은 날이있을껨다.하짐..휴,,,알구본게 직업이...히구 암튼 직업에는 비천이 없다는데 말할필요는없지만....사실 사람이 끝가지가봐야 누가 잘나갓는가 안는게아인가 싶구요...
암튼 좀 오늘 글이 불만과 제 감정이 많이 섞였어요.그냥 말하고 싶은건 남의글에 댓글 달때 글쓴이가 님을향해 비난한 글이 아니라면 그리고 내하고 맞지않다면 무시하고 그냥 지나갔으면 좋겟어요.어차피 쉼터에서 글쓸때면 도움 바라는글이 아니면 지금 그냥 글쓴이의 심정을 표현하는게 아니겟어요...전 그렇게 생각해요..글쓴이가 어떻튼간에 님하고 돈꿔달라는것도 아닌데 뭐 글쓴이를 비난하면서 오히려 자기를 나타내려는 느낌이 드네요..그리고 누구를 딱 미워서 쓴글은 아니니깐 내 입장에서 좀 그렇다 하는 느낌임니다.그럼 좋은 밤이 됏셍...!!!
많이 도움되는 말도 있었고 좀 언잖게 걸리는말도있었지만 그래도 암튼 댓글을 달아준 모든분꼐 감사려요.
일본체험수기에 글을 쓸때는 그저 진실한 맘을 표현하고 싶어서 글을 올렷었는데 왜 어떤사람들은 그렇게 댓글을 다는지 참 모르겟어요..제가 일본온지 2년 되는데 그것도 내가 내돈으로 번돈으로 브랜드 가방사고 싶었었는데..하고 썻는데 그게 왜 어떤사람들한테는 그리 막 비난 받아야된는지 참 궁금하네요..일본오면 다 이런 저런 고생하잖아요.뭐 집형편이 좋으면 면 뭐 알바않하고도 더 빵빵하게 나가는사람도 있고 ...형편이 그저 그러면 어차피 다 알바 띠면서 살아야하잖아요.저도 알바하면서 살아요.이런저런 에전에는 아라이바에서 손베면서까지 한적도 있구요.하루에 면접보러 넘 다녀서 발바닥에 똥그랗게 썩쌀이 배긴적도 있구요.그리고 지금은 또 맛싸지일까지 하고있지만..근데 내가 무슨일을 하던간에 내가 내번돈으로 비싼거 하나 사고 싶다 햇는데 어떤사람들은 자기는 뭐 일본와서 그 첫몇년은 머리방도 않가고 어떻게 살았었는데 ...하면서 ,,,결국 내가 영 속물인것처럼 말하네요..근데 참 이상하잖아요꼭 사람들은 자기가 세상고생다한것처럼...그리고 다른사람이 좀 자기보다 덜 고생해보이는것처럼 보이면 뭐 그사람이 영 비단에 싸놓은 개똥으로 보잖아요.참 이상하잖요.일본에서는 정마 사람들이 어떤때 보면 쓰리퍼에다 명품가방지고 다는거 보면 저도 웃었어요..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게 아닌것같아요.사실 그게 우리보다 생활수준이 몇층더 높다는거 아닌가요?우리는그런거 보면 웃잖아요.근데 일본사람들은 아예 맨발에 밍크코드를 입고다닌다해도 웃지도않고 자기하고 맞지않으면 무시해버리잖아ㅛ.ㅋㅋ
근데 우리 중국사람인지 연변사람인지 그게 아직 않되는것같아요...저도 그랫지만,,..
그리고 일본에서 좀 일이 될까하는사람들은 영자기보다 좀 늦은사람보문 영 잘 웃잖아요...사실 다 일본땅에서 남이 나라에서 식당에서 써빙이라하면서 개고생은 다 해봐가지고 또 인젠 개고생에서 좀 뻗은사람들은 자기가 그런 일을 해본적이없는것처럼 추이뉴비하메 다니는거 참....에전에 일같이하던 한국애가 그러더라구요..일할때 제일 받기싫은사람은 한국사람과 연변조선족이라구,,,난 그때 쓰겁둥해서 너네 한국애들이지 뭐 우리 조선족이냐,,하구 그랫거든요..근데 정마 조선족 한번 만난적이 있는데 와,,,미치짐..와늘 추이뉴비하는게 간밧데하쇼.노력하문 내같은 날이있을껨다.하짐..휴,,,알구본게 직업이...히구 암튼 직업에는 비천이 없다는데 말할필요는없지만....사실 사람이 끝가지가봐야 누가 잘나갓는가 안는게아인가 싶구요...
암튼 좀 오늘 글이 불만과 제 감정이 많이 섞였어요.그냥 말하고 싶은건 남의글에 댓글 달때 글쓴이가 님을향해 비난한 글이 아니라면 그리고 내하고 맞지않다면 무시하고 그냥 지나갔으면 좋겟어요.어차피 쉼터에서 글쓸때면 도움 바라는글이 아니면 지금 그냥 글쓴이의 심정을 표현하는게 아니겟어요...전 그렇게 생각해요..글쓴이가 어떻튼간에 님하고 돈꿔달라는것도 아닌데 뭐 글쓴이를 비난하면서 오히려 자기를 나타내려는 느낌이 드네요..그리고 누구를 딱 미워서 쓴글은 아니니깐 내 입장에서 좀 그렇다 하는 느낌임니다.그럼 좋은 밤이 됏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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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2)
본인두 잘했음 몰라두..
남이 자기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남으 더 말하더란말이..
인간이란게 다그렇슴다.별로 아닌척 하는사람들이 더 허위적이대 보이거나 그시기가 지나서 다르다는것뿐이라는 느낌....그리구 내가 잘못햇다고 생각하는게 없슴다.사람이 사는방식이 다른거니깐,
사는 방식이 뭐이 다르글래??
어떤사람은 돈 낑낑벌어서 뭐 사냐 봣더니 뭐 디카사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뭐 파소콘 있으면서 바꾸는걸러 봣는데 그게 다 돈벌엇서 자기 사는방식이나 취미에 맞춰사는게 아임까?
그렇게 세분화하게담 할말은 없다만.. 디카하구 파소콘 사는거하구 LV 사는게 많이 틀리재는가
디카는 어디메 놀라가서 사진으 찍어서 후에랑 보메 회억할수 있구..
파소콘은 뭐 일두 하구 놀기두 하구 련락두 하구 공부두 하구.. 이래저래 사람마다 쓰는데 잇찌만..
명품 가방은 화장품으 넣구 먹을꺼 넣구 이러지지부레한거 넣는거 내놓구 뭐 함두..
디카는 어디메 놀라가서 사진으 찍어서 후에랑 보메 회억할수 있구..
파소콘은 뭐 일두 하구 놀기두 하구 련락두 하구 공부두 하구.. 이래저래 사람마다 쓰는데 잇찌만..
명품 가방은 화장품으 넣구 먹을꺼 넣구 이러지지부레한거 넣는거 내놓구 뭐 함두..
ㅠ ㅠ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하고 멀 설명 그리 구체적으루 하느라고.ㅋㅋㅋㅋ
남을 뭐라하지마구
남이 뭐라하던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밸에 맞게
한발한발 디디여 가면 되꾸마
남이 뭐라하던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밸에 맞게
한발한발 디디여 가면 되꾸마
앞으로는 더 배려심을 가지고 더 온유한 마음으로 댓글 달아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의 플에도 먼가가 티나고 용속한 마음이 비춰졌다면 사과드릴게요.
힘내쇼......
저의 플에도 먼가가 티나고 용속한 마음이 비춰졌다면 사과드릴게요.
힘내쇼......
ㅋㅋ 감사함니다..뭐 님한테서 상처받은건 없어요..요즘 코스모스핀길님이 쓴글에 빠져서 모두 읽고있어요ㅋ
일체에서 댓글이 많이 달리고 조회수가 많은걸 한참읽어보니
글쓴사람들 성격이 약간 비슷한것 같다는 ㅎㅎㅎ
어떤성격인가는 어느분인가 좀 총괄해주세요 ㅎㅎㅎ
글쓴사람들 성격이 약간 비슷한것 같다는 ㅎㅎㅎ
어떤성격인가는 어느분인가 좀 총괄해주세요 ㅎㅎㅎ
분석하지 않으무 몰르는 성격들이짐..ㅡㅡ;;
그래서 분석해보구 댓글 달 필요잇다는 ㅎㅎ
말해봣자 쓸모없는댓글 달 필요없음
근데 나두 싱겁게스리
뜨문뜨문 말해봣자 쓸모없는댓글두 달짐 ㅋㅋ
말해봣자 쓸모없는댓글 달 필요없음
근데 나두 싱겁게스리
뜨문뜨문 말해봣자 쓸모없는댓글두 달짐 ㅋㅋ
행방이없는 여자..도움의 댓글달아줄필요가 없는 여자,배운게 없어 속에 들어찬게 없는 여자...
총적으로 불쌍한 여자
일케밖에 못말해주겟음...
총적으로 불쌍한 여자
일케밖에 못말해주겟음...
남으 이렇게 평가하는사람인 당신도 그저 그런 사람..일본에서 정신이 좀 나빠져서 이렇게 다른 사람을 말하는 정신 나쁜사람...나도 말을 이렇게 밖에 못하는 당신과 같은 사람한테 이렇게 밖에 말 못하겟슴다.그리고 당신은 여자한테 많이 터진것같은 느낌
ㅋㅋㅋㅋ
난 여자거등..ㅉㅉ같은여자로서 당신을 경멸해~
난 여자거등..ㅉㅉ같은여자로서 당신을 경멸해~
ㅋㅋ 난 당신같은 사람을 사람으로 않봐.ㅋ
그리고 경멸 까지는 뭐 내가 당신한테 돈 얻어서 사는것도 아니고 내 돈 벌어서 사고싶다는데 좀 단어를 잘썻으람....ㅋ
그리고 경멸 까지는 뭐 내가 당신한테 돈 얻어서 사는것도 아니고 내 돈 벌어서 사고싶다는데 좀 단어를 잘썻으람....ㅋ
불쾌하게 다투지 마쇼.
나뜨 한마당이랑 심하게 다투고나니까 득되는게 한나트 없습디다.영 아닙디다.
ㅋㅋ.
나뜨 한마당이랑 심하게 다투고나니까 득되는게 한나트 없습디다.영 아닙디다.
ㅋㅋ.
ㅋㅋ 하긴 그렇습다..다투어도 뭐 얼굴두 보지못하구 다투는거니깐 더욱 께림직함다.ㅋㅋ 영 정마 아니긴아님다.ㅋㅋ
인터넷 세상이란게 별별 사람이 다 잇고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사람도잇고,,,
동정받자고 글을쓴검니까?
담량도 좀 키우세요... 그런말한마디에 상처받으므 이 험한 세상 어케 살아나갈려고 그럼니까....
자기인생이 정확하다고 쭉 밀고 나가고 살면됨니다.. 나이들어 후회하지않으면 다 잘산거지므
동정받자고 글을쓴검니까?
담량도 좀 키우세요... 그런말한마디에 상처받으므 이 험한 세상 어케 살아나갈려고 그럼니까....
자기인생이 정확하다고 쭉 밀고 나가고 살면됨니다.. 나이들어 후회하지않으면 다 잘산거지므
LV 좋기는 좋던데 몇년 썻는데 껍지 벗겨두 아이지그 실밥두 아이 나오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