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끝에 「요」만 붙이면 한국말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흑룡강 특히 할빈지구에서 살고있는 조선족들도 존경어로 「요」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례를들면 「어디에 가십니까?」를 우리 말로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선생님 - 선생님 어디에 가요?
부모님 - 엄마 어디 가?
친구 - 야 어디 가나?
하지만 어떤분들은 우리들이 한국말을 모방하고 있다고 착각하시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와서 느꼈는데 이건 우리들이 어릴적부터 해온 말이기때문에 고치기
어렵습니다.그러니까 많이 리해해주십시오.
우리 흑룡강 특히 할빈지구에서 살고있는 조선족들도 존경어로 「요」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례를들면 「어디에 가십니까?」를 우리 말로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선생님 - 선생님 어디에 가요?
부모님 - 엄마 어디 가?
친구 - 야 어디 가나?
하지만 어떤분들은 우리들이 한국말을 모방하고 있다고 착각하시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와서 느꼈는데 이건 우리들이 어릴적부터 해온 말이기때문에 고치기
어렵습니다.그러니까 많이 리해해주십시오.
コメント (32)
조선족들도 조선반도 여러곳에서 왔는지라 경상도에서 온 조선족이 많은 마을에서는 경상도 말하는게 정상이죠.
조선족들도 보통 다 아는 사실일거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
조선족들도 보통 다 아는 사실일거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
조선족들도 보통 다 아는 사실일거에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상지에 말이 듣기 좋던데 ,오상에서는 어찌나 윗사람하구 반말하던지
상지에두 반말하능 사램이 영 많든데;;
ㅎㅎㅎ상지말투하고 오상말투 무슨 다른점이 있을가요 ?ㅎㅎㅎ
상지에 사람과 사귀었어서 그랬는지 그 말투가 아직두 듣기 좋은 감에 ㅎㅎㅎ
우리도 반말이 많아요.
형 친구랑하고도 다 반말해요.
형 친구랑하고도 다 반말해요.
부모님 - 엄마 어디 가?
이건 완전 반말이짐 ....
이건 완전 반말이짐 ....
어디 가나?가 완전 반말이고 어디 가?는 반말보다 좀 부드러운쪽이라 할까?
야 빨리 가라!
빨리 가!
좀 틀리지 않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야 빨리 가라!
빨리 가!
좀 틀리지 않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누구인지 소학교가서 조선어문 다시 배우라고 일러주쇼.
조선어문 다시 배울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맞슴다.
조선족의 말은 조선반도에서 온 말이니 한국에서 쓰는 서울말과 북조선에서 쓰는 평양말 모두 조선족의 말임다.
조선족의 말은 조선반도에서 온 말이니 한국에서 쓰는 서울말과 북조선에서 쓰는 평양말 모두 조선족의 말임다.
아~정겹슴다~
근데..누가 뭐랍디까?
우리말은 방언이람 사투리가 넘 많어서 참 어렵슴다;;ㅠㅠ
근데..누가 뭐랍디까?
우리말은 방언이람 사투리가 넘 많어서 참 어렵슴다;;ㅠㅠ
홧토는 반말하지마 하면스리 ㅋㅋㅋㅋ
맞아요.사투리가 많지요.
옥수수를 우리는 깡냥이라고 해요.
근데 연변쪽에서는 옥시라고 하시죠?
또 머있더라?
누룽지 는 까마치
부추는 염지
쉰떡은 한국에서 머라했더라?생각나지 않습니다.
근데 연변쪽에서는 옥시라고 하시죠?
또 머있더라?
누룽지 는 까마치
부추는 염지
쉰떡은 한국에서 머라했더라?생각나지 않습니다.
내가 겪어본 사람들중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것이 경상도사투리 .
어릴때부저 써오던 말이라고 해서 인지 아주 친근한 감이 있죠 .
그 후로 함경도말투 .즉 흑룡강에서 말하면 목단강지구에서 흔히 쓰는 말이죠 .
처음에는 습관이 안되서 같은 조선말을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듣더군요 .상대방도 저의 말을 못알아듣고 .
그리구 평안도말투 .심양쪽으로 많이 쓰는 말투라고 하더군요 .억양이 좀 많이 틀려서 .
습관되기까지는 그래도 못알아듣는 부분이 꽤 되더군요 .
제일 어려운것이 절라도말투 ...
이건 울 할아버지가 쓰던 말투인데 어릴때부터 울 집에 놀어오는 친구들은 할아버기가 무슨 말을 하는 잘 못알아듣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어릴때부저 써오던 말이라고 해서 인지 아주 친근한 감이 있죠 .
그 후로 함경도말투 .즉 흑룡강에서 말하면 목단강지구에서 흔히 쓰는 말이죠 .
처음에는 습관이 안되서 같은 조선말을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듣더군요 .상대방도 저의 말을 못알아듣고 .
그리구 평안도말투 .심양쪽으로 많이 쓰는 말투라고 하더군요 .억양이 좀 많이 틀려서 .
습관되기까지는 그래도 못알아듣는 부분이 꽤 되더군요 .
제일 어려운것이 절라도말투 ...
이건 울 할아버지가 쓰던 말투인데 어릴때부터 울 집에 놀어오는 친구들은 할아버기가 무슨 말을 하는 잘 못알아듣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저한텐 심양쪽 조선말이 어려웠습니다.못 알아들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심양 친구보고는 중국말로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심양 친구보고는 중국말로 하자고 합니다.
흑룡강에서 ; 그나
연길에서 ; 그래야
요즘은 내가 한 말이 어느것이 흑룡강 말인지 연변말인지 구분 잘 아이 되짐 ㅎㅎㅎ
---------------------------------------3
근데 반말마 하는거는 사실이고 ㅎㅎㅎ
연길에서 ; 그래야
요즘은 내가 한 말이 어느것이 흑룡강 말인지 연변말인지 구분 잘 아이 되짐 ㅎㅎㅎ
---------------------------------------3
근데 반말마 하는거는 사실이고 ㅎㅎㅎ
그나~
그나는 별로 들어본적 없는데...
우린 그렇나 라고 하는데...
우린 그렇나 라고 하는데...
그램 우린 같은 흑룡강이지만 지방이 틀릴겜더------------3
ㅎㅎㅎ
ㅎㅎㅎ
오--------------3
ㅎㅎㅎ
ㅎㅎㅎ
그럴수 있습니다.ㅎㅎ
전 할빈쪽입니다.
근데 할빈쪽이라해도 상지랑 오상이랑 그리고 방정이랑 연수랑 말이 틀릴때가 좀 있죠.
전 할빈쪽입니다.
근데 할빈쪽이라해도 상지랑 오상이랑 그리고 방정이랑 연수랑 말이 틀릴때가 좀 있죠.
살던 고장은 크게 북선말 남선말로만 갈라 왔었는데
연변말은 어느 부류인지 처음에는 도저히 알아 들을수 없어 골치아팠습니다
연변말은 어느 부류인지 처음에는 도저히 알아 들을수 없어 골치아팠습니다
제 어릴적 우리 고향에선 강동춘 재담 만담이 류행했습니다.
그때부터 들은지라 전 연변말이랑 잘 알아듣고 꽤나 할수도 있는데...
그때부터 들은지라 전 연변말이랑 잘 알아듣고 꽤나 할수도 있는데...
아직도 말은 어렸을 때가 머리에 잘 들어 오는 법이라 봅니다~~
맞습니다.
말은 어릴적에 배우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말은 어릴적에 배우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흑룡강이랑 길리쪽 조선족들은 예전에남쪽에서 넘어온 사람들... 연변은 주로 북쪽에서 ...
전연변사람이지만 할머니한테서 자주들었어요 .우리는 남도치라고 ㅎㅎ
전연변사람이지만 할머니한테서 자주들었어요 .우리는 남도치라고 ㅎㅎ
흑룡강이랑 길리쪽 조선족들은 예전에남쪽에서 넘어온 사람들... 연변은 주로 북쪽에서 ...
전연변사람이지만 할머니한테서 자주들었어요 .우리는 집안은 남도치라고 ㅎㅎ
전연변사람이지만 할머니한테서 자주들었어요 .우리는 집안은 남도치라고 ㅎㅎ
재미있네요
僕たちみんながつい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