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아봉사기*1*

일본체험수기 · #416779

← 일본체험수기

hoho65 · 2011-05-22 00:22:21 · 조회 1005
2005년 처음부러 자아봉사로 인도네시아을 찾아보게 되였다 ㅎㅎ

그냥 중국에 있을적의 꿈이였고 여러모고 생각하고 계획한 결과
인도네시아 발리도에 있는 고아원에서 일본어를 가리치는 자아봉사를
택하게 되였다.ㅋㅋㅋ

일본에서 갈적에는 그냥 여행사를 통하여서 혼자서 갔는데
현지에 도착하니 일본에서 간 사람이 내까지 합쳐서 모두 4명이였다.

우리 외에 유럽하고 호주에서 영어를 가리쳐줄려고 몇달가량 머물고 있는
사람도 있어다.그분들은 직접 개인적으로 고아원과 연락을 하여서 찾아왔다고 한다.

내가 봉사해온 기간은 모두 2주일동안.비용은 모두 합하여서 10만원좌우.주숙은 안전면을
고려하여 호텔에서 머물기로 하였다.

처음날에 고아원을 찾았을적에 난 진짜로 많이 긴장하고 애들하고 어떻게 어울렸으면 좋을지
잘 몰라서 어리벙벙한 상태였는데 애들이 적극적으로 찾아와서 말도 걸도 손을 당기면서
함께 유희도 하자고 한다.ㅎㅎ애들덕분에 나도 활기가 찬 나를 찾아올수가 있었고 어느사이인가
애들하고 허물없이 친한 사이가 되였다.너무나도 즐겁운 시간이여서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몰랐어고 덕분에 발리도 전통춤도 배울수 있어다.

하지만 애들하고 친하면 친할수록 애들의 사정이 진짜로 딱하기 그짓없다.

보통 애들을 보면 제일 많은것이 결혼적의 임신에 의하여 고아원문앞에 버려진
경우가 제일 많았다.두번째로는 양부모의 사망과 집안 폭력으로 의한 경우가
많았다.ㅈㅈㅈ 발리도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아주 낮으며 여자가 결혼전에
임신할 경우 용납할수 없는 사실이며 그런 경우는 대부분이 애들을 이렇게
버린다고 한다.

진짜로 죄없는 자식을 왜서 이렇게 버릴가?어른으로서의 책임감,부모라는
의무감은 무엇인가등등 그런 사람들을 보면 물어보고 싶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쓰겠습니다.ㅎㅎㅎ2편은 다음날에 연속으로 기재할게요.ㅎㅎ

좋은 밤 되시구요.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화얼 · 2011-05-22 00:32:36
沙发 ㅎㅎ

언니글이 날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ㅎㅎ
자원봉사햇다는 말은 들엇엇는데......
2편도 기대할께요....
hoho65 · 2011-05-22 00:34:28
야.지금도 안자고 뭘하니?래일 배구칠러 너도 가지?
화얼 · 2011-05-22 00:37:10
ㅋㅋ.그러는 언니는.ㅎㅎ
예. 감다.
hoho65 · 2011-05-22 00:40:57
그럼 래일 다시 만나자구나.ㅋㅋ
세상에~~~ · 2011-05-22 08:50:53
수정:
그럼 내일 다시 만나자꾸나.ㅋㅋ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16:40:42
수정:
그럼 래일 다시 만나자꾸나.ㅋㅋ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16:44:47
세상에님은 한국분이신감?

어느 글에서도 한국의 글이 우리 조선어의 표준어라고 얼빤한 말씀을 하시더니…ㅎㅎ
세상에~~~ · 2011-05-22 07:53:45
배구실기도 기대할게요..ㅎ
hoho65 · 2011-05-22 11:43:42
감사합니다 ㅎㅎㅎ
ball · 2011-05-22 08:33:11
일본사람치고는 조선말 참 잘합니다.

나두 이전에 봉사를 잘 다녔댔는데..

님처럼 외국봉사는 못해보고 그냥 내 고향 연변에서만..
hoho65 · 2011-05-22 11:51:35
제가 글을 잘못써서 미안합니다 ㅎㅎㅎ

수정:일본에서 간 사람이 제까지 합하여서
모두 4명이였습니다 ㅎㅎㅎ
저는 도문사람입니다 ㅎㅎㅎ
세상에~~~ · 2011-05-22 08:50:01
엉? 일본사람이라구요?
그럼 상냥하게설 우리말으 가르쳐드리는게 도리네요....
hoho65 · 2011-05-22 11:54:26
오해받게 하여서 미안합니다 ㅎㅎㅎ
저는 100퍼센트의 조선족입니다 ㅎㅎㅎ
ForgetMeNots · 2011-05-22 10:03:30 비공개
비공개
hoho65 · 2011-05-22 11:56:00
언니 고맙습다 ㅎㅎㅎ

헌데 수정이 잘안됩다 .
일항사 · 2011-05-22 10:24:13
이게 또 뭥미? ㅎㅎ

주인장이 일본사람이란 말입니까? 귀화하셨단 말씀이지요?
오리지날 일본사람이 조선글 쓰는게 아니죠? ㅎㅎ

혹시 일본사람 = 일본에서 간사람 ?

NPO단체를 통해 갔으리라 생각되는데 그 단체이름 알려줄수 있습니까?
발리란 넓고도 넓은데 고아원이 위치한 곳의 지명을 알려줄수 있습니까?
그 고아원의 이름을 알려줄수 있습니까?

혹시 그때찍은 사진이 있으면 자유게시판에 올려줄수 있겠슴니까? ㅎㅎ
hoho65 · 2011-05-22 12:01:20
일본에서 간 중국조선족입니다 ㅎㅎㅎ

그때 갈적에는 대학교안의 잡지에서 찾아서
갔는데 ㅎㅎㅎ여하튼 자아봉사에 관한 책인데
여러가지 여러나라가 많았거든요 ㅎㅎㅎ

진짜로 흥취가 있으시다면 제 싸이주소 알려드릴게요 ㅎㅎ
거기에 사진이 많거든요 ㅋㅋㅋ
★神仙★ · 2011-05-22 12:13:50
역시 우리 가나가와에는 인재들이 많아~....ㅎㅎ



츄쵼~!....ㅎㅎ
hoho65 · 2011-05-22 13:06:04
감솨합니다 ㅎㅎㅎ
부자되세용 · 2011-05-22 16:14:42
저도 전공이 ..사회복지라.. 자원봉사많이 다녔어요..
자원봉사다니면서..장애자..노인분들..만나면서도..오히려 그분들한테서 삶에 대해서 많이 많이 배우고..뉘우치게도 하고..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자고..결심도 했어요..
지금은 시간이 없다고 자원봉사하지도 않는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2편도 기대하겠습니다
hoho65 · 2011-05-22 16:59:01
감사합니다 ㅎㅎㅎ
wantyou · 2011-05-22 16:54:04
글이 너무 짧아요.
다음번에는 좀 더 길게 써주세요 ㅎㅎ
hoho65 · 2011-05-22 17:00:32
예.알겠습니다. ㅋㅋㅋ
예비 · 2011-05-22 22:56:49
좋은 일 한 언니 한테 추천 하나..
hoho65 · 2011-05-23 08:21:15
감사합니다 ㅎㅎㅎ좋은 일보단 제가 오히려 많은것을
배우게 되였습니다 ㅋㅋㅋ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밉다 밉다 하니 또 올라왔구나!백골부대2011-04-11 01:27185214
일본생활 원래 이런걸까?dusdk2011-04-11 00:59254517
회사다니면서 알바해본적 잇습니가?tokyo152011-04-10 13:0215836
내가 만약 일본총리라면날아라고마2011-04-10 00:489486
한국 총리도 나와 같은 생각이구나.백골부대2011-04-08 23:51177430
내 형제는... ...성성이굴장2011-04-08 18:2110328
또 지진이다! 지진!!백골부대2011-04-07 23:4713974
겨울날의 온기너를ㅅr랑하고도2011-04-06 02:52145434
그냥 지진감수 랄까 ㅎㅎ고만해라이~2011-04-05 23:55120313
바보들만 보시유!!!백골부대2011-04-05 13:59143613
★ 孫正義社長의 분노와 각오 ★일항사2011-04-05 11:3221334
비렬한 총리, 무능한 정부백골부대2011-04-05 00:5113957
100억엔으로 민족차별을 없앨수 있을가?백골부대2011-04-04 23:44150016
お母さんのDNAを移植してもらいたい 。。。。。。。。。。我武者羅2011-04-04 17:518702
人在江湖★★身不由己일항사2011-04-04 16:48108310
위생문제...미네2011-04-03 16:26174916
무엇땜에?민들레2011-04-02 15:41157224
홍콩 려행붉은쥐2011-04-02 03:11184318
福岛县1名市长通过互联网谴责政府非人道做法감자도리2011-04-01 14:0613714
착각하기 쉬운 우리 말 - 흑룡강 일부 조선족 말미네2011-03-31 21:26223532
<치스~ 쩌거 헌잰딴~>H博士2011-03-31 12:34129617
외국에서 자녀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조선족 부모들에게괴테2011-03-31 12:2114535
조선족의 민족심을 잃어버린 재일조선족들...룩키2011-03-31 10:29297967
올드미스 단신 부임기----뵨태꼬질남 편낡은손전화2011-03-30 12:2514324
피폭후 출원도레미...2011-03-29 16:4913154
사람들이 다 얼리우메 살짐..치이타2011-03-29 14:59223914
쾅챈수이cc레몬2011-03-29 11:3013224
형이말이다.welkin2011-03-29 10:31122512
플루토늄에 관한 소식일항사2011-03-29 09:5010082
exchange--댓글은 왜 지우오?빠디둬개해놔라2011-03-29 08:268271
← 이전3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