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당산 대지진」에서는 이런 말이 자주 나옵니다.
「没了,才知道什么叫没了!」
이 말엔 지진에 대한 무서움보다도 지진으로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애처로운 외침이 담겨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일주일전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그 탓으로 사업터를 잃어버린 사람 집을 잃어버린 사람 게다가 가족까지 잃어버린 사람들이 아주 많이 나타났습니다.
일자리는 다시 찾으면 되고 집은 새로 지으면 됩니다.
하지만 잃어버린 가족의 목숨은 되찾을수 없습니다.
아마 이것보다 더욱더 고통스러운 일은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은 일본은 물론 중국 한국 그 어느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봅니다.
그럼 우리들에게 할수 있는것 무엇일가요?
전기절약 돈기부...자그마한 도움이라도 괜찮으니 자기자신이 할수있는만큼
혹독한 고통을 겪고있는 재해지역에 손을 내밉시다.
그리고 중국에서 무사히 지내고 있는 가족에게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잘 지냅시다.
「没了,才知道什么叫没了!」
이 말엔 지진에 대한 무서움보다도 지진으로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애처로운 외침이 담겨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일주일전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그 탓으로 사업터를 잃어버린 사람 집을 잃어버린 사람 게다가 가족까지 잃어버린 사람들이 아주 많이 나타났습니다.
일자리는 다시 찾으면 되고 집은 새로 지으면 됩니다.
하지만 잃어버린 가족의 목숨은 되찾을수 없습니다.
아마 이것보다 더욱더 고통스러운 일은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은 일본은 물론 중국 한국 그 어느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봅니다.
그럼 우리들에게 할수 있는것 무엇일가요?
전기절약 돈기부...자그마한 도움이라도 괜찮으니 자기자신이 할수있는만큼
혹독한 고통을 겪고있는 재해지역에 손을 내밉시다.
그리고 중국에서 무사히 지내고 있는 가족에게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잘 지냅시다.

얼마없는 지페지만 , 받치도록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