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일본체험수기 · #415158

← 일본체험수기

sweetgirl · 2011-04-28 10:40:33 · 閲覧 1093
전 3달전에 한 작은 회사에 전직하였습니다,
회사에선 중국진출요원으로 저를 채용한거구요,5월부터 중국에 파견되였습니다.
월급은 일본쪽 월급을 받지만 집세는 자기절로 부담해야 합니다.

3달이상은 중국에 머물러야 할것 같아서 지금 살고있는 집을 처리할려고 하는데요
12월에 금방 이사들어온 집이라 너무 아까운거 있죠.

중국에 가서도 일이 잘되면 계속 있을수 있겠지만 만약에 잘못되기라도 하면 일본에 다시 돌아와도 집도 없구
비자도 12월이면 갱신해야 하는데 회사도 다시 찾느라면 비자갱신에도 영향이 있을것 같거든요....

하지만 이 기회에 중국에 가서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기회일거 같구요.

암튼 지금 생각이 너무 복잡합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것은 제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가 하는것이 겠지만
여러분의 조언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コメント (13)

H博士 · 2011-04-28 10:53:53
プラス思考で行こう
日本の家は誰かに住んでもらえばいいんじゃないの?
それで、万が一戻るんだとしても、同居すりゃいいじゃん
sweetgirl · 2011-04-29 09:14:52
그게 글쎄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룸메를 찾을 시간도 없네요...
장백암펌 · 2011-04-28 11:23:58
방이 몇칸짜리인지.

중국 파견으로 인한 문제이니깐 한번더 사장이랑 상담해보는게 안좋겠습니까?
어디까지나 회사일때문에 일어난 문제이니깐요.

회사측에서 죽어도 집값은 대주지 못하겠다.. 하면.
방법없이 좀 방칸이 2개짜리면 한칸만 세를 주고 이제 돌아올때까지 한칸은 임시 몸을 비빌지라를 보유하던가.
sweetgirl · 2011-04-29 09:17:52
방은 한칸이라서 세를 주재두 바쁘구 ...시간두 없구...ㅠㅠ
치이타 · 2011-04-28 11:38:41
돈두 절약하구 일두 잘하자구 하무 잘 아이 데더란말이..
sweetgirl · 2011-04-29 09:51:48
그러게요...ㅠㅠ
トマト · 2011-04-28 11:50:44
얻은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지라 어느것이 지금 제일 중요한가를 잘 생각해보세요.
sweetgirl · 2011-04-29 09:53:15
문제는 지금 이 상황이 얻는것이 있고 잃는건지 아니면 둘쪽 다 잃어 버리는것인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아서요...
月美 · 2011-04-28 13:21:30
앞으로 자기자신의 캬리아 그림 한번 그려보세요...
sweetgirl · 2011-04-29 09:55:42
그게 글쎄 잘 그려지지 않는단 말이...
일본에 있기 보단 중국에 가서 한번 해보는것도 앞으로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기도 하고...
파아란잔디밭 · 2011-04-28 13:53:28
좋은 기회라구 생각되는데요.
집세 않나와두 출장비나 해외파견테아테가 나오지 않나요?
sweetgirl · 2011-04-29 10:00:44
작은 회사이구 이번에 해외진출이 처음인지라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아무도 모르기 땜에 처음부터 아무것도 못대준대요.출장비두 해외파견테아테두 없담니다.
하지만 그나마 월급은 일본월급을 주는지라 방세를 빼도 일본에서 생활하기보단 돈이 쫌 남을것 같기도 하고...
쉼터에서 · 2011-05-10 12:46:13
중국 어디에 파견받는지 모르겟지만 상해같은곳은 집세도 엄청 함니다.그러니까 집세보조 신청하세요.
파견이 결정되엿다면 한번 큰 마음먹고 중국에서 노력해보는것도 좋을상싶슴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것만 아까와 말구요.힘내세여.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담배 끊은 담에 발생하는 일들...(내 경험상 얘기)47층만세2011-04-25 23:05144715
만나서 술자리 할때 중일한 사람들의 상황47층만세2011-04-25 04:55170518
400년전 이탈리아로 간 조선인....괴테2011-04-24 21:5615235
귀국...일본에 남나?일단댓글달아주세욤괜찬타2011-04-24 20:03254522
일본에잇는분들 그것이알고싶다 보셧음니까?오공2011-04-24 03:59307419
여러 항공사 비행기 종합 비교...좀 길게 수다 떨었음...47층만세2011-04-24 02:01151319
조선족의 딜레마(dilemma).....괴테2011-04-23 21:49127111
조선족에 대한 나의 소감미네2011-04-23 12:17236243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백골부대2011-04-22 14:13342425
엄마 젖에 방사선물질…!!!백골부대2011-04-21 12:03259238
급급급 물어보기쇼행운의별2011-04-20 23:5012317
울회사 요새 복잡함부색싸리2011-04-20 21:5516619
그리운 기억들.everytime2011-04-19 23:25115311
옛돌궐의 후손이 일본여자를 싫어하는 이유괴테2011-04-18 15:2023972
억울 할수록 강해지고 싶은 마음매이2011-04-18 00:31151710
혹시 쉼터에 연변대학 출신 있슴까?괴테2011-04-17 19:3617594
日本食品の輸入事実上停止 中国윈도즈72011-04-17 04:0613398
휴~~~ 미쳐부려아보카도2011-04-16 23:37154910
나 엄마 자식, 엄마 자식은 나민들레2011-04-16 23:18128616
☆無題☆컴백깡패공주2011-04-16 22:357648
일본 성씨와 기모노의 유래...괴테2011-04-16 03:25640320
악덕상인들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겠슴까?자드로2011-04-16 00:37113821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4-15 23:15106216
여러분의 금년의 목표는 무었입니까? 저의 목표는,,,H博士2011-04-15 16:40155217
새도래 떨지말라고 ?브로드밴드2011-04-15 06:4812399
일본 관동 食品 주의!!백골부대2011-04-14 13:44236426
화분증 심한 분들 보세염H博士2011-04-14 11:4212957
동경은 어떻게 될까요?이사 090-9812-00572011-04-13 17:4420218
일본정부 진짜 믿어도 될가?남가2011-04-13 02:1514768
대 사기군 일본정부!백골부대2011-04-12 12:50234216
← 前へ35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