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극장

일본체험수기 · #4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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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1-03-26 10:01:32 · 閲覧 1303
대사관은 극장이다

배우는 한 500명

아마 AK500이란 이름으로 연극을 찍어도 될것같다.

13억인구의 대국의 대사관이 자기나라 사람도 제대로 용납못해서 150메터 문밖으로 나와서 거리에 서 있는다.

집안에 들어가도 가관이다.
꼭차있다.

문에서는 안전검사를 하는데.

일본 경비인이 둘이 진땀을 뺀다.


먼저 큰소리 친다..<어째서 우리를 안들여 보이니 ! ! ! ! !!><먼저 줄서라 ..먼저 줄서라....순서대로 들여보낸다.>
<우리는 죄인이 아니다. 이게 뭐냐 ! !> <안은 지금 붐빈다. 할수없다 좀기다려라.>
<난 먼저 들가겟다.><안된다. 뒤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기다리는데 너만먼저 들여보낼수 없다. >

<문이 너무 좁다......><.................................!!>
<어째서 이사람이 먼저들어가니><미안하다. 두줄로 서있는데 이쪽줄은 받는거고 너희는 신청하는 줄이다 .륜번으로 들여보내고 있다.>
<싫 다 ! ! ! >

<끄소 지지 >

하여튼 별난 말을 다한다...완전히 인간그장이다.

중국인민은 역시 파워가 대단하다. 외국에 나와 간도 커졋다. 중국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던것이.

중국에 경찰이나 간부앞에서 벌벌 떨던애들이 그래도 일본 경비를 우습게 본다.


대청에는 사람이 꼭차고 먼저 6호에서 동그란 파란 패쪽을 가진다.(이 패쪽이 무슨뜻인지 모르겟다.)

그다음 자판기에 돈낸다...

그리고 줄서는데 50%의 사람들이 어디에 섯을지 몰라서 물어본다. 줄의 끝은 어디냐?

4번이나 꺽으며 선줄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인다.

그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 시종 중국 대사관의 마도그찌는 2개뿐이엿다.

ㅎㅎㅎ 그래도 대사관이 어찌고 저찌고는 누구나 말이없다. 파스포트가 없어질지도 모른다.

중국정부의 성질을 그래도 중국인민이 제일 잘안다.

잘된점

이젠 줄서는데 습관되서 질서가 있엇다.

안된점

참답게 일하는건 일본사람뿐이다.

중국대사관 인원은 거개 편안한 표지션에 있다.

중국사람의 소질은 아직도 낮고 자기의 권리를 보호한다는것이 소란을 일으킬줄밖에 모른다.

그냥 내 감상.

コメント (7)

@쯔리@맨 · 2011-03-26 10:46:10
<끄소 지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본 경비를 우습게 본다. >>> 이러면 안되지요... ... 들어가고 싶은 생각은 간절해도... 다른사람들이 줄서면

같이 줄서야지... ... ... ... .... <끄소 지지>라면... ... 경비원들이 얼매 참앗갯슴거...

몽딜러 한나 해놓기싶앗을게.............<끄소 야로우> 라그...
東京BOY · 2011-03-26 16:31:40
나뚜 어제 대사관갓다가 미치는 줄알았짐 10시에 문앞에 도착하니까 줄서라는데 그줄끝이 걸어두 걸어두 안보이겟구나.....
줄이 하두 길길래 그냥 포기하구 다음날 올가하다가
한번 가기 힘들어서 꾹참구 기다렷는데~~
한40.50분만에 겨우 안에 들가니까 안에서 또 생쑈를 하구있지무 한족여자들이~~~울메 불메...
한심하구 ,웃음두 나오구~~~
말그대로 인간극장이엿슴다~~~ㅎㅎㅎ
@쯔리@맨 · 2011-03-26 17:06:40
讲述老百姓自己的故事~
거짓말재 · 2011-03-26 18:35:24
지금 대사관이 왜 그렇게 붐빔두?
검은눈물 · 2011-03-26 20:05:49
다들 피난이 급해서 그렇걸꾸마 !!
cuiyunjong · 2011-03-28 13:30:28
아랫말이 영 찡땐이지므. 동감.

>ㅎㅎㅎ 그래도 대사관이 어찌고 저찌고는 누구나 말이없다. 파스포트가 없어질지도 모른다.
>중국정부의 성질을 그래도 중국인민이 제일 잘안다
붉은쥐 · 2011-04-02 18:54:54
리플 고맙습니다.

피간하는 사람이랑 중국으로 가려는 일본사람이랑 아주 붐빕니다.

천천히 일처리를 하는 중국 대사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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