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島원자력발전소 방사선 공포가 식품대혼란으로 번지고 있다.
スーパー에 가보면 텅빈 진렬대가 여기저기 눈에 띄인다.
어제 저녁 쌀이 거이 떨어져 쌀을 사려고 갔는데 쌀도 없다. 깜짝 놀랐다.
팃슈도 없고. 화분증으로 코물이 자주 흘러내리는데 이거 큰일 났다.
도이레뻬빠(변소종이)도 없다. 미치겠다. 제밀. 종이가 완전히 떨어지면 뒤를 보고 어떻게 하나?
거기에 하루 건너씩 팅댄(계획적으로 전기를 안보내는것)하니 スーパー도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니 얼마나 불편한지...
거기에 전기를 자주 안주니 일을 제대로 할수가 있어야지...
옛날 강대했던 일본제국주의가 핵에 의해 멸망했고
또 오늘날 경재대국 일본이 또 핵에 의해 망해가는건 아닌가...
일본 정부가 지난 20일 핵발전소와 97키로나 떨어져 있는 이바라키현의 日立시에서 재배한 시금치에서 기준치의 27배에 달하는 ㎏당 5만4천Bq(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 74키로 떨어져 있는 北茨城시에서 재배된 시금치에서도 잠정 기준치의 약 12배인 ㎏당 2만4천Bq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 이 시금치에서 검출된 방사성 세슘의 양도 기준치를 넘는 690Bq이었다.
이어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우유 원유, 千葉산 쑥갓, 東京 등 10개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차례로 검출됐다.
당초 일본 정부는 이들 먹거리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긴 했지만 인체에 해를 미칠 수준은 아니라고 발표했으나 불안감이 확산되자 해당 지역에서의 농산물 출하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지금까지 발표된 것은 일부 농축산물과 수돗물 정도지만 수많은 다른 농축산물과 토양, 수산물 등도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2일 NHK 방송에 따르면 도꾜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방수구 남쪽 100m지점 바닷물을 조사한 결과 국가가 정한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돼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원전 인근 지역의 토양이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은 우려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관리인 게르하르트 프뢸은 지난 20일 연 기자회견에서 "일본 원전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식품 및 식수의 방사성 물질 오염이 걱정"이라며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IAEA는 방사성 요오드가 소화되면 체내에 축적돼 갑상선을 손상시킬 수 있는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위험하다며 안정화 요오드를 복용하면 갑상선에 유해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요오드-131과 달리 반감기가 30년에 달하는 세슘137은 장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완전히 붕괴되는 데 수세기가 걸릴 수도 있다고 IAEA는 밝혔다.
특히 방사성 물질의 속성상 당장은 별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친 음식물 섭취로 체내에 방사성 물질이 축적될 경우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22일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방수구의 남쪽 100m 지점 바닷물을 조사한 결과 국가가 정한 기준치를 크게 상회하는 방사성 요오드, 세슘 등이 검출됐다.
방사성 요오드131은 법률로 정한 기준치를 126.7배 상회했고, 세슘137은 16.5배, 세슘134는 24.8배의 농도로 검출됐다.
이에 따라 후쿠시마 원전 주변 수산물의 방사성 물질 오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福島 원자력발전소 부근의 수돗물 오염 지역이 넓어지고, 정도도 심각해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1일 후쿠시마현 이타테(飯館) 마을 수돗물에서 일본 식품위생법상 잠정 기준치(kg당 300베크렐)의 세배를 넘는 kg당 965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를 검출했다고 밝혔다.
후생노동성 측은 "일시적으로 마셔도 금방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만일을 생각해 마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설명했다.
후생노동성은 19일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를 넘었을 경우 ▲대신 마실 물이 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마시지 말라 ▲손을 씻거나 목욕을 하는 것은 괜찮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냈다.
한편 문부과학성은 21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채취한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총 10개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세슘과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세슘과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된 지자체는 이바라키(茨城), 도치기(檜木), 군마(群馬) 등 3개 지자체였으며, 요오드만 검출된 곳은 사이타마(埼玉), 지바(千葉), 도쿄(東京), 가나가와(神奈川), 니가타(新渴), 야마나시(山梨) 등 6개 지자체였다.
젠장! 또 지진이 일어났다! 흔들린다, 흔들린다!!
이 글을 쓰는 중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 방금전 12시 38분 찌바에서 4급지진!
언제 가서야 끝나겠는지...휴...
スーパー에 가보면 텅빈 진렬대가 여기저기 눈에 띄인다.
어제 저녁 쌀이 거이 떨어져 쌀을 사려고 갔는데 쌀도 없다. 깜짝 놀랐다.
팃슈도 없고. 화분증으로 코물이 자주 흘러내리는데 이거 큰일 났다.
도이레뻬빠(변소종이)도 없다. 미치겠다. 제밀. 종이가 완전히 떨어지면 뒤를 보고 어떻게 하나?
거기에 하루 건너씩 팅댄(계획적으로 전기를 안보내는것)하니 スーパー도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니 얼마나 불편한지...
거기에 전기를 자주 안주니 일을 제대로 할수가 있어야지...
옛날 강대했던 일본제국주의가 핵에 의해 멸망했고
또 오늘날 경재대국 일본이 또 핵에 의해 망해가는건 아닌가...
일본 정부가 지난 20일 핵발전소와 97키로나 떨어져 있는 이바라키현의 日立시에서 재배한 시금치에서 기준치의 27배에 달하는 ㎏당 5만4천Bq(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 74키로 떨어져 있는 北茨城시에서 재배된 시금치에서도 잠정 기준치의 약 12배인 ㎏당 2만4천Bq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 이 시금치에서 검출된 방사성 세슘의 양도 기준치를 넘는 690Bq이었다.
이어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우유 원유, 千葉산 쑥갓, 東京 등 10개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차례로 검출됐다.
당초 일본 정부는 이들 먹거리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긴 했지만 인체에 해를 미칠 수준은 아니라고 발표했으나 불안감이 확산되자 해당 지역에서의 농산물 출하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지금까지 발표된 것은 일부 농축산물과 수돗물 정도지만 수많은 다른 농축산물과 토양, 수산물 등도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2일 NHK 방송에 따르면 도꾜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방수구 남쪽 100m지점 바닷물을 조사한 결과 국가가 정한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돼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원전 인근 지역의 토양이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은 우려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관리인 게르하르트 프뢸은 지난 20일 연 기자회견에서 "일본 원전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식품 및 식수의 방사성 물질 오염이 걱정"이라며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IAEA는 방사성 요오드가 소화되면 체내에 축적돼 갑상선을 손상시킬 수 있는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위험하다며 안정화 요오드를 복용하면 갑상선에 유해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요오드-131과 달리 반감기가 30년에 달하는 세슘137은 장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완전히 붕괴되는 데 수세기가 걸릴 수도 있다고 IAEA는 밝혔다.
특히 방사성 물질의 속성상 당장은 별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친 음식물 섭취로 체내에 방사성 물질이 축적될 경우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22일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방수구의 남쪽 100m 지점 바닷물을 조사한 결과 국가가 정한 기준치를 크게 상회하는 방사성 요오드, 세슘 등이 검출됐다.
방사성 요오드131은 법률로 정한 기준치를 126.7배 상회했고, 세슘137은 16.5배, 세슘134는 24.8배의 농도로 검출됐다.
이에 따라 후쿠시마 원전 주변 수산물의 방사성 물질 오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福島 원자력발전소 부근의 수돗물 오염 지역이 넓어지고, 정도도 심각해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1일 후쿠시마현 이타테(飯館) 마을 수돗물에서 일본 식품위생법상 잠정 기준치(kg당 300베크렐)의 세배를 넘는 kg당 965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를 검출했다고 밝혔다.
후생노동성 측은 "일시적으로 마셔도 금방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만일을 생각해 마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설명했다.
후생노동성은 19일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를 넘었을 경우 ▲대신 마실 물이 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마시지 말라 ▲손을 씻거나 목욕을 하는 것은 괜찮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냈다.
한편 문부과학성은 21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채취한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총 10개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세슘과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세슘과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된 지자체는 이바라키(茨城), 도치기(檜木), 군마(群馬) 등 3개 지자체였으며, 요오드만 검출된 곳은 사이타마(埼玉), 지바(千葉), 도쿄(東京), 가나가와(神奈川), 니가타(新渴), 야마나시(山梨) 등 6개 지자체였다.
젠장! 또 지진이 일어났다! 흔들린다, 흔들린다!!
이 글을 쓰는 중에 또 지진이 일어났다!!! 방금전 12시 38분 찌바에서 4급지진!
언제 가서야 끝나겠는지...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11)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팃슈농가주는 알바르 찾아서..팃슈르 쓰지 않구 집에서 쌍제놓구 씀 종이 문제는 해결되는거구..
노놔주는 팃슈를 화장실에서 쓰면 화장실이 멜 가능성 있네라...
내 이재 스파에 가서 물사왔슴다.
지금 이시간에 갔는데 빵두 가득하구 종이두 가득하구 물두 가득하구 합데다.
레지에 사람들이 줄섰는데 도이렛또페파 들구있는 사람 한사람도 없고 물사는 사람두 별루 없구.
지금 이시간에 갔는데 빵두 가득하구 종이두 가득하구 물두 가득하구 합데다.
레지에 사람들이 줄섰는데 도이렛또페파 들구있는 사람 한사람도 없고 물사는 사람두 별루 없구.
거기느 어딤두?
농촌임다.
힘이 있으면 물두 가득 사고싶은데 여자힘으로 2개이상은 무리여서 ,
또 가득하니깐 천천히 매일 2개씪 사두려함다.
힘이 있으면 물두 가득 사고싶은데 여자힘으로 2개이상은 무리여서 ,
또 가득하니깐 천천히 매일 2개씪 사두려함다.
거긴 다 있어서 좋겟슴다.ㅎ
거기두 인츰 그렇게 될검다.
뒤를 보고 신문지로 딱던가 .
ㅉㅉ...ㅋ
정말 업스면 그럴수 밖에.ㅎㅎ
정말 업스면 그럴수 밖에.ㅎㅎ

쌀 하고 종이는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