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글을 공부하기 위해서...

일본체험수기 · #41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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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 · 2011-05-20 09:15:05 · 閲覧 951 · 推薦 1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인터넷판이 있으니까 검색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의미가 잘 모르고 그런 것들을 찾아보면 비교적 잘 나와 있는 사전입니다.

일부 신조어나 유행어는 없지만 한국에서 국립국어원이라는 권위의 언어연구조식이 만들어낸 사전이니만큼 신뢰 가능합니다.


우리 민족이니까 우리글을 잘 배우면 기쁜 일이겠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링크
http://stdweb2.korean.go.kr/main.jsp

コメント (52)

치이타 · 2011-05-20 09:52:49
go.kr

한국어가 우리 표준말이 아인데..
한마당 · 2011-05-20 10:43:55
내 이때까지 치이타를 한쪽눈 감아 줬는데...오늘 이 말하는거 보면 넌 그냥 머절싸하구나!!

넌 그 사전을 찾아본 적도 없거니와 우리말이 뭔지도 모르는 넘이야
그러면 그냥 입다물고 있어. 그렇게 가볍게 아무 말이나 뱉지 말란 말이야!!

북이나 남이나 훈민정음으로 시작된 우리 말이고, 문법도 같으며,
남이나 북은 지방에 따른 방언은 있을지언정 같은 언어이고, 그러면 그것은 우리말인 것이고!!
사전에는 북측말도 구분되어 있고 방언도 있고, 옛글도 적혀 있네라.

만일 꼭 한국어나 국어나 문화어나 조선어나 우리말이나 그런 명사에 집착해서 언어의 본질을 부정하는거라면
넌 그냥 찌찔이야!!!!!!!!!!!!!
치이타 · 2011-05-20 11:02:07
사람이 흥분하무 이렇게 눈이 먼단데..

한국어가 표준말이 아이란거하구 훈민정음이 무슨 상관이글래..

글구 아래위두 없는 넘이 무슨 언어가지구 내가 걸구 드는가 말이.. 영 조선말공부르 잘한넘이 맞긴 맞군..

니 저 자전찾아봐서 이렇게 언어가 곱게 나오냐??

말으 좀 곱게 하자.. 자전이랑 찾아서 공부한다는 넘이 뭐냐 그게..
한마당 · 2011-05-20 11:10:32
너같은 머절싸한 넘이 날보고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는 아닌것 같은데, 이런 말을 하는 것 보면 넌 정말 앉을자리 모르는 넘이구나.
내가 우리말 찾을때 이걸 참조하라 했는데, 거기에 웬 표준말이 나오냐?
정신 있이 말하는거니??
솔직히 표준말이 옳다면 옳은거구 아니라고 하면 아닌건데, 세상에는 절대적인게 없지 않느냐?
한국에서도 표준말이라는 말은 기본상 쓰지 않는다. 방언은 있을지언정 표준말은 없다는 뜻으로...
서울말을 표준어라 하지 않고 서울방언이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하지만 이 사전에서 제목을 그렇게 달았을 뿐이고, 그것은 언어의 본질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렇게 제목을 단 것은 아마도 국가 권위의 언어기관이니까 감히 이렇게 달았을 것이겠지만...이것으로 꼬투리 잡고 그걸 우기려고 하는게 너는 한없이 처량하고 가소롭다!

어디 생긴것도 상판짝이 넓게 몸두 푹 퍼졌더니 발뺌도 드럽게 하는군...
치이타 · 2011-05-20 11:21:19
일체에다가 자전으 광고하는 글은 영 잘된일이구마.. 웃긴단데..

거울보구 거울에 검댕이 묻었는가 하지 말구 니 낯이나 닦으란말이다..
한마당 · 2011-05-20 11:23:13
내 글에 플 달지 말어!!
치이타 · 2011-05-20 11:26:16
니는 글이나 쓰지 말라..
Mihajlovic · 2011-05-20 10:46:25
사전이 참 좋네...

번역할쩍에 단어검색이랑 하면 참 유용하겠군.
한마당 · 2011-05-20 11:28:32
사실 어느 허줄한 사전도 모두 언어 전문가들이 만든 것이니 여기 쉼터에 회원들한테는 다 좋은 사전이지...

그래도 이것이 나쁘다 어쩌다 트집잡는 사람들은 먼저 자기수준 어떤지 모르는 사람들일 뿐이고...
치이타 · 2011-05-20 11:06:17
그나저나.. 한쪽눈 감아줬단말이 영 웃긴다.. 제 영 쎄짐..
한마당 · 2011-05-20 11:11:54
쓰거워서...ㅍ

그러니까 말 잘못하면 욕먹는 법이다!
치이타 · 2011-05-20 11:22:29
그러구보이 금요일이네.. 령도두 출장같는데.. 개나 데리구 놀까..
일생소애 · 2011-05-20 11:22:37
근데,,,,

한마당 님이 지금 하는 쌍욕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배운겜다???

그냥 궁금해설,, 허허
한마당 · 2011-05-20 11:24:28
내가 하는 것은 욕이 아니라 사실이고,
치이타가 하는 우리글에 대한 모욕은 보이지 않소?

욕이 뭔지부터 배워야겠네~ㅉ

그리고, 내가 일생소애보구 개나 데리구 놀까?
그랬다면 이건 욕한게 아니오???

당신한테 적절한 욕을 하려다가 참았소~
치이타 · 2011-05-20 11:26:05
누기 우리글으 모욕하는지 다른 사람보구 판단해라해라지..
한마당 · 2011-05-20 11:29:56
네가 말하는 우리글과 내가 말하는 우리글이 다르니까 넌 꺼져줘!
언어의 본질을 구분하지 못하는 넘이 계속해서 뭔 변명이냐??
치이타 · 2011-05-20 11:36:50
제게 쎄다는게짐.. 하여간 말하는거 보게담.. 아직 애티난단데..

제글이 플달지 말란다던가..

니 만티하구 내 만티 다르다던가..
그인로 · 2011-05-20 13:13:09
한국에서 만든거라면 쏸러바아
한마당 · 2011-05-20 15:56:15
쉼터에서는 이런 플들이 달려야 정상이죠~ㅋ
인스탄스 · 2011-05-20 13:25:26
뉘기 일체에서 쌈한대서 와봣더니 ㅠㅠ

우째 한마당님은 누구하구나 다 쌈함드 ?

쉼터는 그냥 두리뭉실하게 놀깁서 너무 정색하믄 잼 없는데
한마당 · 2011-05-20 15:59:14
치이타가 어제부터 나한테 자꾸 쌈을 걸었습니다.
@쯔리@맨 · 2011-05-20 16:03:02
皆に役に立つことから書いた文章だと思うけど、、、

相手の一言にいちいち反応しすぎだと思うよ。

誰が悪いとかではなく、文章を書くのは貴方の自由、文章を読んでどう感じるのは読者の自由だと思うよ。

意見が合わないから己れの冷静さを失うのは残念です。
한마당 · 2011-05-20 16:08:17
저도 유감스럽습니다.
그래서 일부 플을 지웠습니다ㅠㅠ

내가 흥분해서 좀 과하게 나온 걸 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한 말들은 아직도 틀리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명령027 · 2011-05-20 18:37:34
쉽게 흥분하면 건강에 안좋은디.ㅋ
한마당 · 2011-05-20 19:09:45
이번에는 좀 흥분했습니다.
너무너무 멍청한 말들이 불쑥불쑥 나오면 쉽게 흥분하는 타입이라서...ㅠ

그런데 난 다른 사람을 더 잘 흥분시키는데...
사실 치이타 많이 흥분했짐^^
Fukae · 2011-05-20 23:40:16
싸움도 재밌게 하네,옥신각신~~~ㅋㅋ
그리운고향아 · 2011-05-21 01:25:30
우선 좋은 정보를 제공해준데 대해 주인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님의 글을 보고 인차 찾아보았습니다.

<녀자>와 <력사>를:


‘녀자’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1건)
녀자(女子)
「명사」『북한어』
‘여자02「1」’의 북한어.


‘력사’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5건)
력사01(力士)
「명사」『북한어』
‘역사01’의 북한어.
력사02(歷史)
「명사」『북한어』
‘역사04’의 북한어.
력사03(歷事)
「명사」『북한어』
‘역사05’의 북한어.
력사04(歷辭)
「명사」『북한어』『역사』
‘역사06’의 북한어.
력사05(轢死)
「명사」『북한어』
‘역사11’의 북한어.


<녀자>와 <력사>가 <북한어>라고???ㅎㅎㅎ



주인장님은 중국에서 조선어를 전공한 분 같지 않군요.

일본에 온지 오라서 지금 연변을 포함한 중국의 조선어사업정황은 잘 모르겟지만 15년 전에 저도 중국에서 조선글을 쓰는 일을 하던 사람인데요,
그때는 연변을 포함한 전 중국에서 조선어는 북조선에서 출판한 6권사전(6권으로 된 조선말 사전)이 권위였고 한국에서 출판한 큰사전(2권으로 된 <새 우리말 큰 사전>)을 참고로 썼지요.

물론 한국(남조선)이나 북조선(북한)이나 다 하나의 민족이고 한 언어인 조선어(한국어)를 사용하지만 그 표기법이 틀립니다.
례로 <녀자>를 <여자>라고 쓴다던가, <림>(林)씨를 <임>씨로 써서 도대체 任씨인지 林씨인지 알수 없을 때가 있지요. 이건 한개 례에 불과하지요. 이런 알수 없는 글이 수두룩하지요.
그리고 또 지금의 한국말은 외래어투성이여서 우리의 아름다운 고유의 조선말을 많이 어지럽혔지요.

반면에 북조선말은 정치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웃지도 울지도 못할 말들이 적지 않구요...
그래서 연변에서는 옛날 주은래총리의 지시로 북조선말을 그대로 쓰다가 자기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연변이나 그밖의 중국조선어는 한어(중국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연변 조선말은 함경도사투리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말하자면 길어지기에 시간이 없어 이만 실례합니다.

주인장님은 좋은 정보를 올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당 · 2011-05-21 09:43:24
님이 하시는 말 다 알고 있고 또 틀렸다고도 할 수 없지만,
제가 위에서 한 말들은 표기법이 약간 다르지만 충분히 참고 가능한 사전이고 좋은 사전이기 떄문에 참고하라고 올린 것입니다.

굳이 표기법이요 띄여쓰기요 이런 것을 문제로 삼는다면 그냥 연변에서 만든 사전을 보면 되겠죠.
연변말은 북조선 사전과도 다르게 쓰여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순수한 연변말로만 만들어진 방언사전의 인터넷 판이 있어요??

제가 말한 같은 언어라는건 약간의 표기법이 다르고, 약간의 띄여쓰기가 달라도 같은 계통의 언어이고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래서 다 같은 우리말이라는 것이에요.
일부 두음표기법이 다른 부분은 각자 판단해서 사용하면 여러분한테는 충분히 좋은 사전이 될거라 생각해서 올린건데...또한 성씨 부분에서는 한자표기도 되어 있기에 충분히 구분 가능하구요.

왠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건 자존심인지 아니면 그냥 부정적인 생각방식에서 유인된건지..궁금할 따름입니다.

이런 글에 이렇게 길게 설명을 추가해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사실 한국말의 변화가 고유의 언어를 어지럽혔다거나 북한의 말이 울지도 웃지도 못한다거나 그런 감정표현을 하기보다, 언어라는 것이 본래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물처럼 변하는 것이라는 본질을 받아들인다면 이러한 변화는 어지럽다고도 또한 울지도 웃지도 못할 것이다고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변화하지 않고 고유의 것을 지켜오는 것이 언어로 놓고 보면 더 이상한 것이니까요.
또한 이러한 변화가 있어야만 언어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니까 어쩌면 이런 언어의 본질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니겠어요??
만일 고유언어만이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북한도 한국도 연변도 표기법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훈민정음의 표기법을 따라야 할테고 그러면 모음도 지금보다 더 많아질 것이고, 단어도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는 소통불가능한 것으로 될겁니다.
님이 아릅답다고 하는 고유의 언어도 시살은 오랜 기간동안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되어온 것입니다.
만일 한국에서, 북조선에서, 연변에서 훈민정음으로 표기하고 훈민정음떄의 우리말을 사용한다는게 상상이 됩니까?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본질은 똑 같습니다.
님이 말하는 의미의 아름다움에서 말한다면 연변말도 울지도 웃지도 못할 것이고 아름답지 않죠.
하지만 저는 아름다움을 논하자는 뜻도 없지만, 저는 저는 어떤 의미에서는 어느 언어나 다 아름답다 생각하고 어느 방언도 아름답지 않은건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녀자와 력사가 북한어라고 표기하는데 이견이 있어요??ㅎㅎㅎ
만일 녀자와 력사를 한국어라고 한다면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가요?
그건 두음법칙을 채용한 한국의 언어학계에서부터 반대를 받을건 뻔합니다.
똑같이 한국에서 출판된 사전도 서로 이런저런 곳에서 다르게 씌여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언어는 표준이 없기에 또한 완벽한 사전도 없기 때문입니다.
녀자와 력사를 북한어라고 한건 한국의 언어학계에서의 지금의 현실을 반영했을 뿐입니다.
그건 다만 현실일 뿐입니다. 옭고 그름이 아니구요

그런데 이러한 것까지 일일히 설명해야 한다면 참으로 피곤해질것 같지 않습니까?
대략 아마추어는 작은 것 하나로 전체를 부정하기도 하죠...그게 가장 간단하고 파괴력이 커보이니까...
하지만 얇은건 사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꼬투리 하나 잡기는 쉽습니다.
아무리 좋은 논문도 꼬투리 하나쯤 잡자면 매우 쉽습니다!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00:21:23
이 분이 신경이 과민한 분이군요.ㅎ
피곤하시다는데 자기로 피곤을 사서 고생하시는것 같구만요.ㅎㅎ

제가 호의로 인사를 하면서 칭찬까지 해주었는데도 맞 인사는 커녕 무슨 과분한 설교가 이리도 길고 또 기신지...ㅎㅎㅎ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셨다고 두번이나 감사를 드린다고 깎듯이 인사까지 했는데 말입니다...ㅎㅎㅎ
사리를 분간 못하시는 분인감?...


대방이 누구이고 자기가 누구인가를 알고 말씀을 하셔야 하겠는데요.ㅎㅎㅎ


<조선어>에 대해 장편을 늘여놓는것을 보면 조선어에 대해 너무 무지한 분은 아닌것 같구만요.
어느 조선족이 적은 곳에서 소학교나 중학교 조선어문 교원을 하시다 일본에 나온 분 같기도 하고...ㅎ

연변에서 만든 사전을 보라는둥...
학생들이나 연변에서 만든 사전을 보지 전문 조선문을 쓰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연변에서 만든 사전을 얼마 안쓰고 <6권사전>이나 <큰사전>을 쓰는데요...ㅎ


쉼터에 조문학부 졸업생도 적지 않고 조문학부 졸업후 문자사업을 하시던 분들도 있다는것을 명기하시길 바랍니다.ㅎ ㅎ

료해도 없이 남을 아마추어라고 하시는데 그럼 님은 도대체 어떤 대학의 어떤 학부를 나오시고 어떤 조선어문사업을 하시는 프로이신지요?ㅎㅎㅎ

자아소개를 좀 하시고 남을 아마추어라고 낮추면서 설교를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님이 올린 정보에 대해선 그 어디까지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정보를 계속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한마당 · 2011-05-23 07:41:36
우리글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우리글을 전공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자기자신의 견해를 밝힐 수 있고 또한 기타 분들의 생각을 듣고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생각하는데요.
처음 코멘트에도 15년전에 우리글을 쓰던 분이라는 것을 밝히고 이제 또 제가 어떤 사람인가 밝히라는등 권위에 극히 민감하신 분 같은데(실례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 곳에서 그런 것 따위는 전혀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15년전에 우리말을 쓰던 분이라기에 위에 같은 코멘트를 한것이라는 것이 이해는 됩니다.

중복해서 하는 얘기지만, 저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 인터넷판으로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참조하라고 올린 것이지 어느것이 표준이다 그런 것에 대한 개인 생각은 일체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긴 코멘트를 달게 된 것은 여러 분들이 댓글에 그런 부분을 언급하기 때문에 말이 나온 김에 저도 대답을 하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 글 자체가 한국, 북조선, 조선족, 미국에도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지만,,,하여튼 이러한 복잡한 역사배경이 있기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것 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닙니까?
거기에 만일 연변하구 어느 사전은 표기법이 틀립니다..등등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당연하지만 부질없는 말이 되어버리기도 하구요.
제가 연변에서 사용되는 사전을 쓰면 되겠다고 한건, 님이 표기법을 언급했기 때문일 뿐입니다. 당연한 것을 들고 나오는 것이 부질없는 말이고 그래서 민감하게 받아들인 것입니다.

15년 전에 우리글을 쓰시던 분이기 때문에 저와는 어느정도 생각의 차이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한국뿐만 아니라, 북한에서 출판된 사전도, 중국에서 출판된사전도 모두 대조를 한 기초상에서 논의가 되지 못한다면 불충분한 것으로 혹은 편향적인 것으로 취급이 됩니다.물론 한개 지역에 국한된 연구가 가치가 없다는 말은 전혀 아니구요.
이렇게 연구를 하다보면 자연히 한국이나, 북한이나, 중국조선족이나 어느 한 쪽에 편향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그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옭고 그름이 아니란 말이고 기준이 아니란 말입니다.

정말로 이러한 것들을 깨우치게 된다면 많은 논쟁들이 사라질 것 같네요.

저는 학문이나, 사물의 도리를 이야기 할때는 최대한 권위나 나이의 우아래에 의한 예의 같은 불필요한 요소를 제외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순수하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님보다 우이라도 아래라도, 혹은 님보다 우리글을 더 많이 연구했든 아니면 제가 아마추어이든, 그런것과 상관없이 하시는 말이나 이론이 사물의 본질을 더 깊이 요해하고 있다면 그쪽이 위라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순수한 의미에서의 예의를 놓고 말한다면 제가 대단히 실례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추어라는 말은 님을 겨냥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제가 보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 말이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말을 해버린 것 같아서 사죄드립니다. 사실 님이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했고 그러니까 제가 님을 어떻게 말하든 님은 경력상으로 아마추어는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님이 하신 충고도 고맙게 받아들일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 2011-05-21 10:34:02
사실 그냥 다음이나, 야후코리아,네이버를 찾아서 봤댔는데...,

이건 유용하다구 생각하끄마...,
누기 어떻게 말해도 개인적으로 지금 한국표준말이 우리 말의 표준어라구 생각합니다.


글구 요새 쭉 글 쓴거 지켜봤댔는데,,,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느껴졌는데....,

넘 강렬한 민족심은 너셔널사상을 초래할수 있구 ,
그리구 강렬한 지역공격두 자기 민족을 진정 사랑한다면 나오지 않을거라구 생각두 하구....
한마당 · 2011-05-21 11:21:39
저 개인적인 평가라면,
먼저 쉼터에 대한 평가부터 해보시는게 좋을듯.
한국이란 두글자만 나오면 쉼터의 회원들이 어느만큼 감정적이 되는지...

나는 민족주의자가 아닌데 쉼터가 나를 민족주의로 만드네요..
그건 바로 연변인들의 협애한 지역중심주의가 나를 민족주의로 만든 겁니다.

그리고 쌍욕과 인신공격,,,이런것들을 눈감고 나의 지나친 민족주의를 말할 것 같으면 저는 그대의 말도 무시하고 싶습니다.
어디까지 쉼터회원들의 異常な 자기중심적인 기준과 쌍욕을 스스럼없이 하는 눈뜨고 보기 구차한 행위는 눈감아주고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을 모든개에 공격해야 되겠습니까??

쉼터에 보면 나를 한국인이라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던데...그런 사람들 보면 사유가 극히 극단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연변지역을 무조건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연변을 조건사랑은 가능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은 할 생각이 없습니다.
조건사랑이라도 하는게 어딥니까...? 안그렇습니까^^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00:40:32
쉼터엔 벼라별 사람이 다 있지요.

중국조선족 외에도 한국사람, 재일동포, 일본인(조선말을 류청하게 하는), 그리고 귀화한 원 조선족...
그리고 쉼터에서 정보수집하는 일본, 한국, 조선, 중국 등 나라의 사람들도 있고...ㅋ
그중 수양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고...

님의 글을 보면 쉼터의 사람들을 다 연변사람으로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것은 완전 착각이겟습니다.ㅎ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00:29:44
<<...누기 어떻게 말해도 개인적으로 지금 한국표준말이 우리 말의 표준어라구 생각합니다...>>
(세상에 님의 글에서.)


세상에님 말씀대로 그건 어디까지나 세상에님 개인의 생각이지요.ㅎ
대다수 중국조선족은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지 않는데요.ㅎㅎ
세상에~~~ · 2011-05-22 07:16:46
고향아바보백골부대.........., 한사람같애 보이는데...., ㅋ
그리운고향아 · 2011-05-22 08:44:35
ㅋㅋㅋ.

이분은 아이큐가 너무 높아 이런가?…ㅋㅋㅋ
그리고 여기에서 또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ㅎ

상가집에 가서 기뻐하면서 웃고떠들고
희사집에 가서 슬퍼하면서 울음보를 터뜨린다면
정신이상환자 취급밖에 더 않받겠는데요…ㅎㅎㅎ


백골부대님과 바보미니님에게 얼마나 실례입니까?ㅎㅎ
세상에님이 실례도 모르는 무례한 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ㅎㅎㅎ
웃기네 · 2011-05-21 14:49:08
근 팔천만이란 인구가 사용하고있는 언어를 어느게 표준이다 어느게 맞다하메 왈가왈부하는 자체가 웃기지 않는가?지역마다 틀리게 표기할수도 있고 방언과 소위 말하는 표준어가 혼합되여서 사용되다가 오랜 시간 지나서 다시 새로운 단어자체를 형성하는 경우도 있는게고...꼭 그리 세세하게 이건 표준말이걸래 이렇게 딱 말해야 덴다는게 없짐...
한국인들과 많이 접촉해밧두 한번두 아이데는 서울억양을 우정 따라가면서 말한적이 없짐...편하게 하지만 한편으론 그들이 알아들을수 있을 정도의 연변말으 하면 의사소통 하는데느 한나두 걸림돌이 아이데짐...

글고 오랜만에 한국에 대한 감정얘기가 나왓는데...솔직히 쥔장이 넘 편면적이지 않다구 생각하지 않는가?짱깨조선족이라구 한국싸이트에서 몰기와댕기는 조선족들편은 들어줘본적이 있는가?감정이란건 상호적인게짐...멀쩡한 한국인들한테 감정갖는 조선족은 없다구 보짐...싸잡아 말하는건 물론 그릇된것이겠지만 과오란건 한쪽에만 존재할수 없다는말이짐...
다시 말해서 많은 조선족들이 한국에 갖고있는 여러가지 감정들은 꼭 우리들만의 문제라구 탓할수도 없는 노릇이짐...그들의 행실이 곱고 바르기만 했다면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짐...그러길래 꼭 누구탓이라는것처럼 몰아가지말란데...
그리구 지역공격 좀 그만두고...원래 코따대만한데서 옹기종기 모에사는게 우리 조선족인데 그것마저 갈라노쿠 지적질해댈라면 끝이 있는가?월래 편갈라서 삿대질하기 좋아하는게 우리 민족본성이지 싶다는데 이럴때 보면...
한마당 · 2011-05-21 15:41:37
어~이!

도대체 글 똑바로 읽고 댓글달지?
내가 어느게 표준이다 했는가??
이상한 말들만 혼자서 하네..

참고해라고 올려줬더만 뭔 귀찮은 댓글들이 이렇게 많은가?

글 하나 똑바로 못읽는 사람이 날 편면적이다 생각한들 뭐가 대수겠는가???

이런 사람과 일일히 상대하느라면 지친다...ㅉ
머리가 좀 어떻소? 이런 무뇌한 사람들 댓글 보면 신경질이 난단 말이꾸마.
웃기네 · 2011-05-21 16:06:20
ㅎㅎ 이재보이 좀 부실한 사람 맞구만...
위에 표준말부분은 당신한테 한게 아닌데 왜 흥분하는지...
그냥 밑에서 다들 그거가지구 싱갱이질 하걸래 한마디 한것뿐인데 꼭 제한테 대구 말했다구 생각하는건 자아의식이 너무 특출나서인가?
남을 지적하기전에 자기 리해능력부터 돌이케보란데...미친개처럼 이것저것 물구뜯구나니 세상모든걸 물어뜯지 못해 안달났구만...
한마당 · 2011-05-21 16:12:24
내 글에 오해사게 댓글달았다는 반성은 없소?

미친개라~...원래 이런 사람이요?
쉼터에 이런 사람 많은 것 같은데...ㅉ
아무거나 남탓으로 돌리는거...!!!
웃기네 · 2011-05-21 16:23:13
벨러 없는데...댁절루두 잘 알지 않는가?댁이 표준말 운운한적 없다는거?낫두 알구 보는 모든 사람들이 알짐...겜 절댈루 댁한테 한 소리가 아니짐...근데두 먼저 흥분해서 인신공격 시작한건 댁이짐...댁두 반성안하는데 내보구 무턱대구 반성해람 영사하지 않는가?

아래말은 그댈루 댁한테 돌려주지~월래 감정적이기 시작하면 앞뒤 안가리고 모든게 절 향한 칼날처럼 보이는가?댁이 남한테 저질러놓은 욕들에 비하면 내 맞받아친 미친개란 단어가 그리 대순가..?ㅎㅎ...
한마당 · 2011-05-21 16:48:11
반성할 기미 없네...ㅠ

적극적으로 댓글 달아준건 고맙습니다^^
웃기네 · 2011-05-21 18:31:15
풉~귀여운 싸래미구만~댁이 적극적으로 하나하나 코멘트를 체크하면서 대꾸질 해대니 이만큼 플이 생기는거니깐 나한테 고마워 하지말고 앞으로도 열심히 글쓰고 다니셔~
근데 하나하나 다 대꾸질 하면서 그게 지친다고 푸념질은 하지 마시고~사람이 한짓이 있으면 인정할줄도 알아야지?ㅋㅋㅋ
자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수고~
코스모스핀길 · 2011-05-22 12:53:10
일체에 사전낼 정도의 가치없는 한마당의 글에도 열심히 해석해주고있는 사람들이 영 많구나......


내 이제는 한마당의 글에 재미를 못느껴서 댓들을 다 읽지는 않았다만,주제파악이나 하셔.


자게에서 얻어터지고 벌벌 기다가 여기메 와서 또 이방까지 오염시키고있구나.


드러운 미친개 한마리한테도 먹이를 주는 나를 포함한 여기 사람들도 참 아깝다......
한마당 · 2011-05-22 12:58:48
너의 글보다 100배는 가치가 있다...ㅋ

연변에 이렇게 황당한 애들이 어느정도 있냐??
코스모스핀길 · 2011-05-22 13:04:23
니 일본에서 살아남을거면 앞으로 연변남자 연변여자 조심하는게 좋을것같다.


그리고 될수록은 연변사람이 많은곳에서 어서베지 좀 말라이!


돌멩이에 쌍코피 터지기전에!!!
코스모스핀길 · 2011-05-22 13:11:05
이제는 니눈에는 여기 사람들 다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는매구나!


너무 몽데이 맞아서 얼떨떨해졌니?벌써?


심심함 집구석에 처박혀서 코따대나 우베라!
한마당 · 2011-05-22 13:31:23
뻘건 심장을 여기저기에다 뚝뚝 찍지 말라...ㅠ
너무 자극적이잖어~ㅋ
코스모스핀길 · 2011-05-22 13:50:54
머절아같은게 한마디 배워준걸 내한테 바로 써먹니?


니같은 인간말종들이나 상대함서 써먹어야지......이 개머절아.


욕처먹는게 그렇게도 재밌나본데......


심장은 아직도 팔닥팔닥 뛰는걸 봐서 니 숨지기 직전이구나!
코스모스핀길 · 2011-05-22 20:46:34
많이 배웠다 니 덕분에......


말이 말을 낳고 뿌리면 뿌린대로 낳는다는것도 배웠다.
☆一枝梅☆♂ · 2011-05-26 10:13:39
이 왕싸가지는 맨날사고치며 다녀요 ㅋㅋ
한마당 · 2011-05-26 13:33:46
너보다 더한 싸가지가 있겠냐? 남자새키가 어디서 찌질스럽기라구야~

저 위에 코스모스핀정신병자나 델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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