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일본에 살아오는 내가 고향 중국 일에 대해 좀 말해보자.
20년전 중국 국내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
연변의 의료위생계통에서는 계통의 특성으로부터 고려하여 다른 계통보다 일찍 의무실, 반공실 등 일터에서의 금연을 실시해왔다.
그리고 해마다 5월 31일 <세계금연일>날에는 의료위생계통에서
연길시의 중심거리-복무대로, 지하광장부근에 나가 프랑카드와 삐라, 사진, 음성테프 등으로 대대적인 금연선전활동을 해오군 하였다...
그리고 선전계통인 연변텔레비죤, 연변라지오방송, 연변일보, 길림신문 등도 이에 맞춰 이 뉴스를 내보내고 담배의 위해성을 선전하군 했다.
어느해던가?
그해 5월 31일 날에 마침 북경에서 전국정치협상회가 열렸다.
그것을 텔레비화면으로 보고 한과의 선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웃던 일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것은 5월 31일은 <국제금연일>인데도 중국의 최고 웃 어른들은 회의를 하면서도 담배를 피워 회의를 하는 대회당이 담배연기로 뽀얗게 오염된것이였다...ㅎ
정치협상회의의 령감님들이 저마다 담배대를 꼬나물고 몰몰 회의장을 오염시키고있었던 것이다.ㅋ
그리고 술은 잘 마셔 그 어느 술 좌석에나 빠지지 않는 나지만
담배를 안피우기에 친구들이나 친척들이나 동료들과의 술좌석에서 언제나 담배연기로 <고통>을 겪어야 하는 나였다..ㅋ
어떤 사람은 담배를 안피운다고 하면 사내대장부가 담배도 안피우냐고 롱담 절반 진담 절반 내던진다.ㅎㅎ
그럴 때면 이 당당한 사내놈이 계집애라도 된것 같아 젊은 피가 끓어오르면서 얼굴이 지지벌개지곤 했다.ㅋㅋ
그리고 사람들과 첫 인사를 할 때
남자들은 그때는 언제나 담배를 꺼내서 대방에게 권하고 자기도 빼무는것이 마치 인사처럼 되였는데
대방이 담배를 권할 때 담배를 안피운다고 하면서 받지 않으면 좋아안하고 지어 자기를 깔보는가고 오해를 하는 사람도 있어 난처할 때가 많았다.ㅋㅋㅋ
방금 중국의 담배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여 내가 살던 옛날 중국이 이젠 내가 모르게 많은 변화를 가져온듯 느껴졌다.
중국 위생부는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전면 금연 내용을 추가한 <공공장소 위생관리조례 시행세칙> 개정안이 5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실내 공공장소에는 식당, 호텔, 술집, 커피점, 찻집, PC방, 터미널 등 28곳이 포함된다.
이를 어길 때는 먼저 경고를, 그래도 고치지 않을 때에는 경영자에게 인민페 1천∼5천원의 벌금을 안기게 된다.
그러나 중국의 완고한 담배문화가 과연 이번 새 법률에 의해 변할가? 근심되면서도 기대를 해 보는 나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통계:
중국의 흡연인구는 3억명.
중국의 간접흡연(피동흡연)인구는 7억3천800만명.
중국의 2005년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는 120만명.
이대로 나간다면
중국은 2030년에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만명으로 늘어나 40세 이상 인구 사망자의 4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년전 중국 국내에서 일을 할 때의 일이다.
연변의 의료위생계통에서는 계통의 특성으로부터 고려하여 다른 계통보다 일찍 의무실, 반공실 등 일터에서의 금연을 실시해왔다.
그리고 해마다 5월 31일 <세계금연일>날에는 의료위생계통에서
연길시의 중심거리-복무대로, 지하광장부근에 나가 프랑카드와 삐라, 사진, 음성테프 등으로 대대적인 금연선전활동을 해오군 하였다...
그리고 선전계통인 연변텔레비죤, 연변라지오방송, 연변일보, 길림신문 등도 이에 맞춰 이 뉴스를 내보내고 담배의 위해성을 선전하군 했다.
어느해던가?
그해 5월 31일 날에 마침 북경에서 전국정치협상회가 열렸다.
그것을 텔레비화면으로 보고 한과의 선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웃던 일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것은 5월 31일은 <국제금연일>인데도 중국의 최고 웃 어른들은 회의를 하면서도 담배를 피워 회의를 하는 대회당이 담배연기로 뽀얗게 오염된것이였다...ㅎ
정치협상회의의 령감님들이 저마다 담배대를 꼬나물고 몰몰 회의장을 오염시키고있었던 것이다.ㅋ
그리고 술은 잘 마셔 그 어느 술 좌석에나 빠지지 않는 나지만
담배를 안피우기에 친구들이나 친척들이나 동료들과의 술좌석에서 언제나 담배연기로 <고통>을 겪어야 하는 나였다..ㅋ
어떤 사람은 담배를 안피운다고 하면 사내대장부가 담배도 안피우냐고 롱담 절반 진담 절반 내던진다.ㅎㅎ
그럴 때면 이 당당한 사내놈이 계집애라도 된것 같아 젊은 피가 끓어오르면서 얼굴이 지지벌개지곤 했다.ㅋㅋ
그리고 사람들과 첫 인사를 할 때
남자들은 그때는 언제나 담배를 꺼내서 대방에게 권하고 자기도 빼무는것이 마치 인사처럼 되였는데
대방이 담배를 권할 때 담배를 안피운다고 하면서 받지 않으면 좋아안하고 지어 자기를 깔보는가고 오해를 하는 사람도 있어 난처할 때가 많았다.ㅋㅋㅋ
방금 중국의 담배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여 내가 살던 옛날 중국이 이젠 내가 모르게 많은 변화를 가져온듯 느껴졌다.
중국 위생부는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전면 금연 내용을 추가한 <공공장소 위생관리조례 시행세칙> 개정안이 5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실내 공공장소에는 식당, 호텔, 술집, 커피점, 찻집, PC방, 터미널 등 28곳이 포함된다.
이를 어길 때는 먼저 경고를, 그래도 고치지 않을 때에는 경영자에게 인민페 1천∼5천원의 벌금을 안기게 된다.
그러나 중국의 완고한 담배문화가 과연 이번 새 법률에 의해 변할가? 근심되면서도 기대를 해 보는 나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통계:
중국의 흡연인구는 3억명.
중국의 간접흡연(피동흡연)인구는 7억3천800만명.
중국의 2005년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는 120만명.
이대로 나간다면
중국은 2030년에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만명으로 늘어나 40세 이상 인구 사망자의 4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コメント (2)
무풀방지
중국은 담배문화를 바꿔야하는것이 아니라,
인류문명소질부터 바꿔야 됩니다.이것이 바뀌지않는한, ,,,,
인류문명소질부터 바꿔야 됩니다.이것이 바뀌지않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