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배가 고파서 밥먹을려구 밖에 나갔다.
어슬렁 거리다 오늘따라 따따산 카레가 먹고 싶었다.
그와중에 작은 카레집이 눈앞에 나타났다.
문열구 들어간 순간...
눈앞에 어의가 없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배경:
왼쪽에 棚가 있고 그기엔 간지메,쌀마대 10주머니 정도,각 향신료 등등이
무더기 쌓여있었다
가게의 전반 중간에 테블이 4개 놓여있는데 그중 3개는 가마랑 야끼도리
보온함이 놓여있다
그리고 카운터 테이블위에는 알수도 없는 주머니가 가득하고 그냥
우리말 그대로 증캐 개더덕바이다...
■인물:
할아버지 세명, 태국아줌마 한명
할아버지 셋은 먼가 왔다갔다 가마들었다 놨다 바쁘다.
아줌마는 태국의 전통 복장을 입고 머리에 상투를 둘렀다...
■사건:
(다시 윗글에 돌아간다)
문열고 들어가서 어성청거리다가...
나 -- お店はやってらっしぃますか?
아줌마 -- 大丈夫だよ~ どうぞ
(하나밖에 앉을수없는 테이블에 앉았다)
나 -- あの~ カレーが食べたいんですけど
아줌마 -- 温カレー? 冷凍カレー?
나 -- え?(미친... 랭동카레를 먹을 사람이 있는감!!!)
じゃ~ 温カレーでお願いします。
아줌마 -- 안녕하세요!!!(조선말로)
나 -- 안녕하세요!!!(조선말로)
아줌마 -- タイ人だと思ったよ~
나 -- あ!そうですか~(이 아줌마 실례 단다이 하는구나...쩝)
아줌마 -- [안녕하세요](내 명칭ㅜㅜ) なんでこの店?
나 -- 違いますけど。中国人です。(ㅜㅜ)
아줌마 -- 你是中国人啊!!!
나 -- ...(상황파악이 않된다...)
나 -- 你怎么知道汉语呢?
아줌마 -- 我在台湾留学过
나 -- 哦
(불시로 온몸이 막 이상해난다...)
생략...
주문한 카레를 만드는 소리가 주방에서 막나온다...
아줌마가 옆에 할아버지들과 말하면서 하는말
「彼は社長、私はダチョウー!!! 」
그리구 주방에서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ずっどそばにいって~~~♪♪♪」
난지금 주먹이 막 울고 있다...ㅜㅜ
뭐야 괜히 들어왔잖아...그렇다구 이댈루 나갈수는 없구...
한참있다가 주문한 카레가 나왔다...
고얘 밥사발만한데다가 닭날개 서너개만 들어있는 카레다...
휴~~~ 일단 맛은 보자...
카레는 더 말말고 닭날개가 고기인지 나무 꼬재인지 분간이 않간다...ㅜㅜ
가게에서 이런 굴욕당하는건 첨이다...
왼만해서는 음식타발은 않하는데 요건 완전히 날 고얘취급하는 셈이다..ㅜㅜ
몇숟가락 뜨다가 일어나서 결산부탁했더니 울집카레가 맛있징~ 하구
별란 쌔도래 다 피운다...
그래서 닭고기는 남겨서 미안하다구 햇더니 왜서 맛이 없냐구 묻는다...
맛이 없다는 소리는 못하구 그냥 이빨이 나뻐서 씨버먹지 못하겠다구 했더니
아유 불쌍해라 이런소리하구 자빠진다...
결산할려구 얼마냐 물었더니 천만이랜다...(롱담두 미친듯이 잘하는구먼)
다시 물었더니 천엔내란다...
휴~~~ 그냥 천엔 훌 쥐여 뿌려주구 뒤두 않보구 나와서
이렇게 넘 억울하여 글을 올리는 바이다..
그냥 한마디로 미친다!!!!!!!!!!!!!!!!!!!!!
어슬렁 거리다 오늘따라 따따산 카레가 먹고 싶었다.
그와중에 작은 카레집이 눈앞에 나타났다.
문열구 들어간 순간...
눈앞에 어의가 없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배경:
왼쪽에 棚가 있고 그기엔 간지메,쌀마대 10주머니 정도,각 향신료 등등이
무더기 쌓여있었다
가게의 전반 중간에 테블이 4개 놓여있는데 그중 3개는 가마랑 야끼도리
보온함이 놓여있다
그리고 카운터 테이블위에는 알수도 없는 주머니가 가득하고 그냥
우리말 그대로 증캐 개더덕바이다...
■인물:
할아버지 세명, 태국아줌마 한명
할아버지 셋은 먼가 왔다갔다 가마들었다 놨다 바쁘다.
아줌마는 태국의 전통 복장을 입고 머리에 상투를 둘렀다...
■사건:
(다시 윗글에 돌아간다)
문열고 들어가서 어성청거리다가...
나 -- お店はやってらっしぃますか?
아줌마 -- 大丈夫だよ~ どうぞ
(하나밖에 앉을수없는 테이블에 앉았다)
나 -- あの~ カレーが食べたいんですけど
아줌마 -- 温カレー? 冷凍カレー?
나 -- え?(미친... 랭동카레를 먹을 사람이 있는감!!!)
じゃ~ 温カレーでお願いします。
아줌마 -- 안녕하세요!!!(조선말로)
나 -- 안녕하세요!!!(조선말로)
아줌마 -- タイ人だと思ったよ~
나 -- あ!そうですか~(이 아줌마 실례 단다이 하는구나...쩝)
아줌마 -- [안녕하세요](내 명칭ㅜㅜ) なんでこの店?
나 -- 違いますけど。中国人です。(ㅜㅜ)
아줌마 -- 你是中国人啊!!!
나 -- ...(상황파악이 않된다...)
나 -- 你怎么知道汉语呢?
아줌마 -- 我在台湾留学过
나 -- 哦
(불시로 온몸이 막 이상해난다...)
생략...
주문한 카레를 만드는 소리가 주방에서 막나온다...
아줌마가 옆에 할아버지들과 말하면서 하는말
「彼は社長、私はダチョウー!!! 」
그리구 주방에서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ずっどそばにいって~~~♪♪♪」
난지금 주먹이 막 울고 있다...ㅜㅜ
뭐야 괜히 들어왔잖아...그렇다구 이댈루 나갈수는 없구...
한참있다가 주문한 카레가 나왔다...
고얘 밥사발만한데다가 닭날개 서너개만 들어있는 카레다...
휴~~~ 일단 맛은 보자...
카레는 더 말말고 닭날개가 고기인지 나무 꼬재인지 분간이 않간다...ㅜㅜ
가게에서 이런 굴욕당하는건 첨이다...
왼만해서는 음식타발은 않하는데 요건 완전히 날 고얘취급하는 셈이다..ㅜㅜ
몇숟가락 뜨다가 일어나서 결산부탁했더니 울집카레가 맛있징~ 하구
별란 쌔도래 다 피운다...
그래서 닭고기는 남겨서 미안하다구 햇더니 왜서 맛이 없냐구 묻는다...
맛이 없다는 소리는 못하구 그냥 이빨이 나뻐서 씨버먹지 못하겠다구 했더니
아유 불쌍해라 이런소리하구 자빠진다...
결산할려구 얼마냐 물었더니 천만이랜다...(롱담두 미친듯이 잘하는구먼)
다시 물었더니 천엔내란다...
휴~~~ 그냥 천엔 훌 쥐여 뿌려주구 뒤두 않보구 나와서
이렇게 넘 억울하여 글을 올리는 바이다..
그냥 한마디로 미친다!!!!!!!!!!!!!!!!!!!!!
コメント (10)
무지 배고팟던맴더.ㅋ
신라면이라도 끓어드시지...ㅋ
이렇게 긴 문장이 자게의 다음다음 페이지로 휙 넘어가는건 맛없는 카레를 먹는것만큼이나 달갑지 않은 일이죠.
시간이 금싸락이라는 의미에서 본다믄 자게에 영양가 없는 긴 글 올리는 사람들은 헐치 않다는 생각이 들죠. ^-^
시간이 금싸락이라는 의미에서 본다믄 자게에 영양가 없는 긴 글 올리는 사람들은 헐치 않다는 생각이 들죠. ^-^
アボカドさんには悪いですが、
너무 재미잇어요 ^^
너무 재미잇어요 ^^
카레라이스 내 영 맛있게 하는데 ㅎㅎ
웃으면 아이되는가?ㅎㅎㅎ
내 없으니까 밥해주는 사람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같애서는 그가게 문앞에다가 새벽에 똥을 싸놓구
오고 싶은 심정...
내내디...
오고 싶은 심정...
내내디...
아보카도님이 똥 싸논게 그 타이아줌만지 머인지 나와서 똥보구 왈 중국말루(谁特么的在这里拉屎啦!他奶奶地)。。。。。。
담부턴냐 ㅋㅋ
http://www.boncurry.jp/lineup/gold21.html
여기서 스파서 한나 사다가 렌지에 휙 돌가서 밥에 얹어서 잡수오 ㅋㅋㅋㅋ
http://www.boncurry.jp/lineup/gold21.html
여기서 스파서 한나 사다가 렌지에 휙 돌가서 밥에 얹어서 잡수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