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꼬시때 잇엇던 에피소드

일본체험수기 · #420623

← 일본체험수기

명령027 · 2011-07-24 20:23:34 · 閲覧 2099 · 推薦 1
일본에와서 열번째로 이사를 하게 됏을때의 울지도 웃지도못할 에피소드를 써보려고 함니다. 일본에선 보통 한곳에 이사를 가게되면 주위 린쥐들한테 자그마한 선물사주면서(요로시끄데쓰ㅡ)하는 습관이 잇다.이때까지 외국놈이라 눈 찔끔 감고 모르는것처럼 살아왓다. 그런데 이번에 이사한곳은 단찌라서 에레베타에서나 혹은 고미스떼바에서 린쥐거나 아래웃층 사람들을 자주만나게된다.하루는 에레베타에서 할배할매를 만나게됏다. 울집아들을 보더니 혹시**호실에서 사는가고 물어보는것이엿다.어떠케 아는가고 물엇더니 그저 웃으면서 (고노고로노 고도모와 겐끼다까라네ㅡ)하는 것이엿다. 후에 알고보니 우리 아래층에 사는 할배할매엿다.아마 집에서 애가 하도 뛰여다니니 꽤나 소음이 센것 같앗다.그래서 이사가게되는날 할배할매한테 선물사드리기로햇다. 안받갯다는걸 억지로 드리밀고 올라와서 짐을 정리하고잇는데 할매가 쥬스 한빡스를 갖고 올라와서 (겐끼데네)하며 인사를 하는것이엿다.고마웟다. 짐을 다 정리하고나니 목도 컬컬해나구해서 할매가 갖다준 쥬스를 터치웟다. 보통쥬스보다 다른점이라면 이라꽌이아니고 마개가달린 간쥬스엿다. 모두들 맛잇게 마시고 잇는데 아들놈이 불씨로 상찌프리며 (마즈이ㅡ)하는 것이엿다. 첨엔 애들한테는 좀 시게끼가 쯔요이해서 그럴꺼라고 생각하며 그냥 그대로 마시개 햇다. 근데 얼마안지나 종래로 낮잠을 안자던놈이 코를 골며 자는것이엿다. 요놈도 힛꼬시에 지쳐서 자갯구나하고 생각하며 아들애가 마시다남은 쥬스를 입에다 대는순간 크ㅡ윽 술이엿다.할배가 아마 도적술을 집에서 하고잇는걸 모르고 할매가 우릴 갖다준것이엿다. 그러타구 되갖다 돌려줄수도 없구.그대로 이사짐에 싸넣엇다. 짐 스시로에서 쥰반으 기다리메 질서없이 썻쓰무니다.잼 없어두 잼잇다 해줍소.ㅎㅎㅎ

쥰반이돼서 대수가이 마무리젯쓰무니다.

コメント (3)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07-24 21:01:35
잘 읽었슴다^^

살다보무 벨일이 다 있슴다에 ㅋㅋ^^

나누 또 꿔치한겐가 한게... 그래두 술이라서 ,,,애들 먹는데 엄마가 잘 살펴야지 참.^^
향나무 · 2011-07-24 21:16:41
할머니 덕분에 처음 술맛을 본게아님까 ㅎㅎ
취하기 까지 하고 ㅎㅎ
☆一枝梅☆♂ · 2011-07-25 08:48:35

아이폰으로 방낼때 줄바꿈명령아니요??! ㅎㅎ 와~ 탐복하우 헨님에ㅋㅋ 추천때리구갈께야~!ㅎㅎ 내 조만에 일체는 않들어오는데 헨님이름보두 들와밨쏘ㅋㅋ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아이폰 있는분들 내일 문자투표 좀 합시다.JaneJane2011-05-26 18:4811180
カナダでホームステイ自由奔放2011-05-26 17:197475
체험수기?Akouji2011-05-25 23:008643
日本は、復活出来るだろうか。청개구ㄹi2011-05-24 22:41133025
큰 고민임다행운의별2011-05-24 21:3014629
휴일의 시작은 아름답고, 휴일의 마감은 허무하다 ~我武者羅2011-05-24 20:547218
タダタダ、、黙々とひたすら登るしかないH博士2011-05-24 19:4385013
남자들이 말인데**비밀글****2011-05-24 18:2811345
来了日本才知道。。。。사라리맨2011-05-24 14:4213787
인도네시아 자아봉사수기(2)hoho652011-05-23 23:0586716
한,중,일 비교짜장이좋다2011-05-23 20:52132813
댓글에 대해서착한쥐2011-05-23 01:5184922
한마당님에게나는봄비2011-05-22 19:5492010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였을가어쩌다가이런2011-05-22 19:27139421
인도네시아 자아봉사기*1*hoho652011-05-22 00:22100525
갑자기 서글퍼지는 이유착한쥐2011-05-21 23:34114014
호금도하구 이명박!한마당2011-05-21 22:01162066
속보 - 3호기는 애당초 핵폭발, 임계했음.오공2011-05-21 21:3513523
내 좀 고민이짐여성문제2011-05-21 10:55121711
우울해서 한마디...태양아뜨지마라2011-05-21 06:0410516
이런걸 믿슴까----------------------3333333컴백병아리2011-05-20 16:30202974
우리글을 공부하기 위해서...한마당2011-05-20 09:1595152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5-19 23:298745
만족하면서 살아보려고自由奔放2011-05-19 13:418899
일본생활 오래하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Vheh2011-05-19 00:09147014
체루노부이리에서 보니하행설2011-05-18 22:5710494
어제 날 에 나랑 작별하고...그러는거1232011-05-18 10:3212832
회사에서 역사문제때문에...신경전...한마당2011-05-18 07:35148855
중국 각 도시 방사 선 량에 대해shsh2011-05-17 21:32143911
感谢자전거탄풍경2011-05-16 15:1911418
← 前へ33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