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야기〜
< 첫 알바>
연구생 생활도 석달이 지나고 대학원 입학통지도 받았습니다.^_^
슬슬 알바도 시작할가 싶어서 찌라시들을 들춰보았습니다.
와우~와우~~~너무나 이쁜 누나들이 섹시한 잠옷차림으로...음...란제리룩 이라고 해야하나...ㅠ.ㅠ
전화를 달라느니...최고로 모신다느니...알바찾을 생각은 언감 뒤로 간지 옛날입니다.
이상 야릇한 생각에 침으로 찌라시를 적시고 있다가...쪼글쪼글한 모퉁이로...
정파답게 차려입은 누나가 도넛세일 하는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게 바로 전설속의 탠탠쵈 이란게구나...하는 감격에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여보세요, 알바구인 광고를 보고 전화를 드리는데...외국인이라도 괞찮을가요?>
<네.괜찮습니다.간단한 개인정황을 부탁해도 될가요?>
역시나 전화 저쪽은 천사임이 틀림없습니다.
음...후에 들어가서 깨달은거지만 천사의 몸매에 마귀의 얼굴이였씀..ㅠ.ㅠ
이러고 저렇고 간단한 소개끝에 면접을 오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여 생에 첫 알바면접을 가게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가슴은 벅차기만 합니다.
아끼고 아끼던 CK 호랑이무뉘 팬티를 입고 면접을 갔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알바 면접에 왜 쇼부팬츠를 입고 갔었는지는 제 자신도 이해가 안되지만..ㅋㅋ
면접날...
긴장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나를 쏘파에 앉히고 이름을 물어봅니다.
<박아무개 라고 하고 나이는** 일본온지는 석달입니다.시켜만 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고는 꾸벅 경례를...ㅋㅋ
긴장한 내가 웃겼는지 점장은 소리내서 웃으면서...스케줄 작성하라고 표를 내줍니다.
그렇게 되서 자아소개 한마디에 면접은 끝났고 난 도넛파는 도넛셀즈보이가 되였습니다.
내 인생 첫알바는 이렇게 시작되였습니다.
< 첫 알바>
연구생 생활도 석달이 지나고 대학원 입학통지도 받았습니다.^_^
슬슬 알바도 시작할가 싶어서 찌라시들을 들춰보았습니다.
와우~와우~~~너무나 이쁜 누나들이 섹시한 잠옷차림으로...음...란제리룩 이라고 해야하나...ㅠ.ㅠ
전화를 달라느니...최고로 모신다느니...알바찾을 생각은 언감 뒤로 간지 옛날입니다.
이상 야릇한 생각에 침으로 찌라시를 적시고 있다가...쪼글쪼글한 모퉁이로...
정파답게 차려입은 누나가 도넛세일 하는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게 바로 전설속의 탠탠쵈 이란게구나...하는 감격에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여보세요, 알바구인 광고를 보고 전화를 드리는데...외국인이라도 괞찮을가요?>
<네.괜찮습니다.간단한 개인정황을 부탁해도 될가요?>
역시나 전화 저쪽은 천사임이 틀림없습니다.
음...후에 들어가서 깨달은거지만 천사의 몸매에 마귀의 얼굴이였씀..ㅠ.ㅠ
이러고 저렇고 간단한 소개끝에 면접을 오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여 생에 첫 알바면접을 가게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가슴은 벅차기만 합니다.
아끼고 아끼던 CK 호랑이무뉘 팬티를 입고 면접을 갔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알바 면접에 왜 쇼부팬츠를 입고 갔었는지는 제 자신도 이해가 안되지만..ㅋㅋ
면접날...
긴장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나를 쏘파에 앉히고 이름을 물어봅니다.
<박아무개 라고 하고 나이는** 일본온지는 석달입니다.시켜만 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고는 꾸벅 경례를...ㅋㅋ
긴장한 내가 웃겼는지 점장은 소리내서 웃으면서...스케줄 작성하라고 표를 내줍니다.
그렇게 되서 자아소개 한마디에 면접은 끝났고 난 도넛파는 도넛셀즈보이가 되였습니다.
내 인생 첫알바는 이렇게 시작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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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헉. 범이 빤쯔 입구 맨쓰간게 합격이라고?????!!!!!!
제목하고는..
푸르라 하늘이면 하늘이겠지 구름이 어떻게 푸르름 ?
뭐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 모를까..
그리구 천사의 몸매라면 날개달린 애기들이 생각나니
그냥 착한 몸매라고 하는게 좋을것같다는 ~
푸르라 하늘이면 하늘이겠지 구름이 어떻게 푸르름 ?
뭐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 모를까..
그리구 천사의 몸매라면 날개달린 애기들이 생각나니
그냥 착한 몸매라고 하는게 좋을것같다는 ~

읽어보다가.. 쇼부팬티.에 빵 터졌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