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십여년전 금방 일본왓을때 난 세집맞고 들어잇엇는데 그때 많은 애들이 학교에서 마련해준 기숙사 생활을 햇슴다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2급지진이 있엇는데
이틑날 학교간게 한족애 둘이 다리를 쩔룩거리면서 학교나와있엇슴...
어찌된일인가 물어본게
이눔아 둘이서 숙소에 잇다가 집이 좀 흔드는거 같으루 하니까 부랴부랴 창문으로 해서 뛰여내리다가 발목을 풀쳣다는게짐
하도 2층에서 살앗으니 말이지 좀 높앗더면 다 죽엇을지도 모르짐 ㅎㅎㅎ
층계로 내려오면 늦을거 같으루해서 그랫다짐 ㅎㅎㅎ
그래서 학교원장이 그날은 상학시간에 일본의 지진에 대해 설명해주는걸로 햇슴다...
그때 그 두놈아 지금 어디에 있는지 ㅎㅎㅎㅎ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2급지진이 있엇는데
이틑날 학교간게 한족애 둘이 다리를 쩔룩거리면서 학교나와있엇슴...
어찌된일인가 물어본게
이눔아 둘이서 숙소에 잇다가 집이 좀 흔드는거 같으루 하니까 부랴부랴 창문으로 해서 뛰여내리다가 발목을 풀쳣다는게짐
하도 2층에서 살앗으니 말이지 좀 높앗더면 다 죽엇을지도 모르짐 ㅎㅎㅎ
층계로 내려오면 늦을거 같으루해서 그랫다짐 ㅎㅎㅎ
그래서 학교원장이 그날은 상학시간에 일본의 지진에 대해 설명해주는걸로 햇슴다...
그때 그 두놈아 지금 어디에 있는지 ㅎㅎㅎㅎ
コメント (11)
ㅎㅎㅎ
휴식은 아님다 ㅎㅎㅎ
휴식은 아님다 ㅎㅎㅎ
중국에서 옛날에 지진이 있다는 소문이 떠 돌아서
온 가족이 공원에서 밤샛다고 하던데
온 가족이 공원에서 밤샛다고 하던데
내 가물가물거리는 기억에 당산지진 일어난후 여진이일어난다고 울집에서도 마당에다 풍막을 쳐놓고 거기서 한주일동산 잔 생각 남다
그때 날씨가 영 추웟는데....
그때 날씨가 영 추웟는데....
ㅎㅎ 단층집이였다면 금방 튀여나올수 잇을건데.. 힘들게스리 풍막에서 지냄다..
근데 여직것 지진은 웃고 지났는데 이번에 겪어보니깐 웃을 일이 아님다..
이젠 집이 흔들리면 막 아쓸해 남다..여기에 뼈까지 묻을 생각 전혀 없는데...ㅋ
근데 여직것 지진은 웃고 지났는데 이번에 겪어보니깐 웃을 일이 아님다..
이젠 집이 흔들리면 막 아쓸해 남다..여기에 뼈까지 묻을 생각 전혀 없는데...ㅋ
첫경험이라구 제목담 클릭이 죽이겠는데 ㅋㅋㅋㅋ
아님 첫날밤이라든가 ㅋㅋ
아님 첫날밤이라든가 ㅋㅋ
그랫던거 ㅋㅋㅋㅋ
못 말리짐 ㅎㅎㅎ
못 말리짐 ㅎㅎㅎ
난 일본그방 왔을때 지진이 싫지 않았습니다. 집채로 흔들거리는게 호새 좋다고ㅎㅎ.
이번에도 그리생각했었는데 너무 흔들어나서 놀란게 바로 중국까지 달아갔다왔습니다.ㅎㅎ
이전2급지진도 놀라 문으로 충아합다. 호새 좋아하던 버릇이 뚝 떨어졌습니다ㅠㅠ
이번에도 그리생각했었는데 너무 흔들어나서 놀란게 바로 중국까지 달아갔다왔습니다.ㅎㅎ
이전2급지진도 놀라 문으로 충아합다. 호새 좋아하던 버릇이 뚝 떨어졌습니다ㅠㅠ
울집애는 지진이다 하면 먼저 책상밑에 숨어버리짐 ㅎㅎㅎ
금방 일본왔을때 시바조노 단찌에1호동에15층에서 첫지진으 경험해봤짐..
집이 높다보이 3급지진인데.. 흔들흔들.. 타다미에 펴놓은 이불위에 앉았는데.. 한 30센치 움직이더라는..
그런데 다들 15층이라구 달아나자는 생각두 버렸던지..암튼 다들 씁쓸했짐..
집이 높다보이 3급지진인데.. 흔들흔들.. 타다미에 펴놓은 이불위에 앉았는데.. 한 30센치 움직이더라는..
그런데 다들 15층이라구 달아나자는 생각두 버렸던지..암튼 다들 씁쓸했짐..
일본에 처음 왔을때 朝霞台에 있는 회사숙사에 있었슴다. 9층 그때는 내 혼자 있었슴다.
하루는 TV에서 똑똑하메 지진이 있었다구 글이 나오는걸 보구 그게 지진예보인가 해서 부랴부랴 옷줏어입구 박으로 뛰였슴다.
박에 나와보니 누구도 없짐... 혼자 어슬렁어슬렁하다가 옆에 자판기에서 콜라하나 사들고 올라갔슴다...
하루는 TV에서 똑똑하메 지진이 있었다구 글이 나오는걸 보구 그게 지진예보인가 해서 부랴부랴 옷줏어입구 박으로 뛰였슴다.
박에 나와보니 누구도 없짐... 혼자 어슬렁어슬렁하다가 옆에 자판기에서 콜라하나 사들고 올라갔슴다...
근데 범님은 오늘 휴식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