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에게도 약속 되지 않은 래일............

일본체험수기 · #41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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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1-06-16 10:51:28 · 閲覧 1252 · 推薦 2
지진이 왔던 그날...너무 길게 흔드니깐 겁이 더럭 났다.

혹시 이게 나의 마지막 날일지라두... 하는 생각까지 불쑥 치밀어 올랐다..

이대루 죽으면 안되는데...아직도 많은걸 하고 싶었는데....이대로 죽으면 참 아깝다는 생각이 났고

장녀인 나는 부모님들이 걱정 되였다. 몸이 허약한 부모님들 내가 없으면 어쩌지? 하면서...

그러면서.. はかない命를 소중히 여기면서 하루하루를 더욱더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


어떻게 보면 시간이라는 자체는 귀중하다고 하지만...
귀중하다는것은
어느 시간내에 무엇인가 유의의 있게 보내여 처음으로 귀중하게 여겨지는 거겠지요.
---------------

夫+婦=夫婦 ⇒ 家庭

이렇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서로가 부부가 되고 한가정을 일구어...뿌리가 있는 나무가 되는가 봅니다.

그 나무는

木 + 木 = 林 로되여 이렇게 가지가지를 뻗쳐가면서 자식도 불어나 마치도

林 + 木 = 森 로 되는듯 子宝に恵まれ、子孫繁栄 하는듯 합니다.

그리하여...일군 가정은 크나큰 가정이 되여 가겠죠?


남자는 걸머쥐고 갈 책임에 勇気를 내여 大黒柱になり、

여자는 집안의 태양처럼...陽気溢れる家庭になるよう努め、

부부가 서로 자기가정을 지키려고자 하는 守りの段階へ들어 가는듯합니다.


그리하여 何よりも、「元気」な家庭が 제일 바람직 하겠지요.

마치도 大きな「木」を植え、そして「いい気」だけを求めます。

「病気」は入らないけど・・・「浮気」も入らないけど・・・・

하지만....生老病死 만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自然の摂理 여서 맏긷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奇跡」라는 기적은 気の積み重ね 「気積」로 当て字 하여도 될것 같습니다.

아무렇지 않는 평범한 하루를 소중히 여기면서 살면

매일마다 멋진 기념일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주어진것은 오직 <시간>이라 합니다.


그런 시간을 나더러 더욱더 소중하게 여기게끔 하는 정말 정말 좋은 한편의 시와 만나서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여 보려 합니다.

----------------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なら」

あなたが眠りにつくのを見るのが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ら
わたしは もっとちゃんとカバーをかけて
神様にその魂を守ってくださるように祈っただろう

あなたがドアを出て行くのを見るのが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ら
わたしは あなたを抱きしめて キスをして
そしてまたもう一度呼び寄せて 抱きしめただろう

あなたが喜びに満ちた声をあげるのを聞くのが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ら
わたしは その一部始終をビデオにとって
毎日繰り返し見ただろう

あなたは言わなくても 分かってくれていたかもしれないけれど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なら
一言だけでもいい・・・「あなたを愛してる」と
わたしは 伝えただろう

たしかにいつも明日はやってくる
でももしそれがわたしの勘違いで
今日で全てが終わるのだとしたら、
わたしは 今日
どんなにあなたを愛しているか 伝えたい

そして私達は 忘れないようにしたい
若い人にも 年老いた人にも 明日は誰にも
約束されていないのだということを

愛する人を抱きしめるのは
今日が最後になるかもしれないことを
明日が来るのを待っているなら
今日でもいいはず

もし明日がこないとしたら
あなたは今日を後悔するだろうから
微笑みや 抱擁や キスをするための 
ほんのちょっとの時間を どうして惜し んだのかと

忙しさを理由に
その人の最後の願いとなってしまったことを
どうしてしてあげられなかったのかと

だから 今日 あなたの大切な人たちを
しっかりと抱きしめよう
そして その人を愛していること
いつでも いつまでも大切な存在だと言うことをそっと伝えよう

「ごめんね」や「許してね」や「ありがとう」や「気にしないで」を伝える時を 持とう
そうすれば もし明日が来ないとしても
あなたは今日を後悔しないだろうから


----------------

살면서 느끼면서....항상 나자신을 훈계 해줍니다.

お読みになった、みんなの「家族の絆」が、もっともっと深まりますように!^^










 

コメント (10)

일항사 · 2011-06-16 11:25:46
피할수 없는 운명의 파도에 휩쓸렸다 할까요?
몸이 약하신 부모님들이 크게 근심되지요.

장녀인 화조풍월님도 자기의 고향에서 자기를 추구하던 더덕머리총각과 가정을 이루고
몸이 허약한 부모님들을 열심히 공양하면서 꿋꿋이 살아갔으라면 얼마나 좋켔어요?

허지만 그렇케 안되는것이 세상일이니...

좋은 시를 읽고 갑니다.

ㅎㅎ
◆花鳥風月◆ · 2011-06-16 13:11:27
긴글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ㅎㅎ

나를 추구하던 더덕머리 총각 ㅎㅎㅎ


글쎄요.. 고향에서 살았더라도 지금 보다 더 좋았으리라고는 안 생각합니다.ㅎㅎ

세살짜리 여자애가 외할아버지 뒤를 따라 아침이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교원사태기 뒤방축 넘어 뒤꽁무늬에서

春が来た、春が来た どこに来た・・・를 부를때 부터 난 일본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졌을수도 모르죠.ㅎㅎ


만나보지 못한 일본사람과 文通하면서... 하나라도 리해하겠다고

고향에서 일본 전파 라지오를 잡소리속에서 들었답니다....ㅎㅎ

오늘은 옛날을 많이 회상하게 만드시네요..ㅎㅎ


一つを決めたということは、一つを捨てたということかもしれません。

私の今の「命」は、私自身が信じて「運」んで、今の「運命」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

良し悪しを決めるのは人の心、
人生の正解は無数にあるでしょう^^

一つの商品を持たずには、おいしいかまずいかは分からないでしょう。

でも、私自身が一所懸命いきてきたことは、否定できないと思います^^

今の道を歩いている私の心の中に光があります^^ふふ
takki · 2011-06-16 14:42:34
いい文です。
推薦します。
◆花鳥風月◆ · 2011-06-16 19:27:53
足跡も、推薦も・・・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素直なお心に乾杯です^^

----


言葉に「言霊」があるそうです。

言葉の力を信じて^^
마카오카지노 · 2011-06-16 17:13:23
참,훌륭한 글이네요...
덕분에 좋은 글 읽고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花鳥風月◆ · 2011-06-16 19:29:45
「最後だとわかっていたなら」・・・

この文、凄いですよね^^

ひとつの言葉が心を救うというか^^ふふ



마카오카지노さんも、 즐거운 시간 되세요...
風鈴 · 2011-06-17 15:38:35
ㅋㅋㅋ

지진 일어난날 우리실랑이 어떻게 해도 연락이 안되는거야...
그날은 정말 진심으로 내가 왜 맨날 땍땍거리기만 했던지...후회되더라.ㅎㅎ
만약 이대로 정말로 못만난다면,내가 자신을 얼만큼 사랑했는지나 알가?싶더라.

근데 그것도 그날 뿐이더라.ㅋㅋ
좀만 안정되니까 또 맨날 지지고 볶고 하는 일상들...ㅎㅎ
◆花鳥風月◆ · 2011-06-17 22:05:37
나두 그랬다...

받은것 만큼 못했으니 막 후회되더라...진짜 후회 되더라공

있을때 잘해야된다는 말 저기 저 리스트대로 챙겨보라 ㅋ

그러니깐 쵸시니 노루하면 자기절루 자기를 이마시메 해야지 안그래 ㅎㅎ
白狐 · 2011-06-18 20:12:14
なんか悲しい詩ですね^^
◆花鳥風月◆ · 2011-06-18 23:35:01
こんばんは^^

悲しい? でしゅかぁ?

ぅふふ^^

悲しくなるから、悲しくならないよう、自分自身を戒めるのでは^^ぁ?

-----

다른 사람이 체험한거 똥맥 빼지 않고 깨달음 좋잽다....

쇼-에네 해서 다른데서 에네르기 확산 잘 시키고 효률 높게 일 보고..ㅎㅎㅎ


ビーナスの微笑み^^です!


自分自「身」を「美」しく躾けましょう!

美と愛! う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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