灵异현상에 관하여 ...

일본체험수기 · #41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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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있는량반 · 2011-05-16 14:50:03 · 閲覧 1428
여러분은...우리가 흔히말하는 ...귀신 본적 있으십니까?

내가 일본에 있는 동안 ...딱히 봤다곤 할수없지만 ...

어깨가 어쓰씅 어쓰씅 하면서 ...그 ... 귀신의 존재를 감촉한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

맏고있던 집에도 일하였던 알바사키에서도 ...

일본에서 학교다니며 알바할때 돈을 조금이래도 더벌갰다고 ...

곤비니 심야알바를 뛰였는데 ...그때 ... 제가 혼자 일할때가 많았습니다 ...

지금 돌이켜보면 아무튼 ...카나시바리랑 물건이 옯겨져있거나 등등..

이상한 일들이 적지않게 일어났댔습니다 .

그리고 맏고있든 집에서도요 ...내가 꿈에서 그집에있는 아이 귀신하고 그애 할머니?를 몇번이나 보았습니다 ...

이재 와서 왜서 새삼스럽게 이런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 현재 북경에 있는데 ...

북경 고궁에 저녁이되면 고궁문을 꽁꽁 걷어닫고 개만 푼답니다 ...

원인은 이상한 사건이 넘도 많이 발생해서 ... 북경사람들은 다 믿고있든데유 ...

궁녀가 걸어다니는것을 목격한 사람도 적지않고 ... 여자 울음소리는 매일다 싶이 울러터지고 ...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내가 생각되는 것은 ...사람 심리란 참 이상한것입니다 ...

전번주 ...휴일에 회사에 들렸는데 ... 60층 되는 빌딩에 츨근한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

그런 조용한 오피스에서 내 혼자서 좀 일보았는데 ...자꾸 누가 날 보구있는 느낌에 ... 집중 되지가 않아서유 ...


이상한건 ...

만약에 ...그당시에 두사람이 있었다하여도 ... 그 공포감은 역시 가셔지지 않을것입니다 ...

하지만 ...셋이였다면 뭔가 좀 맘이 든든해졌을것입니다 ...

넷이면 ...전혀 무섭지않았을것이고 ...

하지만 ...고궁에 한밤중이라면 ... 5? 6?... 10...음 ...한 20명 정도면 맘이 든든할걸요 ...

아마도 공간의 크기 와 빛에 따라 사람의 공포감의 강도가 결정되는가 봅니다 ...

공포감은 어둠과 미지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고독으로 인한 상상으로 인하여 생성되는가 봅니다 ...



이상한 론리적추리를 잠시 생각해본 량반으로부터 !


여러분들의 체험과 견해를 듣고 싶구만유 ~~~

コメント (19)

치이타 · 2011-05-16 14:59:46
우주인이 존재하무 귀신두 존재 한다는..
부채있는량반 · 2011-05-16 15:38:14
우주인과 귀신사이에 무슨 련곌이래도 ??? ...
컴백병아리 · 2011-05-16 15:09:11
난 고중때 12,9 연습땜에 피곤하다고 그룹에 여자애들까 아침자습 않나갔짐에------3

근데 여자애 몇이 다 딴 칸이래서 울 숙소실은 내 혼자였짐

다들 아침에 자습 나간뒤 조용해지니까 발자국 소리가 먼데서부터 가까이로 아주 가까이로

점점 옵데댜 ㅡ,ㅡ 쿵 쿵 쿵 쿵 ... ...

내 숨막고 있었슴다 ㅡ,ㅡ 숨소리에 내 곁으로 올까바 겁이나슬

정말 죽는 날이 됐는가 했짐 ㅡ,ㅡ ---------------------3
부채있는량반 · 2011-05-16 15:39:57
어느 학교의 숙사에서나 다 ...이런 소문이 있더구만유 ...
우리 고중숙사에서도 ... 딱 한칸만은 비워두고 있없습니다 ...
원인은 거기에서 자살한 여학생을 목격하는 사건이 다발하였기에 ...
족쩨비 · 2011-05-16 15:32:09
공간/시간을 ////
넘나들수 있다면
부채있는량반 · 2011-05-16 15:40:18
그러면 ...귀신 이죠 ...아님 신선이고 ... 아님 우주인 ?
인간은 분자의 제한속에서 벗어못나게 되여있으니깐 ...
즉 물질공간에서 탈출하지못하니깐유 ...
치킨Run · 2011-05-16 15:53:30
귀신이라기보다는 가위에 눌려본 사람들은 이해할수잇을텐데....

누워서 분명 아직 잠이 들지 않앗는데 눈은 감겨잇으도 주위 물건이 다 보이고 심지어 없는것들 까지도 보입데다
다행이 사람같은 무서운 것들은 아니엿어서.....ㅠ

몸은 힘이 하나도 없고 귀가에서 누가 싸우는소리 못알으들을 언어로 한남가가 중얼중렁 주문을 외우구 ....
몸은 자꾸 어딘가께 빠지는거 같구....ㅠ

이런현상이 고중때하구 대학동안 그냥 잇엇읍니다. 고중땐 넘 심해서 그속에서 빠져나오면 온몸이 흠뻑 젓을정도
일본에 와서도 요즘도 아주 아주 가끔은 한답니다. 저번날엔 누가 목을 조를까 해서 혼낫음.....ㅠ 근데 왕왕 그런현상이 일어날때면
내가 좀 피곤할때엿읍니다. 아마 피곤하면 신경이 약해서 그런 환각들이 생기는지 아직도 모르겟음....


고중때 아주 심할때는 누워서만 아니라 ㅉㅉ
무서워 마시구

한번은 꿈에 벌레가 가슴위가지 올라와 잇는것을 보구 놀라서 눈을 번쩍 떳읍니다. 위에 덮흰 이불위에 아이 이게 뭐야 ? 진짜 아까 꿈속에
그 딱정벌레 같은 놈이 그것도 파란 야광빛을 뿜는 눔이 ㅉㅉ
넘 무서버서 이불을 옆에 살며시 밀어놓구 전들을 켜러 갓다가 와보니 아무리 찾아봐두 없엇댓음.....
근데 머리를 차분히 식히고 잘생각해보니 시력도 아주 나쁜 내가 캄캄한 밤중에 벌레를 봣엇을 리가 ㅉㅉㅉ 역시 환각이엿음에 ...

또 가끔은 밤중에 화장실 갈려구 침대서 일어나 전등켜러 가는도중에 바닦위에 양말이랑 널려잇음 불켜구 딱 다시보면 아무것도 없음 ㅠㅠㅠ
아주 소름 1!!
이건 무슨 현상일까? 지금도 모르겟음 .....

너무길게 써서 미안함다 하지만 전부 진실입니다. 나랑 비슷한 사람도 몇명 만나봣는데 눈뜨고 봣다는 사람은 없엇음 ㅠㅠㅠ

혹시 쉼터에는 계신지요?
진선ㅁi · 2011-05-16 16:11:40
내가 옆에서 함께 하무 아이 무세블껨다 ?ㅎㅎㅎㅎ

량바이 댄다이 올만이라서 넘넘 반가워서 ..내 막 로그인햇슴다 !

조국의 수도서 량바이 능력을 맘대루 발산하는 모습으 보구 넘 부럽구 ~ 그리구
역시 당시 량바이 내린 결정이 정확하다구 심심히 느낌다 .


아무쪼록 몸 조심하시구 !
늘 ~ 건강하십소 ~
오진호 · 2011-05-16 17:04:55
몇년전 디즈니 CM 찰영에 참가 하였때는데 영업이 끝난 뒤에 촬영 해야만 하였때는데 ,
보안인원이 재삼 지정외의 곳은 가지말구 절때루 혼자 변소도 가선 않되다 하였읍니다
끝난후 안일인데 그들도 지정외의 곳은 밤에 순라금지 랍니다 물론 갈담량두 없답니다 이상한 일과 것들이 너무많아서
king · 2011-05-16 20:41:23
저두 일본에서 가위두번 눌려밧습니다.
움직이지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세고 머리가
데게긴 여자가 침대끝에 앉아잇엇슴다.데게 무서웟슴다


이전에 중국에서 학교다닐때 숙소생활햇는데
옆에칸에 남자8명이 잇는데 저녁에잘때면 그냥 여자울음소리가들려서
알고보니 전에는 여자숙소고 거기서 여자가 전기붙어서 죽엇담다.그후부터 그칸을비여낫짐
月美 · 2011-05-16 21:22:10
잠자다가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것은 여러번 체험한적 잇는데,
귀신이라 해야하나, 환각이라 해야하나 한번 본적 잇음니다,글쎄 꿈결에 누가 내몸을 위에서 꽉 내리누른겁니다,
넘 답답하고 짜증나서 아--- 왜서 일케 위에서 누르냐고 혼자서 신갱이질 햇읍니다,
몸은 굳어져버리고 그러다가 창문쪽을 보게되엿는데 어떤 검은 그림자의 남자가 문을 스윽--- 밀고 들오는겁니다,
꿈결인줄 모르고 잠자기전 문 걸지 않고 잠잔것이 생각낫습니다, 이걸 어쩌나 하면서 넘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깨낫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게 검은그림자가 들어올때 본 어둠속과 깨난담에 어둠속 빛이 같앗습니다 ㅠㅠ 넘 무서웟어요
그리고 그날밤 온집안 화장실 샤워실 전등 다 켜놓고 잠들지 못햇어요, 며칠동안 그냥 불켜놓고 잠잣어요 ㅠㅠ
청개구ㄹi · 2011-05-16 21:39:51
이 글을 보고 저도 뭔가를 느낄것같은 징조가....
내일부터 뭔가 방토를 해야하는건가......ㅎㅎㅎ

의심이 병이라는 말이 있읍니다. 너무 과다하게 생각마시고,
해로운건 잊고사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치이타 · 2011-05-17 15:03:56
우리가 보구 듣구 느끼는 모든 물체 사건은 우리에 뇌가 판단하는거라서..

내 눈앞에께 실물이나 가상적인거냐는 뇌가 판단한단말이.. 가상적인걸 실물로 판단하거나..실물으 가상적으로 판단하거나..

--

어떤때에는 꿈으 현실로 착각하구 현실이 꿈같이 느껴지는거하구 같다는..

련혼이 존재하냐 하지 않냐 .. 이거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인식하구 있단말이..

--

우주인이 존재하냐.. 귀신이 존재하냐..
한마당 · 2011-05-17 16:14:48
치이타님 말에 동감합니다.

저도 이전에 가위 많이 눌렸습니다. 어릴때부터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많았고,
일본에 와서 혼자 살 때도 무서운 가위에 많이 눌렸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건 진짜로 보는게 아니라 뇌의 활동인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때는 체질이 약한 편이여서 움직이지 못한다든가 그런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일본에 와서 자주 가위 눌렸을 때는 신경쇠약 걸려 있을 때였습니다.

얼마 전에 처음으로 수술이란걸 했는데, 그때 흡입하는 마취같은거 있엇는데,
그런 마취를 하면서 진실과 환각이 구분이 안되더네요...시간이 흘러가는 것도 느낄 수 없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보자고 아무리 애써도 결국에는 지금 자신이 듣는 것이 또 자신이 감각하고 있는 것이 진실인지 환청인지 구분이 안되었습니다.


진짜로 귀신이 있다 없다 말못하겠지만, 적어도 저는 가위는 신체나 신경이 약해졌을때 뇌로부터 발생하는 환각이라 생각합니다.
치이타 · 2011-05-17 16:24:39
좀 더 분석해서 말한다면.. 귀신은 왜서 시퍼런 대낮에 나타나지 않구 항상 밤에 나타나냐..이건데..

사람은 보통 낮이무 뇌가 제일 활약적이구 효률이 제일 좋을때여서 착각이거나 착시현상이 거이 없지만..

밤이 되게담 온종일 뇌가 활동으 해서 피곤하단말이.. 그래서 이래저래 자부는거 억지로 깨워서 일으 시케서

좀 부작용이거나.. 착각 착시 현상이 나타나메 귀신으 보게 된단말이..
청개구ㄹi · 2011-05-19 20:55:09
何か納得の行けるような、コメントですね。
考えて見れば、おっしゃった様なことも、あり得ると思います。
자드로 · 2011-05-17 23:59:08
나는 딱 한번 귀신 밨슴다.

대학교때 침실에서 잘 준비를 하는데 잘듯 말듯 한 상태에 귀신이 어렴풋이 나타나서 나보고 침대 바꿔라고 합데다.
4년째아줌마 · 2011-05-18 03:52:43
나는 왜 이런 현상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을가요? 제가 너무 무뎌서 그런가요?
윈도즈7 · 2011-05-21 10:41:33
정신적힘이 좀 강하면 이런현상이 안나타나짐
좀약한상태이면 이런걸 상태에따라서 보이게되짐

너무 약하면 정신병환자돼버리짐 *(이건 아이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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