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은 담에 발생하는 일들...(내 경험상 얘기)
내 경험상 얘기니까 그냥 소감으로 읽어봅소..
열분들 담배떼는데 방조가 되였으면 좋겟으꾸마...
먼저 어째서 담배피게 됐는가 회억해보면...
1.소학교때 폭죽터지우길래서 담배 도둑질 해서 담배불 썼다는거...
2.중학교때 쌀개느라구 체육선생님한테 맞을거 각오하구 담배피웟는데...엄마한테 뚜들겨 맞았다는거...
3.고중때는 공부하느라구 못 피워봣음...
4.대학교때 술 마시러 다니면서 조끔씩 피웠다는거...
5.일본와서 대학원 입학해 제일 처음 발표임무 준비하느라 밤새우면서...정신좀 추자구 피운게...
작년까지 딱 8년이 됐짐...
글다가...
울집 마누라가 ... 씨를 뿌리기전에 담배냄새나는 씨를 뿌리면 않된다고 으름장 놔서...
그럼 내가 떼겟노라...
그지만 내가 담배떼믄 너두 잔소리 좀 그만 해라...하고 약속했짐...
그래서 뗏짐...
면바루 담배값이 올라서 ...떼서 잘됐다 했짐...
담배뗀담에 나타나는 증세...
----------------------------------------------------------------------------------
1.사탕, 커피, 녹차,새우깡,감자깡,처우떠우푸,오니기리,,,,,군식이란 군식은 다 먹음...
입에 무승게 들어가서 질근질근 하구 있음 담배생각이 별루 않남...
완전히 않난다는거는 아니구...
처음에는 말린 낙지를 물구 질근질근 먹었는데...
너무 먹어서 지금 낙지하구 오징어라믄 막 메슬겁짐...
지금은 매일 のど飴 거나 大白兔软糖 을 정시없이 먹짐...
결국은 담배필때보다 돈이 더 들어가짐...
------------------------------
2.밥을 정시없이 처먹짐...
왜냐 하면 배가 부른줄 모르기땜에...
왜 모르느냐고...
원래는 식사 끝나구 담배 한대 물짐...
대부분 담배질군이라믄 보통 이런 습관이 있짐...
오랫동안 이짓을 하면 뇌에 조건반응이란게 생겨서...
담배냄새 들어오믄 <식사끝!>이런 신호로 받아들이짐...
때문에...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면...
아무리 먹어도...배터질 정도로 돼두...
뇌에서는 <얌마 아직 않끝났어, 계속 먹어!>이렇게 명령하짐...
그래서 식사할때믄 너무 먹어서 일어나지 못할정도로 먹짐...
특히는 아침을 한시간씩 먹구 전차에 앉으면 되게 불편하짐...
배가 불렁불렁 해서...
점심은 밖에서 먹는거니까 많이 못 먹구...
그래두 언제나 大盛り、特盛り 혹은 再来一碗四两! 이렇단말이...
같이 밥 먹는 애들은 언제나 밥 다먹구 내가 먹는거 쳐다 보짐...
이제는 먹구 나머지 채를 다 내한테 들이 밀짐... 고맙짐...
저녘은 집에서 먹으니까 밥을 한만큼 다 먹짐...
먹구 일어 나지 못해서 그냥 그자리에 앉아서 땐스 한시간씩 보짐...
겨우나 일어나서 좀 거두매 하구...
샤워는 못하구 눕짐...
먹었던게 자꾸 올라오짐...미치짐...
근데 아직두 무승거 먹구 싶단말이...아 미쳐...
--------------------------------------------------------------
3. 제1항과 제2항이 진행되면 당연히 나타나는 결과로...살이 찌짐...
지금 반년째 금연인데...
오구가는게 다 <너 왜 이렇게 살쪗나?>하구 물어보짐...
글쎄 한둘이믄 괜찮은데 오구가는게 다 그램 영 아쓸하짐...
내가 살이 찌던 뭐던 너들과 무슨 관계 인가 말이...
글구 문제는 내가 얼굴부터 살이 쪄서...
몸은 아직 별루 인데...얼굴이 정시없이 커졌짐...
김일성이 비슷하게 됐짐...아...
글구 가슴에 살이 올라서...
우리 마누라 가슴보다 더 크짐...
울 마누라 지금은 내 가슴을 만지지 못하믄 잠 못잘 정도짐...
내가 달리기 할때믄 가슴이 훌렁거리는게 느낌이 오짐...
완전히 미치짐...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하면서리...밥은 그냥 먹짐...
저녘에는 세사발 먹는게 습관 됐짐...
설에 엄마한테 갔더니...막 놀래짐...
<야 좀 그만 먹어라>하짐...옛날에는 많이 먹어라 하던게...에이...
---------------------------------------
4.담배냄새에 대해 각별히 민감해지짐...
이상하지?담배피웟던 사람인데...
과학적인 분석에 의하면...
담배않피우던 사람보다 금연한 사람이 담배연기에는 더 민감 하다고 한다...
이건 정말임...
담배 냄새에 민감한것은...
처음 한달때는 담배냄새 맡으면 담배피기싶어서 울렁거리는데...
그다음부터는 담배냄새 맡으면 막 메슬겁아지짐...숨이 막히짐...기침이 나오구...정시 휭해지짐...
주위에 담배피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한바탕 때리구 싶을 정도짐...
담배를 않피운다 해도...
담배냄새가 몸에 박힌 사람들 옆에 가기 싫짐...
코가 영 민감하짐...개코 따로 없짐...
요럴때믄 일본이 공기좋다는게 확실하게 느껴진단 말이...
길거리에서 담배냄새 맡을 확율이 적짐...보통 다 매너 지키짐...
기분이 대단히 좋짐...
맑은 공기가 페로 들어와서 따스한 공기가 밬으로 나가는 느낌이 알리짐...
사는것 같짐...
근데 중국가믄 않그렇단 말이...
특히는 북경! 길거리에서는 온통 담배냄새짐...
건물안에서는 못 피우게 해서 못피우는데....밖에는 금연소 따로 없으니까 다 길에 나와 피우짐...
길거리 걸을때믄 미칠것 같짐...
거의다 숨이 막힐 정도짐...
오구 가는게 다 베기싫짐...
사람죽이고 싶은 느낌이짐...
북경에서두 제일 특별한 곳이 어딘가 하게 되믄 북경열차역 앞광장...
거기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짐...다 담배 피짐...
비싼 담배피울만한 수평이 아니짐...매캐하짐...
거기는 절대 접근 하기 싫은데...
근데 장춘 갈라믄 꼭 거기서 动车를 타야 된단 말이...언제나 열 받짐...
한국은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게 적은데...
조끔 있긴 있짐...
근데 여태껏 내가 본 가운데...길 가면서 담배피는 사람중에 연변말투하는 사람이 많더라는둥...
그냥 감각에...
한국사람이 자기가 길거리 가면서 담배피는게 창피해서 우정 연변말로 고함치는것일수도 있고...ㅎㅎ
--------------------------
5.블랙커피 맛있어지짐...
담배필때에는 블래커피 너무 쓰거워서 않마셨는데...
담배뗀담에는 블랙이 아니면 너무 달달해서 못 마시겠더란 말이...
그래서 지금은 블랙커피만 마시짐...
글구 요새 블랙커피 마시면서 발견한게...
네스카페 프레지덴트Nescafe President...
요 커피 정말 맛이 좋더라는등...
근데 엄청 비싸서...아껴 마시짐...
그래두 1주일이믄 거반 없어지짐...
찌나미니 중국에서는 파는게 적더라는둥...아직 못 찾았짐...
--------------------------------------
6.울 마누라가 내 냄새 영 좋다 하짐...
옛날에는 집에서 담배피믄 조끔씩 다툴까 했짐...
베란다에서 피우는데두 뭐 말이 많냐 하믄...
네 몸에서 담배냄새 나서 싫다...하구 들이받치짐...
때려두 못놓구...
그냥 그래다가 말짐...
근데 지금은 그냥 달려 들어서 껴안구 난시 란말이...
<좀 놔!>하구 호통쳐두 않놓구 <음냐!>하짐...
좋짐...
음헤헤헤헤...
지금 내 몸에 냄새 영 좋은매...
옛날에는 옷 벗어놔두 옷에 담배냄새 묻어 있어서 영 싫었다는가...
-----------------------
7.주위에서 인정받짐...
옛날에 우리 가시엄마 되는 사람이 나를 그다지 곱게 아이 봣짐...
뭐 인사해두 심드렁하짐...
근데...내가 담배뗏다니까 ...
영 잘 대해주짐...
이젠 인정했다는매...
담배뗄만한 의력이면 우리딸 행복하게 해줄수 있겠다 하구 믿는매...
왜냐 하면 우리 가시아버지 되는 사람이 담배 뗀다뗀다 하다가 지금까지 못떼구 있는단 말이...
울 교수두 내가 담배 뗏다니까 놀래짐...그래구 자기두 떼는매...
친구들 사이에서두 내가 담배뗏다는 소문이 돌짐...
<니 담배 뗏다메?>하구 만나서 첫말이 이렇짐...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짐...
너넨 않되잖어...하구 속으로 생각하짐...
------------------------
8.페가 영 거뿐하짐...
옛날에는 아침에 일어나믄 페가 막 타들어가는것처럼 아팟는데...
지금은 영 좋다는...
아직 많은데...먼저 이만...
내 경험상 얘기니까 그냥 소감으로 읽어봅소..
열분들 담배떼는데 방조가 되였으면 좋겟으꾸마...
먼저 어째서 담배피게 됐는가 회억해보면...
1.소학교때 폭죽터지우길래서 담배 도둑질 해서 담배불 썼다는거...
2.중학교때 쌀개느라구 체육선생님한테 맞을거 각오하구 담배피웟는데...엄마한테 뚜들겨 맞았다는거...
3.고중때는 공부하느라구 못 피워봣음...
4.대학교때 술 마시러 다니면서 조끔씩 피웠다는거...
5.일본와서 대학원 입학해 제일 처음 발표임무 준비하느라 밤새우면서...정신좀 추자구 피운게...
작년까지 딱 8년이 됐짐...
글다가...
울집 마누라가 ... 씨를 뿌리기전에 담배냄새나는 씨를 뿌리면 않된다고 으름장 놔서...
그럼 내가 떼겟노라...
그지만 내가 담배떼믄 너두 잔소리 좀 그만 해라...하고 약속했짐...
그래서 뗏짐...
면바루 담배값이 올라서 ...떼서 잘됐다 했짐...
담배뗀담에 나타나는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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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탕, 커피, 녹차,새우깡,감자깡,처우떠우푸,오니기리,,,,,군식이란 군식은 다 먹음...
입에 무승게 들어가서 질근질근 하구 있음 담배생각이 별루 않남...
완전히 않난다는거는 아니구...
처음에는 말린 낙지를 물구 질근질근 먹었는데...
너무 먹어서 지금 낙지하구 오징어라믄 막 메슬겁짐...
지금은 매일 のど飴 거나 大白兔软糖 을 정시없이 먹짐...
결국은 담배필때보다 돈이 더 들어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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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밥을 정시없이 처먹짐...
왜냐 하면 배가 부른줄 모르기땜에...
왜 모르느냐고...
원래는 식사 끝나구 담배 한대 물짐...
대부분 담배질군이라믄 보통 이런 습관이 있짐...
오랫동안 이짓을 하면 뇌에 조건반응이란게 생겨서...
담배냄새 들어오믄 <식사끝!>이런 신호로 받아들이짐...
때문에...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면...
아무리 먹어도...배터질 정도로 돼두...
뇌에서는 <얌마 아직 않끝났어, 계속 먹어!>이렇게 명령하짐...
그래서 식사할때믄 너무 먹어서 일어나지 못할정도로 먹짐...
특히는 아침을 한시간씩 먹구 전차에 앉으면 되게 불편하짐...
배가 불렁불렁 해서...
점심은 밖에서 먹는거니까 많이 못 먹구...
그래두 언제나 大盛り、特盛り 혹은 再来一碗四两! 이렇단말이...
같이 밥 먹는 애들은 언제나 밥 다먹구 내가 먹는거 쳐다 보짐...
이제는 먹구 나머지 채를 다 내한테 들이 밀짐... 고맙짐...
저녘은 집에서 먹으니까 밥을 한만큼 다 먹짐...
먹구 일어 나지 못해서 그냥 그자리에 앉아서 땐스 한시간씩 보짐...
겨우나 일어나서 좀 거두매 하구...
샤워는 못하구 눕짐...
먹었던게 자꾸 올라오짐...미치짐...
근데 아직두 무승거 먹구 싶단말이...아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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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1항과 제2항이 진행되면 당연히 나타나는 결과로...살이 찌짐...
지금 반년째 금연인데...
오구가는게 다 <너 왜 이렇게 살쪗나?>하구 물어보짐...
글쎄 한둘이믄 괜찮은데 오구가는게 다 그램 영 아쓸하짐...
내가 살이 찌던 뭐던 너들과 무슨 관계 인가 말이...
글구 문제는 내가 얼굴부터 살이 쪄서...
몸은 아직 별루 인데...얼굴이 정시없이 커졌짐...
김일성이 비슷하게 됐짐...아...
글구 가슴에 살이 올라서...
우리 마누라 가슴보다 더 크짐...
울 마누라 지금은 내 가슴을 만지지 못하믄 잠 못잘 정도짐...
내가 달리기 할때믄 가슴이 훌렁거리는게 느낌이 오짐...
완전히 미치짐...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하면서리...밥은 그냥 먹짐...
저녘에는 세사발 먹는게 습관 됐짐...
설에 엄마한테 갔더니...막 놀래짐...
<야 좀 그만 먹어라>하짐...옛날에는 많이 먹어라 하던게...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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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담배냄새에 대해 각별히 민감해지짐...
이상하지?담배피웟던 사람인데...
과학적인 분석에 의하면...
담배않피우던 사람보다 금연한 사람이 담배연기에는 더 민감 하다고 한다...
이건 정말임...
담배 냄새에 민감한것은...
처음 한달때는 담배냄새 맡으면 담배피기싶어서 울렁거리는데...
그다음부터는 담배냄새 맡으면 막 메슬겁아지짐...숨이 막히짐...기침이 나오구...정시 휭해지짐...
주위에 담배피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한바탕 때리구 싶을 정도짐...
담배를 않피운다 해도...
담배냄새가 몸에 박힌 사람들 옆에 가기 싫짐...
코가 영 민감하짐...개코 따로 없짐...
요럴때믄 일본이 공기좋다는게 확실하게 느껴진단 말이...
길거리에서 담배냄새 맡을 확율이 적짐...보통 다 매너 지키짐...
기분이 대단히 좋짐...
맑은 공기가 페로 들어와서 따스한 공기가 밬으로 나가는 느낌이 알리짐...
사는것 같짐...
근데 중국가믄 않그렇단 말이...
특히는 북경! 길거리에서는 온통 담배냄새짐...
건물안에서는 못 피우게 해서 못피우는데....밖에는 금연소 따로 없으니까 다 길에 나와 피우짐...
길거리 걸을때믄 미칠것 같짐...
거의다 숨이 막힐 정도짐...
오구 가는게 다 베기싫짐...
사람죽이고 싶은 느낌이짐...
북경에서두 제일 특별한 곳이 어딘가 하게 되믄 북경열차역 앞광장...
거기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짐...다 담배 피짐...
비싼 담배피울만한 수평이 아니짐...매캐하짐...
거기는 절대 접근 하기 싫은데...
근데 장춘 갈라믄 꼭 거기서 动车를 타야 된단 말이...언제나 열 받짐...
한국은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게 적은데...
조끔 있긴 있짐...
근데 여태껏 내가 본 가운데...길 가면서 담배피는 사람중에 연변말투하는 사람이 많더라는둥...
그냥 감각에...
한국사람이 자기가 길거리 가면서 담배피는게 창피해서 우정 연변말로 고함치는것일수도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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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블랙커피 맛있어지짐...
담배필때에는 블래커피 너무 쓰거워서 않마셨는데...
담배뗀담에는 블랙이 아니면 너무 달달해서 못 마시겠더란 말이...
그래서 지금은 블랙커피만 마시짐...
글구 요새 블랙커피 마시면서 발견한게...
네스카페 프레지덴트Nescafe President...
요 커피 정말 맛이 좋더라는등...
근데 엄청 비싸서...아껴 마시짐...
그래두 1주일이믄 거반 없어지짐...
찌나미니 중국에서는 파는게 적더라는둥...아직 못 찾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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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울 마누라가 내 냄새 영 좋다 하짐...
옛날에는 집에서 담배피믄 조끔씩 다툴까 했짐...
베란다에서 피우는데두 뭐 말이 많냐 하믄...
네 몸에서 담배냄새 나서 싫다...하구 들이받치짐...
때려두 못놓구...
그냥 그래다가 말짐...
근데 지금은 그냥 달려 들어서 껴안구 난시 란말이...
<좀 놔!>하구 호통쳐두 않놓구 <음냐!>하짐...
좋짐...
음헤헤헤헤...
지금 내 몸에 냄새 영 좋은매...
옛날에는 옷 벗어놔두 옷에 담배냄새 묻어 있어서 영 싫었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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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위에서 인정받짐...
옛날에 우리 가시엄마 되는 사람이 나를 그다지 곱게 아이 봣짐...
뭐 인사해두 심드렁하짐...
근데...내가 담배뗏다니까 ...
영 잘 대해주짐...
이젠 인정했다는매...
담배뗄만한 의력이면 우리딸 행복하게 해줄수 있겠다 하구 믿는매...
왜냐 하면 우리 가시아버지 되는 사람이 담배 뗀다뗀다 하다가 지금까지 못떼구 있는단 말이...
울 교수두 내가 담배 뗏다니까 놀래짐...그래구 자기두 떼는매...
친구들 사이에서두 내가 담배뗏다는 소문이 돌짐...
<니 담배 뗏다메?>하구 만나서 첫말이 이렇짐...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짐...
너넨 않되잖어...하구 속으로 생각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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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페가 영 거뿐하짐...
옛날에는 아침에 일어나믄 페가 막 타들어가는것처럼 아팟는데...
지금은 영 좋다는...
아직 많은데...먼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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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5)
감사함다...담배끊다가 다시 피우셨다니 괴물님도 애석하네...이번에는 꼭 뗍쇼...
내 어렸을 때 아버지 옆에만 가면 아버지에게서 특유의 냄새가 났음.
다른 사람한테서는 맡을 수 없는, 뭐랄까 ~
구수하고 뭔가 무게감이 느껴지는 그런 ~~~~~~ ㅎ 나중에 그게 담배냄새가 몸에 배어서 나는 냄새인줄 알았음.
음 ~
싫지 않았다는 ~~~~~~ ^^
다른 사람한테서는 맡을 수 없는, 뭐랄까 ~
구수하고 뭔가 무게감이 느껴지는 그런 ~~~~~~ ㅎ 나중에 그게 담배냄새가 몸에 배어서 나는 냄새인줄 알았음.
음 ~
싫지 않았다는 ~~~~~~ ^^
작년 8월달부터 거의 4,5달 담배 뗐는데 (지금까지 기록)언제부터인가 또 담배를 피우게 됐지므..ㅡ,,ㅡ;
술마일때 친구놈들이 담배피울때마다 대단히 스트레스를 받지므.담배를 피우기 싶은거 참느라구 술으 정시나게 마셔주지므.자구 깨나므 내가 승리했구나 하는 자아감각이 대단히 좋았지므 ㅎㅎ ^__^그렇게 네댓달.
술만 마이지 않으므 담배 같은거 허양 뗄것 같은데 술이 들어가므 완전히 시련이지므 ㅡ,,ㅡ;그렇다구 술은 못떼지므.본인이 술을 좋아하는지라 그만큼 술상두 많지므.결국 유혹에 못이겨 또 담배에 손이 가게 되였지므....휴
내처럼 술 반가워 하는 사람들은 술떼기 대단히 바쁘지므. 그렇다는 의미에서 또 한대 불으 붙이지므. 쩝
술마일때 친구놈들이 담배피울때마다 대단히 스트레스를 받지므.담배를 피우기 싶은거 참느라구 술으 정시나게 마셔주지므.자구 깨나므 내가 승리했구나 하는 자아감각이 대단히 좋았지므 ㅎㅎ ^__^그렇게 네댓달.
술만 마이지 않으므 담배 같은거 허양 뗄것 같은데 술이 들어가므 완전히 시련이지므 ㅡ,,ㅡ;그렇다구 술은 못떼지므.본인이 술을 좋아하는지라 그만큼 술상두 많지므.결국 유혹에 못이겨 또 담배에 손이 가게 되였지므....휴
내처럼 술 반가워 하는 사람들은 술떼기 대단히 바쁘지므. 그렇다는 의미에서 또 한대 불으 붙이지므. 쩝
추천!
요거 우리 실랑한테 보여야겠슴다.^^
요거 우리 실랑한테 보여야겠슴다.^^
내원래 긴글은 딱 질색인데 담배 뗏다는 글이니깐 첨부터 끝까지싹ㅡㅡ다읽엇씸더.ㅋ 추천!!!
찌나미니 나두 이번해 7월이무 담배뗀지6년됨더. ㅎㅎㅎ
찌나미니 나두 이번해 7월이무 담배뗀지6년됨더. ㅎㅎㅎ
울 어머니 말씀하시길
[세상에 담배 뗀 사람보다 더 독한 사람이 없네라. 절대 가까이 하지 말거라.]
였슴다. ㅋㅋㅋ
[세상에 담배 뗀 사람보다 더 독한 사람이 없네라. 절대 가까이 하지 말거라.]
였슴다. ㅋㅋㅋ
넘넘 재밋는 글 잘 읽고 갑니다..우리집 남편두 담배 값이 오르기전에 뗀다구 3달은 참더니만 담배값이 오른 이튿날부터 더 이상 못참겠다구 또 피우기 시작했어요.ㅠㅠ
어쩜 우리 남편하고 똑같은 현상들이...ㅋㅋㅋ
사고나서 집에서 석달 놀아서 10키로 뿔었는지 담배떼서 10키로 뿔었는지 몰르겠는데
암튼 70키로 거의 돼버려서 신체가 보기 좋아졌습다.ㅋㅋ
담배떼서 그런지 날마다 하는짓이 이쁨다...특히 아들넘한테 담배냄새 안맡게 한다니까 더더욱 감사하짐.
담배 잘~~~뗐슴다.
사고나서 집에서 석달 놀아서 10키로 뿔었는지 담배떼서 10키로 뿔었는지 몰르겠는데
암튼 70키로 거의 돼버려서 신체가 보기 좋아졌습다.ㅋㅋ
담배떼서 그런지 날마다 하는짓이 이쁨다...특히 아들넘한테 담배냄새 안맡게 한다니까 더더욱 감사하짐.
담배 잘~~~뗐슴다.
글 너무 재밌게 쓰셔서 혼자서 막 웃으며 봣슴다.
우리 애아빠도 담배 뗀지 5,6년 됐슴다.그럼 우리 신랑두 의력 강하길래 저를 행복하게 해줄수 잇겟네요,ㅎㅎ.
우리 애아빠도 담배 뗀지 5,6년 됐슴다.그럼 우리 신랑두 의력 강하길래 저를 행복하게 해줄수 잇겟네요,ㅎㅎ.
인용~
울 어머니 말씀하시길
[세상에 담배 뗀 사람보다 더 독한 사람이 없네라. 절대 가까이 하지 말거라.]
였슴다. ㅋㅋㅋ
울 어머니 말씀하시길
[세상에 담배 뗀 사람보다 더 독한 사람이 없네라. 절대 가까이 하지 말거라.]
였슴다. ㅋㅋㅋ
난 담배 이제 시작이짐
뗍쇼
굿....잘읽다감다....옆에 오빠랑 둘이서 신나게 잼나게 읽었슴다.뇌에서 엔돌핀이 팍팍 나옴다...
너무 웃김다 ㅋㅋ 잼있게 잘 읽었슴다
한국사람들이 길거리서 담배피울때 연변말로 소리친다는 부분. 웃겼슴다 ㅎㅎ
우리 신랑도 결혼하면서 제가 너무 도도거려서 담배뗐는데 지금은 담배연기 맡으면 휭하다고 함다
당사자가 아니라서 담배 그냥 끊었구나하구 생각했는데,역시 쉽지않은 일이군요
집에가서 신랑 토닥토닥 칭찬해줘야겠슴다
한국사람들이 길거리서 담배피울때 연변말로 소리친다는 부분. 웃겼슴다 ㅎㅎ
우리 신랑도 결혼하면서 제가 너무 도도거려서 담배뗐는데 지금은 담배연기 맡으면 휭하다고 함다
당사자가 아니라서 담배 그냥 끊었구나하구 생각했는데,역시 쉽지않은 일이군요
집에가서 신랑 토닥토닥 칭찬해줘야겠슴다

길어서 한달.....ㅠㅠ. 지진나기전 까지 좋았는데 딱 그리그 중국갈지 어쩔지
하메 손댄게 다시 피게 돼같그.....ㅎㅎㅎ다시 한번 도전해야지^^
요것드 추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