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새기 약혼하교..

일본체험수기 · #42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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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3:43:55 · 閲覧 3754 · 推薦 8
일본오기전까지마해뚜 나느 우리마을에서 꽤나 잘나가는편이였었다...

아즈마이덜이 몸뻬에다,아즈바이덜이 고시다를 펄럭거릴떄 그래두 나느 씨푸에다가 캐브모재르 삐뚤서쓰구 나팔바지르
칼날같이 줄으세워서 다려입구댕겠었다...

다른 청년아덜이 동삼에 군대따차에다가 왕바신이나 오화나르 메케사게 신구댕길떄에 나느 우리삼추이신꾸댕기던 가죽구두에
우리 사춘헹님이 물려준 좀 낡아서 소매가 터덜터덜해진 가죽잠빠르 입구 구리메가내르 끼구 몸으쓰메 쌀개메 댕겠었다...

남들이 퍼달쟁고르 날구메 댕길때 나는 써푸퉐라지르 육속에 따유멀까지 주메 마을언바 일본에 보소조끄들이 나발으 울리메 댕기는것처럼 요란하게 나팔떄리메 올리띠구내리띠구 했었다...

남들이 초다깨르 말아피울떄 나느 쑈플에가서 써장하더래두 쯔리나 뺀푸르 중간손까락에 지써끼우구 양말으 바지우데까지 올리씨우구 쌍하탄에 나오느 씨원챵처럼 름름했었다...

마을에 새가덜으느 물론하구 웃마을에 새가들까지두 내께 잘배우갰다구 낯에다가 벽에다 회칠하덧이 두껍다만하게 분칠하구 쨴내비 미꿍기 울구갈정돌르 입술연지바르구 내앞에서 애교떨구 너스레르 줴떨었었다...

하지만 그떄 내눈에느 연길어디메 시내언바에서 산다는 우리웃집 아주마이네 올찌세미네 딸밖에 없었다...
정마 갠데 가 그게 이름이 머이덩가?, 아 옳치 무슨 강보옥이라했덩가...
가 어찌나 곱게 생겠는지 우리마을에 올떄마다 나느 평소에 놀라가지두 않던 웃집으 광차이라덩가 꼭꺠라덩가 호미라덩가 빌라가군했엇다...
아마 그떄 그집에 아주마이 아마 눈치챘는지 그채무 내무슨 가까연애하갰다구 지당컬할까바그래는지 내까 글쎄 가 남자동미있다구 그래갰구나...
내 후에 강변에서 가 빨래질하는거 보구 며칠전에 신화자전으 또꺠비기와짱번지듯이 번지메서 멋있는말마 골라서 명필이 붓으갈기듯이 갈겨서쓴 연애편지르 슬써 넘게준담부터 가 어쨰 우리웃집으 다시는 놀라오지않아서 내 첫사랑이 내깊은 한숨소리와함꼐 멋없이 끝나구말았다...낸저

하여간에 마을에 서바못간나그내덜이 나 나르 매짜다구 얼매나 불버바했던지 쩍하무 내까 새가덜으 소개해달라구 어찌나 쫄라대던지...그덕에 뺀푸담배 잘 얼레서 마이 피왔는데..허허..

요쯤하무 모두 내 이전에 연변에서 엄청 꽤나 잘나갔다는게 알리께...

내 말하자는거느 이게 아이구 내 시방 일본에서 새가들한테 영 위신이있다는거 말한다는게 좀 이전에 일으 너무 마이 처지바딴했꾸나....쬬꼼 더 기달기우 내 엊저낙에 콩딱깨 잘못먹은게 싸개나와서 마퉁볼라 갔다와야갰소,,잠시후에 다시보교..뺴뺴

コメント (61)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3:55:15
소핵교르 12년댕기다나니까나 좀 틀린 철자라메 많지만 그런대루 보구 지나가길바라우...
쓸떼없는 이라리르 캐는 동무들은 오솜쏘리 집에가 생지덮구자오...ㅎㅎ
쎄이꼬 · 2011-08-16 13:59:27
ㅋㅋㅋ 재밋슴다..이런 글 보무 스트레스두 풀리구 좋네요...

추천함다..ㅋ글구 내 쓸데없는 이라린게 아이라 저 글으

줄 바꿀때 내 지금 풀단것처럼 한줄 건너 썻음 영 보기 쉬울거 같은 느낌임다

철자같은건 할수없지만 이런건 해줄수 잇지예...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5:47:24
아무튼 스트레스래두 풀었다하니까나 엄지손까락을루 땐노친보램이 있는것같소...

한줄 뛰여쓰기르 해놨소...멘도쿠사이나 하메설두 돋보기르끼구보는 독보조아매들두 있는것같아서...허허

그렇다구 쎼곤지 쎄이꼰지 하는 아재르 얘기하는게 아이니까나 기니스르나요..ㅎㅎ
쎄이꼬 · 2011-08-17 09:04:05
내 독보조 쉬는 날에 어제 어찌다 돋보기 끼구 들어왓더니 그거 다 알구 제 정마 귀시이요..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44:13
허허허...어제 독보조아바이아매들의 명절이래서 휴식했는매구마...허허
매일 매일 유쾌하게 깨까자게 보내시길 바라우...ㅎㅎ
トマト · 2011-08-16 14:21:16
어느 새기하구 청혼하는건지 똑똑히 발켜야 도와라도 주지 ㅋㅋㅋ

하여간 덕분에 껄껄 웃고 감니다 ㅎ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5:48:18
어느 새기구 그런거는 없구..그냥 앉아서 오좀누는 새기무 약혼하자구...ㅎㅎ
썅띠꽃빤쯔 · 2011-08-16 14:22:30
사투리 콩딱개처러 구수하꾸마 ㅎ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5:50:41
핵교댕길떄두 작문으 사투릴루 써서 어문선샌데 필토에 기토얻어맞은적이 있소..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16 15:07:34
연변에 설날 소품 보는거 같으루 함다,ㅋㅋ

암튼 소원 성취하시길~ㅋㅋ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5:53:24
허허...소품보는거 같다구?...
내 소품배우요...ㅎㅎ
김문혁이하구 채용이란아 나오메서리부터 내 가무단인지 구연단인지하는데서 바람쓴게 들키와가지구 똘기와났슴네..ㅎㅎ
ほほこ · 2011-08-16 15:32:47
강보옥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쥑이네..하하하하하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15:54:42
강보옥이 얼매나 훌륭한 이름인데...커정마,,
어쨰 보옥이르 영 우뿌드레하게 생각하는구마...
ほほこ · 2011-08-16 15:34:25
소학교르 12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마다 낙제햇구나.핫하하하하하하하하
구수한콩딱개 · 2011-08-16 21:45:15
너무 게걸스럽게 웃었소...택밑에 소래르 받쳐달라우?..ㅎㅎ
란세가인 · 2011-08-16 16:07:01
진짜 나쯔까시이 한 말들임다.
한 십몇년 못써본 고시다랑 몸뻬랑 이글보니 이전에 이런 말두 있었구나하구
새삼스레 생각됨다.
암튼 웃기신 분입다.
덕분에 많이 웃다 감다.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46:03
란세가인동무두 일본생활이 진매구마...
사투리르 새삼스럽다하는거보이,,연변가무 시방두 독조보아바이아매들은 이런말 쓰우...ㅎㅎ
악마의미소 · 2011-08-16 17:07:23
이부이 와늘 히드리구나 ㅎㅎㅎ 뉘기집 딸인지 이분이 하구 엎데 살므 써거지게 재미갰는데... ...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46:38
히드리느 모르갰느데 ,,헤드레느 괜채케 한당꼐...ㅎㅎ
코스모스핀길 · 2011-08-16 18:48:39
캬캬.잼씀다.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47:18
글쎄 그랬다메....ㅎㅎ
부색싸리 · 2011-08-16 19:07:49
이런글으 보무 별랗게 가슴이 찡해나구 영 나쯔까씨이하메 또 영 웃겹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금 앓구일어나해나른해있다가 이글보구 막 소리내혼자웃었수구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빨리 연재를 올립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병이 내몸에서 활 떨어져나가게스리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0:00
어디아프?,,내 아픈데르 슬슬 문대달라우?,,ㅎㅎ
농담이구 빨리 아픈데 낫기를 바라꾸마..
천애해각 · 2011-08-16 19:13:55
나이가 적어도 40은 됐구나 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0:58
허허허....문화대헹멩떄 내 건조실뒤띠에서 땅찌지치하구 제기차기르 했따우...ㅎㅎ
ゆっき · 2011-08-16 20:31:51
덕분에 우울하자 할뻔했던 기분이 활 뒤로 가구
통쾌하게 하하하 소리내며 웃구 갑니다.
이후의 활약두 기대됩니다.
근데 주인장님 정체가 대체 머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3:21
허허..배뿌기 아이나갔소?,,ㅎㅎ
기래구 내 정체 그리 궁금하오?,,신오오꾸보뒤띠에 주택지에옆팔에 쓰레기장에서
이라괄으 주서다 팔구있소...
벽계수 · 2011-08-16 23:39:49
쉄터 아즈마이덜 인기를 한몸에 받는구만 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4:22
내 시방 영 후투사오...ㅎㅎ
호리스타 · 2011-08-17 08:19:58
나도 한마을에 잇엇으면 연지곤지 발르구 알랑거렷겟는데..ㅎ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5:38
허허허..그럴가능써이 많치무...
갠데 내눈에느 보옥이배께 없었지무...
제 시방 낸데 허망 채운 느낌이 들재?,,허허허
Why? · 2011-08-17 09:39:37
몸뻬는 그래두 생각나는데 고시다라는건 머임두?
ㅎㅎㅎㅎㅎ그나저나 오랜만에 이런글보니 기분이 좋슴다 ㅋㅋㅋㅋㅋ
덕분에 웃구 감다
수미 · 2011-08-17 10:29:56
몹뻬에서
발목 고무줄을 활 풀어버리믄 선들선들 고시다란다 ㅋㅋㅋ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0:57:17
요 아래집에 아재 얘기한대루요..
고시다르 한나 싸서 부체달라오?,,시방 덥을떄느 기래두 고시다 최고요...
밑에 입은 살마대 싹 들여보인달뿐이짐...허허
니코로빈213 · 2011-08-17 10:33:58
ㅎㅎㅎ

찐~한남색 내복으배꼽위까지

슥~처입구 저낙이므 모다앉아

취뉴비르하던 옆집삼치들이 막생각날가하네~ㅋㅋ

모두들 건강하신지~~

쥔장님두 빨리이쁜새기 만나길바람다 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7 11:00:51
으하하하...제네모태 아즈바이들두 춘추내복으 배뿌기우에까지 올리다 처입씁데?,,
보통 한다하는 취뉘비재들은 다 그쯤이야 답새기짐...ㅎㅎ
천연수evian · 2011-08-17 12:47:01
아즈바이 년세 40대초반이꾸마??

하여간 히들이긴 히들이꾸마..
구수한콩딱개 · 2011-08-18 09:16:37
문화대헹멩떄 너무 배고파서 뒤산에 올라가 생산대 옥씨짜 마구 꺽어먹던생각이 나는구마...ㅎㅎ
이쯤하무 내 나이 얼맨게 알리재오?,,허ㅓㅎ
samantha · 2011-08-17 13:13:07
오랜만에 죽게 웃엇습다.ㅎㅎ
연변소품이 그립습다.ㅍ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8 09:17:55
죽기까지야머...과장이 아주 심하구만...허허
samantha · 2011-08-17 13:14:22
근데 어째 지금은 여기서 모떼르 않하지? 웬지 그런 느낌.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8 09:19:39
하 커정마 내 어쨰 모떼르 하지않는다구 그래우?,,
허허...제느낌이 삥고...
하기사 쉼터에서느 그리 모떼르 못해두 우리모태에서느 되게 위신이 있는데...ㅎㅎ
고추장 · 2011-08-17 13:50:55
넘 우뻐가 배가 아플정도임다.
근데 올찌세미라는게 무슨 뜻임다?
그럼 기다림다예. 수고하쇼
쎄이꼬 · 2011-08-17 14:40:05
올케..즉 남동생 색시..ㅋㅋ

울엄마 맨날 우리 아주마이르 올찌세미 올찌세미해서 내 영 잘암다..ㅋ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18 09:20:37
요 우에 새애기 애기한대루요...ㅎㅎ
불타오른고구마 · 2011-08-18 00:20:27
어이~~~~~33
코딱깨네 웃집 아주마이네 올찌세미네 딸~~~~~~~강보오기~3
이글보고나있는제이~ㅎㅎㅎㅎ

그나저나 코딲깨는 연변 어느촌에사는 매짠총객인두 ㅋㅋ
난글두 쉼토에선 자계반에서 활약하는 노투구촌장이 젤매짠가하는데 ~ㅡㅡ''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18 09:25:04
강보오기 이글으 보구있다무 낸데 삐삐지 촨하기르 바라우...ㅎㅎ

제말대루 쉼터에서 도투굴촌자이 제일 매짜우..갠담에 낸가?!..ㅎㅎ
風鈴 · 2011-08-19 17:15:41
ㅋㅋㅋ

점점 느끼는건데...연변말은 정말 한개의 예술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46:01
허허허..연변말이 예술이무 내느 연변말으 쓰는 예술가구 연변말으 연구하는 과학짠가?!,ㅎㅎ
이래무 나르 또 나르씨스또라 하재캤는지...허허허
5년째아줌마 · 2011-08-20 15:09:14
정말 잼있게 썼슴다.
근데 몸빼하고 고시라가 뭔지? 내만 모르는감?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49:32
몸뼤하구 고시다는 신화자전 426장펼치무 나오우...찾아보오...ㅎㅎㅎ
머리큰여자 · 2011-08-20 20:51:29
밤에 침대에 업어 보다가 하하하 하구 웃어서 옆에서땐노 뚜지던 나그낸데 놀라싸다메 욕 묵었슴다.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51:42
므슨 얘긴지 염소떄즈보르 들여다보느식을르 이해르 못하갰는데...허허허
♡대장금♡ · 2011-08-21 17:00:13
닉네임 그대로 구수 하게 멋있게 잘 썼씁다.ㅎ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52:35
므슨!!!...ㅎㅎㅎ
よろしゅうござんすか · 2011-08-22 05:29:47
이 얘기르 한국아들이 알아볼수있는게 한다드 있는같재.
준 연변사람이대야 뜻으알아보짐. 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55:41
파찡꼬르 좋와하는구만..거 내 슬그마이 권고하는데 그거 놀기시작하문
굽빠진 항아리처럼 돈이 모다지기느 고사하구 나중에 불알두 따 뺴움네..
오솜쏘리 땀으 흘레서 돈벌구 파찡꼬느 그냥 심심푸릴르 한달에 한두번 하는게 좋을게우...
이래무 좀 심각한가?,,허허ㅓㅎ
장백호 · 2011-08-22 09:36:59
ㅎㅎㅎㅎ
두메산골에서 감재를 구워먹던 생각나짐 ㅎㅎ
구수한콩딱개 · 2011-08-22 10:57:16
허허허...동네옥씨밭에 가서 도적질한 옦씨르 건조실지키는나끄내까 같이 구버서 먹어본적이 있는가?,,허허
미꼬미꼬 · 2011-08-22 14:50:52
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폭우같은 폭소 ~

미뛰~ㅋㅋㅋㅋ

마퉁도 오래걸린다얌 ~ 빨랑 련속을 전개해보이소~~
행복설계사 · 2011-08-24 11:33:01
어릴때 방학때마다 농촌에 사는 이모네집에 한달씩 보내졌었는데,

거기서 봤던 인물들,정경들을 떠올리게 함다,ㅋㅋㅋ


나츠까시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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