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나의 중국출장을 소개합니다--------------------3333333333

일본체험수기 · #420964

← 일본체험수기

컴백병아리 · 2011-07-29 17:20:16 · 閲覧 2326
울 친구자랑을 늘어논뒤 자랑스런? 나의 이번 중국출장예기를 하려함다

합작하는 두 회사의 두 사람과 함께 울 회사 사장과 나 이렇게 넷이서 떠났짐


첫날

부실한 이 몸둥아리는 비행기 멀미라는 걸 해서 비행기에서 택시까지 줄곧 코를 막고 말했슴다. 식은 땀이 쫘아악----------------------3
별 다섯개 호텔이라한들 멀미기 지나지 못해 첫날에는 암것도 좋은줄 몰르고 코글매 잤짐 ㅡ,ㅡ

두번째 날

어느 태레비교꾸 상해지사에 일단 갔는데 이 더븐 날에 차잎이 둥둥 떠인 차를 마이느라 바빴짐… 결국은 차잎이 입안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시 꺼내지도 못하고 이몸에 낑겨놓구 어물어물 말했짐 .

두번째 방문회사 … 담당자가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늦었짐
그 와중에 나온 벳또보또르 하나 다 마이고 나이 … 우찌아와세부터 화장실 가기 싶아서 두 다리 모아 낑낑 애를 썼짐…
끝난뒤……………………..아노 지금 오즘 누라바 죽겠는데 화장실 가도 됨까 ㅡ,ㅡ
두다리 모다 상 찌그리매 말하이 세남자들은 어쩔바를 몰라서 어어어 그래 빨리 갔다와…하메 같이 화장실 찾으라 뛰여다니매 바쁘짐 ㅡ,ㅡ

또 하나 회사방문 끝난뒤 텐즈팡에 갔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같이간 사람이 지도를 보더니 호텔하구 영 가차븐매…
친절한 어느 상해 아바이 -------------저기 앞으로 쭈우욱 가서 세번째 신고를 오른쪽으로 돌아 쭈우욱 내려가면 되오 …………….
결국은 한시간 넘어 걸어도 도착하지 못해서 택시잡았짐 ㅡ,ㅡ
중국의 거리를 나메데룬쟈 네요 …

이날두 코글매 잤짐 ㅡ,ㅡ


세번째 날

아침 일찍 뱅기타구 심양에 갔짐
택시아저씨한테 이부근 맛있는데 소개하라하니 오늘이 입복절이라 심양에서는 벤세를 먹는매 …

이날은 마지막이지만 엘 중요한 우찌아와세인데 다들 지좋은 소리마 하다나이 우찌아와세는 끝났지만 확인한 내용은 빰바 ㅡ,ㅡ----------------------------------3

끝난뒤 커피숍에서 전후로 알바생 두명 면접을 봤짐
한명은 조선족이였짐 실랑은 심양모대학의 교수...조건은 전시회 두주일간 하루에 인민페400원
알겠다며 ... 일본 돌아온 뒤 연락온기 하기 싫다구...
또 한명은 한족이였는데 면접보러 오는 아가씨가 사촌언니랑 같이 왔짐
심양 무슨 장자들은 집안의 챈찐인매 ㅡ,ㅡ
조건 말하구 나이... 언니보구 하는 말이 오늘은 이만으로 하지모 돌아가자 ...
또 빵꾸났짐 ㅡ,ㅡ

ㅎㅎㅎ



결국은 일본 돌아와서 또 한명 찾았는데 사진 보이 이 두명보다 더 이쁘짐 ... 열흘에 4000인민페 너무 적은건 아이잼드 ㅡ,ㅡ


호텔에 돌아가 좀 쉬다가 7시에 로비에서 마찌아와세해서 벤세먹으러 가자했짐

헐-------------3
어느세 비가 쫘아악 쫘아악 소낙비도 이렇게 쎈 소낙비 첨이였짐
그래도 난 열정만은 좋아서 세사람 다 로비에 두고 혼자 나가서 택시 잡느라 바쁘짐…
겨우 반시간 뒤 하나 잡았는데 이느므 비는 멈출줄 모르네요…
옷은 이미 젖어서 미역감기듯이 철썩 붙었짐 ㅡ,ㅡ----------------------3

도중에 보이 길이 완전 홍수졌짐 ㅡ,ㅡ
311 쓰나미 같으루 한게 물이 왈 활개치짐
택시 더이상 앞으로 못가고 호텔에도 못돌아가니 만약에 아저씨 믿으므 저 왼쪽 거리를 쭉 내려가면 가려던 벤세집의 챈점이 있으니 지금 내려라는게짐…
40년대 혁명진행곡이 나오는 같으루 하짐 ㅡ,ㅡ

걸어서 20분정도 하나 발견해서 들어가니 왈 채시장이짐 ㅡ,ㅡ
그래도 선택여지없짐 …
먹어야짐 -----------------------------3

다 먹구 나서 내가 또 엉치 해깝게 나가서 택시잡는다고 어서배짐
다들 등따라 나왔더만 내가방을 안에 그냥 두고 나왔짐
지것밖에 몰짐 ㅡ,ㅡ
쌍불켜고 들어가니 그 복무원들이 우르륵 모다들어 내 지갑 열고있짐 ㅡ,ㅡ
-----------------------3

여전히 비는 내리고 차는 없고…
그 지도 잘 보는 사람이 말한게 20키로밖에 않되는데 걸어가쟈 ㅡ,ㅡ
결국은 두시간 걸어서 새벽에 호텔에 도착했짐 -----------------3

호텔에 들어와 보이 하이힐이고 스츠고 엉망이짐
관건은 발에 물퉁이가 졌단게짐 ㅡ,ㅡ 죽을 맛이짐------------------------------3



나흗날에는 돌아오는 날이짐------------------------------3

아침밥이나 새나 십분이라도 더 자겠다고 말을 했짐

이렇게 나의 출장은 끝났짐
--------------------------------------333












이라고 생각하니…

여섯시에 사장이 전화왔짐
일어났니 일어났지 괜찮니

아노…지금 사장 전화에 깨났슴다 ㅡ,ㅡ

담달 충장에 장기적으로 니가 머물어야될 호텔을 가서 봐야겠다…30분뒤에 내려오라 ㅡ,ㅡ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짜증-------------------------3

그 뒤…

다른 사람과 도중까지 동행하겠다는 울 존경하는 사장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 먼 상해까지 돌아가서 일본으로 와야했짐

상해에서 일본까지 뱅기 결국은 두시간 완댄이짐 ㅡ,ㅡ-------------------------------3

11시넘어 겨우 일본에 도착했다한들 전차 없짐

그 공항회사에서 뻐스를 내왔짐
집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짐 ㅡ,ㅡ

------------------------------------------------------3




이렇게 가지가지 다 해보며 나의 중국 출장은 일단 끝났짐

이틀 지나면 또다시 출장 가야짐 ㅡ,ㅡ
소름끼치짐------------------------------------------------------------------3

コメント (32)

SpecialOne · 2011-07-29 17:42:53
잘 갓다오랑께
컴백병아리 · 2011-07-29 17:54:33
덜덜덜 떨리짐 ㅡ,ㅡ

--------------------3

먼 지옥인지 ㅡ,ㅡ
참치눈망울 · 2011-07-29 18:09:35
예전에 중국 잇을때
한 곳에서 보통 사흘 많아야 일주일 머물고 또 다른데 가고 그 곳에서 또 다른데 가고
그렇게 반년동안 중국 어디 안가본데 없을 정도로 댕기고 보이
출장 이 두글자만 들음 사람이라도 쥑이고 싶은 심정이엿짐
여자들은 어진가난 체력가지구는 출장 댕긴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임다
몸이랑 잘 돌바가메 일하쇼
컴백병아리 · 2011-07-29 19:06:33
헐 반년동안

내보다 더했군여 ㅡ,ㅡ

난 이미 지옥에 가는 준비를 하고있짐에

출장 정말 할게 아이더람다 ---------------------3

살아서 돌아와야죠멍 ㅎㅎㅎ
トマト · 2011-07-29 18:45:45
그런 알바생 어디서 모집했는지 알려줄수 없을까요
다음달 내도 한 서너명 호시이 한데 ㅎㅎ
컴백병아리 · 2011-07-29 19:09:39
말하자면 김다

울회사측에서 찾은 사람은

울회사사장의 친구의 애인이 중국사람인데 그 애인을 통해서 소개받았슴다 ㅡ,ㅡ

그래서 월급은 너무 높지는 않지만 400원이구여

실제로 또 두명 알바 있는데

심양에 대리점을 통해서 구했는데 일당 100원이람다 ------------3

그래서 젤 좋기는 중국에 있는 회사에서 찾는게 코스트는 적슴다
トマト · 2011-08-04 22:55:45
내는 중국애인 없는데 ㅎㅎㅎㅎㅎ 죠단데쓰 ㅎㅎ
일당 100원이면 진짜 싸네요 ㅎㅎ
저두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감솨 ㅎㅎ
컴백병아리 · 2011-08-05 18:02:55
내드 중국애인 없슴다 킥킥----------3

근데 중국 어느도시에 오심까
kohl · 2011-07-29 19:31:32
ㅎㅎ 출장이 많은 저두 완전 동감임다...

힘내기쇼....혹시 중국어디서 병아리 님이랑 스쳣을지 ...
컴백병아리 · 2011-08-05 18:04:13
그죠

눈물임다 ㅎㅎㅎ-----------3

어디선지 스치면 인사나누기쇼 ㅎㅎㅎ
ball · 2011-07-29 20:43:39
음식이란거 전혀 가리지않는데

뱅기안에 음식만 봐두 메스겁슴다.

언제무 나두 뱅기 앞대가리모태 앉아서 출장다닐지..
컴백병아리 · 2011-08-05 18:06:13
뱅기안에 음식 좀 쿠세가 있잼다

내드 별루 아이 좋아함다

---------------------------------3

마이르 다메르 해서 앞대가리모태에 앉깁쇼 ㅎㅎㅎ
yjsh · 2011-07-29 22:18:54
출장 애썼네요 ㅎㅎ

언젠가는 출장도 즐기는 날이 올거예요 ㅎㅎ

맘껏 즐기세요 ㅎㅎ
컴백병아리 · 2011-08-05 18:07:15
글쎄 말임다

여우롭게 출장 다닐 날이 오겠죠 ㅎㅎㅎ

감사함다---------------------3
sweetgirl · 2011-07-30 14:04:56 비공개
비공개
컴백병아리 · 2011-08-05 18:15:14
ㅎㅎㅎ

저의 회사는 미술관련회사임다
요번엔 중국대리점을 통해서 여러가지 일을 해결했슴다

------------------------------3
제비꽃 · 2011-07-30 20:54:31
담번부터는 로비 내려가기전에 호텔카운터에 전화해서 택시 잡아달라구 미리 말하면 좋겠어요
재밌게 잘 봤어요
컴백병아리 · 2011-08-05 18:23:16
잼있게 보셨다니 다행임다 ㅎㅎㅎ

호텔문잡이가 택시 아무래드 못잡겠다해서 내드 나갔슴다 ㅎㅎㅎ

다신 이런경험 하고싶지 않슴다 정말 개고생임다 ㅎㅎㅎ

-------------------3
風鈴 · 2011-07-30 20:55:32
난 출장 다니는 일이 무지무지 부럽짐.^^

주위에 출장 자주 다니는 친구들 꽤 많짐...
걔네는 출장 징글징글하다고 출장가기 디게 싫어하짐...쩝!
컴백병아리 · 2011-08-05 18:24:57
내드 출장다디는 친구 무쟈 부러버했댔슴다-----------3

걔내는 큰 회사라서 출장 대우도 많이 좋거등여 ㅡ,ㅡ


근데 울 사장 깍쟁이라서 별루 단맛 못봄다 ㅡ,ㅡ --------------------3
haru2 · 2011-07-31 03:21:24
오쯔가레사마데스 가라다니 기오쯔게데그다사이 ㅎㅎ
컴백병아리 · 2011-08-05 18:26:07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스---------------3
라경이 · 2011-07-31 09:52:40
두시간에 20키로 걸엇다는게 이해안되짐
컴백병아리 · 2011-08-05 18:27:28
내드 이해 않되짐

지도 잘 본다는 사램이 계속 틀린 정보를 말한단마리 ㅡ,ㅡ

---------------------------3
미우나고우나 · 2011-08-01 09:58:31
완전 공감~~난 완전 출장만 갓다왓다 하면 몸살나짐~~ㅠㅠ
출장이라는거 진짜 어지간한 일이 아닌것 같슴다~~
또 출장 중일텐데~~~~힘내쇼
컴백병아리 · 2011-08-05 18:37:01
난 요번출장은 국내에 첨이라서 경험부족으로 많이 고생했슴다 ㅡ,ㅡ

출장오기전엔 막 기대가 많았는데 맬맬 빡빡한 일정에 뒤쫓겨다니는게 참 힘들뎁댜 ㅎㅎㅎ

힘내겠슴다 살아서 돌아가야죠 ㅎㅎㅎ--------------------3 감사함다
모기한마리 · 2011-08-01 11:13:26
언제 중국 출장 20날에 호텔15곳에서 투숙한적이 있습니다.
자리 바꾸면 자지 못하는 나에게는 최악이였습니다.
컴백병아리 · 2011-08-05 18:40:54
허어얼-----------------------3

20날에 15곳 ㅡ,ㅡ

수고하셨습니다

잠을 제데로 못잔다는게 정말 최악이였겠습니다 피로를 풀지두 못하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이고 ㅡ,ㅡ

용케 잘 버텨냈습니다 -------------------------------3
땍꽁 · 2011-08-01 13:40:47
수고 많구나. ^^

또 출장중이겟지?

홧팅!
컴백병아리 · 2011-08-05 18:43:13
오 지금 중국에 와있어

오늘은 좀 한가해서 ㅎㅎㅎ

같이 온 사람들 다 돌아가니 내세상이라 싶은게 막 땡땡이짐 ㅎㅎㅎ--------------3

홧팅! 살아서 돌아갈게 ㅎㅎㅎ
Juliet · 2011-08-08 17:51:52
메이뉘 ~ 몸 조심하면서 일하소소 ...
낸 체력만 남아 돌았는데 날 출장가라는인간이 없어서리 .

흠흠 .
내두 좀 바삐 날아댕기메 살무 좀 짼페이 될란지 ..ㅋㅋ
조선호박 · 2011-08-28 18:58:13
고생많았슴다.

근데 왠지 글 읽으면서 웃음이 어찌나 나오는지 ㅋㅋ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저기 로처녀 체험수기 보면서...그러는거1232011-06-17 11:18309325
내가 반값짜리 고기를 아이 사는 이유내꼬야2011-06-16 23:20181910
일본와서 로처녀 되기.ㅎㅎpmh12011-06-16 22:14414197
싸움은 이렇케 죽여놔야 이긴다.일항사2011-06-16 19:05202530
고양이와 바퀴my블렉미니드레스2011-06-16 18:229805
첫 지진경험장백호2011-06-16 17:21158011
자기를 잃어버린 일본 여자well-off2011-06-16 14:07192218
오늘 있은 일오진호2011-06-16 12:11134134
그 누구에게도 약속 되지 않은 래일............◆花鳥風月◆2011-06-16 10:51125210
人が欲しがるものgoyang2011-06-15 21:2910747
皆様のご意見聞かせていただきたいんですが。(社会福祉について)tomato002011-06-15 20:1310497
아빠가 미워요..ㅡ,ㅡ.;;풍운아엄마2011-06-15 12:13192352
전차에서 생긴일.그러는거1232011-06-15 11:41147515
전차에서 생긴일!!ㅎㅎ★비밀번호★2011-06-14 20:42166930
11년전 빨래 널던 이야기낡은손전화2011-06-14 17:3615853
일본이 치안이 좋다하지만 ...장백호2011-06-14 14:56218816
불안해서요파도8882011-06-13 23:3014693
주차장에서 경찰을 부른 일든든하게22011-06-13 19:4514333
앗 ~씨베~내꼬야2011-06-13 15:5614788
쉼터관리원님-----회원아이디 被盗了 천만장자가--새가족으로 되엿음쉼터아이디被盗了2011-06-13 15:059824
多重空間での出会い(●^ω^●)  내심...추천 받고 싶은 글입니다.◆花鳥風月◆2011-06-13 13:12120138
욕을 먹더라고 한마디 하겠읍니다!!!청개구ㄹi2011-06-13 12:24186813
영주권이???????????huangdie2011-06-12 14:42248010
本当は駄目人間?well-off2011-06-12 00:19116511
俺が思うには、男は一生磨かないといけないと思うんだ。H博士2011-06-11 02:06126425
아메리카&기독교ほほこ2011-06-11 00:46128521
전번에 영주비자 신청하였다는 분 결과는 어떻게 댔습니까?H博士2011-06-10 22:0620098
店内でのトラブル사랑안해2011-06-10 18:087590
스트레스미란2011-06-10 14:5293411
쓰레기 통自由奔放2011-06-10 14:227816
← 前へ31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