浄化槽...

일본체험수기 · #432269

← 일본체험수기

치이타 · 2012-07-24 17:01:50 · 조회 1976
일본에서 집으 살때 내처럼 급하게 사즈맙도.. 이래저래 정보수집으 많이 하구 천천히 결정합도..

만숀은 어떤지 잘몰르겠으니 만숀산사람하구 물어보시구..

이꼬다떼.. 그냥 울집 정황만 말합지베..
--

샐루 개발한곳이라.. 하수도가 통하지 않았찜.. 하수도가 통하자문 한 십년쯤은 더 있어야 될꺼 같고..

하수도가 없음 뭐이 있는가.. 浄化槽 라는게 있는데..중어로 함 그냥 化粪池 란말이.. 저게 하수도보다 돈이 많이 드꾸마

보통 시에 하수도 쓰게담 두달에 한 1500엔 좌우즉 일년에 9천엔 만엔두 아이 드는데말이..

浄化槽르 쓰게담 일년에 적어두 세번은 점검으 해야 하구.. 공기르 넣는 모터는 24시간 작동해야 하구..마사지무 바까야 되구

浄化槽가 차게담 또 그거 돈으 내구 청소해야 되구.. 썰이 많구 돈두 많이 드꾸마..


전번에 점검하는거 계약으 했는데..1년에 네번 점검해주구 14700엔.. 글구 벌거지 약으 치는데 한번에 4천엔..

적게 체두 일년에 두번체야짐.. 청소는 1년이나 2년에 한번 하는데 한 만4천 좌우 든다는데말이.. 뭐 적게 써서

2년에 한번 청소한다해두 14700x2+4000x2x2+14000= 59400엔이 들짐.. 뭐 3년에 한번씩 모터부품으 바꾸구 어찌구 해서

뭐 2년에 6만엔쯤 든단말이꾸마 흠~~

--

집으 살때 하수도 통했는가부터 살페봅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거울 · 2012-07-24 17:16:29
대신 지진때문에 하수도 터져서 고마루하는 일은 없을거 아님까.
하수도 잘 통하는 지역도 도시설비 노화로 문제점이 많음.
큰 고민은 아니라고 봄다.
치이타 · 2012-07-24 17:24:36
지진이 일어났을때에 울집은 까스가 인츰 통할수 있구 하수도 근심으 아이해 되는거는 좀 우세가 되겠지만..

지진이 뭐 매일 일어나는것두 아이구 지진이 일어나무 하수도 한내 일없다구 다른게 다 일없는게 아인데말이..

--

고민이라기보다.. 좀 이런것두 고려하메 집볼라 댕게란말이꾸마..
류쨩맘 · 2012-07-25 15:22:54
그대신 하수도 비용이 0엔이잼까...

우리도 죠까쇼인데 매년 청소하는게 아니고 2년에 한번이나 청소하무 된다던데...

점검 그리 빈번히 할 필요 있는지... 설비가 틀리는지...

번거로워서 하수도를 연결하는게 좋긴 한것 같슴다.
아자아자! · 2012-07-25 18:26:10
치이타님 정말 좋은분이심다.
ball · 2012-07-25 20:04:22
하수도할때 또 한 백만엔이 들겜다.정부에서 큰길까지해주고 근담에 큰길에서 자기집까지 하수도공사하는것은 개인부담임다.뭐 시에 따라서 정책이 틀리지만
totobig · 2012-07-28 23:11:45
점검은 자기절루해두 됩니다 그냥 뚜껑을 열구 그안에 소독제를 넣으면 됩니다 자기절루하문 돈이 절약이 되구 하수도봐다 돈이 더 절약이됩니다 제가 浄化槽를 검사하는 일을 하거든요 모를게 잇으면 물어보세요
ㅂI방울 · 2012-08-04 20:17:30 비공개
비공개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주 오래된 이야기.너를ㅅr랑하고도2011-07-25 20:36257014
7월30일 토요일 동참하실 분 신청하세요.마이켈2011-07-25 10:2713370
今まで経験した、アルバイトH博士2011-07-25 09:50163827
방황소나무2011-07-25 03:3615079
눈물이 납데다.출국2011-07-25 02:11213630
힛꼬시때 잇엇던 에피소드명령0272011-07-24 20:2320993
우울출국2011-07-24 01:04139812
사요나라? 일본선영이2011-07-23 03:33368239
당신의 쥐꼬리만한 견식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ほほこ2011-07-22 13:193846117
내가 이제야 눈을 크게 떴습다.... 쑈크두 받았습다.◆花鳥風月◆2011-07-22 09:18281847
사랑 할 자격;;홧토2011-07-22 03:04131827
함부로가 인2011-07-21 23:37104211
상해의 즐거움붉은쥐2011-07-20 23:25409218
년봉제 월급제自由奔放2011-07-20 16:32215712
사랑을 받을 자격??비타민같은존재2011-07-20 16:04254585
하노님~ 저는 어찌면 됩니까?H博士2011-07-20 12:54180033
오늘 아침 전차에서장백호2011-07-19 10:33196430
행복이란 무엇인가?H博士2011-07-19 10:17145220
보란티어에 참가한후 감상나그네매력2011-07-19 09:43142619
10년전 저는 이렇게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daikin2011-07-18 22:02197627
인생은 뭘 바라고 사는건지kumapu2011-07-16 18:04253629
그냥 심심해서 한번 올려밧슴더그냥참자2011-07-16 01:2611483
------------------------------ 30넘은 負け犬오진호2011-07-14 13:08202253
男一人のBARH博士2011-07-14 10:26105912
재일 조선인들의 영화 '우리 학교'를 본 후.....괴테2011-07-14 07:1715688
コンドームをつけるとレイプではない。ーーー中国の法律붉은쥐2011-07-13 23:30204218
한남자의 마음속의 여자 이상형천애해각2011-07-12 00:45312439
반년 넘는 일본생활 ...李氏2011-07-11 20:33192428
7월18일 보란티어 가실 분 모집합니다.마이켈2011-07-11 19:1613363
그저께 있었던 일自由奔放2011-07-11 14:3310879
← 이전2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