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 때문에 내가 (T 0 T)

일본체험수기 · #42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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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1-12-20 18:23:57 · 閲覧 3038
그렇게 추운 날씨에 변강의 작고 깨끗한 도시를 방문했는데....

북쪽사람들과 만나서 불으락푸르락하며 싸움도하며 탄압도하며 조절도하며

끝내 비지네스가 눈앞에 까지 다가와서 온하루 목이 싹쉬게 말을 끝이 없이 했다.

감기에 걸려 기침이나오고 몸이 아퍼도 그래도 반드시 일을 성사시킨다는 크나큰 결심과 동요하지않는 확고한 의지 를 가지고 말이다.

돌아와서도 분망한 일상속에서 모처럼 시간을 내여 여러분들에게 전화도하고 문안도 전하면서 착실하게 일햇다.


우리사장이 하는 말이 [쇼우바이와 소우 간단니 데끼 나이까라]

근데 근데 말이다 모든것이 다 잘돌아가는데 왜서 안돼?

난 이렇게 생각했다.


락관정인 정신을 가지고 도깨비 기와장번지듯이 자료를 번지며 일했는데.

어제 점심 심심해서 야후 코리아를 들러보니 [정일이가 그만 ----] 이라는 기사가 보였다.

한국사람들은 항상 정일이가 죽었으므 햇으니까... 또 까고 있고나... 이렇게 생각했지.

그런데 다음 기사를 보니까...{일본에서 일제히 보도 정일이가 그만----} 그래서 마음에 내켜서

인차 야후 쟈판을 치고 들어가 보니까...

아뿔싸...

정일이가 그만.....

그래서 옆의 애와 [정일이가 그만----] 이렇게 말하고 난 그냥 잡담으로 생각했는데.

그애가 [너네 장사는 그럼 ---] 하며 관심어린 말투로

난 아차 그렇구나 생각하고 인츰 령도한테전화쳣다.

[괸찮아... 밑은 제대로 돌아갈건데...]

령도는 그래도 북조선 최고간부집에가서 스테끼를 먹은적도 있는 사람이라 잘알거라고 그의 판단을 믿었다.

그런데 역시 내 불길한 예감이 맞아떨어졋다.

지금 북조선 사람들이 속속 귀국하고 있고, 국경도 인젠 사람이 없단다....

글쎄 나라의 수령이 사망했으니 돈을 어찌고 저찌고 할순 없는거고....

참 돈좀벌려니 힘들다.

コメント (6)

지데지 · 2011-12-20 18:47:03
북쪽아덜하구 해산물장사하는가? 그채무 마약 장사하는가
붉은쥐 · 2011-12-22 12:19:57
그것보다 조꼼 좋은 장사르 합니다.

마지막날에는 내막 목이 세가지고 걸걸하며 말하며 일을 정리한건데.ㅎㅎ

근데 내가 해보니 조선사람들이 신용이 없더라.

뒤에서 사람을 떼버리자 하는데,..... 중국사람은 나빠도 그렇게 로골적으로는 안하는데 ..참
모기한마리 · 2011-12-22 11:28:11
찌화 메유 뺸화 콰이!
런쏸 뿌루 탠쏸!
붉은쥐 · 2011-12-22 12:20:30
ㅎㅎㅎ 이번엔 진짜로 그말 그대로 입니다.
모기한마리 · 2011-12-22 12:37:31
조선사람 하고 장사 하자는걸 보면 님도 까다로운 분 입니다.
붉은쥐 · 2011-12-22 18:34:13
까다로운것이 아니고 그냥 밥먹자고하는 일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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