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古屋に詳しい皆様にお願いします。

일본체험수기 · #42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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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 2011-09-14 14:13:14 · 閲覧 1026
もうすぐ日本に来て一年目になります。彼氏は名古屋にいて、後のことを考えても二人で一緒にいればいいのに。同居までは行かなくても少なくとも同じ都市にいた方が。でも、大学だったら東京周辺に多いし、それに進学のことも今のところはもっと難しくなっているし。このまま国へ帰ることはちょっと心の中で受け入れないし。머리가 아프네요.
남은 몇년 와서두 잘 버티구 있다는데 전 웬지 몸이 좀 망가진거같고,이젠 조금만 일해도 맥이 풀리고 갓 왔을때의 야르키가 없어진거 같아요 미래에대한 꿈도 깨진거같고.참..
나고야의 정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들 있으세요?거기에 알바가 적구,등록비,수업료내기 엄청힘들다 들었는데 어떠세요
아시는 분들 있으면 저 좀 도와주세요.

コメント (4)

★大志燃★ · 2011-09-14 15:40:47
~친구사귀기~에가서...
나고야혜진(녀)님이 조직한 활동이 이번주말에 있는데...
한번참가하여 보시죠!?
다들 나고야에서 사시는 분들 같던데...
자유로운인생 · 2011-09-14 17:12:07
나도 나고야에서 살다가 동경*요코하마*에 올라오긴 했지만 나고야에 있을때하고 별로 달라진것 없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내가 볼때엔 님이 고민을 먼저 풀어줄려면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일본에 있는가를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왜냠, 거기에 따라 방도와선택이 바뀌기 떄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동경의 대학을
선택하면 남자친구와장거리 연애를 해야함. 아니면 나고야가면 둘이 같이 있게 되여도 동경의 자신이 바라고 있는
대학을 가지 못함.. 나도 일본에 처음 왔을떄 똑같이 고민을 하여왔지만 그 당시 그렇게 부러웠던 동경을 포기하고
나고야에 그냥 남았음. 그러니 자연히 대학도 다니고 그 선택에 따른 길이 생기게 되였음.. (그냥 참고로)

나 취직할떄 동경 회상 찾느라 달아다니니 동경의 회사에 취직도 되였지만 그만큼 잃어버린 부분도 많음, 그러니
고민하지말고 남자친구와 상의해보고 좋은 결론은 찾아보세요. 암튼 좋은 조언이 되였음 좋겠습니다.
수란 · 2011-09-15 15:20:57
나고야에서 학교 다녔어요?알바같은건 어때요?대개 시급이라든가..알바가 많은지..
할미꽂 · 2011-09-16 19:29:16
전 나고야에서 10년 쭉 살았어요..
알바두 찾자면 널렸는데...
시급두 얼마나 낮으면 학비랑 대기 어려워 나고야에 류학생은 다 굶었겠네요 ㅎㅎ
농담이구요..ㅎㅎㅎ
시급은 동경만치는 못해도 다 학비대고 살아가거든요..
좀 열심히 공부해서 국립에 들어가면
학비랑 면제받고 장학금 받고...
그럼 죽어라고 알바하는것보다 낫지 않을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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