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금요일저녁에 우에노역에 있는 스타박스에 들어갔따.
커피두 마실꼄..친구만날시간두 맞출꼄..겸사겸사.
캬라멜마키아토를 주문하면서 두리벙두리벙 앉을자리를 찾았따.
(어~,저기 창문을 마주한 카운타에 4사람쯤 앉을수있네..ㅎ 앗싸~)더워서 밖에 의자가 많이 남았찌만,
에어콘이 켜져있는 시원한곳에서 천천히 마시구 싶었따..ㅋ
주는 커피를 받아가지구 카운타에 갔따. 앉아서 한모금 마셨을까.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따.
전화를 받을떄, 누군가 왼쪾에와서 뙁~!하는 소리와함께 가운터위에 가방을 올려놓는다..(야~! 가방 좀 살랑살랑 놔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전화를 받구있었따. 일초두 지나지않아서 또 그 가방을 뙁~!하구 들었따놓는다.. 날 내려다보면서..
첨에는 그냥 잘못놨겠지..생각하면서 스쳐지나자구 했는데 또 한번 들었따놓는바람에. 나두 깜짝 놀라서 (이 c베 ...재su없
이라면서)올려다봤따. 그러자 인차 옆에 앉는다. 일본여자애다. 20살좌우되는 시부야에서 많이 볼수있는 그런 쪽 애다.
둘이 옆에서 시끄럽게 이야기를 주구받는다. 오른쪽에 비여있어서 그 쪽으루 자리를 피해줬따. 그러자마자 인차 비켜준자리에
옮긴다. (비켜달라구 말할꺼지, 무슨 가방올려놓구 내려놓구 g랄이냐!)라구 생각했따. 일본애들이 례절이 바르다구 하지만,
야네들은 왜 이래?... 좀 더 젊었떠라면.. 그 자리에서 머리채를 콱 잡아당겼을까? ㅋ ㅋ ㅋ
그날 저녁친구두 만나구 잘 먹구 잘놀다왔따. ㅎ 그 스타박쓰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남편하구 하니까..혹시 그 카운터에 있떤
그 종이장이 이유가 아닌가 한다. ( 아~~~~...맞다.. 그 애들이 성질난 이유가 뒤늦게야 알았따. ㅋ 잘못은 내가
했꾸나...)
내가 커피를 가지구 카운터까지 가서 앉았을때, (음~? 이거 뭐지? 무슨 종이장이야?)그 종이장에는 자리를 잡아놓고
커피를 사러갔따는내용에 문장이였따.(설마..이렇게 많이 비여있는데..아니겠찌.)하구 그 두장에 똑 같은 종이장을 치워놓구
그 자리에 앉았따.그 애들이 잡아놓은 자리에 내가 앉았떤 것이다. ㅋ
좀 더 빨리 알았떠라면,, 미안하다구 말해줬을껄..ㅋ ㅋ ㅋ (점원두 와서 아무말없이 그 종이장을 그냥 치워가던데.
좀 귀띔해줬떠라면,,).암튼,내가 그애들립장이라면, 나두 그렇게 했을꺼 같다. ㅋ ㅋ ㅋ
첨에는 생각하면할수록 밸이 나던게...그 이유를 알구나서.. 좀 속이 내려간다. ㅋ ㅋ 미안하다. 애들아..ㅋ ㅋ ㅋ
커피두 마실꼄..친구만날시간두 맞출꼄..겸사겸사.
캬라멜마키아토를 주문하면서 두리벙두리벙 앉을자리를 찾았따.
(어~,저기 창문을 마주한 카운타에 4사람쯤 앉을수있네..ㅎ 앗싸~)더워서 밖에 의자가 많이 남았찌만,
에어콘이 켜져있는 시원한곳에서 천천히 마시구 싶었따..ㅋ
주는 커피를 받아가지구 카운타에 갔따. 앉아서 한모금 마셨을까.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따.
전화를 받을떄, 누군가 왼쪾에와서 뙁~!하는 소리와함께 가운터위에 가방을 올려놓는다..(야~! 가방 좀 살랑살랑 놔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전화를 받구있었따. 일초두 지나지않아서 또 그 가방을 뙁~!하구 들었따놓는다.. 날 내려다보면서..
첨에는 그냥 잘못놨겠지..생각하면서 스쳐지나자구 했는데 또 한번 들었따놓는바람에. 나두 깜짝 놀라서 (이 c베 ...재su없
이라면서)올려다봤따. 그러자 인차 옆에 앉는다. 일본여자애다. 20살좌우되는 시부야에서 많이 볼수있는 그런 쪽 애다.
둘이 옆에서 시끄럽게 이야기를 주구받는다. 오른쪽에 비여있어서 그 쪽으루 자리를 피해줬따. 그러자마자 인차 비켜준자리에
옮긴다. (비켜달라구 말할꺼지, 무슨 가방올려놓구 내려놓구 g랄이냐!)라구 생각했따. 일본애들이 례절이 바르다구 하지만,
야네들은 왜 이래?... 좀 더 젊었떠라면.. 그 자리에서 머리채를 콱 잡아당겼을까? ㅋ ㅋ ㅋ
그날 저녁친구두 만나구 잘 먹구 잘놀다왔따. ㅎ 그 스타박쓰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남편하구 하니까..혹시 그 카운터에 있떤
그 종이장이 이유가 아닌가 한다. ( 아~~~~...맞다.. 그 애들이 성질난 이유가 뒤늦게야 알았따. ㅋ 잘못은 내가
했꾸나...)
내가 커피를 가지구 카운터까지 가서 앉았을때, (음~? 이거 뭐지? 무슨 종이장이야?)그 종이장에는 자리를 잡아놓고
커피를 사러갔따는내용에 문장이였따.(설마..이렇게 많이 비여있는데..아니겠찌.)하구 그 두장에 똑 같은 종이장을 치워놓구
그 자리에 앉았따.그 애들이 잡아놓은 자리에 내가 앉았떤 것이다. ㅋ
좀 더 빨리 알았떠라면,, 미안하다구 말해줬을껄..ㅋ ㅋ ㅋ (점원두 와서 아무말없이 그 종이장을 그냥 치워가던데.
좀 귀띔해줬떠라면,,).암튼,내가 그애들립장이라면, 나두 그렇게 했을꺼 같다. ㅋ ㅋ ㅋ
첨에는 생각하면할수록 밸이 나던게...그 이유를 알구나서.. 좀 속이 내려간다. ㅋ ㅋ 미안하다. 애들아..ㅋ ㅋ ㅋ
コメント (8)
살다보므 그럴수두 있슴다 ㅋㅋ^^
10분만 님..ㅎ
오해받구 오해하구 이런일들 ..살다보면 정말 많슴다. ㅋ ㅋ ㅋ
오해받구 오해하구 이런일들 ..살다보면 정말 많슴다. ㅋ ㅋ ㅋ
yjsh님...ㅎ ㅎ
댓글 감사합니다.ㅎ ㅎ ㅎ 오해라는게 ..이래저래 생기는거 같슴다. ㅋ ㅋ ㅋ
댓글 감사합니다.ㅎ ㅎ ㅎ 오해라는게 ..이래저래 생기는거 같슴다. ㅋ ㅋ ㅋ
제 잘못이 아니구만~! 가네 가방으 땅 놓지말구 종이사실 말하문 아무일두 없을껀데.>~!
한나두 잘못한게 없다는,,,,
한나두 잘못한게 없다는,,,,
돈나무님..ㅎ 댓글 감솨합니다.ㅎ ㅎ ㅎ
그래두 울(쉼터) 돈나무님이 내편이시네. ㅋ ㅋ ㅋ 기실 좀 요렇게 위안두 받구싶었따는..ㅋ. ㅋㅋ
걔네..말하지않으니까 ... 미련한 내가 잘 몰라서리..ㅋ ㅋ
그래두 울(쉼터) 돈나무님이 내편이시네. ㅋ ㅋ ㅋ 기실 좀 요렇게 위안두 받구싶었따는..ㅋ. ㅋㅋ
걔네..말하지않으니까 ... 미련한 내가 잘 몰라서리..ㅋ ㅋ
ㅋㅋ
하두 일본애들이니까,그정도로 넘어갔지.
중국이였더라면 통쾌하게 뭐라 한소리 들었을껨다...ㅋㅋ
근데,자리도 많은데,뭐가방을 탕탕 놓느라고,하여튼 소심한거는 일본사람 따라갈자없슴다...ㅋㅋ
하두 일본애들이니까,그정도로 넘어갔지.
중국이였더라면 통쾌하게 뭐라 한소리 들었을껨다...ㅋㅋ
근데,자리도 많은데,뭐가방을 탕탕 놓느라고,하여튼 소심한거는 일본사람 따라갈자없슴다...ㅋㅋ
너를 사랑하고도 님. ㅎ 댓글 감사함다.ㅎ ㅎ ㅎ
내말이...ㅋ ㅋ ㅋ 님하구 똑 같은 생각임다. ㅋ ㅋ ㅋ
중국같았으면 머리 잡아뜯을래기 시작했을꼠다. ㅋ ㅋ ㅋ
내말이...ㅋ ㅋ ㅋ 님하구 똑 같은 생각임다. ㅋ ㅋ ㅋ
중국같았으면 머리 잡아뜯을래기 시작했을꼠다. ㅋ ㅋ ㅋ
저는 인제 가게 이름은 까마득히 잊어버렸는데
전에 정식집(생선구이 정식이랑 나오는 집)에 가서
혼자서 꽁치구이 런치 주문해놓고
오하시 없다고 복무원 불렀는데
받아놓고 보니 ㅎㅎ
바로 코앞에 한가득 담아놓은 통이 보였슴다 ㅎㅎ
혼자 얼마나 민망하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