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가고파!!!

일본체험수기 · #421391

← 일본체험수기

구수한콩딱개 · 2011-08-08 18:50:05 · 閲覧 2009 · 推薦 3
일본올떄까지만해도 아침에 눈뜨무 네모깐살마대가 불쑥 치솟는 마구맥이 차넘치는 이십대의 열혈남아였었다..
근데 시방으느 어떤가?,,
십몇년 일본생활에 치솟기느 고사하구 이늠이 와늘 누쿠데하기르 더위먹은 개헤뗴처럼 축 느러져있다...
사람으 구버먹을같은 이떙볕에 지나오구 지나가는 여자들이 입은 옷은 들여다보일락말락 발정난 수캐들의
신경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런 삶아논시래기보다더 맥없이 쓰러져있는 내동생하구느 전혀 상관이 없는듯하다..

서바가구싶은 생각이 불붙듯하지만 여자맘속에 로그인한들 그녀 몸속에 로그인될가 근심이 태산이다...
그렇다구 미꿍게 앙니날떄까지 보톨일르 살수두 없구..

요 체험수기르 좀 질게 써보자했는데 이재 저 신오꾸보 앤찌썅뒤에 주택지쓰레기장에 이라꽐이 무데길르 있다는
정보가 들어와서 그거 주슬라 가야되갰다...저거 주서다팔구 다시와서 계속쓰갰음...뺴뺴,

コメント (12)

아코가레 · 2011-08-08 19:37:56
ㅋㅋㅋ 웃어두 되는가?... ㅋㅋ 넘 잼있어서...ㅋ 서방 빨리 가길바람.ㅋ
홧토 · 2011-08-08 19:40:42
키키킼;;나두 웃어두 됨까? -,-
ほほこ · 2011-08-08 20:48:22
이 글 보구 넘 웃게바서 아이디로 전체검색햇더니 아랫글 보구 넘 웃어서 숨이 넘어가는가 햇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는 모르겟지만 재밋는 분임다.ㅎㅎ
◆花鳥風月◆ · 2011-08-09 00:56:27
----pu ha ha ha ha < 大爆笑しました。

これは、これは、男性版の~さまさまデビューじゃないですか^^

達筆! ★ ★ ★ ★ ★


人生ゲームの中の一つの通過点にようこそ^^



星の数だけいるのに、星ほど遠い存在だなんて・・・

結婚したいとシールがきらきら光る、お★様とご縁がありますように!
오진호 · 2011-08-09 09:38:44
ㅋㅋㅋ

이라꽐 판 돈이 아직 좀 남아잇으면 피주싸서 같이 마이기오 ㅎㅎ

말티를 보이 어쩐지 고향이 같은것같단데 ㅋㅋ
윤선희 · 2011-08-09 10:45:44
아직두 주서다 채못팔았능가?

다시오겠다는 분이......
トマト · 2011-08-09 10:59:57
벌써 다음글 기대함더 ㅎㅎㅎ
니코로빈213 · 2011-08-10 00:04:54
ㅋㅋㅋ

빈보체기 때부터

심상치않은 글재간에

살짝 팬이될까~했능데 역시

기대를 껄게 하시네욤 ㅋㅋ
@쯔리@맨 · 2011-08-10 09:03:06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서 써거 웃엇으꾸마....................................

쉼터에 이쁜아재더리 영 많던데............... 쨔유~~~

가끔씩은 <<동생>>되는 분한테 윤활유두 쳐줍도.............. 녹이 쓸무 아이디짐............
최예형 · 2011-08-10 15:54:23
에구..그래 서바가기싶아해서 어찌갰씀다....그냥 담담하게 빨리 꿈으 이뤗음하고 기도해주는 일빡에는....ㅡ.ㅡ
번토 · 2011-08-10 22:07:26
ㅋㅋㅎ
오주홍 · 2011-11-05 12:57:15
ㅋㅋㅋ, 죽이꾸마,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아주 오래된 이야기.너를ㅅr랑하고도2011-07-25 20:36257014
7월30일 토요일 동참하실 분 신청하세요.마이켈2011-07-25 10:2713370
今まで経験した、アルバイトH博士2011-07-25 09:50163827
방황소나무2011-07-25 03:3615079
눈물이 납데다.출국2011-07-25 02:11213630
힛꼬시때 잇엇던 에피소드명령0272011-07-24 20:2320993
우울출국2011-07-24 01:04139812
사요나라? 일본선영이2011-07-23 03:33368239
당신의 쥐꼬리만한 견식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ほほこ2011-07-22 13:193846117
내가 이제야 눈을 크게 떴습다.... 쑈크두 받았습다.◆花鳥風月◆2011-07-22 09:18281847
사랑 할 자격;;홧토2011-07-22 03:04131828
함부로가 인2011-07-21 23:37104211
상해의 즐거움붉은쥐2011-07-20 23:25409218
년봉제 월급제自由奔放2011-07-20 16:32215712
사랑을 받을 자격??비타민같은존재2011-07-20 16:04254585
하노님~ 저는 어찌면 됩니까?H博士2011-07-20 12:54180033
오늘 아침 전차에서장백호2011-07-19 10:33196430
행복이란 무엇인가?H博士2011-07-19 10:17145220
보란티어에 참가한후 감상나그네매력2011-07-19 09:43142619
10년전 저는 이렇게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daikin2011-07-18 22:02197627
인생은 뭘 바라고 사는건지kumapu2011-07-16 18:04253629
그냥 심심해서 한번 올려밧슴더그냥참자2011-07-16 01:2611483
------------------------------ 30넘은 負け犬오진호2011-07-14 13:08202254
男一人のBARH博士2011-07-14 10:26105912
재일 조선인들의 영화 '우리 학교'를 본 후.....괴테2011-07-14 07:1715688
コンドームをつけるとレイプではない。ーーー中国の法律붉은쥐2011-07-13 23:30204218
한남자의 마음속의 여자 이상형천애해각2011-07-12 00:45312439
반년 넘는 일본생활 ...李氏2011-07-11 20:33192428
7월18일 보란티어 가실 분 모집합니다.마이켈2011-07-11 19:1613363
그저께 있었던 일自由奔放2011-07-11 14:3310879
← 前へ29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