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일본체험수기 · #42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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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 2011-08-08 16:33:31 · 閲覧 1031
전번날에 머리깍끌라 간게 실습생 아덜이 머리깍아주는거짐~!


와늘 머리 양쪽으 뺀빼 맨들어놓든게 우에머리는 파도치는것처럼 대충 깍아놓던거짐~!

그래서 왈 소리치메 때리자구 뻘쩍 일어난게 꿈이였짐~!


이번에는 꿈이아니구 짐짜였짐~! 어떤 나이어린 남자 오던게 일본말두 오사까말인두 먼두 띡띡 거리며

태도두 와늘 싸늘했짐~! 리발기르 콱 놓쟇갠가....손까락으 다섯개 내머리속에 집어넣고 꾹 쥐더니 얼마짜르갰는가 하며...


막 바리깡 가지구 양 옆으 노배깍는것허럼 깍아뻐리는거짐~! < 이때 전번 꿈으꾼게 생생하게 나타났었짐~!>

이늠이 좀더 태도나쁘게 하문 왈 일어날까하메 날카롭게 봤짐~!

근데 대충 깍는같든게 척척 내생각대루 씨원하게 잘 깍아주더라는,,,,시간두 빠르구...


나올때 비짤그 가지그 턱턱 어깨르 털어주던게 아리가도코자이맛쓰~ 하구 인사하니깐 나두 도우모 했짐!




어떤 새가들이보던게 내많이 어려보인다짐~!



=== 고분 나그내부터 ===

コメント (12)

cuiyunjong · 2011-08-08 17:17:58
하여간 글쓰는 재주 있음다. 보는사람으 유쾌하게 만든단말임다.
어려보여서 좋겠음다.ㅋㅋ
◆돈나무◆ · 2011-08-09 07:55:35
어쩌다가 길게 써봤다는,,, ㅡ,.ㅜ
CJ파란 · 2011-08-08 18:59:09
잘 있슴까?이글으 전차안에서 보다가 너무 웃겹아서 썩어지게 웃었더만 옆에 서있던 사람이 정신 나쁜가 해서 저짝 갑데다. ㅎㅎㅎㅎ
◆돈나무◆ · 2011-08-09 07:58:02
내사 그럭쩌럭 잘있지므,,,ㅎㅎ
파란이 오랜만이네... 거좀 소조공부에두 참가 해라는,,,,
아코가레 · 2011-08-08 19:24:52
ㅋ ㅋ ㅋ 난 또 꿈하구 똑같은 행동 했는가..해서 손에 땀쥐구 읽었따는게짐.. ㅋ ㅋ ㅋ
◆돈나무◆ · 2011-08-09 07:59:17
내는 장베미처럼 퍼뜨득 남으 족뒤미쥐구 하는 스타일아니라는,,,,
darnim53 · 2011-08-08 19:40:22
너무 웃겼슴다. ㅋㅋ
웃다가웃다가 눈물 한바가지나 흘렸슴다 ㅋㅋ
◆돈나무◆ · 2011-08-09 08:00:24
어디메 웃겹다구서리,,, 꿈하구 실제일으 써봤는데두나,,,
엔지니어 · 2011-08-08 21:12:18
난 중국서 쩍하면 머리깎고 돈안주는데...

근데, 내 지금사는 동네에서 그러면 얻어맞는다는데~ ... 휴~ 어쩜좋아?
◆돈나무◆ · 2011-08-09 08:01:25
울동네에서는 먼저 돈으 봤든데....
츈심이 · 2011-08-09 09:49:19
야... 사진두 같이 올레야 어레젰는가 말해주지 ...


사진두 올리숑 냉기 옵하
◆돈나무◆ · 2011-08-09 10:26:59
니 낸데 반할까봐 사진 안올린다~!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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