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ナダでホームステイ

일본체험수기 · #41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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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奔放 · 2011-06-06 17:20:52 · 閲覧 1130
あえて言葉がうまく通じないところへ行く楽しみの一つは
失敗を経験すること。
なかなか面白いものです。

学校の近くにオフィスビルがあって、その一階には
若干おしゃれな喫茶店がありました。

一人で入るには多少躊躇いがありましたが、美味しそうな
サンドイッチを目当てに入ってしまいました。

いかにも元気そうで若い男性がレジのところで眩しい笑顔をしている。
できるだけ失敗しないよう
「ONE COFFEE AND EGG SANDWICH」
通じたみたい
「他には?」
「NO, THANKYOU」
「名前は?」
え?喫茶店で名前を聞かれるのは初めて!もしかして・・・
「DO YOU NEED MY NAME?」
「そうです。後で呼びますから」

なるほど~

ここまではまだ問題なく順調だと思い自信が付きそうになったら
次の瞬間何か早口で言われましたが「WHITE」しか聞き取れなくって、
わけもわからず「YES, WHITE」と返事してしまいました。

後でわかりましたがサンドイッチのパンのことでした。
私はヘルシーなブラックパンがよかったのに。

でも楽しみは次回の注文にということで。

異国で恥をかくほど快感を覚え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それは次のステップへ踏み込むための一歩ですから。

コメント (9)

@쯔리@맨 · 2011-06-06 18:27:08
생활에 만족하구 있슴두? 이생각 저생각은 인제느 아이함둥? 아직두 머인감 부족한감???
自由奔放 · 2011-06-06 18:44:58
하하하
덕분에 많이 낫습꾸마
지금 치료중
darnim53 · 2011-06-06 22:48:41
ㅎㅎ 잼있게 잘 읽었슴다.
예전에 뉴질랜드에서 공부할때 친구랑 버거킹 먹으러 갔댔슴다
각자 주문하고 앉아 기다리는데 친구가 햄버거세트 포장해서 들고왔슴다
물어보니 테이크아웃 하겠는가 하는 물음에 잘 몰라서 일단 예쓰했담다 ㅋㅋ
포장주머니서 하나하나 꺼내 결국에는 거기 앉아서 맛있게 먹었슴다 ㅎㅎ
서은맘 · 2011-06-07 11:58:57
달님~
역시 뉴질랜드 갓다 오셨군요~
나두 갔다오구싶어랑~ㅎㅎ

저런 홈스테이는 비용 얼마정도드는지..
自由奔放 · 2011-06-07 13:37:21
잼잇게 읽어주어서 감사함다
화스트흐도 애들은 말을 너무 빨리 해서
나는 전혀 알아듣지 못햇는데
서은맘 · 2011-06-07 12:00:34
캐나다에 저두 전에부터 사귀던 친구 잇어요~
가끔 스카이프로 회상챗하기두 하는데..

이젠 점점 언어가 안통하는 느낌~영어 까먹어가구잇어서~
언제 한번 캐나다에 다녀오구싶은데~ㅠㅠ
언제 될란지~

홈스테이 얼마정도 다녀오신건가요?
自由奔放 · 2011-06-07 13:04:46
2년전이거든요.
홈스테이나 개인으로 세집 맡으나 비용은 거의 같거든요.
근데 홈스테이는 그닥 않 좋아요.
사람마다 틀리겟지만...암튼 자유스럽지 못해서

류학을 소개하는 에이젠시가 많으니깐
한번 문의해 보면 비용이랑 대략 짐작 가거든요
cuiyunjong · 2011-06-07 12:01:00
나두 예전에 시드니에 갔을때 오샤레하다구 들어간 미세가 중국집이 됐짐. 근데 서빙하는 애들이
다 노랑머리지 인테리어두 중국맛이 하나두 아이 난단말이. 저가락이 놓여있는거 내놓구
아무리 훍어봐두 중국집인것 같지 않단말이. 간판에다두 챠이나라구 써붙이지 않았지.ㅠㅠㅠ
自由奔放 · 2011-06-07 13:25:48
스시집이 많아 보였는데
코큰 사람들이 앉아있는 걸 보니 어쩐지 맛없어 보여서
음식문화란 것 참 이상한것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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