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재수없이 노는 어떤 일본나그네를 우산으로 어깨를 들이박앗짐
사연인즉 이케부크로에서 쇼난신쥬크라인에서 사이쿄센으로 갈아타자고 내리자하는데 어떤 나그네 딱 문어구쯤에 서서
내리는 사람한테 길을 안 내주짐
그래서 내 막 그 나그네를 밀면서 내리는데 이눔이 글쎄 내 잔덜리를 콱 밀어놓짐
신경질 나서 홱 돌아서서 들고 잇던 우산으로 그놈의 어깨를 한대 갈겨놧짐...
그러니까 이눔아 당황해서 날 보는거 우산을 들고 가슴을 찌를듯이 햇더니만
무서운지 막 전차속으로 비집고 허겁지겁 들어가버리짐
바쁜 출근시간이라 그냥 그대로 차를 바꿔탓짐
사연인즉 이케부크로에서 쇼난신쥬크라인에서 사이쿄센으로 갈아타자고 내리자하는데 어떤 나그네 딱 문어구쯤에 서서
내리는 사람한테 길을 안 내주짐
그래서 내 막 그 나그네를 밀면서 내리는데 이눔이 글쎄 내 잔덜리를 콱 밀어놓짐
신경질 나서 홱 돌아서서 들고 잇던 우산으로 그놈의 어깨를 한대 갈겨놧짐...
그러니까 이눔아 당황해서 날 보는거 우산을 들고 가슴을 찌를듯이 햇더니만
무서운지 막 전차속으로 비집고 허겁지겁 들어가버리짐
바쁜 출근시간이라 그냥 그대로 차를 바꿔탓짐
コメント (30)
ㅎㅎㅎㅎ 생각같아선 막 뭉개버리고 싶엇짐 ㅎㅎㅎㅎㅎ
더군다나 만인전차라 비집고 문어구까지 나오기도 헐치 않는데 자리를 내줄려고 하지 않으니 말이짐
더군다나 만인전차라 비집고 문어구까지 나오기도 헐치 않는데 자리를 내줄려고 하지 않으니 말이짐
まさに悪女ww
시원한 일을 했음다...
추1...
추1...
생각같아선 정말 막 뭉개놓고 싶엇짐
헌데 내 출근시간이 지체될가봐 ㅎㅎㅎ
헌데 내 출근시간이 지체될가봐 ㅎㅎㅎ
후~~ 아즈바이 자애롭고만
내보다는 ...ㅋㅋㅋ훨씬 자애롭단 말입니다 ㅋㅋㅋ
내보다는 ...ㅋㅋㅋ훨씬 자애롭단 말입니다 ㅋㅋㅋ
내 자애로운거 이재 알았소??
ㅎㅎㅎㅎ
내보다 독한 수미아재는 어느정도 하우??
귀쌈이랑 올리 해놓소??
ㅎㅎㅎㅎ
내보다 독한 수미아재는 어느정도 하우??
귀쌈이랑 올리 해놓소??
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뭐가??
또?! .................................
자꾸 다모를 따라하다가는 다모처럼 된단데 ㅎㅎㅎ
햐----- 최오빠 짱임다,,짱!!! ㅎㅎㅎ
추2
추2
이러다가 내한테 반하면 큰일인데 ㅋㅋㅋ
ㅋㅋㅋ
난 괘씸해서 내리는걸음으로 모르는척 꼬걸쎄 뒤축으로 발을 슬쩍해논적이 있슴다...ㅋㅋ
난 괘씸해서 내리는걸음으로 모르는척 꼬걸쎄 뒤축으로 발을 슬쩍해논적이 있슴다...ㅋㅋ
여자면 그래도 되는데 남자들은 ㅋㅋㅋ
어쩌지 못하면서리 성질만 살아가지구... 낸저~~~ 집가!!!!
내 탕로야 만나면 확 튀를 해놔야지 ㅋㅋㅋ
저 늙은 호랑이 성격은 언제 늙어서 축누러질까 ㅎㅎ 아직도 성격은 살아가지고 징말
성격죽이고 살자하는데 그게 잘 안된단데 ㅎㅎㅎ
내 별로 오늘 아침 그 장면을 전차안에서 본것 같쓰꾸마..
ㅎㅎ 같은 조선족이엿구먼..ㅉㅉ
ㅎㅎ 같은 조선족이엿구먼..ㅉㅉ
보고서리 가만있는 사람들이 나쁜사람이짐 ㅋㅋㅋ
같이 달려서 그런 나쁜행동을 하는 사람 패줘야짐 ㅋㅋ
같이 달려서 그런 나쁜행동을 하는 사람 패줘야짐 ㅋㅋ
전차문옆에 기대는곳이 있어
난 거기 기대 서있을때 앞에 서서 엉치를 낸데루 보내는 일본놈들이 진짜 벩싫짐...
난 거기 기대 서있을때 앞에 서서 엉치를 낸데루 보내는 일본놈들이 진짜 벩싫짐...
그것보다 여자들이 머리를 맷는데 뒤로 쳐든 머리를 자꾸 흔들려서 뒤의 사람 얼굴에 닿을때 제일 신경나짐
그게 여자들의 특권,
세크하라라구 해두 되짐..ㅎ
세크하라라구 해두 되짐..ㅎ
아즈바이 보기보다 참 무십슴다..ㅋㅋㅋ
일본사램들은 입싸움하다가 걍 그만두던데.
일본사램들은 입싸움하다가 걍 그만두던데.
내 무서분거 이재 알앗슴다???ㅎㅎ
ㅋㅋㅋ
오오미야신사두 막 우산 휘둥까 ? 흠냐 ~~~
ㅋㅋ
오오미야신사두 막 우산 휘둥까 ? 흠냐 ~~~
ㅋㅋ
우산만 흔들겟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저씨 이리 무셉슴다?ㅋㅋㅋ
드문드문 무세분내 하짐 ㅎㅎㅎ
딱 고런 태매산 사람들이 있슴다,,,
그나그내 오늘 좀 후둘먹었겟음다,,,
나두 전차타는데 딱 문앞에서 길으 안내주는 여자들으
뒤에서 밀기우는것처럼 하멘서 정시없이 앞에나그네들한테 밀어붙에놓슴다.
누기 그렇게 태매사냐 하라하는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