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열번째로 이사를 하게 됏을때의 울지도 웃지도못할 에피소드를 써보려고 함니다.
일본에선 보통 한곳에 이사를 가게되면 주위 린쥐들한테 자그마한 선물사주면서(요로시끄데쓰ㅡ)하는
습관이 잇다.이때까지 외국놈이라 눈 찔끔 감고 모르는것처럼 살아왓다.
그런데 이번에 이사한곳은 단찌라서 에레베타에서나 혹은 고미스떼바에서
린쥐거나 아래웃층 사람들을 자주만나게된다.하루는 에레베타에서 할배할매를 만나게됏다.
울집아들을 보더니 혹시**호실에서 사는가고 물어보는것이엿다.어떠케 아는가고 물엇더니
그저 웃으면서 (고노고로노 고도모와 겐끼다까라네ㅡ)하는 것이엿다.
후에 알고보니 우리 아래층에 사는 할배할매엿다.아마 집에서 애가 하도 뛰여다니니
꽤나 소음이 센것 같앗다.그래서 이사가게되는날 할배할매한테 선물사드리기로햇다.
안받갯다는걸 억지로 드리밀고 올라와서 짐을 정리하고잇는데 할매가
쥬스 한빡스를 갖고 올라와서 (겐끼데네)하며 인사를 하는것이엿다.고마웟다.
짐을 다 정리하고나니 목도 컬컬해나구해서 할매가 갖다준 쥬스를 터치웟다.
보통쥬스보다 다른점이라면 이라꽌이아니고 마개가달린 간쥬스엿다.
모두들 맛잇게 마시고 잇는데 아들놈이 불씨로 상찌프리며 (마즈이ㅡ)하는 것이엿다.
첨엔 애들한테는 좀 시게끼가 쯔요이해서 그럴꺼라고 생각하며 그냥 그대로 마시개 햇다.
근데 얼마안지나 종래로 낮잠을 안자던놈이 코를 골며 자는것이엿다.
요놈도 힛꼬시에 지쳐서 자갯구나하고 생각하며 아들애가 마시다남은 쥬스를 입에다 대는순간
크ㅡ윽 술이엿다.할배가 아마 도적술을 집에서 하고잇는걸 모르고 할매가 우릴 갖다준것이엿다.
그러타구 되갖다 돌려줄수도 없구.그대로 이사짐에 싸넣엇다.
짐 스시로에서 쥰반으 기다리메 질서없이 썻쓰무니다.잼 없어두 잼잇다 해줍소.ㅎㅎㅎ
쥰반이돼서 대수가이 마무리젯쓰무니다.
쥰반이돼서 대수가이 마무리젯쓰무니다.
コメント (3)
할머니 덕분에 처음 술맛을 본게아님까 ㅎㅎ
취하기 까지 하고 ㅎㅎ
취하기 까지 하고 ㅎㅎ
아이폰으로 방낼때 줄바꿈명령아니요??! ㅎㅎ 와~ 탐복하우 헨님에ㅋㅋ 추천때리구갈께야~!ㅎㅎ 내 조만에 일체는 않들어오는데 헨님이름보두 들와밨쏘ㅋㅋ
살다보무 벨일이 다 있슴다에 ㅋㅋ^^
나누 또 꿔치한겐가 한게... 그래두 술이라서 ,,,애들 먹는데 엄마가 잘 살펴야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