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선족교회에서 조직한 보란티어에 참가하여 후꾸시마겐 이와끼시에 갔다왔습니다
대지진직후의 쯔나미의 피해에 비참했던 모습은 이미 많이 사라졌지만 바다가의 건물들은
아직도 페허로된 그대로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놓고 있었고 부두가에는 쯔나미에 밀려 륙지에
올라온 배한척이 대지진의 혹심했던 참상을 잊지말라는듯이 아직도 쓸쓸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쯔나미에 집이 물에 잠겨서 형편없이 된 집물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쓸만한 물건과
고미처리로 할 물건들을 갈라놓는 일을 하였는데 먼지가 막 날리고 뜨거운 날씨에 땀물이 샘물처럼
줄줄 흘러내리였지만 산더미로 되였던 물건들을 깨끗이 정리하고나니 재해지구의 사람을 위해서
나도 힘을 공헌하였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하엿습니다
일본와서 처음으로 보란티어에 참가하였는데 일본이라는 나라을 떠나서 한 지구땅위에서 내가
피해를 입어서 방조받는게 아니라 피해를 입었던 힘든사람들을 내가 도울수 있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되였고 항상 자기의 이익을 따지고 사욕을 챙기는 이 사회가 서로 돕고 서로 방조하면서
살아가는 정신이 얼마나 필요한지 한층 더 인식하게 되였습니다
오늘 땀을 많이 흘리였지만 땀으로 자기자신의 마음을 더 깨끗이 씻어낸 느낌이였고
인간성을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다듬을수 있어다는 느낌에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모임을 조직하여주신 곽목사님한테 감사하고 더 많은 우리 조선족분들이 보란티어에
적극 참가하시여 의미있는 인생경험을 쌓으시길 바라는마음입니다
대지진직후의 쯔나미의 피해에 비참했던 모습은 이미 많이 사라졌지만 바다가의 건물들은
아직도 페허로된 그대로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놓고 있었고 부두가에는 쯔나미에 밀려 륙지에
올라온 배한척이 대지진의 혹심했던 참상을 잊지말라는듯이 아직도 쓸쓸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쯔나미에 집이 물에 잠겨서 형편없이 된 집물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쓸만한 물건과
고미처리로 할 물건들을 갈라놓는 일을 하였는데 먼지가 막 날리고 뜨거운 날씨에 땀물이 샘물처럼
줄줄 흘러내리였지만 산더미로 되였던 물건들을 깨끗이 정리하고나니 재해지구의 사람을 위해서
나도 힘을 공헌하였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하엿습니다
일본와서 처음으로 보란티어에 참가하였는데 일본이라는 나라을 떠나서 한 지구땅위에서 내가
피해를 입어서 방조받는게 아니라 피해를 입었던 힘든사람들을 내가 도울수 있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되였고 항상 자기의 이익을 따지고 사욕을 챙기는 이 사회가 서로 돕고 서로 방조하면서
살아가는 정신이 얼마나 필요한지 한층 더 인식하게 되였습니다
오늘 땀을 많이 흘리였지만 땀으로 자기자신의 마음을 더 깨끗이 씻어낸 느낌이였고
인간성을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다듬을수 있어다는 느낌에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모임을 조직하여주신 곽목사님한테 감사하고 더 많은 우리 조선족분들이 보란티어에
적극 참가하시여 의미있는 인생경험을 쌓으시길 바라는마음입니다
コメント (19)
목사도 조선족임두??
좋은 일에 동참해주셨군요~
그렇게도 할일 없는가?
말을 꼭 글케밖에 못하는가 ?
말을 꼭 글케밖에 못하는가 ?
당신만 그렇게 바쁜가??
말을 꼭 글케밖에 못하는가 ?
어제 많이 피곤하셨죠? 수고 하셨습니다..
현재의 삶에 대하여 더한층 감사하고
또 작은 힘이지만 도움을 줄수잇는 있음에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현재의 삶에 대하여 더한층 감사하고
또 작은 힘이지만 도움을 줄수잇는 있음에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이것은 인생에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될거예요
그 피해지구를 자기의 눈으로 보고 또한 아직까지 위험성이 높은 그곳까지 찾아간 님의 정신에 감동되였습니다
그 곳까지 찾아간 님의 용기와 사랑의 마음에 탄복함니다
마음먹고 참가한 그자체가 스고이!
교회가 조직한 활동이면 어떻고 개인이 자체로 가는 활동이면 어떤지?
또한 가고싶지만 실제 그곳까지 찾아간분은 몇분이신지?
동경에서도 도처에 방사선 수치가 높아서 마음이 불안정한 이시기에
일본인들도 방사선 공포에 싸여있는 이 나라 그 재해지구에~~
님께서 그곳까지 찾아간 마음에 감동되고 용기에 감동됨니다
교회라는곳 단 한번빡에 못가본 쉼터의 곁눈자로부터
아마 이것은 인생에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될거예요
그 피해지구를 자기의 눈으로 보고 또한 아직까지 위험성이 높은 그곳까지 찾아간 님의 정신에 감동되였습니다
그 곳까지 찾아간 님의 용기와 사랑의 마음에 탄복함니다
마음먹고 참가한 그자체가 스고이!
교회가 조직한 활동이면 어떻고 개인이 자체로 가는 활동이면 어떤지?
또한 가고싶지만 실제 그곳까지 찾아간분은 몇분이신지?
동경에서도 도처에 방사선 수치가 높아서 마음이 불안정한 이시기에
일본인들도 방사선 공포에 싸여있는 이 나라 그 재해지구에~~
님께서 그곳까지 찾아간 마음에 감동되고 용기에 감동됨니다
교회라는곳 단 한번빡에 못가본 쉼터의 곁눈자로부터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맘뿐이고 동참 못해서 참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하는 님과 교회분들한테 행운이 비발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정 나누고 사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너무 잘 아는지라 그냥 감동뿐입니다.
교회든 개인이든 그 어떤 단체든 힘들면 서로 돕는건 더없이 좋은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감사한 마음에서 한마디
그리고 맘뿐이고 동참 못해서 참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하는 님과 교회분들한테 행운이 비발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정 나누고 사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너무 잘 아는지라 그냥 감동뿐입니다.
교회든 개인이든 그 어떤 단체든 힘들면 서로 돕는건 더없이 좋은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감사한 마음에서 한마디
나그네매력님 참 멋있슴다!!!
방사선도 무름쓰고 보란티어에 참가할수잇는 그 정신력에 정말 감동됨다!
저는 매일 돈만 벌려구 아르바이트만 뛰고있는데 매력님에 비하면 너무나두 부끄러운 존재임다
이런 존경스런분한테 할일없냐구 댓글달아놓는 H博士는 정말 最低な男임다예 ???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자체가 너무도 가련한 인간이구 뻔뻔스러운 그 댓글 또한 너무나두 卑怯な人間이라구 생각됨다
방사선도 무름쓰고 보란티어에 참가할수잇는 그 정신력에 정말 감동됨다!
저는 매일 돈만 벌려구 아르바이트만 뛰고있는데 매력님에 비하면 너무나두 부끄러운 존재임다
이런 존경스런분한테 할일없냐구 댓글달아놓는 H博士는 정말 最低な男임다예 ???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자체가 너무도 가련한 인간이구 뻔뻔스러운 그 댓글 또한 너무나두 卑怯な人間이라구 생각됨다
헐,,, 보란티아에 참가했다고 멋지고? 존경스럽다? ㅍ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도 이상하게 돌아가네~ 댁도 보란티아 그렇게 부러우면 흐끄시마에가서 둬달 딩구다 올가이 ㅎㅎ
이게 보나마나 맨 기독교 믿는것들이겟다 ㅍㅍ
세상도 이상하게 돌아가네~ 댁도 보란티아 그렇게 부러우면 흐끄시마에가서 둬달 딩구다 올가이 ㅎㅎ
이게 보나마나 맨 기독교 믿는것들이겟다 ㅍㅍ
기독교를 믿으면 어떻고 안 믿으면 어떻고 그건 각자의 신앙이 다를뿐입니다
H박사님의 글을 쉼터에서 쭉 읽어 왔습니다
참 님도 이런 댓글 달지라는 생각 못했습니다
보란테아에 탐가했다고 멋지고?존경스럽다?ㅍㅎㅎ
님도 아마 현재는 일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가지만 묻고푼데
님은 보란테아 그것도 후꾸시마까지 원전 사고와 50키로 떨어진 이와끼시에
보란테아로 갈 용기는 있는지요?
후꾸시마에 둬달 딩굴다 올까이?참 님은 나그네 매력님처럼 그곳까지 찾아갈 용기는 있는지?
그곳까지 다녀오신건지?
님자신이 이렇게 못했으면 여기에서 댓글은 삼가합시다.
아마 님도 보란테아에 참가하고싶은 사랑의 마음은 있다만 아직 그 마음=행동 이 성립되지 않았으리라만 믿습니다.
H박사님의 글을 쉼터에서 쭉 읽어 왔습니다
참 님도 이런 댓글 달지라는 생각 못했습니다
보란테아에 탐가했다고 멋지고?존경스럽다?ㅍㅎㅎ
님도 아마 현재는 일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가지만 묻고푼데
님은 보란테아 그것도 후꾸시마까지 원전 사고와 50키로 떨어진 이와끼시에
보란테아로 갈 용기는 있는지요?
후꾸시마에 둬달 딩굴다 올까이?참 님은 나그네 매력님처럼 그곳까지 찾아갈 용기는 있는지?
그곳까지 다녀오신건지?
님자신이 이렇게 못했으면 여기에서 댓글은 삼가합시다.
아마 님도 보란테아에 참가하고싶은 사랑의 마음은 있다만 아직 그 마음=행동 이 성립되지 않았으리라만 믿습니다.
휴...멘도크사이
그냥 지나칠거지 ㅎㅎ
저도 한번쯤이라도 참가하고 싶었는데
후에라도 기회가 있으시면 련락 주십시요
후에라도 기회가 있으시면 련락 주십시요
냉큼 갓다 오세여
http://www.pref-f-svc.org/
http://www.pref-f-svc.org/
할렐루야 !
참으로 고상한 일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