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벙텀벙 내리던 눈, 어느덧 겨울이 지나가고 사크라 곷이 휘날리는 봄을 맞이하게 되였다 ..
따스한 바람대신 웬지 오늘은 싸늘한 바람이 뒤잔등을 휘젓고 있었다 . 일본에 온지 어느덧 12년 처음으로 사크라나무밑에
서 지나온 나날들을 되새겨 보게되였다..
---- ---- --- ---- ----- ----------+++~~~~^^___ 영화 필림처럼 퍼떠떡 -----
「삑-」데이끼껜 스이까 소리에 현실에 돌아오고 말았다 .... 새벽 1시에 조용히 집에 들어왔다. 한결같이 행복하게 잠자고
있는 내새끼들..... 술마이고 힘들고 하여도 행복함으로 가득 --
좋은 주말 & よい新年度を迎えるように~~
이상
따스한 바람대신 웬지 오늘은 싸늘한 바람이 뒤잔등을 휘젓고 있었다 . 일본에 온지 어느덧 12년 처음으로 사크라나무밑에
서 지나온 나날들을 되새겨 보게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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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데이끼껜 스이까 소리에 현실에 돌아오고 말았다 .... 새벽 1시에 조용히 집에 들어왔다. 한결같이 행복하게 잠자고
있는 내새끼들..... 술마이고 힘들고 하여도 행복함으로 가득 --
좋은 주말 & よい新年度を迎え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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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님이 걸어오신 12년 기나긴 길이 보이네요. 이렇게 늦어서야 글을 보게 되서 죄송합니다. 올해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