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登绝顶, 渡海无涯(2011등산총기)

일본체험수기 · #42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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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wolf · 2011-12-15 00:05:11 · 閲覧 1573 · 推薦 7
금년13번의 등산을 함께한 24명의 멤바모두가 깨까자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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续缘

五百前世凝眸
换得今世拂袖
我们定为续缘而遇
不然为何似曾相识

推塌忧郁的墙壁
抹掉心中的装扮
清风熨平了前额
溪水洗清了双眼
爬上青春的山峰
走向热情的太阳

那一刻
情也洁白 诗也透明

千言万语 只想轻轻说一声
认识你们,真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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捧起沉甸甸的记忆

在婆娑的夜晚
仰望 满天星辰
淡淡的 如缕如烟的
回忆

似一杯清酒
清纯又丰沛
象一缕柔风
温馨又飘逸

头顶碧云天
脚踏黄叶地
身披细雨珠
影落枫叶林

星光 迷人依旧
美丽 一如从前

山登绝顶 月圆如画
仍无法跨越自己的身影
有止境的 是人生
不是路途

渡海无涯 月缺如诗
让我们彼此珍重
告别 是珍藏
不是遗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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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登山リスト

Apr. 10  扇山
Apr. 24  武甲山
May 21  鍋割山
June 4  陳馬山
June 19 御前山
July 2  棒の折山
Sep. 10  昇仙峡
Sep. 18 富士山
Oct. 16 石老山
Oct. 29 西沢渓谷
Nov. 12 甲州高尾山
Nov. 26 大山
Dec. 10 棒の嶺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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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7)

touch · 2011-12-15 00:23:22
누군가 햇더만 ㅋㅋㅋ

금년에 수고많으셧음더
담해에 또 노력해보깁셔^^

오야스미~
alonewolf · 2011-12-15 12:13:44
피눈물이 덩치진 내 고생은 삼치밖에 알아주는 사람이 없구나...
비타민같은존재 · 2011-12-15 08:47:52
もうスキーシーズンやでぇ~~(^-^)/
alonewolf · 2011-12-15 12:18:50
今年のマイスキースタイルで真剣に悩んでます。

行きたい時にいつでも行けるようなスタイルを確立したいところですが。。。
비타민같은존재 · 2011-12-15 15:28:10
土日の日帰りでしたら、いつでも。。。。

先週軽井沢プリンススキ-場行って来ましたが、コ-ス一部しかあいてなくてビミョウでした。
alonewolf · 2011-12-15 17:50:13
日帰りか〜 普通!

オリジナリティが欲しいので、今ホテル満室の場合でも、思いついたら五時間以内に滑れる方法として、

1)テントを張る

2)雪穴を掘る

を考えているけど、実現するには両方とも問題がたくさんあって悩んでいます。
비타민같은존재 · 2011-12-15 18:34:20
ムリじゃねぇ?
alonewolf · 2011-12-15 20:59:22
理論的には可能でしょ?

せっかく思いついたのに。。。
more · 2011-12-16 12:30:20
1)テントの方が現実的だと思います。前向きに検討した方がよろしいのでは?
alonewolf · 2011-12-16 12:45:18
2)는 삽이 한내 있으므 데는데 1)은 준비할께 넘 많아서 근심했는데

昨日なんと、テント用品レンタルを見つけて、現実性が大幅に増してきました!

なぜか最低レンタル期間が5日になっているけど、近いうちに下見に行きます。
touch · 2011-12-16 16:10:35
わざわざ無理しなくてもいいと思いますけど@@;
alonewolf · 2011-12-16 18:10:17
やってみたいのもあるけど、今週末なんでも発表会で発表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ので。。。

切迫詰まってます。
유니맘 · 2011-12-15 09:11:07
다음해 나두 끼워 줍도.
왕초보니까 쉬운걸로.....
요로시꾸데슈~~
alonewolf · 2011-12-15 12:22:04
그건 내 쒀료쏸이 아임다...

나느 회비받는일만 책임졌음다.
유니맘 · 2011-12-15 15:15:42
에이,이렇게 문전박대하문 삐짐다 ㅋㅋㅋㅋ
alonewolf · 2011-12-15 17:51:53
삐진들 어찌갰음더 그저 그래다 말갰지므...

으흐흐흐...
유니맘 · 2011-12-16 09:29:12
언제 함 맘먹구 가서 코 삐둘궈놔야지 ㅋㅋㅋㅋ
alonewolf · 2011-12-16 12:06:32
내 유일한 결점이 코때세우구 다니는건데...

やだ!
完璧な人生なんてやだ!
기쁨과슬픔 · 2011-12-15 10:14:05
大山갓다오구 며칠 다리 아퍼죽는줄 알앗던 일인임다..

이렇게 일년다녀온걸 총결하믄 영 뿌듯하갯음다....난 한나밖에 못가서 서운함다!

담해 따따살때 또 도전해보갯음다..ㅋㅋ
alonewolf · 2011-12-15 12:26:05
1은 0의 무한배임다.

겨울에 체력을 많이 올리고 래년에는 강제탈퇴당할같은 짐군의 후계자로 되게끔 많이 노력하십시오.
more · 2011-12-15 10:15:12
春:东风吹雨细于尘,一杯热酒杯装暖---扇山

夏:美食佳肴粒粒香,开怀畅谈约盛夏---陳馬山

秋:悄声无息叶泛黄,葡萄美汁沁心醉---甲州高尾山

冬:残月满月共照雪,情惜孤独异乡人---棒の嶺山


珍惜2011年的每一个春夏秋冬
수미 · 2011-12-15 10:23:42
애 썼다 .고생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more · 2011-12-16 12:27:13
고생이야 무쓴~ ㅎㅎㅎ
alonewolf · 2011-12-15 12:35:31
시집을 가지말고 시집으 출판하므 돈으 호밀르 끌어 모을 같은데...

그래므 이런 기지랑 납득이 데갰는지...

나느 "たったの"라는 단어보구 취하구 싶지므...

7億円以上する世界に一台のマイバッハ「エクセレロ」のレプリカ版は、たったの6100万円!
more · 2011-12-16 12:28:22
不就是6100万吗? 多大个事儿啊~ㅎㅎㅎ
alonewolf · 2011-12-16 12:36:14
내 그돈이 있으므 차르 아이싸구 매일 牛丼젤 비싼걸르 먹갰는데...

글구 저 두번째에 첫단락이 영 마음 안드는데...

다른데르 아무리 뜯어고체두 벨락쿠 해서

좋은 구절이 있으므 알려줍소서.
more · 2011-12-16 13:08:54
十三座山峰
二十四颗心灵

每一座山峰包容着你我的心灵
每一颗心灵牵挂着山峰的怀抱

多少山峰 多少回忆
多少心灵 多少留恋

头顶碧云天
脚踏黄叶地
身披细雨珠
影落枫叶林

在这婆娑的夜晚
如缕如烟的回忆
似一杯清酒
清纯又丰沛
象一缕柔风
温馨又飘逸
美丽 一如从前

山登绝顶 月圆如画
仍无法跨越自己的影子
有止境的 是人生
不是路程

渡海无涯 月缺如诗
让我们彼此珍重
告别 是珍藏
不是遗忘
Garcia · 2011-12-16 13:46:15
역시...
쥔장 시보다 마음에 와 닿는게 있단말이...
박수 갈채를 보내꾸마.
alonewolf · 2011-12-16 18:13:22
아첨하겠으면 직접해도 돼는데 왜서 나를 딱 발판을르 써야함더?

그나저나 좀 더 표현이 함축적이므 좋캤는데...

좀 더 생각해 보갰음더...
----------------
想了半天,那段还是不要了。

没什么新内容,也没有什么意境和感悟。

며칠동안 고치메 역세질한게 어저느 보기마해두 메스겁지므...
su정 · 2011-12-15 12:05:07
앨범멋있게 맹그느라 수고많았음다~ㅋㅋㅋㅋ

내년에도 멋찌게 앨범채워가기쇼~
alonewolf · 2011-12-15 12:36:51
그말하이 棒の嶺사진으느 나르 아이줌다?

앨범이 완성이 안돼는데...
Garcia · 2011-12-15 14:25:29
"能够认识你们,真好!" 요 말이 참 좋습니다.
멋있는 글 감동하구 갑니다.
사진은 토욜 저녘에 보내드리겠습니다.
現在、カードリーダーが壊れてパソコンに読み込めない状態です。
もうしばらくお待ちください。
alonewolf · 2011-12-15 17:55:23
그건 Garcia를 위해한 말이 아인데...ㅋㅋㅋ

그것보다 写真さっさと送れ!
Garcia · 2011-12-15 18:03:19
무세바라...
오늘 퇴근하구 가는 길에 カードリーダー사서 인츰 사진 보내겠음더.
비타민같은존재 · 2011-12-15 18:32:54
ㅋㅋㅋㅋㅋㅋ삭제 삭제했버리우 ㅋㅋㅋ
alonewolf · 2011-12-15 21:03:13
옛날 중국이 황제나쁜게 아이라 옆에 간신들이 나쁘지므...

친구 어디 아프다니까 변소달아가 눈물이 찔찔나게 웃구오는 사람들이랑 영 주의해야 덴단데...
비타민같은존재 · 2011-12-16 08:39:52
뷁
alonewolf · 2011-12-16 12:07:13
그저 일반론을 말했는데 어디메 켕기와 듣기는 모애구나...
은방울꽃 · 2011-12-16 08:05:08
또 보기와 다르게 정서적이구나...ㅎㅎ

느끼지는 못했지만 알게 모르게 정신적으로 지지하느라 수고했으꾸마.

설 잘쇠고 만수무강합소.^^
alonewolf · 2011-12-16 12:09:13
서정적두 아이구 정서적이라니까 시름놓쿠 좋아하지두 못하구...

단어사용이 이렇케 터덕터덕한거느 이름탓인가?
Garcia · 2011-12-16 13:59:28
정서적이라...
ㅁㅎㅎㅎ-- 내만 웃음이 나오는가 ?
그래두 서정적은 아이잼까?
alonewolf · 2011-12-16 18:17:15
어릴때 므쓴 일이 있었댔길래 다 커서두 이래는지...ㅉㅉㅉ
トマト · 2011-12-16 12:29:04
모두들 대단하시네 ㅎㅎ

이렇게 산을 오르구 내리구 하면 시도 줄줄 나오는 모양이네요 ㅎㅎ
alonewolf · 2011-12-16 12:48:22
시뿐만아니라 마지막날에는 코물두 줄줄 나오던데...
일항사 · 2011-12-16 14:51:50
좋은 모임이군요.
시를 읖고 다니는 회원분들도 많쿤요.
커이 쒀 떠우 쑤위 꼬 당츠.

올해에 많은 커플들이 탄생했을꺼고 또 앞으로도 많은 조선족 커플이 탄생하리라 굳게 밑어짐니다.
이런 좋은 모임 계속 해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산에 올라갔다가 제꺽 내려오지말고 덴트를 치고 마음이 통하는 분들끼리 밤새도록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경비면에서 부족해 성금모음을 조직하시면 제가 조끔이라도 보태드리려고 합니다.

모임의 모든 분들이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기를 바라며 졸시를 하나 써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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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작:일항사

높은 산에 바라오르니
내가 살던 세상이 멀어져 가고 있었다.

산속의 정자에서 차를 권하는 녀자를 만났더니
새로운 세상이 나한테로 다가왔었다.

손을 잡고 산에서 내려오니
세상은 아직도 그세상이였다.
alonewolf · 2011-12-16 19:01:46
내 쓴거 시라구 말하므 리백이 부수깨 불때다가두 부삽들구 달아오갰음더...

글구 소문은 점마 빨리두 도는구나...

진짜로 탄생했음다!

전통개념과 사상의 속박을 벗어난 새로운 커플이 아니구 커피: 둘이 먹다 둘다 죽을지도 모르는 그이름이 바로 생강커피!

한번만 마셔보면 미각과 커피의 정의에 대한 창작자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전신으로 감수할수 있을겁니다.



커플탄생에 대해서는 저도 피타는 노력을 해왔지만 대부분 멤바들의 목적이 누크드리하게 첮째로 취뉴비, 둘째로 취뉴비,

셋째넷째는 별로없고 (그저 주말에 할일없어서 온같은데...) 다섯째는 자연이다보니 아직까지는 성과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거기에다 집에서 먹다남은 食物生ゴミ를 처리하러 온다던가 사진기들구 땅바닥만 찍는 희살들이 자주 끼여들기에

공작을 전개하기가 참으로 간고하고 곤난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커플탄생을 방해하는 진정한 장애는 참가자에 부부간이라던가 결혼한 사람을이 많은것이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다음기에는 감언, 리간, 리설등 온갖수단을 가리지않고 사업중점을 부부간계파괴에 두므로써 커플탄생의

건실한 토대를 마련하기에 노력해라고 건의만은 해보겠습니다.
more · 2011-12-17 01:53:26
ㅋㅋ 이 리플 진짜 웃겼음다~~

역시 아바이는 인재~~ 아, 인재 아니구 천재인가? ㅎㅎ


지난번 등산왔던 분들 사진 보냈음다~~ 술기운에 잘못전송됐다믄 許して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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