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 행동이나 똑바루하시오!

일본체험수기 · #4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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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형 · 2012-10-20 19:18:26 · 조회 3115
2012년 6월 21일 일기!

몸이 아픈 사람이 ,누구를 사랑한다는것은,
자기 생명을 깍아서 주는거라했다.

오빠야,난 내 생명을 깍아서 널 사랑하는거라고!

난 누굴사랑할 자격이 있는가?
또한,난 누구의 사랑받을 자격이 잇는가?

남자들이 앙까이 죽으면 ,인차 재혼한단다고 밸이나 하지말고,
오래도록 오빠 기억에 남고싶으무

최예형동무,동무 행동이나 똑바로 하시라우!


에이씨,내절로 자책하니까 어째또 내자신을 사랑하지않고,너무 막대하는것같은게 기분이 좀 얼쌀하네..쯥.ㅡ.ㅡ

그문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적당히 하자!

<결혼은 3개월 사랑하고,3년을 싸우고,30년을 참는것>이라네?
전투준비나 잘하자!아직 전쟁기간이 마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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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wantyou · 2012-10-20 21:13:08
마지막 두번째구절 명언입니다 ㅎㅎ
나르호도~ 라고 한마디 적고싶어서 ...

어떻하겠슴까? 자꾸 나절로 아픈사람이라고 의식하면서 살기보다
그냥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내가 예형님의 입장이 아니여서 잘 모를수도 있지만,
이미 놓여진 현실을 받아드리고(또한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거고)
이게 내 운명이라고 승인함과 동시에 그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을 다하여 살아가는거 뭐 그런거 아니겠슴까?
최예형 · 2012-10-23 20:58:45
에혀.= 정말 님말씀처럼 남이 내가되여보지않고,내가 남이 되여보지않는이상 누구도 100% 이해하긴어려운듯!!
말이 좋아서,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이지,사실 그사람이 되여보지않은이상,그냥 그사람의 아픔의 변두리에서
어서베는 정도라 생각하네요.

본인의 아픔은 본인만 아는데,아픔없는 사람이 어디있고,
썅땅낸에 한가닥안해본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냥 이게 운명이구나 ,정신건강에 좋은대로 살아가는거라 생각이드네요.
서른이 넘으니,참 이젠 풋풋한 사과같던 20대랑은 다른 뭔가 .완숙미?ㅋㅋㅋ.....

자기절로 자꾸만,싱그런 20대보담은 완숙된 30대가 좋은거야!라면서 주문을 거는거보니까
20대에 미련이 마니 남은듯싶네요..ㅎㅎㅎ

뭐,정신학적으로,<솔직히>란 말을 자주하는사람고소,뻥쟁이라고,
ㅋㅋㅋ...난 완숙햇을뿐이야라고 부르짖는 내가 사실은 20대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지도 몰겠써여.^^
다같이 에헤여디여,닐리리야,잘살아봅시다.주어진 운명의 레루우에서 평형잘 잡으면서리...~!!!!
머리큰여자 · 2012-10-21 09:56:23
메모메모
최예형 · 2012-10-23 20:59:27
나도 한머리하는데.함 재여보갰승까?ㅋㅋㅋ ...~아맞다,난 머리도 ,얼굴도 큰데..파이팅.
홧토 · 2012-10-22 09:42:07
이제보이 내가 사랑을 넘 오래해서 결혼을 못하는구나~ -_-;;
최예형 · 2012-10-23 21:01:48
난 갸꾸니,사랑을 오래몬함다.
그래서 뭐,친구로 지내다가 ,정이든단지하는말은,당췌 내랑은 인연이없는말임다.
자꾸 첫눈에 훅반해서는 마구마구 사랑한단말임다.

마구마구 사랑에 빠지는편인데.그나마 하도 연분이 호도호도니 닿았길래,결혼 한 여섯번안하고있지.ㅋㅋㅋ
근데 사랑을 오래하는것도 추천이지만,그냥 웬만하무,비슷하다싶으무,결혼하는것도 추천임다.

내동생은 8년 연애하고 이번에 결혼한게 그래도 오래 동지로 있었지만,
한집에 둘이 떡 넣어놓으니,그래도 다시 파릇파릇,야릇야릇,좋더램다.ㅎㅎㅎ

홧토사 온천한게 잘골라가서 잘살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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