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일본체험수기 · #433004

← 일본체험수기

동그람 · 2012-08-30 15:45:24 · 閲覧 3504
울집 역전앞에서 채소파는 가게있슴다.

어느날 지나가는데 어떤 할머니하고 그 채소점 젊은아 웅성웅성해서 보니..

할머니 채소를 도적질했나봄다.

젊은아가 가방안에꺼 꺼내라니,할머니 안꺼내고..

젊은아가 마구잽이로 할머니 가방에 손넣고 꺼내는걸 보니

감자 한알,그리고..또 무엇이 나왔는지..

보기구차해서 그냥 지나갔슴다.

전번에도 테비에서 만비끼하는걸 보니..

어째 아줌마랑,할아버지랑,할머니랑 년세있는 분 많던지..ㅉㅉㅉ

뭐라 말 못하겠슴다.

コメント (6)

다비드 · 2012-08-30 17:00:13
궁지에 몰리믄 그렇게 되는 같슴다.
〓사랑 · 2012-08-30 20:48:10
도둑질하는게 그런 사람들이 즌짜 많씸다
심리학으로 봤을땐 외로워서 그랜담다


외로움을 이런 식으로 나타낸담다
땐스에서드 나왔댔씸다
서쪽하늘e · 2012-08-30 20:51:33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오망써서?아니무 사비시스기해서?

이해불가짐 ㅋㅋㅋㅋ
천지선녀 · 2012-08-30 22:16:36
무턱대고 비난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겠지하고 감쌀수도 없고 ,
참 대략 난감합니다.
노인들 연금도 나오겠다 감자 한알이란건 좀 이해가 안가기도하고요..
紅日子 · 2012-09-01 08:53:27
ㅋㅋ
Waiting4UFO · 2012-10-26 17:33:12
可怜之人必有可恨之处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내 허망 애엄마 될뻔했씸다 ㅜ.ㅜ〓사랑2012-01-08 00:01270016
お勧めの大学院がありますか?짚시2012-01-07 16:26143115
유학생 증명사진 무료로 찍어드립니다.카와스튜디오2012-01-06 13:4912384
上海 雑記붉은쥐2012-01-05 11:30236134
잊고 싶어요...핫제이20122012-01-03 22:09202910
<중국이 우뚝서는 시대>는 얼마안가서 끝날듯붉은쥐2011-12-29 11:43436135
공평&차별선영이2011-12-28 14:29205322
2008년3월,나고야에서마카오카지노2011-12-28 11:32159510
2011년 관서조선족 망년회 보고긍정적인생각2011-12-25 17:4723089
今年の漢字「絆(きずな)」と共に、2011年を振り返る。청ㄱㅐ구리2011-12-24 17:2311675
으야~!ㅃㅐ꼼❉ㅣ♫2011-12-21 10:5113786
정일이 때문에 내가 (T 0 T)붉은쥐2011-12-20 18:2330386
크리스마스에....향기02011-12-20 17:0010824
2011년 등산기쁨과슬픔2011-12-19 22:18155127
관서조선족 망년회 알림긍정적인생각2011-12-19 15:0011020
내 인생의 첫알바^^10분만더자고싶다2011-12-17 21:13264724
여친과 차제부라마후라2011-12-16 23:3824558
이런 글 올려도 되는지...미래를꿈꾸며12011-12-16 20:5020459
冷たい目ですべてを見る⑤---来年붉은쥐2011-12-16 12:4413934
山登绝顶, 渡海无涯(2011등산총기)alonewolf2011-12-15 00:05157347
4.내가 해본 알바들 ㅋㅋ뾰이2011-12-14 11:12231222
3.내가 해본 알바들 ㅋㅋ수미2011-12-14 10:13246543
留学生の国民保険料払いについて수란2011-12-13 20:4113435
남친에게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지금을*즐기자2011-12-13 13:54173917
2.내가 해본 알바들 ㅋㅋ수미2011-12-13 11:00221616
1.내가 해본 알바들 ㅋㅋ수미2011-12-13 10:36223432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12-12 16:59144815
관서조선족 망년회 알림긍정적인생각2011-12-11 21:299790
일본어 잘하시는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영업은힘들어요2011-12-10 17:3211422
젠틀맨을 원함까?천애해각2011-12-08 11:0311898
← 前へ22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