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집찾기....

일본체험수기 · #43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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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12-06-16 03:08:10 · 閲覧 2762 · 推薦 1
요새 집찾으려고 이리저리 뚜져보기도 하구 이집저집 가보기두 했는데...

휴....

솔직히 료는 내가 일본오자마자 살아봐서 아는데

2인실이란게 뭐 이불 2개 펴면 더이상 발 디딜자리 없구

게다가 방세가 두사람이 6만6천...헐

하지만 일본금방 왔을적에는 뭐 아무것두 모르니까 그런가 했짐.

매일마다 바퀴벌레 2개 잡는건 기본이구

공동주방엔 쥐가 산보하구

남녀욕실은 널판자 2개로 막구.....(침 좀 삼키구.)

그렇게 한 9달 살다가 너무 한심해서

큰맘먹구 친구같이 집 찾았다는.

비록 10만좌우의 집이지만

두사람이 나누면 5만밖에 안되구

그나마 2사람만의 집이라는 생각에 기쁘기두 하구...




그리구 기숙사...

오늘두 한 기숙사 들어가 봤는데

3층짜리 집...

일층은 2인실하나 4인실하나

2층은 4인실에 여러가지 공동시설

3층은 2인실 두개.

합해서 14명이 살수있짐.

한사람 3만씩해두 42만..

그리구 4인실이란게 2층짜리 침대 2개 놓구나니

내 컴퓨터놓을 자리두 없짐.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뭐 옷이구 양말이구 막 널어놓구

남자여자 합숙하는데 남자들이 팬티바람에 다니구...

그냥 뭐 옷 4,5개 외에는 아무것두 들구 들어갈수 없짐.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됐는데

기숙사나 료 들꺼면

아예 룸메나 하나 잘 찾아서

6-7만짜리 만숀이나 아파트 하나 구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

비록 시끼긴 레이낀 좀 부담되긴 하지만....

그래두 2사람만의 화장실 욕실이 더 휠씬 편리하구

집두 잘 정리할수 있는게 얼마나 좋겠씀두...





마지막으로 나두 지금 집 찾구 있는데

혹시 이께부끄로 혹은 유라끄죠센에서 같이 살 사람 없는가?



(ps: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왜 혼자 사는가 물어보지 맙쏘.

찌나미니 여친 보슈. 휴~~~~~~~~~~~~~~~~~~~~~~~~~~~~~~~

별루 희망이 없겠지만.)

コメント (25)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6-16 06:43:30
푸하하하하하
꿔보러한접시 · 2012-06-17 01:43:42
뭘 보구 웃는지...

혹시 널판자 2개?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6-17 17:06:27
여친보슈 ^^
꿔보러한접시 · 2012-06-18 00:56:45
그게 무시게 웃겨워서..

내 누긴지 아는가?

알무 기절할께.
장백호 · 2012-06-16 07:30:11
희망을 좀 가지고 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12-06-17 01:45:38
희망과 현실은 언제나 그렇게 거리가 넓던데.
오빠2 · 2012-06-16 11:01:47
휴- 좋은줄모르구

난 네칸짜리에 혼잔데 바퀴벌레 얼씬아이하는데 쩝

어제제녁엔 혼자서 황색 디부이디를 보는데


모기한말이 왔더구만 잡으려다가


그것뚜 귀한 손님같아서 구냥 내버려두었수구마
꿔보러한접시 · 2012-06-17 01:46:34
국내인가?

혼자 네칸짜리집이라...

욕심난다...
행복한시기 · 2012-06-16 11:16:07
바퀴벌레까지는 뭐 조금은 이해되지만 쥐는 넘 했슴다.쥐병오면 죽는데..
꿔보러한접시 · 2012-06-17 01:46:58
나는 쥐보다 바퀴벌레 더 싫쓰꾸마.
향하여 · 2012-06-16 20:48:28
웃겼음다
료라는데는 이런가 처음 알았음다
글잖아도 친구 일본 오는거 그냥 료에 있겠다는거 아니다 싶어서 돈들여 집까지 찾아주구
생고생 시켜야 하는데 ㅋㅋ 일본은 천당이 아니다는거 뼈저리게 알게서 ㅋㅋㅋ
내가 넘 착한가 ㅋㅋㅋ
근데 그료에는 여자두 그렇게 많았다는게 한사람 거기서 붇잡으면 오늘 여친 보슈 안해도 되지 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12-06-17 01:47:36
뭐 여러가지 체험이 많으면

인생에 느낀게 더 많지무.
DKRY · 2012-06-17 18:32:17
화이팅!~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12-06-18 00:57:30
쉼터 너무 오래 안해서

누가 누구인지 몰겠쓰꾸마.

누규?
토끼돼지 · 2012-06-18 00:1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12-06-18 00:57:48
왜 또 웃는지?

혹시 널판자 2개?
치이타 · 2012-06-18 10:51:52
료르 찾는게 무슨 살기 편하자구 찾는가.. 돈으 절역하자구 찾지..
꿔보러한접시 · 2012-06-18 23:48:01
그래두 같은 값이면 좀더 편안한거 찾자구 그랩지비.

두사람이 6만내구 5-6조짜리 칸에서 살꺼면

7만내구 완전한 집하나 찾는게 더 좋잼두?
메리신칭 . · 2012-06-18 13:18:08
ㅎㅎㅎㅎㅎㅎㅎㅎ
꿔보러한접시 · 2012-06-18 23:48:53
그만 웃읍쏘.

널판자 사이로 확실히 조금...아주 조금 보이긴 하꾸마.
최예형 · 2012-06-21 01:08:29
어째 그리 마지막에 한숨쉬면서....충분히 괜챈 총객이 같구먼...
내하도 임재있는몸이라서 언감생심이지만,,,,

이글보면서,관심있어하는 이뿐 샥시들도 있을터이니,쪼매 기다려보시라요...
홧토 · 2012-06-21 09:02:22
전에부터 궁굼한게 잇능데에~
꿔보러 잘항까?잘드심까? -,-
꿔보러한접시 · 2012-06-21 23:46:42
할줄은 아는데 집에서 하기는 좀 불편하짐

주로 가계에서 하짐.

그리구 먹기두 좋아하구.
홧토 · 2012-06-22 12:30:09
나루호도네~
ⓛⓞⓥⓔ꿈나라 · 2012-07-02 13:47:51
좋은 여잘 찾길 기도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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