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흐쯔~니 출근, 게기다 쨔발까지 했슴다. (당연한가...)
빨기 퇴근하기 싶은 흔이끼를 붕붕 풍겼는데,눈치없는 상사가 9시넘게까지 쨔발을 시킵데다.
허나서나 음력설인데 온하루 일만하구...
게다가 남편까지 오늘 회사 외식이라서 늦는담다.
어제는 설인사 하느라 중국에 전화해서, 일본은 음력설이 없길래 출근해도 아무렇지 않구 외롭지두 않다구
큰소리 뻥뻥쳤는데...
오늘은 어쩐지 맘이 뒤숭숭한게, 자꾸 핸드폰만 들여다보게되구...
게다가 저녁밥두 혼자 먹엇슴다.
집생각두 나구, 고향생각두 나구...
역시 혼자 쇠는 음력설은 외롭슴다~~~~
여러분은 어텋게 쇴슴까?
빨기 퇴근하기 싶은 흔이끼를 붕붕 풍겼는데,눈치없는 상사가 9시넘게까지 쨔발을 시킵데다.
허나서나 음력설인데 온하루 일만하구...
게다가 남편까지 오늘 회사 외식이라서 늦는담다.
어제는 설인사 하느라 중국에 전화해서, 일본은 음력설이 없길래 출근해도 아무렇지 않구 외롭지두 않다구
큰소리 뻥뻥쳤는데...
오늘은 어쩐지 맘이 뒤숭숭한게, 자꾸 핸드폰만 들여다보게되구...
게다가 저녁밥두 혼자 먹엇슴다.
집생각두 나구, 고향생각두 나구...
역시 혼자 쇠는 음력설은 외롭슴다~~~~
여러분은 어텋게 쇴슴까?
コメント (6)
변함없는 평범한 브르만데이 데씨다 ㅎㅎ
다 그렇게 삼니더~~~~~~^^
일가친척 다 모였건만 맘 한구석은 외롭슴데다.
나두 출근했었슴다...그래서 연변위성티비를 켜놓고.....연변말약광고를 우두커니 한 1시간 봤슴다.
아매들이...<내 첨에는 이거 아이믿었단말임다....은천단으먹구.힘이 막나더란말...>이런거!!!!ㅜ.ㅜ
그립슴다...정말로.....막 연길 성보금방광고랑 보니까 ,집으온거같은게 매나네 막 향수에 젖어서.
근게 지진이 덜컹거리니까 <아...여기가 아직 일본이구나>이런 눈물머금은 섭섭함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디다...
빨 집가기쇼.집.....
아매들이...<내 첨에는 이거 아이믿었단말임다....은천단으먹구.힘이 막나더란말...>이런거!!!!ㅜ.ㅜ
그립슴다...정말로.....막 연길 성보금방광고랑 보니까 ,집으온거같은게 매나네 막 향수에 젖어서.
근게 지진이 덜컹거리니까 <아...여기가 아직 일본이구나>이런 눈물머금은 섭섭함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디다...
빨 집가기쇼.집.....
그래도 외식하고 늦게나마 들어오는 남편이 있으시니 완전 혼잔 아니시네요.... 10년째 혼자 그믐날을 보내는 외로운 영혼도 있답니다....
제친구들도 일본에서 음력설에는 그냥 보통일처럼 보내더군요. 설연휴기간 메신저올라밨더니 다들 출근하구 있더라구요. 여기에 비해 저는 중국땅이지만 고향에 못가고 외지에서 설지낸게 이젠 4년째되네요.. 그냥 돈좀 많이 벌어갖구 설쇠러 집가자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무튼 이제부터는 집에 자주 가볼생각이에요. 돈이 있던없던 기분이 나던안나던 적어두 2년에 한번쯤은 다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