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어난 일

일본체험수기 · #43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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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꽃 · 2012-05-18 10:58:26 · 閲覧 2790
여기다 지금 회사일 좀 쓰려고 함다
지금회사는 두번째 회사임다
첫번째 회사는 전기제품에 괂한회사엿읍다
일은 바쁘지 않았지만 어찌두 재매없는지……
매일 品番만 보구 무슨제품에 쓰는 부품인줄두 모루구 그렇게 하루하루 ……
그러다가 집에 일 좀있어서 회사그만두구 한 일년 집에서 놀았음다
그다음에 찾은 회사가 지금회사임다

이회사에서 일한지 3년 반 정도 됨다
큰회사는 아니지만 100% 중국에서 물건사다가 일본에 파는회삼다
그러니 매일 중국하구 련결해야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매일과싶이 시간이 모잘라서 헤맴다

금방 이 회사 들어왔을적에 누가 일을 어떻게 해야한다구 가르쳐 주는사람두 별루 없구
그저 각 부몬에서 오는依頼만 메일보구 했슴다
그러다가 중국공장하구 交渉하는일두 많아지구, 交渉하려니깐 이전에 있었던일두 좀 알아야할것 같아서 依頼받은부몬에 이전에 있었던일 물어보니 바쁜데 물어 본다구 목청도꾸면서 야단칩디다.
처음에는 좀 분해두 별수없이 참았음다
근데 그후에 중국공장에서 하는말대루 그대루 전해주니깐 이번에는 월급은 우리 회사에서 받아 먹으면서 너는 중국공장 편드는가 합디다
보다보다 별일 다 보겠다구 어찌두 분한지 ………
이렇게 한 반년이상 참으면서 견재해왔음다
그러다가 어느하루依頼받은 메일이 틀린것두 모루구 그대로 중국공장에 보냈더니
그일이 사장귀에 들어가 가지구 사장이 하는말이 < 依頼한 사람이 틀렷다구 해두 틀린것두 모루구 그대로 번역해서 메일보낸게 책임이 더 크다 > 합디다
그때는 별로 큰일두 아니 엿으니깐, 이 일은 그런대로 지나가 버렷으나
그후부터 무슨일이 있으면 일본사람들이 하는말이 <니 또 뭘 잘못했니 >합디다
모든 잘못은 다 나하구 괂게 있는것처럼
회사 들어 온지 얼마 않되는 내가 각부몬에서 무슨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수도 없구, 매일 그많은 일들을 일일이 다 머리속에 기억해 둘수두 없구 , 그때는 힘들어 죽을것 같읍디다.
그러다가 생각해낸것이 매일 있었던 일들을 메모 쓰기
어느날 어느 중국회사에서 어떤 依頼가 있었구, 이 문제는 누구 어떻게 회답했다는 메모
그렇게 한 반년지나니 다른 부몬에서 일하는 내용과, 각부몬에서 일어나는 미스등 다 알립디다
그후부터 누구 나 한테 < 또 니 뭘 잘못했기에 이런일이 생겻니 > 할때마다
지금까지 있었던 분노를 한꺼번에 다 내뱄듯이 대방한테 아무런 여치도 주지않고 콱콱 쏴줬음다
처음에는 그래두 제 상급이라구 제짜게서 더 펄펄 띠구 날립데다
근데 펄펄이구 뭐구 해두 그때는 무섭지두 않습디다
그래서 나두 상급이 맨쯔구 뭐구 상관없이 분한김에 상급이 잘못한 일을 소리높히 웨쳤음다
그때부터 누가 잘못한일 나한테 들키기만 하면 옆에 사람이 있던 없던 여지없이 욕해집디다
물론 지금두 잘못해두 제 잘못했다구 승인않하는 사람들두 있구, 내가 야단치면 즘즘히 가만이 있는 사람들두 있구
이렇게 이회사 있은지 3년이 넘었음다
근데 요즘 우리 회사 중국애 한명 더 들어왔읍다
물론 한명이 더 뿔어나두 여전대로 나하구 괂게되는 일에서 미스가 발견되면 여지없이 욕했구
그러다가 요즘 제가 제일 밉어하는 한 실장과 크게 싸웠읍다
뻔히 제가 틀렷으면서두 아니라구 우기구, 제 틀린일을 나보구 중국공장하구 해결해라 합디다.
그래서 나는 < 니 틀린일인이깐 뭔저 어디서부터 틀렸는지 너절로 먼저확인하는게 도리지, 그리구 이런문제는 중국하고 확인할 필요두없구, 회사내부에서두 얼마든지 틀린곳 찾아 낼수 있다.>
그러니깐 그 실장이 하는 말이 < 니는 어째 이렇게 회사 売上に 손해주려 하니 > 합니다
그래 나는 또 < 제 틀린일을 재수없이 통역한테 밀려하는건 売上に 손해주는일이 아니냐 , 나는 이렇게 그다라나이 일 못한다. > 했읍다
그랬드니 와늘 사람 때를듯이 달려 옵디다
그래서 나는 손까락 하나만 펴고 그 실장 집흐면서 < 때릴려면 한번 해보지 , 내 몸에 어디 손가락하나 대보지 > 그랬더니 때리지두 못합디다

근데 이일후 새로 들어온 중국애가 하는말이 내 손질하는 습괂이 나쁘담다
그리구 일이 있으면 수양있게 해결해야지 그렇게 싸우면서 일하는것은 틀린답디다 ( 쇼끄)
그리구 짜구 싸우면 습관이 된담다.
그 애 말두 맞는건 알고있지만 이 말 들으니 어째 이렇게 쓸쓸합니까
여려분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읍니까?

コメント (24)

수미2 · 2012-05-18 11:49:34
일년에 한번 정도 딴다 붙어서 싸우는데
번마다 싸우면 상대방이 내 씸만해서 그만두군요 ㅋㅋㅋ
자주 싸우는건 아닌같은데요 ㅋㅋ

나는 뭐
정한 시간만 일하구 정각퇴근 하지 ..인젠 뭐 돈두 꽤 좀 늘었지
특별히 스트레스도 없지
내 밸대로 하지
욕 아주 가끔 먹는데 짖다 말겠지 하고 생각하구,어차피 내 쎈데뭐 하고 생각하구요 ㅋㅋ
대수 이댈 벌어먹구 있자 함다
적어도 애 소학교 들가기까지 ㅋㅋ
하늘 · 2012-05-18 11:53:18
일본 사람들 사람 업신여기는데는 진짜 넘 합니다.
울 회사넘들도 내 하고 상관없는 미스도 만들어서 나한테 밀어붙여서 많이 싸웟는데 요새는 말도 잘 안합니다.
오늘도 한국말 ,중국말 ,일어통역이 없어서 알바를 구하고 란리를 피우면서도 사장애인 맨즈 봐주느라고 날 안시킵니다.
알바는 오늘 일잇어서 못한다 하니 손님 접대는 캰셀.
완전 미쳣지뭐!
어떤 땐 보면 일본사람들이 머리가 좀 썩엇단데.
summer9time · 2012-05-18 12:54:41
이래서 난 다리질하는일이 싫다는데...
중일관계도 안좋고 자칫하면 내셜리즘으로 번지니까..
근데 대부분 조선족들이 중일어간에서 다리질하는 일을 하니....
우마끄 잘 할수잇는 비결을 찾아보세요..
정 싫으면 항업을 바꾸던가하세요..
live000 · 2012-05-18 14:17:53 비공개
비공개
summer9time · 2012-05-18 15:07:12 비공개
비공개
동해해돋이 · 2012-05-18 15:48:42
우수한 사람이나 우수하지 못한 사람이나 다 자신의 본보기가 된다고 하죠 .
왜냐 ..
우수한 사람을 만났을때는 저런 사람으로 변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우수하지 못한 사람을 만났을때는 제발 저런 사람으로는 변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

우선 주인장이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여러모로 노력해서 얻은 결과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
하지만 자신이 아무리 자신이 틀린곳이 없다고 해도 옆에서 어떻게 평가해주는가에 틀려서 당신의 가치도 틀려집니다 .
물론 사람이 완벽한 사람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회사생활이란 집단생활이니 서로 의지를 존중하면서 그럭저럭 보내는것이 쉬울것같은데요 .
물론 좋은 결과를 위해서 서로 다투고 하는 일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서로 다투어서 결론적으로 나쁘게 된다면 그것은 기필고 누구의 책임을 떠나서 다투는 자체가 의미를 잃어지는 법이죠 ....

그리고 후배의 말은 참고할 가치가 있어요 ..
특히 사람손가락질 하는거 ..이것보다 심한 욕은 없을거래요 ..
그렇게 당해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한데 손가락질 당했을때 어떤 기분이세요 ????
전 그자리에서 대화내용이 어떤던간에 손가락질하는 자체가 화가나서 대판할것같은데요 ㅎㅎㅎㅎ
비타민같은존재 · 2012-05-18 16:16:36
입사했을때는 모든게 경험없고 앞뒤모르고 하니까 그냥 니꼬니꼬 인상관리 잘하고, 하이하이대답잘하고 시키는일 불평없이 했슴다.(솔직히 잘했다고는 말할자신이 없슴다 ㅎㅎ)

그랬더니 일에대한 평가보다 나자신에 대한 평가가 윗사람들사이에서 좋게 전해집데다.(윗사람들은 같이 일하지않으니까 내가 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지 않습니까)

일본에 중소기업이라는게 보통 윗사람들말한마디가 거의 법이구 규칙이지 않습니까, 그사람들이 좋게봐주고 승인해주니 밑에 과장급들도 별루크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습데다.

오년됐는데..... 지금은 그냥 돈보구 머든 꾸욱 참구있슴다 ㅎㅎ(다른데가므 죽어번저제두 지금만큼 벌거같잼다 ㅠㅠ)
crystal0907 · 2012-05-18 16:43:08
내 속이 다 시원함다. 성격이 참 칼날 같습다.일본사람들은 남이 틀리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습다. 자기네 틀릴적에는 움추려둔 자래목 해가지구 정말 콱 밟아놓기싶짐. 그러나 자꾸 회사내에서 싸움하면 자기한테 좋지않습다. 어덯게 잘 궁리해서 자기를 다치지않게 미운놈들의 숨통을 콱 누르게 계교를 잘 짜야지...하이팅 !
cuiyunjong · 2012-05-18 16:59:58
난 원칙상으루 세번은 참아줌다. 한때에 자꾸 쌈하니깐 정말 그것두 습관이 됩데다.
후에 생각해보니 책임감이 크면 클수록 일 잘하자구 맘먹으면 먹을수록 주위 사람과
많이 부딛친다는걸 느꼈음다. 지금은 임신중이라 일 대수대수하면서 꼬박꼬박 월급만
챙김다. 그러니깐 어째 부딛칠일두 없음다.
주절주절 참고두 되지 않는 말만 늘어나서 죄송함다.
ほほこ · 2012-05-18 17:01:50
그 금방 들어온 중국사원 말이 도리 잇슴다,,,걍 문장만 보면 님이 너무 칵칵 한다는 느낌이 듬다,,,

인간관계도 일종 수단입니다,,다 자기 마음 그대로 들어내 놓으면 진겁니다,,,

하긴 말이 쉽지 행동이 어렵다만,,,그래도 될수록 사람과 적게 다투고,,,,하나라도 좋은 인상 남기는게 님한테는

플라스 입니다,,,이대로 나가다간 다 님의 적이 될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번쯤 반성해보심이??
하늘 · 2012-05-18 17:52:38
일본회사에서 일 못해본 사람은 왜 스트레스인지 모릅니다. 반성할게 뭐가 잇습니까? 일본사람의 특징이 제일 약한 사람을 깔보고 이지메하는거. 그것도 집단적으로 . 완전 수단이 더럽고 악렬합니다. 사장 눈치 살 살 보며 사장이 누가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보고 치푸 합니다. 어떤 머절싸한 사람은 손가락이 아니라 진짜 팻으면 속이 시원합니다. 중국에 잇는 일본사람은 중국사람 깔보다가 얻어맞은 사람도잇습니다.

울 회사 회계넘도 사장 하고 애인눈치 봐가면서 지ㄹ하는데 완전 계란속에서 뼈다귀를 찾습니다. 아침에 일찍와서 걸레를 깨끗이 씻어서 회사청소를 내가 다 합니다. 일찍 왓는데 안할수는 없고. 그런데 그 회계가 지라합니다. 걸레 물에 안적시고 청소한다고 나보고 하지말라나. 내가 아침일찍 와서 이것저것 하니 다른 사람들이 잘해주니 안되겟다 싶어서 그렇게 걸고듭니다. 걸레 안적시고 테블 닦는 사람이 어디 잇는지.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뒤에서 말합니다. 걸레 적시는것까지 말한다고. 그리고 내가 일하다가 화장실 갓다오면 내 책상이 어지럽다고 란리합답니다.자기 책상은 완전 시장이면서. 그래서 내 책상을 보면 서류 두세개밖에 없는데.
그러니 님도 싸울땐 싸우세요. 그러다가 우울증이 오면 어찔라고. 난 완전히 왕무시하고 내 돈만 챙기고 일안시키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합니다. 영어공부한시간 하면 오늘 천엔 벌엇다하고 계산합니다.
두연 · 2012-05-18 22:32:24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잘 모릅니다.회사생활이 쉽지많은 않겠지만,特に働きにくい職場도 존재합니다.너무 신경을 곤두세우면 몸에 않좋기에,다른 회사를 바꾸는게 좋을것같네요.
H社長 · 2012-05-18 23:43:05
ほ、、、、、、、なげ、、、後でコーヒー飲みながらゆっくりみてやるよ
기쁜우리 · 2012-05-19 05:43:32
싸울땐 싸워야짐. 젤 좋기는 누구도 업신보지 못하게 만들어야짐. 근데 쥔장은 남잔가 여잔가?
이름보면 여자같은데 글보면 남자같단말이.
하기사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스트레스 안 받고 편안하게 일하면 제일이짐.
이제부터는 더 못댄내 합소.회사에서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때까지.. 화이팅!
백설꽃 · 2012-05-19 14:35:21
여러분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여려분들이 얘기하는것처럼 싸우는 방법외에 더 좋은 방법도 있었을꺼라구 저두 믿습다
근데 내가 여탯것 해온 일들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아마도 처음에 참았던 분노 와 저한테 멸시했던 사람들에대한 복수심 또경고를 주고 싶었던것 같읍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아마 이런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해결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일들에 대해서 후회 해본적은 없읍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저를 곱게는 않본다는것도 잘알고있었지만, 꺼구로 생각해서
옛날처럼 있는일 없는일 다 저한테 뒤집어씨워서 욕먹기 보다는 낫다고 판단했기때문에…………
그리구 이게봐로 나절로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임다
어떻게보면 처음보다 지금이 더 편한것 같았읍다
왜냐하면 지금은 뒤에서만 쑥닥거릴꺼구 앞에서는 옛날처럼 막 멸시 못하니깐

후배 중국애 한테서 쇼끄 받은것은, 여탯것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온것이 같은 중국사람한테서는 수양없는 행동이라고판단받은일입다
중국애 하는말이 똑마치 < 너같은 형편없는 애들이 있으니 중국사람들 얼굴 다 깍는다> 라고 하는것처럼 들립디다
그래서 기분이 잡치고 속이 쓰린것입다

아마도 그 중국애 한 말처럼 내가 좀 너무한것 같읍다
하늘 · 2012-05-21 11:47:13
거 중국애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을지 모름. 조심해야 함.
회사마다 그런 사람이 더 무서움. 같은 중국사람이면 안위할줄 도 모를고.
뒤집는거 습관되면 모든 미스를 님한테 돌리려고 함.
내가 그 희생자엿음.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2-05-20 00:02:06
그회사에 있으면 그냥 그렇게 싸우고 다투고 해야 할꺼 같네요...

社風...
무덤덤덤덤 · 2012-05-21 13:41:31
글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한가지 질문 있음니다.

왜서 회사에서 님의 战友가 보이지 않네요??

사장도 적, 상사도 적, 주위에 동료도 적, 후배도 적,같은 중국국적동료도 적....

싸워서 이길려면 적어도 战友가 한두명이 있어야죠.

없다는건 님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니다.
하늘 · 2012-05-21 17:53:30
내가 님의 전우가 없다는 말에 반박 좀 할려구요. 전우가 없는게 아니고 전우로 되여주지 않지요. 나도 계속 중국,한국일을 해왓지만 분명히 다른 사람 미스인데 억지로 덮어씌운답니다. 왜 전우로 되여주겟습니까?전우가 안되여야 미스생기면 덮어씌울 상대자가 잇지요.
중국사람 말이 나왓지만 다 자기 리익 채우는데 무슨 동포고 합니까?
중국한국쪽 일을 하는 사람이면 중간에 끼여 진짜 힘들어요.
전우? 회사에서 일하면서 전우가 어디 잇어요?그리고 민족차별 ,나라 차별이 잇어서 중국사람깔봅니다.
거울 · 2012-05-21 16:59:22
휴. 중국회사하고 매일 쌈하는것도 숨통이 꽉꽉 막히는데
사내까지 쌈을 해야된다면 완전 못해먹짐.
백설꽃 · 2012-05-21 19:05:16
무덤덤덤덤 님
战友가 뭔데요? 战友가있다구 해두 저한테 뭘 해줄까? 같이 싸워줄까? (특히 일본사람만 있는 회사에서)
제가 언제 사장님도 적, 후배도 적, 모든 상사도 다 적이라고 썻음까?

우에 문장에서는 내편해주는 사람 없는걸루 보이겠지만, 사실 회사내부에서 싸우면 누구도 누구편든다고 나서는 사람이 어디 있음까 .
뒤에서야 쑥덕질 하겠죠 하지만 앞에서는 해해거리는게 일본사람임다.
그러니깐 战友라는게 무슨 필요있음까. 그리구 회사내부에서 싸우는 내용은 전부 일과 괂게되기때문에, 틀린자가 욕먹기 마련이구, 그렇다구 틀린자가 더 떠들며 날리 하겠음까. ( 저두 처음엔 형편없이 당했으니깐)

그리구 사장질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 좀 해보세요
문제생기면 물론 책임이 큰 사람한테 욕을 많이 하겠지만, 그렇다구 그 일로 매일 그사람 욕하구 못살게 굴것 갓읍까? 현실적으로 얘기하면 사장은 사장립장이 있기때문에 큰일 아니면 그대로 넘어 간다는 말임다. 왜냐하면 그사람한테서 더 많은것을 바랄수도 있으니깐, 작은일로 신경 않쓴다는 말임다
그리구 일땜에 싸우는걸 사장이 뭐라 하겠읍까. 틀린걸 욕하는데 사장이 또 뭐라하겠읍까. 물론 많은 사람들은 저를 싸가지 없다구 뒤에서 욕하겠죠

그리구 무덤덤덤덤님은 제 문장에서 모든 상사들이 다 저의 적으로보였을지도 모르지만, 저두 상사들과 다 싸우고 있다는것은 아닙다
옛날에 저를 못살게 굴던 상사, 선배,
제 좀더오래회사에 있었다구 적하면 삐두룽 소리질 하는 상사, 선배,
제 잘못은 죽어두 승인 않하면서 다른사람 착오는 형편없이 욕하는 상사, 선배들
저네 잘못을 약한자에거 들씨우려하는 상사,선배등
물론 일 관계가 없는상사하구 처음부터 저한테 어쩔기회두 없엇구 나두 왜 관계없는 상사하구 매나네 싸워야 하는데
그리구 얌전한 사람들과는 소리 한번 쳐본적 없읍다. 왜냐하면 그사람도 나한테 그런적 없으니깐

그리구 후배 --- 내가 언제 후배가 적이라구 했음까
우에 문장에서 후배가 적으로 보일지두 모르지만, 후배하구 싸우구 그런적은없음
후배가 저에대한 평가가 않좋다는것은 승인하지만 저의 적이라고 나는 승인하지 않음다

물론 처음회사들어 들어 왔을적 일도 잘못하고 미스도 많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구 형편없이 욕하구 못살게 굴었던 사람들 지금두 잊을수 없음다
민들레 · 2012-05-22 22:49:21
님뿐만아니라 회사의 분위기가 잘못은 다른 사람한테 돌리는 살벌한 상태인데 싸우는 외에 다른 방법 없는것 같아요. 여직것 잘 이겨내셨어요. 위에 어느 분이 말한것처럼 중국사람후배 요주의인물일것 같아요. 회사는 일하는 장소일뿐, 친구도 적도 없음, 그냥 맡은 바 임무만 잘 완성하면 끝! 난 생글생글 우아하게 일하는 사람보다 님처럼 똑부러지게 일하는 사무러운 사람과 일하는것이 좋아요.
백설꽃 · 2012-05-23 10:08:21
많은 분들이 이해를 해 주셔 마음이 좀 편해 지는것 같음다

여러분들 아리가도 !!!!!

그리구 저 우에 하늘님 과 민들레님 하는 말씀이 어쩌면 저 친구하구 똑 같음까

저 친구두 그 중국후배 조심해야 될것 같담다

경험있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발머리백합 · 2012-05-28 16:36:46
나는 사장은 일본인이지만 밑에 실권은 한국인인 회사에서 일하는데 이 한국년들이 휴...정말 머리가 쥐남다.이미 전직준비를 하고 올해를 안넘기려고 함다. 정말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런건 다 똑같은거 같음다..더러바서 페이...

한국년들은 동으 가리키며 서를 욕하고 완전 눈하나깜작안하구 휴..같으내하다가 정말 끄집어다가 한판 붙을가두 햇음다.
나중에 내몸이 너무 상해서 생각바꾸구 다시는 이런회사안온다구..맹세햇음다.

속편하게 그냥 중국계회사가 그나마 가장나을라나 싶기두하구..힘내쇼..그런데 몸으 상하게하지는말구..

그 중국후배 앞으로 가장 조심해야함다. 화난다구 아무사람이나 막 앞에서 욕하거나 아무 회사 내부소식이나 엇결에
말하지마쇼..그리구 둘이서 친한척하게 같이 붙어다니지마쇼..회사에서 두사람 친하다는 인상이없게말임다.
뒤통수를 아마도 칠 기회잇음 무조건침다..단 한국어두 된다느 우점을 팍팍 회사내에서는 내야 님의 가치하구 입지가
굳어짐다..건강챙기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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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ことですがやめさせていただきます。노란하늘2012-01-12 08:4918704
살면서 느끼면서 (중국행)은방울꽃2012-01-10 23:03369030
일본 학력인생은내꺼야2012-01-09 21:372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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