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1과 2를 겸해 하던 중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여동생이 악기가 필요하답니다
사업의 수요 ?ㅋㅋ로 악기 부동한 종류 두대가 필요하답니다 .
型番 적어준대로 악기매장에서 어슬렁어슬렁 알아본 결과
저그만치 일본제 그 악기 두놈이 50만엔 하는군요.
(후날 동생은 그 악기로 마침내 직업 잡았던 행운의 악기로 ㅋㅋ)
허거걱 ~~
나름 저금은 쫌 있었지만
나 역시 나름 나의 저금계획과 장래목표가 있었기에
저금 허물기보단 따로 벌어서 줘야겠다 생각하고
몇달사이에 50만 벌수 있는 새벽 알바를 물색 했습니다 .
이자가야 알바랑 같은 駅에서 한다면 ㅋㅋ
주 4일만 들갈수 있다면
월定期券 금액 하나쯤 날로 먹는다는 참새골 써가면서 부지런히 새벽에 일할만한 곳을 찾았슴다 .
또 새벽에 일하면 일반 時給의 25프로 증가 해주니깐요 ㅋㅋ
발견 ㅋㅋ
그게 바로 빵을 구워 팔면서 커피 콩 갈아서 커피를 파는 체인점 ㅋㅋ
이자가야 홀 이랑 한역 떨어진 ㅋㅋ
한역 ?에잇 그거야 불나게 달았죠 ㅋㅋ새벽에 ㅋㅋ
꼭 면접 통과 해야 겠는데 하면서 ㅋ콩닥콩닥 갔숨다
점장의 왜 빵 집 희망하냐 묻는 물음에 ㅋㅋ
늘 그러했듯 ㅋㅋ어방사 알락 방귀를 ㅋㅋㅎㅎ
빵을 사랑하고 커피향을 즐기고 장래 내 빵집 갖는게 소원이라고 ㅋㅋ불었습죠 ㅋㅋ
어쩜 점장인 자기랑 같냐면서 유니폼이 준비되는대로 곧 알바 시작 ㅋㅋ
살러리맨과 OL이 집중된 역인지라 평일날 12-13시 150명이 한개뿐이 레지를 통과하는 빵 커피집 ㅋㅋ
바쁘다 못해 형편없이 바쁘고 ㅋㅋ
좁다만 복도같은데 경과하여 손님들이 반2층과 2층에 커피를 들고 올라가다 엎지르믄 청소도 해야구 ㅋㅋ
첫 두달은 커피 잔 씻기 ,,물론 맨손으로
다음 본격적으로 빵 두손으로 구불이기 ㅋㅋ
어렵진 않았는데 너무 속도와 모양새를 요구하는지라 얼치기로 해서는 점장 한테 박살 맞는
덜덜덜 ...
왜 새벽에 나가야 하냐면요 .
닭알 삶아서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산도잇지 반들어 유리통에 넣기도 하고
빵 生地를 얼군거 녹여서 따스한 통에 넣어 30-40분 발효시켜서 크게 뿔구는 작업이 있기에
5시부터 7시까지 깜깜한 겨울 새벽에
그것도 혼자서 문 열구 ㅋㅋㅋㅋ산도잇지 만들구 빵 단도리를 해야 하지요 ㅋㅋ
혼자니깐 엘 먼저 구분거 쭈구리구 앉아서 서너개 혼자 먹었숨다 .(솔직한 고백 ㅋㅋ)
서서 먹으문 카메라에 찍힘다 ㅋㅋㅋ
커피두 자부러바서 카페랏데를 서너잔씩 테스트랍시고 들이 마시구 빵 만들어 구웠슴다 .
빵굽는 오븐이 얼마나 잔등이랑 가깝고 (미세 안이 비좁음)뜨거운지
잔등으로 땀이 폭포처럼 내리 흐르고 ㅋㅋ
3달만에 거의 7키로 감량 성공 ㅋㅋㅋ너무 뜨거워서 나 아주 쫄았슴다 ㅋㅋ(그만두니 인차 부풀었슴)
회사에 취직 정해졌다구 51만엔 딱 벌구 그만두었던 알바 ...
7-8개월뿐의 단기 알바였지만
자그마한 목표를 가지고 추운데 덜덜 떨면서 역 나가고 막 달고 ㅋ
손은 빠다와 기름 빵 탄데 당해서 쭈글이 됐었지만
간단한 빵을 만드는거 장악 할수 있었던 즐거운 일터 였슴다.
""""""""""
육아와 가무와 회사일에 힘들고 지쳤을때
가끔 지금도 회사 점심 시간에 일부러 한역 걸어가서
그곳에 가서 빵 먹고 커피 마시고 지난날을 회억해 봅니다
그러면 다시금 힘을 얻고 짜증나던 일들을 훌훌 털어버릴수 있답니다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여동생이 악기가 필요하답니다
사업의 수요 ?ㅋㅋ로 악기 부동한 종류 두대가 필요하답니다 .
型番 적어준대로 악기매장에서 어슬렁어슬렁 알아본 결과
저그만치 일본제 그 악기 두놈이 50만엔 하는군요.
(후날 동생은 그 악기로 마침내 직업 잡았던 행운의 악기로 ㅋㅋ)
허거걱 ~~
나름 저금은 쫌 있었지만
나 역시 나름 나의 저금계획과 장래목표가 있었기에
저금 허물기보단 따로 벌어서 줘야겠다 생각하고
몇달사이에 50만 벌수 있는 새벽 알바를 물색 했습니다 .
이자가야 알바랑 같은 駅에서 한다면 ㅋㅋ
주 4일만 들갈수 있다면
월定期券 금액 하나쯤 날로 먹는다는 참새골 써가면서 부지런히 새벽에 일할만한 곳을 찾았슴다 .
또 새벽에 일하면 일반 時給의 25프로 증가 해주니깐요 ㅋㅋ
발견 ㅋㅋ
그게 바로 빵을 구워 팔면서 커피 콩 갈아서 커피를 파는 체인점 ㅋㅋ
이자가야 홀 이랑 한역 떨어진 ㅋㅋ
한역 ?에잇 그거야 불나게 달았죠 ㅋㅋ새벽에 ㅋㅋ
꼭 면접 통과 해야 겠는데 하면서 ㅋ콩닥콩닥 갔숨다
점장의 왜 빵 집 희망하냐 묻는 물음에 ㅋㅋ
늘 그러했듯 ㅋㅋ어방사 알락 방귀를 ㅋㅋㅎㅎ
빵을 사랑하고 커피향을 즐기고 장래 내 빵집 갖는게 소원이라고 ㅋㅋ불었습죠 ㅋㅋ
어쩜 점장인 자기랑 같냐면서 유니폼이 준비되는대로 곧 알바 시작 ㅋㅋ
살러리맨과 OL이 집중된 역인지라 평일날 12-13시 150명이 한개뿐이 레지를 통과하는 빵 커피집 ㅋㅋ
바쁘다 못해 형편없이 바쁘고 ㅋㅋ
좁다만 복도같은데 경과하여 손님들이 반2층과 2층에 커피를 들고 올라가다 엎지르믄 청소도 해야구 ㅋㅋ
첫 두달은 커피 잔 씻기 ,,물론 맨손으로
다음 본격적으로 빵 두손으로 구불이기 ㅋㅋ
어렵진 않았는데 너무 속도와 모양새를 요구하는지라 얼치기로 해서는 점장 한테 박살 맞는
덜덜덜 ...
왜 새벽에 나가야 하냐면요 .
닭알 삶아서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산도잇지 반들어 유리통에 넣기도 하고
빵 生地를 얼군거 녹여서 따스한 통에 넣어 30-40분 발효시켜서 크게 뿔구는 작업이 있기에
5시부터 7시까지 깜깜한 겨울 새벽에
그것도 혼자서 문 열구 ㅋㅋㅋㅋ산도잇지 만들구 빵 단도리를 해야 하지요 ㅋㅋ
혼자니깐 엘 먼저 구분거 쭈구리구 앉아서 서너개 혼자 먹었숨다 .(솔직한 고백 ㅋㅋ)
서서 먹으문 카메라에 찍힘다 ㅋㅋㅋ
커피두 자부러바서 카페랏데를 서너잔씩 테스트랍시고 들이 마시구 빵 만들어 구웠슴다 .
빵굽는 오븐이 얼마나 잔등이랑 가깝고 (미세 안이 비좁음)뜨거운지
잔등으로 땀이 폭포처럼 내리 흐르고 ㅋㅋ
3달만에 거의 7키로 감량 성공 ㅋㅋㅋ너무 뜨거워서 나 아주 쫄았슴다 ㅋㅋ(그만두니 인차 부풀었슴)
회사에 취직 정해졌다구 51만엔 딱 벌구 그만두었던 알바 ...
7-8개월뿐의 단기 알바였지만
자그마한 목표를 가지고 추운데 덜덜 떨면서 역 나가고 막 달고 ㅋ
손은 빠다와 기름 빵 탄데 당해서 쭈글이 됐었지만
간단한 빵을 만드는거 장악 할수 있었던 즐거운 일터 였슴다.
""""""""""
육아와 가무와 회사일에 힘들고 지쳤을때
가끔 지금도 회사 점심 시간에 일부러 한역 걸어가서
그곳에 가서 빵 먹고 커피 마시고 지난날을 회억해 봅니다
그러면 다시금 힘을 얻고 짜증나던 일들을 훌훌 털어버릴수 있답니다 .
コメント (43)
목적이 불 투명해 보여서 거절하겠소 ㅋㅋㅋ
예 누나...ㅎㅎ
아줌보다 훨씬 낫네 나아 ㅋㅋ
빵 만드는 곳에서 알바 ㅎㅎㅎ
이전에 빵집에서 일 하는 애들 팔이랑 데여서 자국이 난걸 보앗는데
그걸 보니까 빵집에서 못하겟더라..
근데 지금은 오히려 빵집 가서 알바나 좀 해볼가?하는 생각두 들구 ..
너무 빵이랑은 만들줄 모르니까 함 일하면서 배우는것두 좋을것 같기두 한데
애들땜에(요건 피탈?) 요리조리 미루다니니까 이날 이때까지 자기절로 빵 만들어본적이 없넹 ㅠㅠ
빵 잘 만드는 사람들 보면 언제나 우라야마시이~~
금방 구운 빵 한광주리에 커피 한잔 김이 몰~~몰~~
거기에 잼잇는 책 한권이 잔디위 새하얀 책상위에 놓여져있는거....
요게 내 꿈인데 ㅎㅎㅎㅎ
이전에 빵집에서 일 하는 애들 팔이랑 데여서 자국이 난걸 보앗는데
그걸 보니까 빵집에서 못하겟더라..
근데 지금은 오히려 빵집 가서 알바나 좀 해볼가?하는 생각두 들구 ..
너무 빵이랑은 만들줄 모르니까 함 일하면서 배우는것두 좋을것 같기두 한데
애들땜에(요건 피탈?) 요리조리 미루다니니까 이날 이때까지 자기절로 빵 만들어본적이 없넹 ㅠㅠ
빵 잘 만드는 사람들 보면 언제나 우라야마시이~~
금방 구운 빵 한광주리에 커피 한잔 김이 몰~~몰~~
거기에 잼잇는 책 한권이 잔디위 새하얀 책상위에 놓여져있는거....
요게 내 꿈인데 ㅎㅎㅎㅎ
예 ㅋㅋ덤벙거리는 성격땜에 많이 데였슴다
큰 상처는 아니구 오븐안에서 꺼낸 철판이 영 뜨거운데
어쩌다보면 스윽 스치면서 팔이 뎀다
금방 구운거 맛있슴다 ㅋㅋ
조금만 배우믄 지금은 언 기지를 파는거 사서 집에서 금방 함다 ㅋㅋ
홈 베가리두 좋지만 종류가 제한돼 있어서 ㅋㅋ
큰 상처는 아니구 오븐안에서 꺼낸 철판이 영 뜨거운데
어쩌다보면 스윽 스치면서 팔이 뎀다
금방 구운거 맛있슴다 ㅋㅋ
조금만 배우믄 지금은 언 기지를 파는거 사서 집에서 금방 함다 ㅋㅋ
홈 베가리두 좋지만 종류가 제한돼 있어서 ㅋㅋ
이전에 내 언어 학교때
울 회사에 한국아는
빵만드는 집에서 알바하면슬리
빵하는게 재밋다구슬리 언어학교 필업하구 비싼 학비 주구슬리 빵만드는 학교 간아 잇는데...ㅎㅎ
울 회사에 한국아는
빵만드는 집에서 알바하면슬리
빵하는게 재밋다구슬리 언어학교 필업하구 비싼 학비 주구슬리 빵만드는 학교 간아 잇는데...ㅎㅎ
재밌지므
너무 덥고 달구쳐서 힘들었어 ㅋㅋ
빨리 만들어라고 재촉 한단말이 ㅋㅋ
욕하는 점장 빤히 쳐다보면서 히죽히죽 웃었드니 욕하다가두 막 웃드라는 ㅋㅋ
그 점장은 4년제 대졸하구 빵 종아서 빵 만드는 베가리 학교 댕기구 정사원으로 취직해서
빵 만드는 점장 했었다.
이상한 생각방식이라 여겼었지 ㅋㅋ
너무 덥고 달구쳐서 힘들었어 ㅋㅋ
빨리 만들어라고 재촉 한단말이 ㅋㅋ
욕하는 점장 빤히 쳐다보면서 히죽히죽 웃었드니 욕하다가두 막 웃드라는 ㅋㅋ
그 점장은 4년제 대졸하구 빵 종아서 빵 만드는 베가리 학교 댕기구 정사원으로 취직해서
빵 만드는 점장 했었다.
이상한 생각방식이라 여겼었지 ㅋㅋ
알바경험....ㅋㅋㅋ재미있음다.
일본에 금방 갔을때 다들 이렇게새벽에 올리달구 내리달구...ㅋㅋㅋ
나뚜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빵집에서 일했는데 살은 빠지기커녕 매일 빵 주서먹다니 5키로나
데비 올라갔구....ㅠㅠㅠ
8시 까지 하구 학교가서 한잠 자구 또 13:00시부터 16:00시까지 물고기집에서 물고기팔구...ㅠㅠ
또 헤덤비면서 전차역가서는 15:30-23:30까지 홀 보구....
집오면 00:30.
언어학교다닐때래서 국립대학에 붙겠는라구 또 새벽 2시까지 책 보면서 공부하구...
아침엔 불랙커피 걸쭉하게 한잔하구 또 빵 굽구,,고기팔구,,,술 나르구...
결국엔 뇌막염으루 일본에서 입원하구(일어두 바루 표현못하면서 그래두 병원가서 입원했댔음.ㅋㅋㅋ)
근데 지금 돌이켜버면 그때 그 생활이 영~~~재미있었던것 같숨다.ㅎㅎㅎ
지금처럼 회사다니면서 매일 할일이 없어서 쉼터 올리보구 내리보구...
영...답답할때 많슴다.ㅋㅋ
일본에 금방 갔을때 다들 이렇게새벽에 올리달구 내리달구...ㅋㅋㅋ
나뚜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빵집에서 일했는데 살은 빠지기커녕 매일 빵 주서먹다니 5키로나
데비 올라갔구....ㅠㅠㅠ
8시 까지 하구 학교가서 한잠 자구 또 13:00시부터 16:00시까지 물고기집에서 물고기팔구...ㅠㅠ
또 헤덤비면서 전차역가서는 15:30-23:30까지 홀 보구....
집오면 00:30.
언어학교다닐때래서 국립대학에 붙겠는라구 또 새벽 2시까지 책 보면서 공부하구...
아침엔 불랙커피 걸쭉하게 한잔하구 또 빵 굽구,,고기팔구,,,술 나르구...
결국엔 뇌막염으루 일본에서 입원하구(일어두 바루 표현못하면서 그래두 병원가서 입원했댔음.ㅋㅋㅋ)
근데 지금 돌이켜버면 그때 그 생활이 영~~~재미있었던것 같숨다.ㅎㅎㅎ
지금처럼 회사다니면서 매일 할일이 없어서 쉼터 올리보구 내리보구...
영...답답할때 많슴다.ㅋㅋ
많이 애썼네요
입원까지 ...기차라 .
그나마 힘들었지만 즐겁게 일할수 었었고
그런 나날을 기초로 오늘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사람이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나역시 빈둥빈둥이 됐슴다 ㅋㅋ
입원까지 ...기차라 .
그나마 힘들었지만 즐겁게 일할수 었었고
그런 나날을 기초로 오늘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사람이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나역시 빈둥빈둥이 됐슴다 ㅋㅋ
내 이제 중국에서 배기다가 못배기구 다시 일본가무 그알바 소개해주쇼.
나두 3개월동안 7키로 빼봤슴 좋겠슴다...ㅋㅋㅋ
요즘은 내절루 날봐도 딱 펭긴새가틈다.뚱기~~~뚱기~~~ㅋㅋㅋㅋㅋ
나두 3개월동안 7키로 빼봤슴 좋겠슴다...ㅋㅋㅋ
요즘은 내절루 날봐도 딱 펭긴새가틈다.뚱기~~~뚱기~~~ㅋㅋㅋㅋㅋ
王様ペンギン www
そうそう、王様ペンギンϵ( 'Θ' )϶囧・・・,
真面目に冗談抜きで王様ペンギン以上・・・。・°°・(>_<)・°°・。
真面目に冗談抜きで王様ペンギン以上・・・。・°°・(>_<)・°°・。
중국에서 잘 지내실겁니다
그럴리라 굳게 믿겠습니다 배뚱띠예비엄마님 ㅋㅋ
낳고 나면 홀짝 날씬여가 될줄 알았던 나
4년의 지난 오늘에야 비로소 현실의 참혹함을 느낍니다
잘 안돌아옴다
낳자마자 살 빼느라 넘 애쓰느라 하지 말고 몸이 첫째 입니다 ㅋㅋ
그럴리라 굳게 믿겠습니다 배뚱띠예비엄마님 ㅋㅋ
낳고 나면 홀짝 날씬여가 될줄 알았던 나
4년의 지난 오늘에야 비로소 현실의 참혹함을 느낍니다
잘 안돌아옴다
낳자마자 살 빼느라 넘 애쓰느라 하지 말고 몸이 첫째 입니다 ㅋㅋ
흐미~~~잘 안빠짐까?그럼 안되는데...
젖소처럼 줄기차게 완모육아하면 퍼떡 빠질줄 알았는데...ㅋㅋㅋ
일본생활 10년에 남은건 옷밖에없는데,그옷들이 지금은 하나도 들어가는게 없어요...ㅠㅠ
이거 정말 피토할일입니다.ㅠㅠ
젖소처럼 줄기차게 완모육아하면 퍼떡 빠질줄 알았는데...ㅋㅋㅋ
일본생활 10년에 남은건 옷밖에없는데,그옷들이 지금은 하나도 들어가는게 없어요...ㅠㅠ
이거 정말 피토할일입니다.ㅠㅠ
옷보다 그래도 몸이 첫째 입니다
몸 관리 잘 하고 숨풍 낳으세요 ㅋㅋ
몸 관리 잘 하고 숨풍 낳으세요 ㅋㅋ
구수하게 너무 재밌습니다.ㅎㅎ쭉-3편까지 보았는데 오늘 또 올립니까? 아니믄 끝입니까?
목표가 뚜렷하고 하나하나 실천해가니까 보는 사람이 막 힘이 납니다...ㅎㅎ
하지만 그 당시에는 많이 힘들었겠죠...
목표가 뚜렷하고 하나하나 실천해가니까 보는 사람이 막 힘이 납니다...ㅎㅎ
하지만 그 당시에는 많이 힘들었겠죠...
4편 모팔 동무 생겨나서 차차 시간내서 또 쓰겠슴다 ㅋㅋ
조금 힘들었지만 회억해보니 옛말같슴다 ㅋㅋ
조금 힘들었지만 회억해보니 옛말같슴다 ㅋㅋ
1-3편가지 단김에 다 읽엇슴당..ㅎ
고생두 많이 햇지만, 힘든가운데 충실하게 잘해냈슴다에..
그래두 젊었을때라서 그렇게 에너지 넘쳣나봄다.
나두 취직으로 안오구, 유학으로 왓더면,그런거 다 이겨낼수있을가 생각됨다.
고생두 많이 햇지만, 힘든가운데 충실하게 잘해냈슴다에..
그래두 젊었을때라서 그렇게 에너지 넘쳣나봄다.
나두 취직으로 안오구, 유학으로 왓더면,그런거 다 이겨낼수있을가 생각됨다.
난 가족비자로 와서 알바 많이 했지믄 ...온종일 돈만 생각하구 저금계산만 하구 일만 했는데 ㅋㅋ
글다가 취직비자으로 바꿨는데 별루 덜 충실한것 같슴다 ㅋㅋㅋ
글다가 취직비자으로 바꿨는데 별루 덜 충실한것 같슴다 ㅋㅋㅋ
그럼 일본서 학교 안다녓슴다에..ㅎ
유학생들 진짜 고생많은같슴다..
가족비자면 그나마 덜 고생하지에..
유학생들 진짜 고생많은같슴다..
가족비자면 그나마 덜 고생하지에..
데메릿도 가족비자쪽 큽니다 ㅋㅋ
유학생처럼 몇년뒤 취직생각해본다던가 이런 직감이 없구요
일 많이 해서 잡히믄 중국가야 하구 등등
주 28시간 로동제한 있으니깐 ...
그래서 2년 되마나한 시기 데깍 번져눕었슴다 ㅋㅋ
유학생처럼 몇년뒤 취직생각해본다던가 이런 직감이 없구요
일 많이 해서 잡히믄 중국가야 하구 등등
주 28시간 로동제한 있으니깐 ...
그래서 2년 되마나한 시기 데깍 번져눕었슴다 ㅋㅋ
ㅎㅎ 에라이..
암튼 개인능력인거 같슴다..ㅎ
암튼 개인능력인거 같슴다..ㅎ
능력은 아닙니다
취직하고나서도 세무 신고 않하는 곳의 알바를 오래도록 겸했슴다
가망가망 ㅋㅋ
단 저금을 사랑했지요 ㅋㅋ
취직하고나서도 세무 신고 않하는 곳의 알바를 오래도록 겸했슴다
가망가망 ㅋㅋ
단 저금을 사랑했지요 ㅋㅋ
私もバイトすごく頑張ったと思うけど、オンニと比べるとやはり貯金が足りない。
稼ぎは同じく苦労したかも知らないが目標と使い方でこんなに差が出るんだなあと思うと悲しいね!
尊敬するよ、姉ちゃん!
稼ぎは同じく苦労したかも知らないが目標と使い方でこんなに差が出るんだなあと思うと悲しいね!
尊敬するよ、姉ちゃん!
저금 잘 할라믄 언제 가만이 날 만나야 겠다 ㄲㄲㄲ
동생을 위해서 새벽알바를 다 하고, 정말 대단함다..
그런 고생을 못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힘들면서도 의지 강하게 목표를 달성해내는 님한테 감탄함다..
그 어렵게 번 돈으로 동생 밥벌이할 악기를 사주게 되였다니
너무 보람차네요.. 야리가이가 아리마시타네~
그런 고생을 못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힘들면서도 의지 강하게 목표를 달성해내는 님한테 감탄함다..
그 어렵게 번 돈으로 동생 밥벌이할 악기를 사주게 되였다니
너무 보람차네요.. 야리가이가 아리마시타네~
절로는 보람있게 했다구 생각한 한시간이였지만
다른 유학생에 비하면 맘 한구석이 얼었댔슴다
그냥 알바만 하구 살아야 하나?영 막연한 시절이였슴다.
벗어났으니 오늘이 있구 뒤돌아볼수 있는 여유가 있는 같슴다.
다른 유학생에 비하면 맘 한구석이 얼었댔슴다
그냥 알바만 하구 살아야 하나?영 막연한 시절이였슴다.
벗어났으니 오늘이 있구 뒤돌아볼수 있는 여유가 있는 같슴다.
난 동새 없어서 그러지 몰르겠는데.
죽어두 남을 위해 그렇게 못하괘...
대단함다 진짜.내가 고생한건 암것두 아니네 쯥 ㅡㅡ;;
죽어두 남을 위해 그렇게 못하괘...
대단함다 진짜.내가 고생한건 암것두 아니네 쯥 ㅡㅡ;;
동생이란
애먹이믄 씸만하구
가만이 있음 곱구 해주구 싶구 불쌍하구 안타깝구 그런 존재임다
하지만 내동생 머리속에서의 언니란
막 흔들믄 돈이 우수수 떨어지는 돈나무 같고
필요한거 말하믄 사보내오는가 하는 ㅋㅋ
언니의 화장품이나 머이나 눈에 뵈는건 냉큼 채올수 있는
그런 존재에 불과함다 ㅋㅋ
고생이라 깊게 생각지 않았고 ㅋㅋ
웬지 꼭 사주어야만 한다고 판단했던 나였슴다
애먹이믄 씸만하구
가만이 있음 곱구 해주구 싶구 불쌍하구 안타깝구 그런 존재임다
하지만 내동생 머리속에서의 언니란
막 흔들믄 돈이 우수수 떨어지는 돈나무 같고
필요한거 말하믄 사보내오는가 하는 ㅋㅋ
언니의 화장품이나 머이나 눈에 뵈는건 냉큼 채올수 있는
그런 존재에 불과함다 ㅋㅋ
고생이라 깊게 생각지 않았고 ㅋㅋ
웬지 꼭 사주어야만 한다고 판단했던 나였슴다
울 언니두 내가 머 해달라므 다 오케이 ㅎㅎㅎ
언니들은 위대해여 ㅎㅎㅎ 아 울언니 보구싶네 ㅡㅡ
언니들은 위대해여 ㅎㅎㅎ 아 울언니 보구싶네 ㅡㅡ
역시 페이푸 페이푸 !!
새벽알바 내두 해봣는데 .. 습관되기전까지는 완전 지옥이지무 .. 흠흠
그 시절 하늘에 별이 총총 할떄 집에 들어갓다가 새벽에 샛별이 끄덕끄덕 졸때 집을 나왓으이 ..
흠흠 ..
내두 그런 시절이 있엇구나 싶소 ...ㅋㅋㅋ
새벽알바 내두 해봣는데 .. 습관되기전까지는 완전 지옥이지무 .. 흠흠
그 시절 하늘에 별이 총총 할떄 집에 들어갓다가 새벽에 샛별이 끄덕끄덕 졸때 집을 나왓으이 ..
흠흠 ..
내두 그런 시절이 있엇구나 싶소 ...ㅋㅋㅋ
초년 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산다고 한다
조금 어릴때 고생 해보면 빨리 철이 드는거지 ㅋㅋ
너 나이 치군 꽤 철 들었다구 생각한다 ㅋㅋㅋ
조금 어릴때 고생 해보면 빨리 철이 드는거지 ㅋㅋ
너 나이 치군 꽤 철 들었다구 생각한다 ㅋㅋㅋ
수미님 눈팅하다가 이렇게 쓰지않고는 못배겨서,로그인하고 왔네요.
평생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호강만하다가,것도 뒤문치기로들어간 6.1유치원에서도 지성깔 못배기고 맨날 원장이랑 뜨다가
자진사퇴하고 일본와서도,알바별로못해보고 집에서 다내준학비에 푼푼히 갖고온 용돈으로 살다가,몇달안돼서
일본인이랑 결혼해서 해주는밥먹고,집청소한번안하다가 헤여지고 지금오빠랑 사는데....
요즘 인생처음힘든 알바라고 한답시고,맨날 똥띠분표정으로,워낙 잠이많아서 하루 13시간 자던습성을 못버리고,
눈비비고 일어나서는 지차로 알바가서 8시간 레지보면서,그게 그렇게 서럽고,힘들고,대단일같아서,내가 불쌍해보여서
술먹고 혼자 울고불고....곁사람까지 분위기 다운시키고..
수미님 글들보면서 내가참 어리석고,나약한 인간인줄 알앗습니다.
쭈그리고 앉아서 빵드시는모습이며,주글주글한 손이 내가족처럼 애달파서 눈물이 나네요...
요즘 레지라서 돈을 헤면서 엄지손가락이 조금 까칠까칠한것도,무지 억울해서,맨날 오빠한테 이것보라면서 엄살쓰고..
존경합니다.
돈모아서 동생한테 악기사주는 악바리근성이며,미래를 설계하고,자신의 목표를 위하여,모아둔돈은 따로 고이간직하는
그 섬세한 씀씀이며......주위에 그런친구한명만 잇었으면하는 와가마마생각을 해봅니다,지인생 지가하는것이지.
또 이렇게 되지도않을 소리만합니다.내가 내친구들에게 그런사람이 될생각은안하고...
님같은분이 되여 울오빠한테 참 힘이되고싶고...,엄살은 작작부리고,님을 본보기로 우는소리않하고 마이무끼로 잘살겟습니다.
평생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호강만하다가,것도 뒤문치기로들어간 6.1유치원에서도 지성깔 못배기고 맨날 원장이랑 뜨다가
자진사퇴하고 일본와서도,알바별로못해보고 집에서 다내준학비에 푼푼히 갖고온 용돈으로 살다가,몇달안돼서
일본인이랑 결혼해서 해주는밥먹고,집청소한번안하다가 헤여지고 지금오빠랑 사는데....
요즘 인생처음힘든 알바라고 한답시고,맨날 똥띠분표정으로,워낙 잠이많아서 하루 13시간 자던습성을 못버리고,
눈비비고 일어나서는 지차로 알바가서 8시간 레지보면서,그게 그렇게 서럽고,힘들고,대단일같아서,내가 불쌍해보여서
술먹고 혼자 울고불고....곁사람까지 분위기 다운시키고..
수미님 글들보면서 내가참 어리석고,나약한 인간인줄 알앗습니다.
쭈그리고 앉아서 빵드시는모습이며,주글주글한 손이 내가족처럼 애달파서 눈물이 나네요...
요즘 레지라서 돈을 헤면서 엄지손가락이 조금 까칠까칠한것도,무지 억울해서,맨날 오빠한테 이것보라면서 엄살쓰고..
존경합니다.
돈모아서 동생한테 악기사주는 악바리근성이며,미래를 설계하고,자신의 목표를 위하여,모아둔돈은 따로 고이간직하는
그 섬세한 씀씀이며......주위에 그런친구한명만 잇었으면하는 와가마마생각을 해봅니다,지인생 지가하는것이지.
또 이렇게 되지도않을 소리만합니다.내가 내친구들에게 그런사람이 될생각은안하고...
님같은분이 되여 울오빠한테 참 힘이되고싶고...,엄살은 작작부리고,님을 본보기로 우는소리않하고 마이무끼로 잘살겟습니다.
예형님은 예전부터 글 읽어왔었는데
건강이 첫째 인것 같아요 .
유족한 생활을 누릴수 있겠끔 만들어주신 부모님 덕분도 많은것 같구요.
소중한게 이세상에 많지만 역시 건강이 첫째라 생각합니다 .
돈은 더 잘살기 위해 버는거니깐요 .
무리 하지 마시고 알콩 달콩 행복한 생활이 깃들기 바라겠습니다 .
저 그렇게 고상한 사람이 아니라 실은 고약한 구석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ㅋㅋ
건강이 첫째 인것 같아요 .
유족한 생활을 누릴수 있겠끔 만들어주신 부모님 덕분도 많은것 같구요.
소중한게 이세상에 많지만 역시 건강이 첫째라 생각합니다 .
돈은 더 잘살기 위해 버는거니깐요 .
무리 하지 마시고 알콩 달콩 행복한 생활이 깃들기 바라겠습니다 .
저 그렇게 고상한 사람이 아니라 실은 고약한 구석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ㅋㅋ
알바 경험 보면 정말 한마디로 열씸히 사셨네요.
나두 일본와서 10년넘게 저렇게 열씸히 살았더라면 하면서 ㅉㅉ
나는 일본와서 밤 늦게 알바 새벽알바 해본적이 없어서 ㅜㅜ
받은 시급 젤 많아서 950엔인가? ㅋㅋㅋ
나두 일본와서 10년넘게 저렇게 열씸히 살았더라면 하면서 ㅉㅉ
나는 일본와서 밤 늦게 알바 새벽알바 해본적이 없어서 ㅜㅜ
받은 시급 젤 많아서 950엔인가? ㅋㅋㅋ
그러니깐 쌈지걸이 들이대야 올려주잼다 ㅋㅋ
항상 나는 더 달라구 쌈 걸었슴다 ㅋㅋㅋ
그리구는 제풀에 제목적 달성하믄 배배 하구 나갔댔슴다
항상 나는 더 달라구 쌈 걸었슴다 ㅋㅋㅋ
그리구는 제풀에 제목적 달성하믄 배배 하구 나갔댔슴다
세금 안내는 알바 어떤게 잇니?
이게 젤 궁금하구나 ㅋㅋ
역시 세상은 공평하다
하무 한만큼 돌아오는같아
같은 8년인데 매일 편하게만 지내니까 털면 문지뿐이구나 ㅠㅠ
이게 젤 궁금하구나 ㅋㅋ
역시 세상은 공평하다
하무 한만큼 돌아오는같아
같은 8년인데 매일 편하게만 지내니까 털면 문지뿐이구나 ㅠㅠ
1.2.3번 모두 세금 신고 않했드란데 웃긴단데 ㅋ
근데 3 하나만 퍼억 후에 들통나가지고
내 확정신고 미리 해논게 걸려가지고 애먹었다 ㅋㅋ
근데 3 하나만 퍼억 후에 들통나가지고
내 확정신고 미리 해논게 걸려가지고 애먹었다 ㅋㅋ
ㅋㅋㅋ
1,2,3 한번에 쫙 훑었다.ㅋㅋㅋ
토요일도 일하러 나와서 울적했는데...ㅋㅋ혼자서 썩어 웃었다야...ㅋㅋ
정말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넌 여러가지 의미에서 참 대단해...ㅋㅋ
1,2,3 한번에 쫙 훑었다.ㅋㅋㅋ
토요일도 일하러 나와서 울적했는데...ㅋㅋ혼자서 썩어 웃었다야...ㅋㅋ
정말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넌 여러가지 의미에서 참 대단해...ㅋㅋ
자신을 잘 알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면
너 충분히 잘 해낼수 있다 ㅋㅋㅋ
화이팅 ~~잘 적응 할거야 ㅋㅋㅋ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면
너 충분히 잘 해낼수 있다 ㅋㅋㅋ
화이팅 ~~잘 적응 할거야 ㅋㅋㅋ
감탄임다
돈 벌줄알고 모들줄 알고 쓸줄 알고
돈을 잘 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번 세미나 하쇼
난 어쩜 힘만 빼고 모다지는건 몰겠네요 ㅎㅎㅎ ㅡㅡㅡㅡㅡㅡ3 솔락솔락 다 어디 갔는지 ㅡㅡ
돈 벌줄알고 모들줄 알고 쓸줄 알고
돈을 잘 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번 세미나 하쇼
난 어쩜 힘만 빼고 모다지는건 몰겠네요 ㅎㅎㅎ ㅡㅡㅡㅡㅡㅡ3 솔락솔락 다 어디 갔는지 ㅡㅡ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면 돈이 따릅니다 .
월급타서 먼저 뚝 떼 저금하고 나머지로 마음 다잡고 다음 월급 기다리는 습관
매달 갑자기 한다는것은 고달플거고
한달 건너 한번씩
그러면 일년간 6번의 저금이 생깁니다 .
자그마한 달성감으로 또하나의 자그마한 목표를 ~~아자아자 화이팅 ~
하지만 생활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
물론 건강이 첫째이구요 ~~
월급타서 먼저 뚝 떼 저금하고 나머지로 마음 다잡고 다음 월급 기다리는 습관
매달 갑자기 한다는것은 고달플거고
한달 건너 한번씩
그러면 일년간 6번의 저금이 생깁니다 .
자그마한 달성감으로 또하나의 자그마한 목표를 ~~아자아자 화이팅 ~
하지만 생활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
물론 건강이 첫째이구요 ~~
내 누나질 하쇼..하메...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