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거리

일본체험수기 · #422839

← 일본체험수기

에진바라 · 2011-09-04 04:20:46 · 閲覧 2504
요새누 태풍이 와서 그런지 날씨가 말이 아니네
근데 지금 내 기분이 요 날씨와 똑 같단말이 ㅋㅋ

일본와서 아글아글 하메 지금 박사과정까지 겨우 왔는데
경제적으루 넘 힘들어서 취직하러 하려고 했더니
채용은 하겠으니 학교 관두라구 하네 ㅠㅠ 참 얄밉게두

일본와서 잃은것두 많고 포기한것두 가득했어도
박사가 되자는 목표로 지금까지 왔는데 ㅠㅠ
근데 지금 세월에 박사란것이 이 사회에 어느많이
필요한존잰지도 잘 모르고 그냥 목푠이긴 하지만
지금 그저 포기하긴 좀 그렇구 ㅠㅠ
좀 여러가지 면에서 여유를 가지고는 싶고
어휴 ㅠㅠ 언제 박사 필업해서 취직해서 장각가노 ㅠㅠ ㅎㅎ
요새누 혼자라는 외로움이 더욱 절박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몇이 없는 친구늠들마저 멀리 떨어져있어서
많이 얄밉네 ㅋㅋ

정마 나고야에누 조선족이 없는두 ㅋㅋ 친구사귈 챤스두 없네
나누 왜 몇으 못보지 ㅋㅋ

쓰다쓰다 넉두리가 돼버렸네요 ㅋㅋ
일본생활 정마 헐챘다
선택한번에 인생이 삐꺽할꺼 같아서
쉼사리,,,,,ㅠㅠ

요럴때누 바다나 보러나 가볼까 ㅋㅋ

コメント (44)

꽃천지 · 2011-09-04 07:01:35
제 생각에는 박사과정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면 취직하는게
나을것같아요
졸업하고나서 그냥 회사에 취직할거면 말이예요
저는 석사까지 하고싶어서 한건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교수를 꿈꾸고 있는거아니면요 제가 아는 사람도 회사다니면서
박사공부하다가 포기했거든요
졸업을 한다고해도 박사학위받는건 힘들다고
들었어요 사람마다 목표는 틀리지만 그냥 제 소감이예요
에진바라 · 2011-09-04 09:32:08
플 감사하고요 ㅎㅎ
뭐 여러가지루 지금 방황중임더 ㅋㅋ
어디 기댈데두 없이 많이 휘청거리고 있죠

이런거 이겨내며 사람이 성장하는거 겠죠 ㅋㅋ
뭐 고생은 한거느 후에 복이 따리길 비는수밖에 ㅋ
CISCO · 2011-09-04 10:30:33
30歳前なら勉強し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急ぐ必要はないです、しかし博士やる目的をもったほうがいいですね、何が研究したいことあるなど、もしくは大学の先生なるため、今後誰もやってないこの研究で人生を頑張るならいいことですよ、しかし、日本では一般企業での就職には博士学歴があまりメリットないですね、企業も学士で若い人が採用しやすいですからね。博士なら、本当に大手研究所の研究部門ならその専門を買いますよ、素材開発や新薬開発機構ならね。普通の社員なるなら学歴はあまり意味ないと思います、あくまで参考までお願いします。
中国帰るなら学歴大事かも・・・
에진바라 · 2011-09-04 10:55:20
ありがどうございます。
歳はきり30前なんですが、いろいろ考えると
そんなに悠長なことも言えないので悩んでいるんですよ。
まぁ~中国には帰る気ですが、正直言って日本に未練ないと言えば嘘になるでしょうね。
博士を取ってから大学に残る予定でしだが、今結構いい企業があって
私を悩ませるんですよ^-^v
就職か それとも今のままバイトか
CISCO · 2011-09-04 11:09:18
そうですか、帰るなら博士したほうがいいかもね、
しかし、もし収入でいろいろ考えるなら大学での収入はそんなよいものではないと存じます。
まだ学生だからいい企業などの話しなりますが、いい企業ってなんですかね、大手のことですかね、就職も天職でそこで自分が成長できる企業がいいですよ。
男性で30代前なら博士し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企業もいろいろですよ、僕も大学から直接企業に入りましたが、しかし企業入って最先端技術習得(スパコンなど)やプロジェクトのマネジメントなど学び、今はすっかり社会人となり、博士やる気もなくなりましたよ、学生と社会人は全く違いますので、学校は何が社会から守られったよう見えますね、会社もいろいろ人材開発に投資しますが、目的は新規ビジネス開拓・拡大なんでちょっと違います。
에진바라 · 2011-09-04 11:17:08
そうですね。
そんなに大手ではないですが、そこそこ将来が楽しみな会社ですし、自分の専門とは全然違う分野ですが、興味はあった部門ですし。なんか自分の正直があんまりわからないです。

中国に帰ることを考えるとやはり学歴はあったほうがいいですかね ㅎㅎㅎ
中国はそんなに学歴社会でしたっけ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9-04 11:06:10
이계절이 오면 한번쯤은 다들 생각해보는 일들이 아닐까요?
사랑에대해,앞날에대해,진로에대해...

마음이가는대로 하심이 그때그때의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진바라 · 2011-09-04 11:09:51
감사함니다 ㅋㅋ

저도 쿨하게 그러기누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ㅎㅎ
후회하는거 딱 질색이거든요 ㅋㅋ
샤타 · 2011-09-04 12:18:17
여자라면 박사과정 당장에 그만두라고충고하고 싶었는데 글 보니까 남자네요,
힘내세요, 언젠가는 비까비까 할 날이 올겝니다,
다만 학교에서 연구하는 테마에만 빠지지말고 주위의 현실도 결부시키면서 같이 연구하시는게
모든면에서 더 잘 풀리지 않을가 싶네요,
에진바라 · 2011-09-05 01:45:06
예 ㅎㅎ
감사 함니다
비까비까 언제 올까요 ㅋㅋ
빨리 왔음 좋겠네요
천지선녀 · 2011-09-04 12:47:41
개인적인 생각인데,
학교생활이 길어질수록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것같다는.
나이 30되도록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힘들게 공부해봤자
책속의 죽은 이론과 이치들과 씨름을 하는 격이고,
박사모자 쓰고 사회에 나왔다한들 대학 졸업하고 20대초반부터
사회에서 밑바닥부터 뼈를 갈고 나온 애들과 견줄수가 없을테고,
님하의 말대로 , 박사학위 따고 순조롭게 대학교에 들어가서 하다못해 조교수직이나
받는다 한들, 사회경험도 없는 사람이 애들에게 무얼 가르칠수 있슴 ?

참고로 저는 석사과정까지 밟았는데,
사회에 나온후, 대학원에서 공부한 2년반이란 시간이 죽을정도로 아까웠슴.
하긴 애써 공부해서 받은 학력이 언젠가는 빛을 낼때가 있겟지만은,
석사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천지는 넓고 아롱다롱 각약각색이니,
뚜렷한 지향과 목표가 없다면은,
대학교라는 상아탑에 집착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에진바라 · 2011-09-05 01:51:06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이나 우리 같은 유학생이 그리 큰 구분이 있을까요
글쎄 사원은 해봇적이 없으나
사원일은 결코 못해본적이 없음다 ㅋㅋ
일본에서 10년 거의 살메 여러가지 경험은 많이 했죠
사회경험은 없다고 말하므 좀 섭죠 ㅎㅎ

석사로선 아직 미숙하다고 생각해서 박사까지왔는데
마지막 고비가 힘드네요 ㅎㅎ
뚜렷한 목표는 아니지만 그저 얕은 지식인으로 살고싶지는 안네요
박사학위르 그만 두어두 지금 연구느 혼자라도 해야지 ㅋㅋ

글쎼 학교 그만둘지 그냥 다닐지누 지금으로선 잘 모르겠으나
충고 넘 고맙습니다 ㅎㅎ
천지선녀 · 2011-09-05 11:48:04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이나 우리 같은 유학생이 그리 큰 구분이 있을까요 」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동무는 아웃이라는.

어떤 일을 하느냐, 사원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정 이 사회에 어울려 한덩어리가 돼라면 될수 있냐,
이른바 귀속감이라는게 중요하단 말임.
그리고 그 귀속감은 절대 서책 몇권 더 읽는다하여 얻어지는게 아니라는.

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와, 직장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회가
등호가 성립된다고 생각함?
남의 땅에서 산다고 하여, 어차피 난 길손이야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한다면,
외국생활10년이라할지언정 숫자만 늘고 나이만 불었지 3년, 4년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그리고 이런것들을 진정 피부로 느끼면서 사회에 융합되여보려한다면,
곱게 쌓은 학교울안에서 개굴개굴하기보다는 1년이라도 더 먼저 사회에 나와
뼈를 갈고 닦는게 상수가 아님 ?

박사따서 교수될꼬얌! 라는 변하지아니할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으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말입니다.
氷裕 · 2011-09-05 12:14:43
学无止境
에진바라 · 2011-09-06 00:13:58
우리같은 유학생이 학교마 다니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나도 학교 다니메 영업두 뛰여봤고 주방에두 서봤고
사회란게 별겜다 ㅎㅎ
귀속성이란 사람이 살아가면 자연적으로 그속으로 들어가는거
그것이 아닐까요
학생이라도 보는눈은 사회인의 눈이 될수있다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3년하고 10년 꼭 차이는 있거든요 ㅎㅎ
취직만 사회에 나오는것만은 아니져 ㅋㅋ

고맙게 플단데다가 이라리 캐서 미안합니다 ㅋㅋ
비오는날차한잔 · 2011-09-04 13:33:43
현재 박사후기 몇년생인지는 모르지만 만약 1,2학년이라면 좋은 회사 나왓을때 검토해볼만합니다.
왜냐하면 박사후란 석사과정과 달리 년도수를 채우고 론문만 써서 학위가질수있는거 아니니깐요
본인의 실력 그리고 본인이 학위취득여부는 본인이 제일 잘 알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잡지발표 론문수가 어느정도인지, 지도교수님의 생각 등등
정말로 연구하기를 좋아하고 론문쓰는거 좋아하고 학위를 4,5년이내로 가질수있는 신심이 있다면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해보기를 권유합니다.회사는 나중에 또 기회가 올 가능성이 있지만
박사학위는 또 다시 시작해서 따기란 더욱 힘든겁니다. 중도에 그만두고 다시 시작할시에는
론문박사로 되기에 현재보다 따기 힘듭니다.
앞으로도 교육쪽이나 연구쪽으로 발전할 의향이라면 현재 나이는 전혀 많은 나이가 아니고
또 40대에 교수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로 연구를 좋아하지 않고 그냥 학위만 욕심나서 하는거라면 이것저것 따지게 되니
박사학위의 길은 추천할만한거 못됩니다.
취직도 험난하고 월급도 처음엔 많지 않을거고 박사도 엄청 많으니깐 경쟁력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론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야하니깐요

현재 중국에서도 교수로 되는 조건중의 하나가 박사학위 입니다.
석사로선 그냥 강사로밖에 안되거든요..
박사학위가 있으면 일단 대학교 교수로 되는 자격증 하나를 가진셈이 됩니다.
교수로 되기만하면 그만큼 사회적지위도 있고 따라서 경제적이나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겟죠?
실력(가치있는 론문 많이 발표)만 있다면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을겁니다.

저위에분들도 이야기했다싶이 그냥 대기업이던 소중기업이던 기업을 들어갈려면
굳이 박사할 필요가 없어요... 회사경영으로 봤을때는 학사로도 충분히 소화해낼수있는 일들인데
굳이 나이도 있고 고학력인 분들 채용하여 월급만 더 줄 필요가 없거든요...

지금 님이 방황하고 계신다는건 연구쪽에 강렬한 흥취가 없다는거로 느껴집니다.
연구가 정말로 하고싶은거였다면 이런 망설임이 없을겁니다.
이망설임은 박사과정하면서 날이갈수록 더해질거니 많이 망설이고 계신다면
앞으로의 시간이 아깝지않게 이른시기에 포기하는것이 좋을겁니다.

박사하시고 교수하시는분들도 다 장가는 가셨더라구요 ㅎㅎㅎ
여자가 박사하면 남자들의 선입견으로 힘들수가 있겠지만
남자들은 별로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하면서 연애결혼하시는분들이 아주 많은데요

석사나 박사과정은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많이 배웠냐 못배웠냐가 되고 쓸데 있다없다로 평가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참고로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에진바라 · 2011-09-05 01:58:27
어휴 넉두리같은 내글으 보고 이렇게 달아주어서
너무 고맙네요 ㅠㅠ
님의 글을 보면 원지 힘내서 박사학위루 꼭 따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구에 흥취없어서 그러는거는 아니구요 연구는 너무 재밋고 마음에 드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서 ㅠㅠ
연구는 아마 학교루 그만두어두 취미삼아 평생갈꺼 같네요 ㅋㅋ
중국에서 부모 옆에 있을떄 공부넘 안해서 지금 공부복이 터졌죠
평생해도 다 못할만큼ㅋㅋ

좋은 조언 여러모러 너무 감사드립니다
Y2K · 2011-09-04 13:47:05
4시전에 시간괜찮으시면 오늘 제가 담당인 오픈하우스에 놀러오세요.

친구도 사귈겸 바람도 쏘일겸 겸사겸사해서...

다음에 의견이 통하면 술한잔기울이며 애기를 나눕시다.

瑞穂区 新瑞橋駅すぐ에 있습니다.
에진바라 · 2011-09-05 02:00:51
어쿠 넘 늦었네요 ㅎㅎ
알바하느라구 ㅎㅎ

나고야에 사시는구나
불편하지 안타면 쪽찌나 뭐든 상관없으니
련락주세요
술한잔 합시다 ㅋㅋ
할미꽂 · 2011-09-04 15:16:17
박사가 목표라면 그 목표를 실현한담에 그 박사학위로 뭘 할수 있는가 생각해보세요..
그냥 박사만 따고 그걸 이용해서 뭘 하자는 계획까지 없다면 아마 딴 담에도 너무 허무할걸요..

기리기리30대면 아직 젊은데요뭐 ㅎㅎ
남자로서 더 분투해도 넉넉할듯해요..

아줌마군단이라도 좋다면 나고야에 몇이 있어요 ㅋㅋㅋ
7월말에도 몇이 한번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ㅎㅎ
물론 독신처녀두 있었구요 ㅋㅋㅋ

위에 Y2K님두 나고야네요..
전 요즘 아는 언니랑 같이 新瑞橋에 이온모르에 자주 쇼핑 다니는데요 ㅎㅎ
에진바라 · 2011-09-05 02:06:53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분투해야죠 ㅎㅎ 꼭 분투할껌니다

나고야에두 쉼터분들이 있네요
언젠가 한번 보았으면 좋겠네요
나고야에서 조선말하는 지인이 거의 없어서 ㅎㅎ
나는오리3 · 2011-09-04 15:27:17
기리 기리 30대에박사라니 넘 놀랍고 대단한데요..
에진바라 · 2011-09-05 02:07:20
글쎄요 박산지 박살날껀지 지금으로선 잘 모르겠음다 ㅋㅋ
겨울날씨 · 2011-09-04 15:38:37
기리기리 30대
넘 멋지네요
에진바라 · 2011-09-05 02:07:52
아직은 일본나의로느 기리 20댄데 ㅋㅋ
ㅅN꼼달콤 · 2011-09-04 16:51:33
장가 안가셨네요.
외롭지 않자면 애인부터 찾아야겠네요.ㅋ
에진바라 · 2011-09-05 02:08:23
찿아야 겠죠 ㅋㅋ
찿을 여유두 가져야 겠죠 ㅋ ㅋ
거울 · 2011-09-04 17:44:45
박사과정은 어떻게 시작하게 됫습까.
그리고 통과시켜준 교수님은 님에 당초의 인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합니까
한번 돌이켜 보쇼.그럼 절반답은 나올것 같은데요.
에진바라 · 2011-09-05 02:09:18
예 ㅎㅎ
넉두리 하구 지금은 좀 부끄러울 뿐이죠 ㅋㅋ
H博士 · 2011-09-04 20:23:27
博士であれ、修士であれその頭をお金稼ぎに使えないと、何も意味ねぇんだよ。

俺がこういうのも、そーいうやつ確かに何人か見たから確実に言えるんだ。w

実力さえあれば、博士なんかいらねぇんだよww

今の日本会社もますますアメリカのように社員を実力で評価するからな。
에진바라 · 2011-09-05 02:12:15
일본사회루 무슨 다 아는것처럼 ㅋㅋ
나두 10년 거의 돼가는 일본 체험인데 일본 어떤사횐가 정도느 가슴에
짐작은 가죠 ㅋㅋ
일본은 미국처럼은 절때로 안돼요 이 10년내에누
대륙국가하고 섬국가 차이누 현 시대와 관련없이 꼭있죠
영국하구 비슷하다므 모를까 ㅋㅋ
H博士 · 2011-09-05 21:13:27
だったら聞くなよ~
おめぇより、アルバイト経験も多いし、会社で働いた経験も多いんだよ~
人の助言は素直に受け取ること。受け取ってどういうふうに処理するかは君の次第
氷裕 · 2011-09-05 12:18:01
H博士님 일본와서 존대말으 배운적이 없습니까 ??
H博士 · 2011-09-05 21:13:39
ねぇ
찬란한인생 · 2011-09-18 03:29:32
別におめ、特定で 聞いてるわけちゃし、えらそうに言うなよ、アホ!!
꽃천지 · 2011-09-04 22:09:47
자기인생은 자기가 결정해야 후회가 없는거랍니다
박사정도면 책을 출판할수있을 정도로 진짜 열심히
해야하고 그만큼 어려운거예요
후회없는 선택을 하기 바랄뿐입니다
에진바라 · 2011-09-05 02:13:10
예 ㅎㅎ
나뚜 후에 잘되므 책으 내야죠 ㅎㅎ
많이 잘되무 자서전이라두 ㅋㅋㅋ

들려주셔셔 감사함니다 ㅎㅎ
에진바라 · 2011-09-05 02:14:29
아침까지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고 그랬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뭐좀 생각이 선거 같기두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후에 잘되면 한턱 쏠께요 ㅋㅋ
동그람 · 2011-09-05 09:41:50
나고야에 3년전만 조선족들 딸딸뭉쳐 타국에서 다채롭게 활동을 조직해나간 코수염 회장 있었슴다..
그분이 귀국하면서 모래알처럼 뿔뿔이 다 흩어졌어요..
그리고 솔직히 지금박사는 십년전,박사하고 다른지..
힘들더라구요..신변에 여러분 보았어요..하지만 고비를 넘기면 뒤길은 그누구보다 더 멋있어요..
힘들더라도 견지해보세요.
에진바라 · 2011-09-06 00:16:54
그랬네요 ㅎㅎ
코수염 회장님을 몰라서 ㅎㅎ
xhl77 · 2011-09-05 14:56:43
올해, 9월에 겨우 박사를 졸업하고 취직한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겝소.

고생하면서 견지한만큼 보람이 나니 꼭 견지하길,,,
그리고 여까지 왔는데 잠시동안의 빈보와 고독 못이겨낼 방법이 없짐 ㅎㅎㅎ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서 똑같은 성과가 돌아온다고 말 못하지만,,,
그때 련계합소,,,한잔 축하하잔데,,,ㅎㅎ
에진바라 · 2011-09-06 00:15:24
예 ㅎㅎ
감사함니다 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11-09-08 01:34:18
왜 이런 글 올리면 우에까라 메센 으로 코멘트 하는 사람 이렇게 많은지..
학교 울타리보다 사회 경험이 많으면 우에 있는 사람인가..
私には理解できない。。
上海浦东新区 · 2011-09-29 10:33:10
님의글을보니 마치 제가 망설일때가생각나서 코멘트를답니다.도움이됐으면기쁘겠습니다.

저도 학생시절에 님처럼 많이 고민했댔습니다.주위의 친구랑은 취직해서 돈잘벌고있는데 자기는 아직도 공부를해야하니ㅎㅎㅎ
그리고 너무 힘들었지요.장학금은 있었지만 10만정도 밖에 안돼서 흇식일에는아루바이트도 해야했으니깐.저는 35살에 박사필업했어요.님은 30대도 안됐다니 아직도 젊어요.연구도 좋아한다고하니 박사를 마지막까지하는는게 님이 후에는안할거라고...능력만있으면 후에 얼마든지 좋은기업에 취직할수있습니다.저는 35살에 박사필업하고 일본큰기업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공작하다가 8월달에 금방 중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바쁘다고 박사를 그만두지않고 끝까지한걸 잘했다고 심심히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은 바빠도 꿈을가지고 힘내세요.그 바쁜고비를 넘기기만하면 찬란한 앞날이기다리고있을겁니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pianomelody2012-02-24 11:55347830
대만아들땜에 머리아파 죽겠슴다... ㅠㅠ정민Kim2012-02-23 12:55309017
shimtoさんどうしたの?H博士2012-02-22 00:0123383
전화하고 울었씸다〓사랑2012-02-21 19:5322536
クローズUP現代・・・卵子の老化の衝撃 <女性陳必見>◆花鳥風月◆2012-02-21 19:07100312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있었던 일.................@쯔리@맨2012-02-20 22:25203652
일본에 다시 갈수 잇는지?결혼은미친짓2012-02-18 13:1022593
ひさしぶりに一服しようか、、、H博士2012-02-17 01:0011476
こういうやつはダメだH博士2012-02-17 00:5412487
おいらは外人ですH博士2012-02-17 00:38141811
내가 억울한지 아님 내가 틀렸는지 ㅎㅎ오레사마2012-02-12 21:14312421
일본사회는 왜서 폭란이 적은가희망의빗2012-02-11 17:20219620
남자의 석달동안 주부체험수기...구수한콩딱개2012-02-10 17:1621668
제 와늘 무슨 쇠떈가?..제쇠떄무 나느 용광로요...구수한콩딱개2012-02-07 10:02220612
피는 못 속인다 ???〓사랑2012-02-04 00:0522815
일본생활 4개월째별님화이팅2012-02-01 15:21321525
요즘 우리회사에서 벌어진 일마루쨩2012-02-01 12:5122283
凍ってた心が解けました。활팅샤부샤부2012-02-01 00:3713614
기적이라는게 있는거 같애...염소2012-01-29 14:12256020
열분 알려주세요.~부모를 초청하고 싶은데성은이2012-01-28 00:4813144
전기요를 하나 쌉시다.염소2012-01-27 12:48174928
2012년 7월19일망난이2012-01-24 11:5016827
오늘은 혼자... 음력설인데...성은이2012-01-24 01:1914056
중국 춘절야회 소품이 일본꺼 코피햇구만로스안젤스2012-01-23 07:2022262
일본생활3년만에 알았다눈....q2012-01-19 16:19436519
여행사 사기행위 인가요yinghuanihao2012-01-19 16:04209011
빈보체험수기..구수한콩딱개2012-01-17 18:08250916
私ことですがやめさせていただきます。노란하늘2012-01-12 08:4918704
살면서 느끼면서 (중국행)은방울꽃2012-01-10 23:03369030
일본 학력인생은내꺼야2012-01-09 21:3723652
← 前へ21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