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여기다가 회사일 좀 쓴적있읍다
그때 여러분들 조언에의하면 회사에서 자꾸 화내구 싸우면 그것두 습관이 된다고요
그래서 그후부터는 좀 조심하느라고 참느라고 노력하고있읍니다만
누가 저의 일에 좀 의심한 태도라던가 잘못했다는말을 돌아돌아 할적에는 참지 못하겠네요
이전같으면 한바탕 싸워야 시원할것 같은데 자꾸 싸우는것두 말이아닌것 같기두하구 ......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많이 참으면서리 일합니까?
대방이 틀려도 적당이 참으면서 일하는것이 옳은지, 아니면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고> 해야 하는지?
그냥 참자니 내가 힘들구 , 틀렷다구 콱 밣히자니 또 옛날처럼 시끄러워질것 같구
그때 여러분들 조언에의하면 회사에서 자꾸 화내구 싸우면 그것두 습관이 된다고요
그래서 그후부터는 좀 조심하느라고 참느라고 노력하고있읍니다만
누가 저의 일에 좀 의심한 태도라던가 잘못했다는말을 돌아돌아 할적에는 참지 못하겠네요
이전같으면 한바탕 싸워야 시원할것 같은데 자꾸 싸우는것두 말이아닌것 같기두하구 ......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많이 참으면서리 일합니까?
대방이 틀려도 적당이 참으면서 일하는것이 옳은지, 아니면 <아니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고> 해야 하는지?
그냥 참자니 내가 힘들구 , 틀렷다구 콱 밣히자니 또 옛날처럼 시끄러워질것 같구
コメント (13)
December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읍니다마는
저두 이제는 꼭 틀린것 밣히려구 하지 않지만
대방이 자꾸 의심하는척 하면서리 다른사람들까지 끼여서리 메일하구 그러더란 말임다
그냥 저하구 이게 틀린것 같으니 어떠냐 하면 ,저두 신경이 쓰이지 않을것 같은데
꼭 메일에다 많은사람 여어두면서리 그러니깐 똑 마치 옛날처럼 ,틀린건 다 니타시다 하는것처럼 자꾸 생각됩니다
그냥 이 메일 무시하면 다른사람들이 다 내때문에 틀린것이라고 생각할것 같고 ,
나두 다른사람 다 여가면서리 회답하려면 또 상사 꼬투라기를 끄집에 내는것 같구,그러면 또 더주의 하는것 같고
그러니깐 좀 답답합니다
인간관계를 생각해서라두 그냥 참고 넘어 가는것이 옳은지 ......
다른 분들은 영 잘하는것 같지만 나는왜 이리 힘든지 ......
저두 이제는 꼭 틀린것 밣히려구 하지 않지만
대방이 자꾸 의심하는척 하면서리 다른사람들까지 끼여서리 메일하구 그러더란 말임다
그냥 저하구 이게 틀린것 같으니 어떠냐 하면 ,저두 신경이 쓰이지 않을것 같은데
꼭 메일에다 많은사람 여어두면서리 그러니깐 똑 마치 옛날처럼 ,틀린건 다 니타시다 하는것처럼 자꾸 생각됩니다
그냥 이 메일 무시하면 다른사람들이 다 내때문에 틀린것이라고 생각할것 같고 ,
나두 다른사람 다 여가면서리 회답하려면 또 상사 꼬투라기를 끄집에 내는것 같구,그러면 또 더주의 하는것 같고
그러니깐 좀 답답합니다
인간관계를 생각해서라두 그냥 참고 넘어 가는것이 옳은지 ......
다른 분들은 영 잘하는것 같지만 나는왜 이리 힘든지 ......
참는것도 정도 있고 성내는것도 정도가 있습니다만
우선은 똑같은 미스를 두번이상 범하지 않기에 노력하고
모를꺼랑 있으면 고의로 그런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면 감사하다고 이제 밥한끼 대접해드리겠다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자신의 주변에 사람이 몰리고 따라주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적지 않을껍니다.
우선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좋아질꺼라고 봅니다.
그래도 아니라 싶을땐 족더미 끌고 나와 까줘야겠죠.
우선은 똑같은 미스를 두번이상 범하지 않기에 노력하고
모를꺼랑 있으면 고의로 그런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면 감사하다고 이제 밥한끼 대접해드리겠다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자신의 주변에 사람이 몰리고 따라주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적지 않을껍니다.
우선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좋아질꺼라고 봅니다.
그래도 아니라 싶을땐 족더미 끌고 나와 까줘야겠죠.
자기앞에 일을 열심히 하고 웬만한건 귀에 들어와도 무시하쇼...
이런 인간관계를 처리하는데서는 일본사람들을 따라배울 필요있다고 봄다
성격대로 다 드러내고 하면 결국 뒤에서 말듣는건 자기 자신뿐임다...
스트레스 쌓이면 밖에서 집에서 다른 방법으로 풀고 그래는게 좋을거 같슴다.
글구 자기하는일에 대해서 딱 필요할때는 화내지 말고 위에 실장이나 부장이나 믿음직한 사람한테 직접 말해서
해결하는게 어떻심까....
다른 사람 틀리고 한거는 오오메니 봐줘야 자기가 틀렷을때 다른 사람도 봐줌다...
이런 인간관계를 처리하는데서는 일본사람들을 따라배울 필요있다고 봄다
성격대로 다 드러내고 하면 결국 뒤에서 말듣는건 자기 자신뿐임다...
스트레스 쌓이면 밖에서 집에서 다른 방법으로 풀고 그래는게 좋을거 같슴다.
글구 자기하는일에 대해서 딱 필요할때는 화내지 말고 위에 실장이나 부장이나 믿음직한 사람한테 직접 말해서
해결하는게 어떻심까....
다른 사람 틀리고 한거는 오오메니 봐줘야 자기가 틀렷을때 다른 사람도 봐줌다...
슈퍼말이요 님
제가 미스한것이 아니고 상사가 지시한일 일어버리고 저를 의심한단 말임다
그것두 이상하면 저한테 직접 물어보면 될것인데 자구 메일로 그것두 많은사람 여가면서리 ...........
물론저한테는 증거물이 있으니깐 회답하면 상사의 코가 납작코로 될것인데
그렇다구 제가 그냥 참아가면 완전히 다 내 잘못으로 몰리울것 같고
그래서 답답합니다
아마도 인간관계를 봐서라도 넘 쎄게 안나오면 좀 참는것이 올은가
제가 미스한것이 아니고 상사가 지시한일 일어버리고 저를 의심한단 말임다
그것두 이상하면 저한테 직접 물어보면 될것인데 자구 메일로 그것두 많은사람 여가면서리 ...........
물론저한테는 증거물이 있으니깐 회답하면 상사의 코가 납작코로 될것인데
그렇다구 제가 그냥 참아가면 완전히 다 내 잘못으로 몰리울것 같고
그래서 답답합니다
아마도 인간관계를 봐서라도 넘 쎄게 안나오면 좀 참는것이 올은가
사람대하는 방식인것 같습니다.
증거물로 우스개 삼아 부장자리까지 가서 우스면서
저한테 이렇게 시켰었다고 부장님이 일이 바뻐서 잊으신것 같다고...
뭐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하시면 어떨까요?
평소에 무덤덤하게 있으시기보다 활발하게 웃으면서 우스개랑 하시는것이
일할때 많이 도움 됩니다.
증거물로 우스개 삼아 부장자리까지 가서 우스면서
저한테 이렇게 시켰었다고 부장님이 일이 바뻐서 잊으신것 같다고...
뭐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하시면 어떨까요?
평소에 무덤덤하게 있으시기보다 활발하게 웃으면서 우스개랑 하시는것이
일할때 많이 도움 됩니다.
님 말에 나도 동의함다...
파란장미님 말대루 하면 원만해서 참아란 말씀같은데
맞느가요
맞느가요
그냥 다 참아라는 뜻은 아님다. 하지만 말하기전에 앞서 내편을
먼저 만들고 내말을 믿어주는 사람을 먼저 만들어보쇼.
글구 메일에 다른 사람넣는다는건 cc에 다른 직원을 넣는다는 뜻인거 같은데
억울하게스리 상사가 자꾸 니 틀렸다구하면 全員に返信으로 비지네스어투로
회답하면됨다.
나두 우리 실장이 자꾸 나를 못살게 굴지만 주위 사람들은 내탓이 아닌거
아니까 많이 도와줌다.
먼저 만들고 내말을 믿어주는 사람을 먼저 만들어보쇼.
글구 메일에 다른 사람넣는다는건 cc에 다른 직원을 넣는다는 뜻인거 같은데
억울하게스리 상사가 자꾸 니 틀렸다구하면 全員に返信으로 비지네스어투로
회답하면됨다.
나두 우리 실장이 자꾸 나를 못살게 굴지만 주위 사람들은 내탓이 아닌거
아니까 많이 도와줌다.
파란장미 님은 잘해가고 있는것같네요
파란장미님의 말씀을 삼고로 하겠읍니다
고맙네요
파란장미님의 말씀을 삼고로 하겠읍니다
고맙네요
너무 속상해 하지말고 화이팅하쇼...ㅎ
슈퍼말이요 님의 말도 도리가 있은것 같네요
저는 좀 우스개소리 잘 못하는편이고
저도 직접 다가가서 얘기랑두 하구 그러는데 ,우리 상사가 팻득골은 잘쓰는편이라 내 말을 듣다가 제가 잘못한게 알리는것 같으면 말길을 영 잘 돌굽니다
아마도 부가 앞에서 맨즈 깍이기 싫어서 그러는지
그럴때면 뭐 이많금이면 되겠지하구 저두 요즘은 그만두는편이 많은데......
아마도 활달한성질로 고치는것이 장차 일을쉽게 할수있는 방법이 맡는것 같네요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저는 좀 우스개소리 잘 못하는편이고
저도 직접 다가가서 얘기랑두 하구 그러는데 ,우리 상사가 팻득골은 잘쓰는편이라 내 말을 듣다가 제가 잘못한게 알리는것 같으면 말길을 영 잘 돌굽니다
아마도 부가 앞에서 맨즈 깍이기 싫어서 그러는지
그럴때면 뭐 이많금이면 되겠지하구 저두 요즘은 그만두는편이 많은데......
아마도 활달한성질로 고치는것이 장차 일을쉽게 할수있는 방법이 맡는것 같네요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위에분들 말씀 다 맞습니다... 사실 뭐 도리야 주인장님도 다 알고 계시겠지만 실천에서의 조언이 필요한거겠죠...
대인관계에서 소통이 제일 중요한데.. 일단은 포응력을 가져보시는게 어떤지... 상사의 의심이나 잘못도 그냥 받아드리고
안그럴떄까지 최대한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가세요... 한번 안좋게 눈에나면 계속 나만 심하게 의심하게된다 라고도 하지만
그걸 커버를할수 있는사람많이 조직생활에서 크게살아남을수 있는사람이 아니겠씁니까.. 또 너무 조용한 사람은 눈에 튀는사람보다
뛰여난 실적을 가지기 힘듭니다.. ^^ 오히려 단점이 장점으로 될수도 있으니 자기편을 만들면서 잘 이용하세요
대인관계에서 소통이 제일 중요한데.. 일단은 포응력을 가져보시는게 어떤지... 상사의 의심이나 잘못도 그냥 받아드리고
안그럴떄까지 최대한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가세요... 한번 안좋게 눈에나면 계속 나만 심하게 의심하게된다 라고도 하지만
그걸 커버를할수 있는사람많이 조직생활에서 크게살아남을수 있는사람이 아니겠씁니까.. 또 너무 조용한 사람은 눈에 튀는사람보다
뛰여난 실적을 가지기 힘듭니다.. ^^ 오히려 단점이 장점으로 될수도 있으니 자기편을 만들면서 잘 이용하세요
상대방이 틀렸다고 밣히는것보다는 귀띰하는 어투로 말하구요.
(저도 미스할때 있는니깐 お互い様)
상사로부터 의심하는 말투로 저하고 말하면 증거물도 내놓으면서
설명도 해보고,가끔은 부하니간 상사한테 의심 받을때두 있겠지하구
자아위안도 하고..같은 동료한테서 그런 태도가 나오면 너 코나
잘 닦아라고 쏴줄때두 있구 무시할때두 있슴다.
남의 아래서 일하는게 참은건 참아야지요
참는다는게 첨엔 힘들것같아두 나중엔 다 나한테 그보다 더 많은것들이
돌아오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