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자매 형제들

일본체험수기 · #43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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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yan · 2012-09-05 22:11:47 · 閲覧 2949
안녀하세요 처음 인데요

젊은 세대를 좋아하는 이모인데요
미국 이야기 나왔으니 참연하고싶은데요

저도 내년이면 미국에 가야 하는데
52살 난 엄마라 취직 할수 있겠는지
저의딸 내년에 중국에서 미국으로
유학 가니 엄마인 저가 반드시 가야 할겉샅아서

저는 일본에 있거든요 그곳엔 누구도 아는사람 없구요

어떤취직 할수있는지 젊은 동생들
간절히 답장 기다리면서

부탁드려요

コメント (6)

siya · 2012-09-05 22:21:28
미국어디 가심니까?

로스안젤스 가실거면 저한테 연락주세요..저의 어머니가 거기 계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는지..
최예형 · 2012-09-07 14:14:31
씨야...복받을끼다.
shanyan · 2012-09-05 22:46:29
고마운분이 나오셧네요

아마도 로스안젤스 가 아니겠엇요 저는 지금 영어각원 주일 한번 다니고 있거든요
최예형 · 2012-09-07 14:13:12
제친구도 미국 언어연수로 갔는데...엄마,아빠 다 따라가셧더군요.도움은 못되여드리나,일이 잘풀리시여 ,따님하고 즐거운시간보내시길!

걔엄마아빠 60세 거의되시는데.그래도 거기서 일하고계신다던데.용기잃치마시고,과감히 도전하시길바랍니다.
ollive77 · 2012-09-07 20:56:14 비공개
비공개
Firenze→휘렌채 · 2012-09-09 22:48:54
미국 어느곳으로 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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