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혼란스러워 미쳐버린다

일본체험수기 · #4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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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컬 · 2012-08-11 22:47:29 · 閲覧 3782
안녕하십니까
지금 다니는 회사는 너무 혼란스러워서 이렇게 글로 표현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본회사인데 직급이 없는 회사,사장외에는 모두 일반사원인 회사,게다가 회사는 규모가 작은데 일본사람,한국사람 ,중국사람 세 나라사람들로 인해 아주 복잡합니다..또한 각자 제나라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특히 한국사람하고 중국사람은 절대적으로 맞지않고 날마다 싸우고 있습니다. 저 인젠 이 회사에 들어온지도 1년 넘었습니다.근데 저 주위에는 한국사람들뿐입니다. 아마 제가 이 회사에 들어간것도 한국사람의 소개로 후임으로 들어왔습니다. 또 지금 일하고 있는것도 그 한국사람 일을 하고 있고요.주로 하고 있는 일은 한국,대만,중국과의 무역일 하는외에 일본국내의 전시회,국내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장은 한국사람들을 엄청 좋아하고 있습니다.중국사람은 별로 싫어하고 있습니다.일을 함에 있어서 두 선배가 있는데 하나는 재무쪽의 중국인이고 하나는 회사의 골간 또한 사장이 아들처럼 생각하고 있는 한국인 ….이 두 선배들 중간에서 참 고민하게 만드네요.다들 자기 주장만 차리고 양보하려고들 하지 않고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현실은 진짜 이렇게 잔혹한걸까요?일로 인해 꼭 이렇게 중국인 한국인으로 딱 갈라놔야 하는겁니까? 서로 화목하게는 될수 없습니까>?
그걸로 인해 인젠 사람 대면하는것조차 꺼리네요.스스로 사람을 거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또한 막 대화하기 조차 싫고 그렇습니다.막 우울증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생각도 잘 안되고 이것저것 생각으로 막 미칠 지경입니다.
여러분들도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서 이런 저런 일이 많을꺼라고 생각된다니만 다들은 어떻게 이겨내고 있습니까?더욱이 우리 조선족 같은 경우에는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가 가능하다보니깐 좋은 면이 있는 한편 개인적으로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요즘 생각하고 있는것을 써보았습니다.

コメント (9)

오리사랑 · 2012-08-11 23:47:58
그래길래 상사 잘만나야된단데...경영자를 보구 회사선택해야지...
사장이 그렇게 중국사람 싫어하므 중국사람 다 짤르므 될일같구....
내 경영자라므 제 사원을 쪽을 놓지 않겟단데...아무리 개인감정이 잇다고해도..
좋은 경영자라므 자기 개인감정을 비지네스에 가져안오짐..

모드 다 경영자 문제임니다..

아시아사람들은 이렇게 서루 물구뜯을래기 잘하짐..아무래도 특징인것같애..

조언은 -----현황을 개변못하겟으므 떠나라...
(* ̄- ̄)y─┛~。o 0 · 2012-08-12 09:08:34
사장의에 모두 일반사원이면 괜찮잲감 ???

그 아래 무스게무스게 많으면 더 스트레스 받쓰꾸마 ...
마이컬 · 2012-08-12 13:42:35
이제 일본에 있은지도 6년넘어서는데 처음엔 일본이 좋았었는데 인젠 점점 싫어지기도 합니다.
사장이 변하지 않는한 회사경영체제는 변하지 않겠죠?
오리사장님 조언 감사합니다.
천지선녀 · 2012-08-12 21:03:22
뭐 그런 회사가 다...
빅아저씨 · 2012-08-13 01:10:38
야메하구 중국 돌아가시오.. 일본 살곳이 아니에요..
isobe · 2012-08-13 12:01:44
외국사람을 많이 사용하는 일본회사는 ,

외국어 잘 하는 훌륭한 일본인이 오지 안으니 외국인을 사용하는거라는 생각은 들지 안는지 .

일본도 중,상 회사는 일단은 일본인을 사용하고 ,해외에 보내서 외국어 공부 시키죠 .

일본이란 나라는 다문화국가 아니여서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 심한 나라인데 ,이런 일본에서 외국인 채용은 큰 메리트 없으면
사용안할껨다 .
무제 · 2012-08-13 18:57:06
쌍 코피르 탁-----
마이컬 · 2012-08-13 22:57:08
어디 말처럼 그렇게 쉽겠습니까?그냥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한번 자리 뜨기가 그렇게 쉬운건 아니지 않습니까...
세월아 · 2012-09-08 23:45:26
그래도 경영자가 한국인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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