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회사 최악의 경험,참고로 해보세요

일본체험수기 · #43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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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 2012-06-23 23:03:52 · 閲覧 2669
저는 회사일땜에 미국 출장 다니는 일이 적어도 두달에 한번씩 있습니다.

이때까지 일본항공회사만 탔었는데,딱 지난번에 United항공회사 비행기를 타게됐습니다.

우선 미국비행기 서빙은 우리가 생각했던 젊은 언니가 아니라 아주머니,할머니,아저씨,할아버지가 캬빈아텐드를 하더라구요.
뚱보...뭐 이정도까지 내가 신경쓰면 너무 까칠한 사람일거고

그것보다,일본 돌아오는날 공항에
오전11:00에 도착하고,
오전 12:30 게이트에 도착했는데 비행기가 조금 정비를하느라 기달려라 하더군요.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우선 기달려 달라고....

점심 14:00비행기 등기할수 있게돼서 올라탔습니다.

점심 14:30비행기가 이륙하려고 활주로쪽에 다 도착했다가,방송으로 트렁크 넣을때 문이 고장났는데 수복이 완전하지 못해서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야 한답다.헐.....

오후16:00 비행기 뚝딱거리다가 겨우 수리다 됐다고 합니다..그런데!!!!캽텐이 이대로 일본까지 가면 법율에서 규정한 로동시간을 초과하게 되기때문에 대신하는 사람 찾아야된다 합니다.이런!! 된장!!!ㅆㅂㅈㄹㅈㅇㅅ

오후 16:30 대신할 사람 찾지못하겠으므로 이번 비행이 캰셀됐다합니다.허그걱!!!이때 벌써 네기간을 기다리게 했죠.
항공공사쪽에서는 트렁크를 찾아가지고 카운터에가서 비행스케쥴 바꾸거나 무 호텔 잡아준다거나 한다고해서 트렁크 찾는데서 기다리면서 옆에 안내원한테까지 확인했는데 짐찾아갖고 줄서러 가라했죠.
나는 고대로 하고 ...내짐이 좀 뒤에서 나오는 바람에 한 30분 더기다렸지무.그런데 이상한것이 트렁크가 점점 나오면서 렌에 쌓이고 있는데 갖고 가는사람이 몇이 없단말입니다.나느 비지네스크라스나 파스트크라스 사람들의 짐인가 했죠.

그리고 짐을 찾고 카운터로 갔더니,완전 줄을 100가까이 선거 있죠.헐
그리고 앞에 절반 되는사람들은 트렁크를 다 들지 않고 ........이건......속았다.라기보다 이미경험한 사람들은 언녕 줄부터 서서 항공스케쥴 바꿨지,트렁크는 후에 챙기러 가는 것 같았어요.....앙..그리고 나머지 난 이런 경험 첨이라는 나를 비롯한 절반 되는사람들은 쪼옥 뒤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운명.헐

결국 나는 5시간 공항에서 줄서고.오후 10:30에야 카운터앞에 서서 수속을 받게되였습니다.
와.혼자서 가는 출장이라 번갈아가면서 줄설수도 없고.앞뒤가 다 외국인들.어디 맡기지도 못하고 쭈욱 줄섰답니다.햐
밥 먹는곳도 주변엔 없고, 잡한기가서 물하고 과자나 사다먹고.ㅠㅠ내 인생아......라고 통곡하고 싶더라군요.


내 인생에서 앞으로도 갱신되지 않을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미국비행기는 이런일이 자주 발쌩한다고 하더라군요.난 첨 타는데 이런 일이 잇었으니.담번부턴 절대 선택안할겁니다.
휴
혹시 이런일이 있더라도.짐 찾지 말고.꼭 먼저 줄부터 서세요.그남아 줄서는 고생은 안할꺼니깐요.후-

コメント (9)

Firenze→휘렌채 · 2012-06-23 23:31:32
난 연길비행장 비행기안에서 꼬박 4시간 기다렸슴다 ㅜㅜ 인청공항이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는지 해서 ㅜㅜ

일본만큼 시간을 딱딱 지키고 서비스를 100프로 이상으로 하는 나라 없을것 같슴다 ㅎㅎㅎ

미국도 중국과 같이 오오자빠한 점이 많슴다 습관되면 괜찮지만
blair · 2012-06-25 07:25:20
네.결국 돌아올때 CA를 타구왔는데 더 편안한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유나이테트 최악
오리사랑 · 2012-06-24 13:48:38
유나이테트 그렇던가요? 제가 탈때는 별로 아무일없던데...ㅎㅎ그지만 시애틀에서 최장 7시간 기다린적이 잇슴니다 ㅎㅎㅎ잠이 오드람니다..글고 복무원이 젊고곱은 여자든 아줌마든 저는 별로 개의치않아요..반드시 고운여자 복무원대야한다는 아시아사람들의 생각이 이상하짐ㅎㅎ 한번은 노놔준 과자를 다 먹지도 않고 먹고잇는데 승무원이 착륙할 시간이라면서 강제롤 빼앗아가더군요 ㅎㅎ 그냥 놀라서 빼앗기고 웃고 말앗다는.. 남한테 기대높으므 사는게 자기나 피곤하고 불만두 많아지는 법임니다..
blair · 2012-06-25 07:35:24
유나이테트 고장나는일 자주있다고 선배도 그러더라구요.,무튼 담번부터 혹시 타더라도 줄서 는거 잊지마세요.내가 새티켓가지느라 11시간 기다린셈이구.갈아탄 CA의 터미널하구 죽을 놈의 유닌이테트 완전 멀리 떨어져서.또 짐 끋고 30분 걷기 까지한 원통.
그리고.아세아사람들 이상한 생각?이라칩시다.전 그게 솔직히 더 좋아요.내가 비록 여자지만.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2-06-24 17:02:06
테로...
blair · 2012-06-25 07:36:00
그것만은 제발...
ollive77 · 2012-06-25 08:03:02
저는 캐네디공항까지 Northwest 하고デルタ를 자주 이용합니다.
값도 싸고 지금까지 트러블은 없엇지만 キャビンアテンダント들은 확실히
일본항공보다 품위는 없엇슴다.
핑크색 긴 마니큐어에 짙은 화장에 독한 향수까지 쳐서 기분이 좀 불쾌한
적이 많앗슴다.
파랑새야 · 2012-06-27 13:12:57
저두 한번 뎉타를 이용한적이있는데 최악이엿슴다 .
승무원이 뚱뚱하구 못생긴건 그렇다치구 복무태도가 바닥이란말임다 .
손님을도와 짐을 올려줄생각은꼬물만큼두 하지않았구 눈뚝부릅뜨구 껌을 질근질근 ,,, 참 나 어이없어서
그담부턴 비싸더라도 일본항공이나 한국항공이나 싱가폴항공을 이용함다 .
복덩이 · 2012-10-05 10:32:04
미국사람들이 그것에 습관되서 그런지 북경에서 비행기가 날씨땜에 10시간동안 뜨지못하는 동안 아주 태연하게 앉아서 기다리던데 ..그 모습이 넘 놀랍기만 합데다
전 10시간이가 1년이란 시간이 흐르던것같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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