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2012년 03월 07일(수) 오후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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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변소인 인턴기자]
일본 정부가 도쿄 동부연안 지역에 규모 7.3도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그동안 예상했던 강도 6도보다 높게 나타나 일본 방재당국이 대책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재프로젝트팀’은 도쿄지역 지하구조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예상한 것보다 강진의 진원지가 지표면 가까운 곳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명했다.
프로젝트팀이 이날 회견에서 진도 7도로 예상한 지역은 도쿄 동부 도요스와 변두리인 후카가와를 포함한 코토구와 매립지가 많은 에도가와구였다.
이날 발표한 자료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방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쿄대 지진연구소와 교토대 방재연구소 교수로 이뤄진 프로젝트팀이 지난 2007년부터 조사를 통해 나온 것이다.
한편 일본 방재과학기술연구소 조사에서 필리핀해 플레이트 침하에 가속이 붙어 북미플레이트와 경계부분에 뒤틀림 현상이 쉽게 일어나, 동일본대지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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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변소인 인턴기자]
일본 정부가 도쿄 동부연안 지역에 규모 7.3도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그동안 예상했던 강도 6도보다 높게 나타나 일본 방재당국이 대책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재프로젝트팀’은 도쿄지역 지하구조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예상한 것보다 강진의 진원지가 지표면 가까운 곳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명했다.
프로젝트팀이 이날 회견에서 진도 7도로 예상한 지역은 도쿄 동부 도요스와 변두리인 후카가와를 포함한 코토구와 매립지가 많은 에도가와구였다.
이날 발표한 자료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방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쿄대 지진연구소와 교토대 방재연구소 교수로 이뤄진 프로젝트팀이 지난 2007년부터 조사를 통해 나온 것이다.
한편 일본 방재과학기술연구소 조사에서 필리핀해 플레이트 침하에 가속이 붙어 북미플레이트와 경계부분에 뒤틀림 현상이 쉽게 일어나, 동일본대지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コメント (2)
어제 본 뉴스에서는 7급 지진이 오면
80년후에 지은 건물에 잇코다떼는 50%, 콩크리트 맨션은 20% 허무러 진답니다.
80년후에 지은 건물에 잇코다떼는 50%, 콩크리트 맨션은 20% 허무러 진답니다.
요즘은 텔레비를 않킵니다. 키면 맨 지진에 관해서이지...
어디 불안해스리 살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