ん、、、と可愛い女性諸君にお願いがあります。

일본체험수기 · #426207

← 일본체험수기

H博士 · 2011-11-15 00:12:44 · 閲覧 1725
満員電車内では、我々スーツを着たサラリーマンに体をくっ付けないでくださいT_T

せっかく、朝早く起きて、全身鏡見ながらセットしたカミソリみたいに쪽~~~빠진ピカピカのスーツがね、、、、、

、、、、

、、、

、、、ね、、、


会社の最寄り駅ではボロボロスーツになります、、、

さらに!!!! 

わけわからん、白、黒、茶色のいろんな毛で、スーツ全身が毛だらけになります。

ひどくないですか???

、、、

しょーがなく肩を下ろしてトイレに入ります。

朝一のモリモリパワーも、、、ここまでです。

一所懸命に、、一所懸命に、、、熱心に、、、熱心に、、、叩き落とそうとしても

ダメです!無理です、、、

毛は 살거마리처럼 ますます奥深く入り込みます、、、、、、

マジ、テンション下がります。

男性にとって、スーツは女性諸君の化粧みたいなもんです。

想像してみてください、あなた達の化粧した顔にいろんな毛がくっ付いたら、、、うふむ、、、

どうですか?鳥肌立つぐらいですよね?!われサラリーマンの気持ちある程度理解できましたか?

あなた達のせいで我らの化粧が台無しになります。

そのせいか、可愛い子達もわれらを振り向いてみません、、、残酷な世界です。

とくにおれの場合は、貧乏なサラリーマンくせに、自己褒美で高価なスーツを買いました。

マジで、電車内では裸になりたいぐらいです。T_T

でもね、、、ww

話戻って、、

、、、

我々サラリーマンは

決して、本音から言えば、あなた達が嫌いなわけではありません。

好きです。大好きです、、、

朝を元気にしてくれるスタミナです

想像力は無制限に発揮させてくれるチャンスです、、

ただしね、、、

毛が移さない服を着てください、、、

ならば我々もあなた達を許してあげます。

あなた達は我々の女神です、、、


それでは、、、

ここまで、、、オーバーしすぎだね、、、ww

明日も良い一日を。




ひだすら書きました、、、

なんか最近はこーーいうのが好きです。

トシかな?www

やばいね、、、、、、

コメント (34)

일도창해 · 2011-11-15 00:24:23
제발 입술연지라메 옷에다가 묻헤놓지 말았으라므 좋겟단말이
곱은 여자래뜨 용서못하짐
トマト · 2011-11-15 11:15:14
죄송함니다, 용서해주세용 하고 속으로 그리 웨쳤건만 안 들렸어요?!!
단세포 · 2011-11-15 00:37:20
毛が移らない
毛を移さない
매지션 · 2012-03-02 19:08:55
はは、俺も文法が気になりましてね、
でも、博士さんの書いた内容はいつも興味深いものばかり、
아코가레 · 2011-11-15 02:36:06
ㅋ ㅋ ㅋ 살거마리처럼..이란게 웃겼씀다. ㅋ ㅋ ㅋ

그 스쯔 넘 비싼게돼서 참 아깝겠씀다.
방법이 하나 있낀있는데..ㅋ 아주작은 코로코로있쩀다. 그거 사서 가방안에 척 넣구 댕기란말이.ㅎ ㅎ ㅎ

회사 들가기전에 그걸루 쭉 아래위루 털을 부쳐서떨어내구..비카비카하게 하루시작합쇼. ㅋ ㅋ ㅋ
윈나커피 · 2011-11-15 02:47:17
멀 어떳게 삐벼댔길래. ㅉㅉ
うん、、、、と。
かわいい女の子は好きだと言ってましたよね。 かわいいから許せるのでは?
私の周り男だち왈. 귀여운건 참을수. 못생긴건 주먹불끈한담.

ちなみに私は、、、、かわいいよ!


〜〜〜と!

言われた事ない。
부색싸리 · 2011-11-15 09:46:52
어떤남자들스츠보무 어느여자환데이숀이 묻었는지 어깬데 뿌옇짐 ㅎ
시로kuma · 2011-11-15 09:47:56
毎朝レディスオンリ車両に乗ってるの?
수미 · 2011-11-15 09:56:34
나이 먹었구마
주구장창 늘었다 놓는거보이
벗구 탈게나 ㅎㅎ누기 붙잡소 ?벗지 말라구 ?ㅋㅋ
치이타 · 2011-11-15 10:45:53
비싼스츠대서 더잘 달라붙짐.. 만지는 감각이 좋아서..

내처럼 눅거리 스츠 입구 댕기무 그럴일이 없는데..
トマト · 2011-11-15 11:13:15
여자들은 쉬운줄 아세요??

남자들 눈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라면
한겨울에도 생다리에 미니스커트, 가슴파인 딱 졸라붙은 옷을 입어야 하고요
동물보호협회의 반대도 무릅쓰고 털가죽 옷을 입고 다녀야 하고요
아침에 졸리는것도 눈을 잡아뜨드면서 일어나 얼굴에 분치기를 해야 하고요
한때를 굶어가면서도 이쁜 옷을 입고 다녀야 하고요.......

이것다 남자들이 자꾸 이쁘다하니 눈물 삼켜가면서 자신을 희생하는건데요

털 한가랑이 옷에 묻었다고 이렇게 만장을 늘어놓으면
우린 정말 섭섭하고요, 삐져버릴래요 ㅎㅎㅎ
일도창해 · 2011-11-15 20:48:15
이 아즈마이 웃기는구만
남자들눈으 즐겁게 하자므 벗구 댕게야 데꾸마
좋아서 멋으 따메 남자르 위해서 복무하는것츠람 하짐 ㅋ
トマト · 2011-11-16 09:57:51
그래서 여름엔 거의 다 벗구 다니다 싶이 하고 다니잼슴까 ㅋㅋ
바램ㅎ · 2011-11-15 11:40:08
그런건 손에 물적셔 훌훌 털어내므 인츰 떨어찌꼬마~

글니깐 털옷입은여자옆엔 왜 서잇었대유?
치이타 · 2011-11-15 11:40:30
가방안에 고로고로 넣구 댕기던가..
닉네임1 · 2011-11-15 11:41:41
아침에 비옷으입으무 아무것두 아이묻재
Eliza · 2011-11-18 16:07:26
하하하 비옷..이말에 댓글남기게 됐네요...
Waiting4UFO · 2011-11-15 11:58:30
그 털은 고로고로 하면 다 떨어지는데... 회사에두 고로고로 사 놓으면 되짐... ㅎㅎㅎㅎ
Tiara · 2011-11-15 16:26:48
이 문장 읽으면서 왜 그렇게 미안한 감이 듬까~ㅠㅠ

학생시절 양계도옷이랑 입구 아침 랏슈전차에서 [나를한번 밀어보기만해,, 다 둑엇어]하던 생각이랑 남다...
마르베리 · 2011-11-15 19:26:46
아까우면 입지 말든가... 그렇다구 하늘을 날아댕기메 출근할수는 없을께고...

아니면 격에 맞는 가격의 옷을 걸치고 다니시든가...라고 말하면 화를 내실껍니까?ㅋㅋㅋ
덩치 · 2011-11-15 20:46:22
내옷이느 가을옷이하구 겨울옷이느 거의 몽떵 털 잇는건데 ㅠㅠ
따뜻하구 보기 조와서 몽땅 털 잇는거만 삿는데 ㅠㅠㅠ

이전에 겨울에 회사에서 내 량옆에 남자 앉은게 누게 곱다는것처럼
오란 말두 아이햇는데 자꾸 낸데 와서 말 걸구슬리느 ㅠㅠ
자기 옷에 털이 가뜩 묻엇다 하겟구나 ㅠㅠㅠㅠ
이럴땐 진짜 억울합꾸마 ㅠㅠㅠ
그냥아는사이 · 2011-11-16 00:36:57
うわ、うぜ
무지개천사 · 2011-11-15 21:19:44
가방안에 뚀곰한 고로고로 넣고 다님 해결되겟구만요
덩치 · 2011-11-15 21:22:22
도뀨한즈에 가믄 손바닥만한 고로고르 일백얼마든지
가격까묵엇는데 쬐꼬만거 파는게 잇슴다
그거 여가지구 다니쇼
다람이 · 2011-11-15 23:41:46
ㅎㅎㅎ,,언젠가 비싼 외투 산적 있는데여..살땐 몰랐짐예..집가져와서 입어보니까. 와뜰 놀랐슴다..재재브레한 좀털이 줄줄 나오는겜다..
공기속에두 훨훨. 코속에두 다닥다닥,,헐. 완전 숏크였지멈까그니까 옷 잘못 샀다는겜다...그 가와이이한 죠세이도 아마 후회 많을겜다.
남에옷에 붙는것도 미안,집안에도 털이 휘날릴게고 후회막급이짐예 여러면에서.
그니까 가와이이하데서 무조건 가까이하게 되면 자아희생정신이 좀 필요되짐예₩₩&&
기린같은사자 · 2011-11-16 01:27:18
알았소..
내 래일부터 여자들으 다 줄덕벗구 댕기라할게...
H博士 · 2011-11-16 08:30:42
盛り上がってますね~ニャリ~ーvーw

みんなの、いつもの相変わらずの元気な姿を見られて、嬉しいです。
*LUFFY*-*Forever* · 2011-11-16 10:25:40
100엔숍에 고로고로 있던데 ㅎ 작은사이즈루 ~
H博士 · 2011-11-17 00:19:56
マジ?
천애해각 · 2011-11-16 23:41:37
비싸 스츠라면 아깝긴 아깝지므.그러길래 한 10만엔짜리 눅거리를 사입으면 그런 고민거리가 없어지지므.
H博士 · 2011-11-17 00:21:49
하루하루 코멘트에 대답해주자니 아름차넹...

헉헉헉....숨차여...
Waiting4UFO · 2011-11-17 16:05:51
그럼 숨쉬지마... ㅎ
머리큰여자 · 2011-11-17 22:40:17
나는 귀여운 여성쇼꾼에 안 속해갖구 코멘트 그만두자
H博士 · 2011-11-27 20:16:32
www尊敬しますwwwwwwww

つか、その面白いニックネーム見た時から尊敬しましたwwwww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아버지조선인2012-04-28 00:0328907
もう一度見る映画붉은쥐2012-04-27 17:39194716
당연한건지..아니면 내가 생각이 길었는지 알려주쇼JL설화2012-04-26 23:40196216
일본에서의 한국가게에서 시작한 아르바이트실현2012-04-26 21:48304820
久々うれしいお知らせですH博士2012-04-25 23:1917589
배부른소리哈!2012-04-25 22:3612182
밀당1<여자가 여우되기>...빼갈한잔2012-04-25 21:33804518
나의 일기 한부분 공개PrinceOne2012-04-24 09:4519719
주택롱..치이타2012-04-23 13:07392936
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해피투데이2012-04-22 23:5930988
会社で煎餅食うやつ絶対に許せないH博士2012-04-21 01:19186820
健康診断미호20112012-04-20 17:2715814
일본에서 집사기..치이타2012-04-20 10:06586141
오늘은 어딘가 도망가고 싶다.탈출2012-04-19 11:31276267
=★【4/21】BBQ모임진행안내★=오아시스협회2012-04-18 22:3313210
FC.東京*北京国安 3:0날아라고마2012-04-18 00:1312416
휴~ 그래도 알바찾을때 주인 잘 만나야지ㅃㅐ꼼ㅇㅣ2012-04-17 02:15166516
죄라면날아라고마2012-04-17 00:5712827
일본새램ㅈㅓ2012-04-16 23:1411933
일본사람덜이 우리 개탕먹는다구 웃을때가짜천사2012-04-16 18:28277015
조언 부탁드립니다..령빛2012-04-16 17:539583
터덜터덜한 중어에 또한번 울었다....(중어빤들빤들하게 하는동무들은 출입금지!!)구수한콩딱개2012-04-13 19:08283418
나도 모르게 자꾸만~〓사랑2012-04-09 19:40352737
반중건중 ㅎ안판만2012-04-09 16:11273913
랭면 체험기..치이타2012-04-09 15:41201610
일본이 좋은가??선영이2012-04-08 18:45423763
규슈조선족모임 개인소감... ... ... ... ... ... ... ... ... ..@쯔리@맨2012-04-07 23:30225528
바람부는 밤붉은쥐2012-04-07 00:3012155
오늘까지 일본에 온지 삼년딱....착한쥐2012-04-06 19:5016004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2-04-06 18:5211385
← 前へ19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