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지 어연 십년이란 세월이 흘럿슴니다 ..
그중에 쉼터와의 인연도 시작한지 2847일이 됨니다 ..
저그만치 거의 8년 동안 쉼터서 헤맷는데 ? ㅎㅎㅎㅎ
남은 거란 ... 좋은 선배들 그리고 좋은 인연들 임니다 .
이자리를 빌어서 구지 누구를 만나서 행복햇슴니다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 ㅎㅎㅎㅎ
친언니보다도 더 극직히 나를 생각해주는 언니가 있고 .
곤난할때 쪽지 한통 날궈서 언니 이거 어케하무 되우 ?
일초가 빠르다싶이 인츰 회답와서 척척 알캐 주는 척척 박사도 있고 ...
맨날 시집가라 어쩌라 하는 농촌 아주바님도 있고 ..
천군일바의 시각 통 크게 척 손 내밀어 주는 언니도 있고 ...
암튼 어찌 하나하나 다 계렬하겟슴니까 ?
그중에 ..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분이 있슴니다 .
시간은 바야흐로 05년으로 올라감니다 .
우연히 좋은글 게시판서 아주 처량한 시를 읽게 됏슴니다 .
하도 가슴저리네 느껴져서인지 저도몰래 댓글 달았고 .
그 계기고 그 분과 늘 이멜 주고받고 .. 외로울때 슬플때 시도때도 안 따지고 ..
전화 햇던 그런 사이 엿슴니다 .
아주 먼곳에 있엇기에 .. 구지 나의 구겨진 모습을 직접 눈앞서 보여주지 않아도 전화소리로 ? 이멜로 ...
암튼 지지리궁상의 모습까지 다 보여줫슴니다 .
새벽 3시에 불씨에 울분 토하려고 전화를 때려도 변함없이 전화를 따뜻하게 받아주던 그분임니다 .
나이는 나보다 얼마 위아니지만 웬지 인생을 나보다 고배로 사신듯 ?
참 깊은 사람이엿슴니다 .
언젠가는 만나겟지 하면서 ,, 상봉의 날을 기대? 하면서 늘 오빠 동생으로 ...
그러다 3년전 첨 만낫음니다.
일땜에 동경에 왓었는데 그떄도 구지 동경 안와도 되는걸 내가 사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 ㅎㅎ
그때도 아주 짧은 시간만 함께 위스키를 마이면서 ... 서루 바라보면서 그냥 웃고만 있고 .. ㅎㅎ
구지 만나서 얘기를 안해도 먼가 통해 있으니깐요 ...
그렇게 3년전에 아주 잠시 만낫엇다가 .. 어제 또 동경에 왓슴니다 .
하는 일이 너무나도 글로벌틱해서 여기저기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오늘은 상해 랠은 두바이 그리더 전화 하면 짐 싱가폴이다 ...
ㅋㅋㅋ
세상일 혼자서 다 해라 ~~ ㅎㅎ
ㅎㅎㅎ
어제 오랫만에 만났엇는데 .. 전에 뵙을때보다 많이 성숙됏다 ?
인젠 중년남자의 매력이 물씬? ... 일에 몰두하는 그런 모습 ? 괜히 멋져 보이더라고요 .. ㅎㅎㅎ
하지만 늘 선두자에 서있는 사람은 외로우신가봄니다 .
요즘도 불면증땜에 많이 고생하는데 .. 함께 쭉 얘기 해주라고 ...
휴 ~내도 맘 같으면 쭉 시간 가는거 신경 안쓰고 온종일 얘기 들어주고 얘기 하고픈데 ..
막차 시간이 다가오니 별수없이 냉정하게 돌아왔슴니다 .
그러는 나를 보고 ..
다신 동경 오나봐 ... 이번도 구지 내가 안와도 되는데 ..
너가 맨날 맘에 걸려서 .어디서 잘 살고 있는지 . 옛날처럼 맴 약해서 상처투성인지 ...
난 니가 행복햇슴 좋것다 . 더 이상 바라지 않아 ...
ㅎㅎㅎ
그래 나도 열씨미 살고 행복할려고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어 .
인젠 나도 렐모래 서른이거등 .. 왕년의 울보가 아니라구 ... ㅎㅎㅎㅎ
역까지 바래다 주는 오빠의 모습이 하도 너무 외로워 보여서 ..
오나 ~ 간만에 안아줄께 ... 늘 몸 잘 챙기구 .. 난 바라는거 없어 일도 중요하지만 몸 잘 챙겨 !!!
그래야 돈두 많이 벌구 나중에 이 동생도 혜택받게 .. ㅋㅋㅋ
가 ~
휴 ..
머 영화를 찍는것도 아니고 ..
괜히 불면증 있는 사람 그대루 두고 오니 내가 실면 햇슴니다 .. ㅎㅎㅎ
많이 피곤해 보이는 오빠가 한 한마디가 여태 귀전에서 울리네요 .
나 그 옛날에 우리 쉼터를 통해서 서로 쪽지 주고받던 때가 그립다 .
그때가 아마도 가장 편하고 순수한 시기 였나봐 ... ㅎㅎㅎㅎ
에이 ~ 괜히 내두 추억에 빠지게 만들고 ..
암튼 시간이 흘러도 주위에 모든거 변해 가지만 그 시기 순수함과 더불어 서로의 버팀이 되엿던 ..
얼굴도 모르던 그 시절의 추억장면은 여태 색도 바래지 않았슴니다 ..
지금 더도 말고 쭉 ~~~ 그 순수햇던 맘을 서로 간직하면서
먼 훗날 서로 할배 할매 됏을때도 ... 서로 바라보면서 웃음을 지을수 있었스면 좋겟슴니다 ..
----
쉼터란 그 존재로 나에게 많은 인연을 맺어 주엇슴니다 .
늘 도움만 받고 늘 막내니깐 하면서 많이 감싸주던 선배님들 ...
내도 인젠 선배가 되여 왕년의 나처럼 어리고 감쌈을 바라는 후배한테
힘이 되여 줫슴 함니다 ..
매 하나의 縁을 소중히 간직하고 ...
縁에 縁을 이어 園을 이루워 행복한 인연을 쭉 넓혀 가고 싶슴니다 .
***
쓰구나이 번호가 9999임다 .. 캬 ~~~
그중에 쉼터와의 인연도 시작한지 2847일이 됨니다 ..
저그만치 거의 8년 동안 쉼터서 헤맷는데 ? ㅎㅎㅎㅎ
남은 거란 ... 좋은 선배들 그리고 좋은 인연들 임니다 .
이자리를 빌어서 구지 누구를 만나서 행복햇슴니다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 ㅎㅎㅎㅎ
친언니보다도 더 극직히 나를 생각해주는 언니가 있고 .
곤난할때 쪽지 한통 날궈서 언니 이거 어케하무 되우 ?
일초가 빠르다싶이 인츰 회답와서 척척 알캐 주는 척척 박사도 있고 ...
맨날 시집가라 어쩌라 하는 농촌 아주바님도 있고 ..
천군일바의 시각 통 크게 척 손 내밀어 주는 언니도 있고 ...
암튼 어찌 하나하나 다 계렬하겟슴니까 ?
그중에 ..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분이 있슴니다 .
시간은 바야흐로 05년으로 올라감니다 .
우연히 좋은글 게시판서 아주 처량한 시를 읽게 됏슴니다 .
하도 가슴저리네 느껴져서인지 저도몰래 댓글 달았고 .
그 계기고 그 분과 늘 이멜 주고받고 .. 외로울때 슬플때 시도때도 안 따지고 ..
전화 햇던 그런 사이 엿슴니다 .
아주 먼곳에 있엇기에 .. 구지 나의 구겨진 모습을 직접 눈앞서 보여주지 않아도 전화소리로 ? 이멜로 ...
암튼 지지리궁상의 모습까지 다 보여줫슴니다 .
새벽 3시에 불씨에 울분 토하려고 전화를 때려도 변함없이 전화를 따뜻하게 받아주던 그분임니다 .
나이는 나보다 얼마 위아니지만 웬지 인생을 나보다 고배로 사신듯 ?
참 깊은 사람이엿슴니다 .
언젠가는 만나겟지 하면서 ,, 상봉의 날을 기대? 하면서 늘 오빠 동생으로 ...
그러다 3년전 첨 만낫음니다.
일땜에 동경에 왓었는데 그떄도 구지 동경 안와도 되는걸 내가 사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 ㅎㅎ
그때도 아주 짧은 시간만 함께 위스키를 마이면서 ... 서루 바라보면서 그냥 웃고만 있고 .. ㅎㅎ
구지 만나서 얘기를 안해도 먼가 통해 있으니깐요 ...
그렇게 3년전에 아주 잠시 만낫엇다가 .. 어제 또 동경에 왓슴니다 .
하는 일이 너무나도 글로벌틱해서 여기저기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오늘은 상해 랠은 두바이 그리더 전화 하면 짐 싱가폴이다 ...
ㅋㅋㅋ
세상일 혼자서 다 해라 ~~ ㅎㅎ
ㅎㅎㅎ
어제 오랫만에 만났엇는데 .. 전에 뵙을때보다 많이 성숙됏다 ?
인젠 중년남자의 매력이 물씬? ... 일에 몰두하는 그런 모습 ? 괜히 멋져 보이더라고요 .. ㅎㅎㅎ
하지만 늘 선두자에 서있는 사람은 외로우신가봄니다 .
요즘도 불면증땜에 많이 고생하는데 .. 함께 쭉 얘기 해주라고 ...
휴 ~내도 맘 같으면 쭉 시간 가는거 신경 안쓰고 온종일 얘기 들어주고 얘기 하고픈데 ..
막차 시간이 다가오니 별수없이 냉정하게 돌아왔슴니다 .
그러는 나를 보고 ..
다신 동경 오나봐 ... 이번도 구지 내가 안와도 되는데 ..
너가 맨날 맘에 걸려서 .어디서 잘 살고 있는지 . 옛날처럼 맴 약해서 상처투성인지 ...
난 니가 행복햇슴 좋것다 . 더 이상 바라지 않아 ...
ㅎㅎㅎ
그래 나도 열씨미 살고 행복할려고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어 .
인젠 나도 렐모래 서른이거등 .. 왕년의 울보가 아니라구 ... ㅎㅎㅎㅎ
역까지 바래다 주는 오빠의 모습이 하도 너무 외로워 보여서 ..
오나 ~ 간만에 안아줄께 ... 늘 몸 잘 챙기구 .. 난 바라는거 없어 일도 중요하지만 몸 잘 챙겨 !!!
그래야 돈두 많이 벌구 나중에 이 동생도 혜택받게 .. ㅋㅋㅋ
가 ~
휴 ..
머 영화를 찍는것도 아니고 ..
괜히 불면증 있는 사람 그대루 두고 오니 내가 실면 햇슴니다 .. ㅎㅎㅎ
많이 피곤해 보이는 오빠가 한 한마디가 여태 귀전에서 울리네요 .
나 그 옛날에 우리 쉼터를 통해서 서로 쪽지 주고받던 때가 그립다 .
그때가 아마도 가장 편하고 순수한 시기 였나봐 ... ㅎㅎㅎㅎ
에이 ~ 괜히 내두 추억에 빠지게 만들고 ..
암튼 시간이 흘러도 주위에 모든거 변해 가지만 그 시기 순수함과 더불어 서로의 버팀이 되엿던 ..
얼굴도 모르던 그 시절의 추억장면은 여태 색도 바래지 않았슴니다 ..
지금 더도 말고 쭉 ~~~ 그 순수햇던 맘을 서로 간직하면서
먼 훗날 서로 할배 할매 됏을때도 ... 서로 바라보면서 웃음을 지을수 있었스면 좋겟슴니다 ..
----
쉼터란 그 존재로 나에게 많은 인연을 맺어 주엇슴니다 .
늘 도움만 받고 늘 막내니깐 하면서 많이 감싸주던 선배님들 ...
내도 인젠 선배가 되여 왕년의 나처럼 어리고 감쌈을 바라는 후배한테
힘이 되여 줫슴 함니다 ..
매 하나의 縁을 소중히 간직하고 ...
縁에 縁을 이어 園을 이루워 행복한 인연을 쭉 넓혀 가고 싶슴니다 .
***
쓰구나이 번호가 9999임다 .. 캬 ~~~
コメント (26)
ㅋㅋㅋㅋ
니두 많은 인연중의 하나잖아 .. ㅎㅎㅎ
니두 많은 인연중의 하나잖아 .. ㅎㅎㅎ
멋진 오빠네....ㅎㅎ
근데, 불면증이라서 어쩌나?
많이 힘들텐데 하루빨리 불면증을 이겨내시길...
근데, 불면증이라서 어쩌나?
많이 힘들텐데 하루빨리 불면증을 이겨내시길...
그이까 .. 어제두 막 가치 있던 일본분이 수면제를 주더래 ,
근데 자기는 약에 의지하구싶잰테 .. 흠
근데 자기는 약에 의지하구싶잰테 .. 흠
비공개
ㅋㅋㅋㅋ
어케 쓰다보이 그케 됏소 ..
멋지게 해본다는게 .. ㅍㅍㅍㅍ
어케 쓰다보이 그케 됏소 ..
멋지게 해본다는게 .. ㅍㅍㅍㅍ
그 옵빠 아직도 솔로 ?
순수한 마음도 변할때도 됐다야 ㅎㅎ
솔로라므 옆에다 잡아둬라 남주기 아까분 사람이군ㅋㅋ
순수한 마음도 변할때도 됐다야 ㅎㅎ
솔로라므 옆에다 잡아둬라 남주기 아까분 사람이군ㅋㅋ
와~~~~ 롱 타임 너우씨 ....ㅋㅋ 아유 겡키 ?
흠 ..
글쎄 그럴 사이엿으면 ... 몇년전부터 그케 됏것지 ..
근데 이 세상에 남녀 사이 사랑외에두 다른 감정이 있나봐 .. 캬 ~~~
흠 ..
글쎄 그럴 사이엿으면 ... 몇년전부터 그케 됏것지 ..
근데 이 세상에 남녀 사이 사랑외에두 다른 감정이 있나봐 .. 캬 ~~~
이 세상에 우연이란거 없짐
모든것이 욕망하고 작전에 따라 움직이는거짐 캬 ----------- 캬
그 어느 노래에서 这何尝不是一种领悟 라고 했재
마음에 있으면 작전 시동 하세용 ㅋㅋㅋ
모든것이 욕망하고 작전에 따라 움직이는거짐 캬 ----------- 캬
그 어느 노래에서 这何尝不是一种领悟 라고 했재
마음에 있으면 작전 시동 하세용 ㅋㅋㅋ
领悟...
캬캬 ,,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디 ..
이노래를 여자보다 남자가 하면 더 감미스러워 ~~
리쭝썽 아이무 쩌우화짼 말이 ..ㅋㅋㅋㅋ
작전은 암나 하는거 아이랍디다 . ㅎㅎ
캬캬 ,,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디 ..
이노래를 여자보다 남자가 하면 더 감미스러워 ~~
리쭝썽 아이무 쩌우화짼 말이 ..ㅋㅋㅋㅋ
작전은 암나 하는거 아이랍디다 . ㅎㅎ
심각한..말으하메.
이아재는..무슨..일이잇엇는감..
이아재는..무슨..일이잇엇는감..
뚱보삼치 심각하게 받아들엿슴다 ?
뚱보삼치두 내 심터서 만난 인연인데 하메 .. 캬캬
뚱보삼치두 내 심터서 만난 인연인데 하메 .. 캬캬
결론
막차타고 집 간건 잘한게다
외박은 버릇이 되니 하던댈 잘 하믄 되겠다 ㅎㅎㅎㅎㅎㅎ
막차타고 집 간건 잘한게다
외박은 버릇이 되니 하던댈 잘 하믄 되겠다 ㅎㅎㅎㅎㅎㅎ
캬캬 ..
어쩌다 언닌데서 칭찬 받고 ,, ㅋㅋㅋ
내두 인젠 막 놀때르 지낫나봄더 ,,ㅎㅎㅎㅎ
어쩌다 언닌데서 칭찬 받고 ,, ㅋㅋㅋ
내두 인젠 막 놀때르 지낫나봄더 ,,ㅎㅎㅎㅎ
나도 3초정도 추억을 해봤는데 .....
음 ...........역시 지금이 좋아 ㅋㅋㅋㅋ
음 ...........역시 지금이 좋아 ㅋㅋㅋㅋ
거야 당근 언닌 지금이 젤 행복한 시기 아이요 ?ㅎㅎㅎ
위험한 타이밍임다 -,-
ㅎㅎ
그지 예 ..
역시 위험햇는가 봄다 ?ㅎㅎㅎ
그지 예 ..
역시 위험햇는가 봄다 ?ㅎㅎㅎ
좋은 만남 , 좋은 인연 , 좋은 ,,,
어느것이 되든간에 소중히 간직하세요 ㅎㅎㅎ
어느것이 되든간에 소중히 간직하세요 ㅎㅎㅎ
예 ~~~
있는것에 모두 감사하며 소중히 간직할람니다 .
있는것에 모두 감사하며 소중히 간직할람니다 .
그 오빠 깍 물구 놓치마라...
글구 농촌아주바인데 부제돈 왕창 뜯어내고..
글구 농촌아주바인데 부제돈 왕창 뜯어내고..
ㅋㅋㅋㅋ
일석이조 라는게요 ?ㅎㅎㅎㅎ
언제무 아주바이 부제돈 뜯어 낼란지 .ㅋㅌㅋㅌ
일석이조 라는게요 ?ㅎㅎㅎㅎ
언제무 아주바이 부제돈 뜯어 낼란지 .ㅋㅌㅋㅌ
소중한 인연이네요
두번다시 그런 순수한 인연이 못올수도 있으니 아끼셔야겠는데요...ㅎㅎ
두번다시 그런 순수한 인연이 못올수도 있으니 아끼셔야겠는데요...ㅎㅎ
ㅎㅎ
그쵸 .. 순수함은 차차 찾기가 어려운거같해요 .
그쵸 .. 순수함은 차차 찾기가 어려운거같해요 .
햐.남자여자 그렇게 순수하게 내비지지않는 이 험악한 세상에서,참 착한오빠만나셨슴다,님 인복있는사람인듯싶네요.
요즘 쉼터에서 나도 안지 얼마안됏지만,오래전부터 알고지낸듯,편하게 내 치부까지 다 얘기할수잇는 그럼 오빠한분 만났는데...
훗후..굳이 누구라는거 말안하갯츰...헤헤.참 세상은 아직,살만한곳인가봅니다.!!!!
부디 그분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여,두분다 각자 행복한 자리에서 그때 그초심으로 길게 머물길 바라겟습니다.
요즘 쉼터에서 나도 안지 얼마안됏지만,오래전부터 알고지낸듯,편하게 내 치부까지 다 얘기할수잇는 그럼 오빠한분 만났는데...
훗후..굳이 누구라는거 말안하갯츰...헤헤.참 세상은 아직,살만한곳인가봅니다.!!!!
부디 그분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여,두분다 각자 행복한 자리에서 그때 그초심으로 길게 머물길 바라겟습니다.
참 현명하고 멋집니다. 막차시간에 칼과같이 돌아서는 그 결단력.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ㅎㅎㅎ
그때 그 막차를 타지 않았더라면... ㅎㅎㅎ 어쩜 그분이 멋있는 사람으로 기억에 남지 못했을수도??
상해 두바이 싱가폴... 실례지만 왠지 사기의 냄새가 나는걸요?
걍 개인적인 소감임다.ㅎㅎㅎ 하여튼 멋집니다.
그때 그 막차를 타지 않았더라면... ㅎㅎㅎ 어쩜 그분이 멋있는 사람으로 기억에 남지 못했을수도??
상해 두바이 싱가폴... 실례지만 왠지 사기의 냄새가 나는걸요?
걍 개인적인 소감임다.ㅎㅎㅎ 하여튼 멋집니다.
생동하게 써서 그장면을 한번 환상하게 만들었재쿠 머임다 ㅎㅎ
한참 졸고 있느나를 ㅋㅋ